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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에 가보고자 한다면 유용한 책-헷갈림 방지 사전
"영어권에 가보고자 한다면 유용한 책-헷갈림 방지 사전" 내용보기
흥미로운 듯 하면서도 이 책이 지루한 이유는 영어 단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단어인 '사과(Sagwa)'와 '사죄(Sagoi)'에 대해 설명한다면 우리나라 언어를 배우려는 학구열이 가득찬 사람이 아니라면 흥미를 끌기 어려울 것이다.    영어 단어와 우리가 쓰는 단어의 용례가 비슷한 경우가 오히려 신기한 경우다. 이렇게 거리가 멀고, 발생과정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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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듯 하면서도 이 책이 지루한 이유는 영어 단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단어인 '사과(Sagwa)'와 '사죄(Sagoi)'에 대해 설명한다면 우리나라 언어를 배우려는 학구열이 가득찬 사람이 아니라면 흥미를 끌기 어려울 것이다.

 

 영어 단어와 우리가 쓰는 단어의 용례가 비슷한 경우가 오히려 신기한 경우다. 이렇게 거리가 멀고, 발생과정도 전혀 다른 언어가 비슷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니 말이다. 도덕과 윤리의 차이같은 것 말이다.  도덕이 사회적인 기준이라면 윤리는 개인적인 기준에 준하고 있다는 것이 틀리다는 설명에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긴가민가한 단어들에 대해서는 꽤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이 가장 빛날 때는, 외국에서 접하는 낯선 단어를 발견했을 때다. 캐나다에서는 가정에서 먹는 저녁식사를 디너라 하지 않고 서퍼Supper로 표현할 때가 많다. 처음에 서퍼란 단어를 들었을 때 나는 '고통받다'라는 동사를 생각해서 혼란에 빠진 적이 있었다. 디너는 하루의 가장 중요한 식사를 의미하고, 서퍼는 하루에 가장 마지막에 먹는 식사를 의미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차이는 서퍼는 디너에 비해 아늑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집안에서는 꼭 서퍼를 사용했나 보다.

 

 또한 대학을 졸업했다고 할 때, 꼭 유니버시티라고 표현했는데 그 단어에는 차별적인 뉘앙스가 있으니 칼리지라는 단어를 쓰는게 좋지 않겠냐는 말을 몇 번 들었었다. 당시엔 유니버시티를 4년제 대학교, 칼리지를 2년제 대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유니버시티는 대학원 과정이 있는 대학, 칼리지는 4년제 대학이라고 되어 있다. 물론 모든 학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대학/대학교/대학원으로 구별하는 것과는 또 다른 차이였다.

 

 그리고 핑크 팬더인데, 왜 팬더가 아니었냐에 대한 대답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팬더가 눈과 귀가 까만 곰이 아니라, 판테라 속에 속하는 고양이과 동물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자, 호랑이, 레오퍼드, 재규어가 해당된다. 이때까지 분홍색 레오퍼드(혹은 재규어)를 변종 곰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이 크나큰 오해였던 것이다.

 

 이렇듯 소소한 상식과 영어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책으로, 시간날 때 읽어보기에 괜찮다. 물론 일상적인 단어가 아니다 보니 열심히 읽은 후에, 까먹어버린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 ^^;  



a***a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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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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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올바른 표현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말뿐만이 아니라 영어단어에 있어서도 정확한 용어를 알아두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책에 신화, 종교, 사회, 문화, 예술, 자연, 지리, 사람, 음식 등 각 분야별로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에 대해 정확한 뜻과 차이가 설명되어있답니다.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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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올바른 표현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말뿐만이 아니라 영어단어에 있어서도 정확한 용어를 알아두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책에 신화, 종교, 사회, 문화, 예술, 자연, 지리, 사람, 음식 등 각 분야별로 혼동하기 쉬운 어휘들에 대해 정확한 뜻과 차이가 설명되어있답니다. 차이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던 용어도 있었지만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도 많았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읽어갔답니다.^^ 우선 "음식과 음료에 관하여"부분을 읽었답니다.

커피를 잘 안 마셔서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카페오레, 카페라테, 카푸치노"부분이 재미있었답니다. 세 가지 용어는 미묘한 차이라서 직접 마셔보면서 차이를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젤리, 잼, 프리저브, 마멀레이드"의 차이를 소개하는 부분은 머리속에 음식을 그려봤답니다.^^ 과일의 보존방법의 차이에 따른 명칭을 앞으로는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관련지식>을 통하여 여러 가지 과일을 혼합해 만든 잼을 "컨서브"라고 부른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각 장마다 <관련지식>내지는 <Tip>이 있어서 지식이 확장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곳곳에 그림이 있어서 용어를 기억하고 떠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한 용어에 대해서만 그림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더 많은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연과 우주, 동물에 관한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호수와 연못, 하천, 시내, 개울 등의 차이도 알게 되었고, 앨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에 대해서도 비교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돌핀과 폴퍼스, 팬더, 레오퍼드와 재규어... 동물원에 가면 이 책에서 설명한 내용을 확인해보아야겠네요~^^*

용어의 헷갈림을 해결해나가면서 즐거웠던 건 상식도 넓혀졌다는 점이랍니다. 감자를 구울 때마다 알루미늄 호일의 어느 쪽으로 싸야 할지 한번쯤은 고민해봤을텐데요~ 반짝이는 면? 흐릿한 면? 결론은 아무 차이도 없다고 하네요~^^*

무겁지 않은 책이라 출퇴근 시간에 읽으면서 혼동, 무지, 오류를 바라잡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c*******m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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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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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항상 당연하게 지나치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허리케인이나 태풍, 토네이도 같은 경우에는 그 단어를 들으면 막연히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것인지는 알 수 있다. 미국 동부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했다거나, 우리 나라에서 태풍이 상륙했다는 뉴스를 보면 심각한 자연재해가 발생했다는 것은 느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허리케인과 태풍 그리고 토네이도는 어떤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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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항상 당연하게 지나치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허리케인이나 태풍, 토네이도 같은 경우에는 그 단어를 들으면 막연히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것인지는 알 수 있다. 미국 동부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했다거나, 우리 나라에서 태풍이 상륙했다는 뉴스를 보면 심각한 자연재해가 발생했다는 것은 느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허리케인과 태풍 그리고 토네이도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답을 잘 하지 못할 것이다. 혹자는 세 가지가 같은 현상 아니냐고 되묻는 경우도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렇게 알고는 있지만 그 정확한 차이점을 설명할 수 없는 막연한 단어들이 우리 주위엔 너무나 많다. <헷갈림 방지 사전>은 그런 비슷한 단어들을 모아 어떤 점이 정확히 다른지 설명해 놓은 책이다.

 

주관적인 견해지만 사실 이 책은 약간 지루한 편이다. 막연히 단어들을 모아놓고 그 단어들이 정확히 어떤 뜻이나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풀어놓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단어의 차이점을 설명한다는 것만 제외하면 축소된 백과사전을 읽는 느낌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딱히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작가가 외국사람이라 우리나라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외국어의 해석도 종종 있어서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이러한 약간의 지루함에도 불구하고 얻을 수 있는 지식이 많다. 앞서 언급했듯 그것이 꼭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지식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상식을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디너(Dinner)는 보통 저녁식사라고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를 뜻한다는 것이나, 팬더(Panther)도 중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흰 털과 검은 털을 가지고 있는 곰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팬더냐 아니냐를 가르는 기준은 종이 아니라 색깔이기 때문에 재규어나 표범도 털이 검으면 팬더라도 부를 수 있는 것 등이 있다.

 

사소한 것이지만 새로운 것을 알고 배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즐거움 중에 속한다면 <헷갈림 방지 사전> 또한 읽는 이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이 말했듯이, 정확한 용어와 거의 정확한 용어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 엄청난 차이를 이 책 한권을 통해 느껴볼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는가. 기본적인 상식을 늘리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한번 꼭 읽어보길 권한다.  

k******i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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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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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이름 그대로의 정직한 책이다. 헷갈림 방지 사전! 그 말 뜻 그대로이다.   우리가 어렸을 적 발명과 발견의 차이가 무엇이지요? 라는 국어 문제를 접했을 때, 발명은 없던 것을 알아내는 것이고 발견은 있던 것을 알게되는 것이란 답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나라 식 <국어 헷갈림 방지> 사전이라면 이 책은 영어식 헷갈림 방지이다.   예를 들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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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이름 그대로의 정직한 책이다.
헷갈림 방지 사전!
그 말 뜻 그대로이다.
 
우리가 어렸을 적 발명과 발견의 차이가 무엇이지요? 라는 국어 문제를 접했을 때,
발명은 없던 것을 알아내는 것이고 발견은 있던 것을 알게되는 것이란 답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나라 식 <국어 헷갈림 방지> 사전이라면 이 책은 영어식 헷갈림 방지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잘 아는 사례로 dinner와 supper가 있다. 차이가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쉽게 설명을 잘 해주니 되짚어 보는 맛이 있어서 좋다. 우리 나라 말로는 딱히 해석이 되기 어려운 단어 간의 미묘한 차이를 설명해 주는 점이 학습에 도움이 되겠다 싶다. 고등학생 정도면 관심을 가질 만한 단어가 많다. 물론 그들은 <수능에 나오는> 단어를 외우느라 골머리가 빠져서 이런 책에 나온 단어 따위에는 관심도 없겠지만 말이다. 오히려 어른이 되서 회화를 깨치게 되었을 때 더 재미있고 쉽게 다가온달까?
 
이 책은 서문부터 기가 막히다.
서문이라 함은 preface, introduction, foreword 등의 단어로 쓸 수 있는데 이 각각이 쓰는 의미가 조금씩 다르다.
영어 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면 조금씩 감이 있을 것 같다.
preface는 간단히 밝히는 저자의 글이다.
introduction은 왠지 논의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어서 논문이나 설명글의 첫머리에 올 만하다.
foreword는 저자가 아닌 사람이 쓴 머리말이다. 유명 인사가 책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듯한 뜻으로 들린다.
이런 식의 세 가지 단어를 서문에 집어 넣어서 서문을 읽을 때 부터 이 책이 어떤 스타일로 책을 이어나갈지 알게 한다.
참신하고 재미있다.
앎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되, 절대 어렵지 않고, 평소에 궁금했으나 명확히 알지 못했던 것들이 많아서 그것을 알게 되니 기쁨이 더 크다.
챕터마다 주제를 모아 놓은 것도 좋은 구성이다.
첫 장은 신화와 SF에 관한 것이었다. jesus 와 christ의 차이라든지, 사탄과 데블, 루시퍼, 바알세불의 차이, 베오울프와 늑대인간의 차이, 등등..
특히 성직자를 뜻하는 단어들로 흔히 우리 나라 말로는 목사 라고 해석되는 minister나  preist, pastor, preacher,  reverend 의 자세한 차이를 설명해 준 것은 평소 궁금해 하던 차라서 더욱 반가웠다.
이런 식으로 사회, 자연과 우주, 동물, 음식과 음료에 대해, 지리와 교통, 사람에 대해 등등.. 주제별로 나눈 각 챕터의 내용은 참 재미있다.
책도 얇고 가벼워서 , 마음도 가벼워지는 듯 하다.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면 어느새 당신은 척척박사! 가 되어있을 듯 하다.
p*********d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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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 사전 (College or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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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출판사에서 발간된 책들은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상식이지만 몰라도 사는데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 하지만 그냥 지나쳐 긴가민가한 것들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정리하여 발간된 책 시리즈물들이 많다. 예를 들면 야구를 좋아하는 광팬이라면 알아야 할 야구에 대한 각종 상식을 모아 놓은 그라운드의 바이블 '야구교과서'라든가 100여 개국의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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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출판사에서 발간된 책들은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상식이지만 몰라도 사는데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 하지만 그냥 지나쳐 긴가민가한 것들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정리하여 발간된 책 시리즈물들이 많다.

예를 들면 야구를 좋아하는 광팬이라면 알아야 할 야구에 대한 각종 상식을 모아 놓은 그라운드의 바이블 '야구교과서'라든가 100여 개국의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는 지능지수 148이상의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의 즐거운 유희, 멘사 퍼즐을 책으로 묶어 놓은 '멘사 퍼즐' 시리즈, 전 세계 인터넷 공간에 떠돌고 있는 수십만 개의 위트들 중 고품격 위트만을 가려 뽑은 모음집 롤프 브레드니히 저 '위트 상식사전'시리즈 등 제대로 알면 유식하다고 인정받지만 몰라도 사는데 크게 지장을 받지는 않지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살아가는 우리네 삶을 콕콕 정곡을 찔러 제대로 알기를 종용하는 그런 책들 말이다.

하지만 이 책들은 자칫하면 따분해보일 수 있지만 따분하게 편집되어있지 않아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사전 같은 판형, 짤막짤막한 내용 전개는 어떤 면으론 2%부족한 듯 보여 뭔가 좀 허한 것 같지만 달리 보면 너무 깊게 파고들어도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어려울 듯해 보이는 상식사전 같은 책들이다.


『헷갈림 방지 사전』 이 책 또한 그렇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없이 접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 비교 정리한 것들을 읽고 있노라면 "어? 정말?"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심지어 어떤 것들은 같은 의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같은 의미가 아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되어 내가 얼마나 엉터리 사전지식을 갖고 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목차부터 살펴보면 "어?"하는 감탄사와 얼른 찾아보고픈 욕구를 느끼게 됨은 비단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필연적으로 목차부터 펼쳐보시길.

여느 책처럼 처음부터 읽어야 한다는 강박감을 갖고 읽다보면 자칫 지루해질게 뻔하기 때문이다.


『헷갈림 방지 사전』 이 책을 재밌게 읽고자 한다면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이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를 느낄 수 있지만 아이들과 부모가 퀴즈처럼 응용하며 함께 읽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정좌 자세로 책상위에서 진지하게 이 책을 마주하기란 좀 가볍기 때문이다.

이 책을 가지고 어떤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과 가족 간의 가벼운 토론도 즐거울 것 같고, 신문지상에 소개되어 나오는 '오늘의 명언' 또는 지하철 벽면에 붙어있는 좋은 글귀를 붙여놓은 포스터처럼 가장 한가하게 앉아 있을 만한 공간, 가령 화장실 등 혼자서 짧지만 조용히 홀로 앉아있는 시간 동안 책을 들고 들어가기보다 이 책의 내용 중 어떤 것들을 택해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놓으면 조용히 읽으면서 혼자만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헷갈림 방지 사전』는 짧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에 따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폭넓은 상식과 창의적인 생각을 얻을 수도 있고 그냥 대충 읽다가 구석에 처박아 놓을 수도 있는 양면성이 큰 책 같다는 느낌이다.


출판 기획자의 친절한 의견도 듣고 싶어진다. 이 책의 기획의도를.

단순한 지식나열인지, 어떤 다른 깊은 뜻이 있는지를...

YES마니아 : 로얄 t******7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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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도움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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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한다는 것이, 글을 쓴다는 일이 때로는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일이 되어야 할 터인데 그까이꺼 대강대강 뜻만 통하면 되겠지…하며 저지른 실수아닌 실수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동하기 쉽거나 의미를 정확히 알기 어려운 단어들의 차이점과  설명하기 힘든 단어들을 설문조사를 통해 골라내고 각 단어들의 어원과 의미를 설명하는 힘든 작업을 해냈다. <헷갈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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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한다는 것이, 글을 쓴다는 일이 때로는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일이 되어야 할 터인데 그까이꺼 대강대강 뜻만 통하면 되겠지…하며 저지른 실수아닌 실수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동하기 쉽거나 의미를 정확히 알기 어려운 단어들의 차이점과  설명하기 힘든 단어들을 설문조사를 통해 골라내고 각 단어들의 어원과 의미를 설명하는 힘든 작업을 해냈다. <헷갈림 방지사전>은 솔직히 말하면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지만(유용할 수 있으나 크게 재미가 있는 책은 아니다.)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의 정확한 의미 뿐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써먹어야하는지 등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점은 매우 좋았다. 특히 몇 개의 단어들은 잘못 쓰면 정말 나만 무식해지는 것이 아니라 낭패를 볼 일이어서 알아두면 실생활에서도 도움될 만한 것들이 많다. 자연이나 동물, 식물에 관한 단어들은 뭐 그렇게 중요하겠냐만은 음식, 문화예술, 사회, 가정, 비지니스 부분에서는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용도 뿐 아니라 유래와 사회, 문화, 역사적 배경까지 간단하게나마 아울러주니 기초지식도 쌓고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듯 싶다.

아쉬운 점은 헷갈림이란 말 자체가 워낙에 모호하기 때문에 좀 더 세부적으로 분류를 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동음이의어와 동의어가 헷갈릴 수있는 단어들이지만 둘의 의미가 완전히 다른 것처럼 의미가 혼동되는 단어들의 분류 혹은 용도가 다르지만 비슷하게 쓰이고 있는 단어들의 분류...이런 식으로 자세하게 나누어야할 것들이 '헷갈림'이라는 집합 안에 들어가 있는 점이 아쉬웠다. 예를 들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의 차이점과 알루비늄 호일의 반짝이는 면과 흐릿한 면 같은 경우, 동맥과 정맥 그리고 선스크린과 선블록 등의 경우만 보더라도 헷갈림 안에서 다른 집합을 이루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책 자체가 전문적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고 느껴졌다. 영어 단어는 내가 워낙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차이점이 크게 와닿지 않아서 나에 대해 좀 걱정이 되었으나 뭐, 그건 내 사정이고- 말이나 글이나 정확한 뜻과 용도를 알고 단어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소귀의 목적은 달성된 듯 싶다.

t*****8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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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헷갈림 방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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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 사전 마크타일러노블먼 지음(보누스)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영어를 못한다. 나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 기성세대와 달리 영어 환경에 노출된 빈도가 많기도 하거니와 일찍부터 영어를 접하니 나아지지 않았을까? 일부의 아이들의 경우는 영어를 원어민 뺨치게 잘하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저 어른들보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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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 사전

마크타일러노블먼 지음(보누스)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영어를 못한다. 나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

기성세대와 달리 영어 환경에 노출된 빈도가 많기도 하거니와 일찍부터 영어를 접하니 나아지지 않았을까?

일부의 아이들의 경우는 영어를 원어민 뺨치게 잘하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저 어른들보다 생활회화를 조금 유창하게 하고, 발음이 나아졌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가정에서 다른 것은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아이들의 학원 교육비의 지출은 늘어나고 있는 현상과

역으로 달리고 있다.

영어를 정복하기위해 시간과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해답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나역시 아이와 함께 집에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 영어는 항상 목엑 가시마냥 날 편히 두지 않는 존재이다.

어린시절 함께 그림책을 읽고 아이랑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인형을 만들면서 영어를 되도록이면

많이 사용하도록 했었다.

그러는 사이 아이는 어느새 초등학교 중학년이 되었다. 이제 나보다 영어를 더 잘알아듣고, 엄마의 잘못된 발음도

교정해줄만큼 자란다.

그러면서 아이는 문화에 좀더 궁금증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다. Couch potatoes라는 표현을 보면서 무슨 뜻인지?

(이 책에서도 카우지와 소파의 뜻을 비교해준다.)

물어보기도 했다. 아이의 발전을 통해 영어도 살아있는 언어라 그들의 문화역시 아이가 함께 접하게 됨을 느꼈다.

비슷한 단어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 중에서 가장 적절한 표현법이 어떤 것인지는 자신의 문화가 아닌경우

무척 어렵게 다가서는 것이다.

이번에 헷갈림방지사전을 보면서 그동안 궁금히 여겨왔던 dinner와 supper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게되었다.

그 나라에 나서 생활하지 않았다면 그 미묘한 어감의 차이를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 한끝 차이를 아는 것이 바른 표현을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크트웨인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정확한 용어와 거의 정확한 용어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것은 번갯불과 반딧불이의 차이와 같다."

이 문장처럼 일상생활에서 명확하지 않았던 단어와 단어들의 차이점을 알고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언어는 생명을 가지고 있기에 이 사전에 정의된 단어가 시간이 흘러도 같은 뜻을 의미한다는 뜻은 아니다.

어떤 생명력을 가지고 단어가 퍼지는지 항상 눈여겨 보아야 하는 것이다.

j*******n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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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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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사전 이 책은 말 그대로 헷갈리는 단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난 처음에 이 책이 유머에 대한 이야기를 실은 책인줄 알았다헷갈리는 단어들을 조금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 책을 상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유머러스하고 재밌는 책은 아니였다물론 재미가 없다는 점은 유머러스하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다 이 책은 그냥 사전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넓은 범위에서 단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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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림 방지사전

이 책은 말 그대로 헷갈리는 단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난 처음에 이 책이 유머에 대한 이야기를 실은 책인줄 알았다
헷갈리는 단어들을 조금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 책을 상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유머러스하고 재밌는 책은 아니였다
물론 재미가 없다는 점은 유머러스하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다

이 책은 그냥 사전 아니 그보다 조금 더 넓은 범위에서 단어들을 설명해주고있다
하지만 아주 짧기때문에 또 아주 전문적이라고 말할수도 없다

그냥 일반인들이 적당한 지식으로 삼기에 딱 좋은 정도에서 단어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온 헷갈리는 단어들의 차이점을 읽는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이였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책이 씌여진 나라의 단어가 비교되어있다는 점이다
물론 우리나라 단어로도 헷갈리는 단어일 경우에는 이해도 빠르게 되고
왜 이 단어들이 비교되어야 하는지 읽으면서 흥미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영어단어의 경우
그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헷갈리는 뜻으로 쓰는 단어라고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왜 그 단어를 비교하는지 처음부터 잘 모를때가 있고
글을 읽어도 영어단어로써의 비교이기 때문에
우리의 문화나 생활에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점이 참 아쉬웠다
이 책은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영어를 전공하는 사람이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
영어를 전공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영어단어를 정확하게 쓰길 원하고
바라기 때문에
그들에게 영어의 헷갈리는뜻
또한 영어권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단어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영어단어 자체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더불어 영어 문화권에 대한 공부도 될수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반인들이 읽기에 별로라는 뜻은아니다
헷갈림 방지 단어의 의미에서는 조금 별로일지 몰라도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엿보고
단어의 어원을 밝힌다는 뜻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x****x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헷갈림 방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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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와 Listen의 차이가 뭔지 알아?"뜬금없는 질문에 당황하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둘 다 ’듣다’ 라고 외웠는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알 수가 없었다.하지만 단어가 다르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고 보니, 단어 선택에도 분명 차이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 되었다.물론 두 단어는 차이가 있다.Hear는 굳이 들으려고 하지 않아도 들리는 소리까지 포함되는 것이고, Listen 은 주의를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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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와 Listen의 차이가 뭔지 알아?"
뜬금없는 질문에 당황하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둘 다 ’듣다’ 라고 외웠는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단어가 다르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고 보니, 단어 선택에도 분명 차이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 되었다.
물론 두 단어는 차이가 있다.
Hear는 굳이 들으려고 하지 않아도 들리는 소리까지 포함되는 것이고, Listen 은 주의를 기울여 경청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때 그렇게 사소하고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 단어에 재미를 느꼈다.
다양한 단어와 그 차이점, 사전에 없어도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미묘한 차이......!!!
알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겼다.
’애매모호하다’라는 말을 쓰면서도 그 구분과 사용이 애매하고, 모호해지는 느낌이 들면서도, 
누군가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흐릿흐릿하게 대충 사용하게 될 언어,
그런 언어들을 확실하게 설명해주는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헷갈림 방지 사전>을 읽게 된 동기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 <헷갈림 방지 사전>의 소개를 보았을 때, 망설이지 않고 선택하게 되었다.
잊고 지내던 그 궁금증을 해소해줄 거란 생각도 들고, 깨닫는 시간이 즐거워질거라 생각도 들었다.
그런 다양한 차이점을 더 많이 알고, 헷갈리지 않고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어느 부분을 펼쳐들고 읽어도 상관없다.
간단한 설명이 있어서 생각보다 무겁지는 않았다.
간단 명료한 설명이 좋았다.
어떤 단어를 보면 새로 깨닫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신기하지만,
어떤 단어는 크게 궁금하지 않았고 우리 문화에서는 처음 보는 단어이기 때문에 오히려 의아해진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맨 뒤에 색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왕이면 찾아보고 싶은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뒷면에 종합해놓으면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좀더 공감할 수 있도록 우리 언어에 대한 헷갈림 방지 사전이 나오기를 기다려본다.
아무래도 문화적 차이도 있고, 모르고 있었던 단어도 있으니, 그 호기심과 재미가 조금 절감된다.

s*****a 2009.05.2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를 알려준다
"차이를 알려준다" 내용보기
일상속에서 사용을 하는 많은 단어들에 대하여서 또는 일상적으로 알고 있고 부르는 사물의 이름에 우리가 알고 있는것 보다 더욱 많은 착오가 있고 그러한 착오들을 고치는 것이 아주 쉽다고 말을 하는 책이라고 할수는 있지만 저자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들보다는 그냥 재미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실수를 하고 있고 착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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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사용을 하는 많은 단어들에 대하여서 또는 일상적으로 알고 있고 부르는 사물의 이름에 우리가 알고 있는것 보다 더욱 많은 착오가 있고 그러한 착오들을 고치는 것이 아주 쉽다고 말을 하는 책이라고 할수는 있지만 저자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들보다는 그냥 재미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실수를 하고 있고 착오를 하는지에 대한 재미로 알고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1. 내용 책에서 소개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하여서는 백과사전을 찾아서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러한 시간이 없고 책의 위용에 주눅이 먼저 드는 분들을 위하여서는 괜찮은 책이것 같다.


여러가지의 부분으로 구분을 하여서 설명을 하고 각자의 오류를 지적을 하고 있는데 평상시에 정확히 알고 있다고 믿었던 것들과 아니면 대충 다른 사람들도 모두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을 하였던 부분들도 등장을 하고 왜 이러한 내용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이 먼저드는 내용들도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