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이책을 봤을때는 너무 리스닝파트가 허술하게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하루만에 다 봤으니까. 대부분 어느 교제에서도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에 짧은 분량.. 그래서 첨엔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테이프도 책에 있는 걸 그대로 읽어주는 것이 참 황당하면서 웃기더군요. 그러고 나서 며칠간 이 책을 안 보다가 리딩 파트를 보니 참 괜찮은 책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라고 할까 나 처럼 리딩에 기초가 부족한 사람에게 토익에 감을 잡을 수 있게 해주었다고 할까??? 전에 본 부분도 있지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저자가 말한 되로 토익 초보나 성적에 향샹이 없는 중하위권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쯤 풀어보면 도움이 될꺼 같네요. 근데 그 보다 나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는 건 도움이 안 될 듯 하네요. 종합문제가 좀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조금 듭니다. |
| 토익 900을위해!!라는 다움 카페를 통해 먼저 이책의 저자를 알게 되었다.카페를 통해 맣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이 카페를 통해 토익 900뽀개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이 카페의 명성이 워낙 뛰어난지라 망설임 없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특히 L/C부분은 저자 직강 테잎이 부록으로 있어서 단시간에 한번 훑어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이 책은 제목과는 다르게 고득점자보다는 토익을 처엄 접하는 이들에게 토익의 구성은 어떠한지...요령은 어떠한지...등등의 토익 입문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또한 저자의 요령들이 책속에 많이 묻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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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입학을 준비하는 초등학교 여동생, 카투사 지원 & 대학졸업을 위해 일정점수 이상의 토익점수가 필요한 오빠, 사법고시의 영어시험 대체를 위해 토익을 공부하는 큰언니, 승진을 원하는 그들의 아빠. 이들이 함께 토익공부 하는 모습등을 지켜보면서 어차피 토익이 한번 넘어야 할 산이라면 즐겁게 넘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면 이렇게 접근한 교재는 없는것일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서점에 들려 새로나온 영어 교재들을 둘러본다. 황당한 교재, 당황스런 교재, 혀를 끌끌 차게 만드는 교재, 표지에 묻은 먼지가 못내 안타까운 교재... 그 중에서 "토익 900 뽀개기"는 반가운 비명을 지르게 만든 교재다. 다른 교재들과 비슷해보이지만 사실은 다른 몇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 900 뽀개기는 기본에서부터 출발했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유명 강사들에 의해 씌여진 몇몇 거물급 교재들을 보면 토익 초보에게 걸음마를 가르치기도 전에 뛰기부터 강요하는 식이다. ''타동사''가 무언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타동사가 들어갈 자리니까 a가 답이다''라는 식의 해설은 공허한거다. 사역동사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우리는 make, have, let을 쓰는걸까? 무조건 저 뒤에 "동사원형"이 온다는 소리만 귀에 맴돌뿐 문맥과 상황을 둘러싼 이해는 언제나 뒷전이다. 이 책은 토익을 위한 기본 리스닝 방법을 정리하면서 LC를 다루고 기본 문법을 정리해주면서 RC를 다룬다. 준비 운동없이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얼마 안가 꼬르륵 거리며 익사해버릴지 모르는 선수의 위험을 간파한, 숙달된 조교의 솜씨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둘, 900 뽀개기는 진짜 토익커가 쓴 교재다. 과부마음은 홀아비가 안다는 속담이 있다. 원래 영어를 잘 하고 토익을 잘 하는 사람이 책을 쓰려고 할때의 접근과 , 영어를 못했고 토익을 못했던 사람이 책을 쓰려고 할때의 접근은 분명히 다르다. 아직 많은 분들이 토익을 이제 막 시작하고 자신의 실력에 답답해하면서 초보에서 중수로, 중수에서 고수로 가기를 열망하고 있다. 저자는 누구보다 이런 토익커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친절하고 정성들인 설명을 담아놓을 수 있지 않았나싶다. 이 책에는 지겹게 들어왔던 일반 문법용어는 적다. 대신 뒷집 오빠가 지나가는 말로 중얼거리는 듯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기본안주 (3형식), 차카게 살자, 자동사는 혼자 먹고 살만한 동사이다." 등등.
셋, 900 뽀개기는 "암기노트"라는 비장의 무기를 제공한다. 토익은 한달에 한번 치게되는 시험이라 체감 시험일이 굉장히 빠르다. 마음은 급하고 두꺼운 교재는 손에 안 잡힐때, 유용한 표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암기노트만이라도 눈도장을 찍어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보통 나같은 경우는 손에 익숙한 교재를 들고 시험장에 가곤 했는데 지금까지는 마땅한 교재가 없어서 모의고사집 1회분을 들고 다녔었다. 실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무기 하나, 모두 뽀개기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다.
물론 토익 900 뽀개기는 800 중반에서 900 초반의 고수들이 만점을 향해 가기 위한 실탄으로서는 모자란 감이 없지 않다. 그러나, 그 정도의 점수를 가진 분들은 많은 교재들을 공부하면서 나름의 내성이 생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 책이 쉽게 느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암기노트 부분을 완전히 숙지하고 Type 3/4에서 요구하는 어휘력에 정성을 기울이기를 권한다. 파트별로 세분화된 교재가 아니고 토익의 전반을 다루는 기본서 역할이 강하지만 곧 세분화된 LC 뽀개기등으로 미진하다 싶은 부분에서의 충분한 연습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기다려볼일이다. 시험장을 나서면서 고개를 몇번 까닥이면 다 휘발되어버릴 정보들을 시간들여 머릿속에 퍼넣고 있는 것은 공부가 아니라 시간낭비다. 정기적으로 잊어버리고 또 다시 공부하고, 다시 잊어버리는 등의 악순환을 통해 "마약"과도 같은 토익공부를 했다면 이제는 "보약"을 음용하는 시기를 갖는게 어떨까. 당장은 효과가 없어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보약같은 토익공부, 토익 900 뽀개기가 던져주는 새로운 화두이다. [인상깊은구절] 시중에는 영어를 언어 아닌 공식으로 익히도록 오도하는 책들이 많다. 그러나 영어는 어떤 시험을 위한 공식이기 이전에 언어이다. 그러한 언어를 한가지 규칙에 의해서 규정짓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암기의 수준이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의 전반에 나타나는 특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문법을 대한다면 시험에서뿐만 아니라 영어 전반에 걸쳐 강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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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낙제생에서 일약 토익의 고수로 등극한 저자라는 소개에 이끌려 샀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수험자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짚어주는 비법정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요령만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기본기를 탄탄히 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독특한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고그에 따른 연습도 충분히 시켜준다.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나 나처럼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전하는 분들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 깔끔한 편집과 부담없는 책 두께도 맘에 든다. 사실 이런 토익 저런 토익 사 두기만 하고 책 두께에 압도되어 절반도 보기 어려웠는데, 어쩐지 이 책은 끝까지 다 독파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별책으로 되어있는 <시험 5분전 암기노트>도 막판 시험준비에 활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테잎뽀개기, 테잎과 대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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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토익 시험을 한번 보고 어떻게 토익을 공부해야할까라고 고민하시는 분께 좋습니다. 모든 파트에 대해 간단한 가이드를 제시하여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지를 짧고 굵게 표현한 책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엔 수시로 봅니다. 토익에 익숙해지는 빠른 방법 중의 하나라도 생각합니다.
리딩의 문법 부분이 참 맘에 드는 것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에 나온거만 달달 외우고 없는 부부은 문제 풀면서 다른책으로 보충해주고 그러면 좋은거 같습니다. 어렵게 공부할 필요 있습니다. 핵심을 잡아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게 우선이지요.어렵고 복잡한거 본다고 그게 내꺼 되는건 아니잖습니까? [인상깊은구절] 리딩 파트 |
| 처음 토익을 접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은 내가 알던 영어와는 너무나 다른 영어 시험이었다는 것이다. 수능에서의 독해위주도 아니고, 문제의 출제는 빈칸에 알맞은 답을 주로 찾는 쉬운 문제처럼 보였다. 하지만 정답을 찾기 위해서는 문법을 알아야 했고,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풍부한 어휘력도 필요로 했다. 또한 듣기부분에서는 수능영어듣기에만 적응되어있던 나에게는 너무나 힘들었다. 결과적으로 요령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 서점을 들른 후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자칫 지루하기 쉬운 토익 공부를 ''비법''이라는 일종의 공식을 통해서 만만하게 대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책 자체에서는 다른 영어 교재를처럼 어휘부분이나 문법이나 어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은 되어 있지 않지만, 자세한 설명대신 이런 부분의 경우 토익에서 어떤 요령으로 문제를 풀면 된다는 식으로의 설명이 되어 있다. 즉, 단기적으로 점수를 확~ 올릴 수 있게 책은 쓰여져 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너무 기본적인 내용만 적어 놓아서 다른 토익 참고서를 함께 봐야한다는 점이다. 내용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된 책이 필수적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토익을 정말 처음에 접하는 400점대에서 어느 정도 토익에 관해 감이 오는 700점대가 접하기에 좋은 책이다. 400~700 사이의 점수대의 수험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900점대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덧붙여 '토익 900을 위해'라는 DAUM카페의 올라온 저자의 글과 함께 하면 토익공부가 훨씬 재미있고 쉽게 될 것이다. |
| 리스닝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처음에 어떻게 들어야 할지 몰라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토익커들에게 이 책은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선명하게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토익책, 나아가 영어책은 친절하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데 급급합니다. 분량을 신경을 써야 하다 보니까, 생각의 흐름이 뚝뚝 끊기는 경향도 있고요. 또한, 영어책인데 한국어로 써둔 부분을 독해를 못해서 안달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파트 별로 접근하는 요령이 잘 나와 있습니다. 리딩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문법 설명을 제시함으로써, 초보자들을 충분히 배려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실질적으로 토익 시험을 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사항을 수집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부록으로 첨가된 '시험 5분전 암기노트'를 통해서 어휘 접근에 대한 단초를 마련하고, 특히 Part 5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서 보기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을 제시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rt 4와 Part 7의 접근법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파트는 상당히 상세한데 반해서 이 파트들은 상대적으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파트에 대해서도 문제수가 부족하다는 판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닝 섹션에서 유형별 분류는 이루어 졌지만, 구체적 접근법이 더욱 상세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엘씨 뽀개기'가 나왔으니 이 갈증은 잘 해갈이 될 것이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 교재를 통해서 토익의 좋은 결과를 예비하시기 바랍니다. |
| 처음 이 책의 저자를 안게 된건 카페를 통해서였다. 토익 900을 위해서란 카페를 친구소개로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고 들어가보니 정말 말그대로 토익 900을 위한 많은 조언과 토익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말 내가 지금까지 공부했던 토익공부법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뭐가 또 중요한지를 알수 있었었다. 그러던차에 그 카페의 주인장인 강지완이 이번 책을 내었다는 소리를 듣고 무조건~ 샀다. 정말 카페에서도 느꼈던 거지만 참으로 한파트 한파트가 잘 정리되어 비법이 나와있었다. 물론 아쉬운점이라하면 파트4와 7부분에 있어서 좀 설명이라 할까. 비법이라해야하나. 암튼 그런부분이 좀 미흡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너무나 토익에 대해 잘 정리해서 알기쉽게.그리고 재미나게 적혀진 책이라 본다. |
| 처음에 토익 900을 위해 카페에서 비법전사님께서 낸 책이 있다길래 자세히 보지도 않고 믿고 구입했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에 모두 봤다. 처음부터 말을 하자면 리스닝 부분은 입문서적 성격이 강하다. 처음에 리스닝은 이렇게 하라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각 파트를 설명해 주는 식이다... 실전이 안 된다. 그래서 실망하고 오늘 집에 왔으나 드디어 실전용인 토익 L/C 뽀개기가 나왔다. 이제 이 책을 사서 실전용으로 쓸 것이다. 그리고. 파트 5,6 부분은 기초부터 잘 설명해 주고 암기노트까지 있어서 이 부분을 반복해서 보고 나중에 김대균 실전연습 같은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리딩도 좀 부족하다..... 이러이러한 게 나온다고 33문제만 예시로 내 놓고 비법 몇개뿐....... 그래서..... 영자신문이라도 사서 봐야겠다. 결론은... 이 책은 파트 5,6은 좋은데 나머지는 이러이러 하다는 소개 형식이다. 리스닝 부분은 제2탄으로 보충하면 될 거 같고 파트7부분은 별도의 책이 필요하다. 그럼 모두 토익 만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합시다. |
| 먼저 저는 영어와는 담을 쌓은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죠..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지라 취직도 해야하고 또 취직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토익이란것이 내 발목을 잡지요..그러던 중... 우연히 일간스포츠신문에서 강지완님의 토익900뽀개기란 책과 다음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토익900뽀개기는 단순히 책을 팔기위해 요령만 제시해 놓은것이 아니고 정말 일반사람의 기준에서 보기쉽게 요령과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 줍니다.. 더군다나 모르는 점이 생기면 '토익900을위해'라는 카페에 가면 설명을 정말 잘해 줍니다.. 참고로 그 카페엔 체험수기가 있어서 그것들을 보면서 내 방식대로의 공부 방법같은것도 세울수 있어서 정말 좋구요.. 정말 토익을 잘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주저않하셔도 좋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