|
이 책은 다시 독자로 하여금 본질로 돌아가게 합니다.
많은 프로그램들과 방법들이 있지만 주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기도임을 깨닫게 됩니다.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밤새워 기도하는 삼일교회에 큰 부흥을 주신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이 읽고 다시 한번 한국교회에 철야의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맞습니다!!우리가 주 5일 근무제 아닐 때도 밤새워 철야기도 했는데 이젠 토요일 휴무인데 철야가 사라졌다는것은 한국교회의 기도가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기도하면 길이 보인다!! |
|
어릴적 철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입니다.
어릴적 산에 올라가서 밤새워 기도하던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시절에는 어렵고 힘들고 못먹고 갖춘 것 없었지만
주님 부여잡고 밤새워 기도하는 그 감격과 감동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갔죠.
지금 풍요로워진 세상과 교회에서 이 기도의 능력을 잃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게 하는 귀한 책입니다.
"기도의 부재가 모든 것의 부재"라는 말이 와 닿네요
한국교회 철야에 관한 최초의 책이라는 말에 공감이 되네요
|
|
<기도에 목숨을 걸라>..
삼일 교회의 최대복 목사님이 쓰신 신간이다.
삼일 교회 부흥의 엔진은 ‘철야 기도’ 라고 외치시며 , 철야 기도의 중요성 더 크게는 ‘기도’ 의 중요성을 굉장히 부각시키는 책.
상당히 대중적으로 읽힐 수 있는 책이고 , 다른 ‘기도’ 관련 서적들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지만 , 조금의 차이가 있다면 그건 바로 ‘새벽 기도’ 등도 아닌 , 철야 기도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 정도다.
일단 , 삼일 교회의 성도도 아니고 , 삼일 교회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교회에 대한 다른 이야기들은 이 글에서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 일단 표면적으로 봤을 때 , 수 많은 청년들이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의 자리’ 로 나아온다는 것은 굉장한 은혜임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금요일 저녁 타임은 , 가장 놀기 좋은 시간대가 아니던가.
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린 다는 것은 참 굳은 결단과 용기가 필요할 듯 하다.
그것도 , 일반적인 철야 예배 처럼 밤 12시 경에 끝나는 게 아니라 , 1부 , 2부로 나눠서 진행되어 결국 새벽 4시까지 부르짖는 그야 말로 ‘덩치 큰 기도 타임 시간’ 이라고 보면 된다.
이 시간을 통해 은혜가 흘러 갔을 것이고 , 그 은혜를 경험했을 것이기에 많은 이들이 계속 이 자리를 사모하며 나오는 것이리라.
‘새벽 기도’ 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하는 바가 많지만 , 이러한 ‘철야 예배’ 도 주목해 봄 직한 점이 많은 듯 하다. 이러한 영역들을 환기시켜준 점에서 이 책은 어느 정도의 역할을 감당한 듯 하다.
목사님이 말하는 ‘철야 기도’ 의 강점은 , 새벽 기도처럼 적은 시간만 기도하는 게 아니라 , 정말 하고 싶은 만큼 실컷 기도할 수 있다는 것과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도…. 기도….
참으로 중요함에 분명하다.
하지만 , 더욱 중요한 것은 ‘올바른 기도’ 를 드리는 것…
이 표현에 어폐가 있다면 , ‘성숙한 기도’ 라고 표현하고도 싶다.
‘그저 복 달라는 기도’ , ‘그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기도’ 일색이라면 , 그 기도의 자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예전에는 이러한 모습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었는데 , 요즘시대 상황 속에서는 이러한 신앙 생활이 ‘위험하다’ 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 를 하는 자리라면 , 철야든 새벽 예배든 , 골방이든 , 집회든 가리지 않고 사모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 … 모든 주권이 이양된 기도…. 자기를 부인하며 십자가를 지는 기도…. 그 속에 능력이 있을 것이다…. 그 속에 진정한 사랑이 차오를 것이다..
그러한 철야를 기대해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