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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재밌는 공부방법
"요약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재밌는 공부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세가지 색을 가지고 책에 밑줄을 그어가며 공부하는 방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고로 보통의 나의 공부방법은 1. 책을 대강 훓어본다. 2. 책을 정독한다. 3. 공책에 책 내용을 정리한다. 이다. 그리고 책에 밑줄을 긋는다거나 하는 것은 금기(!)시 하고 있었다. 일전에 같은과의 공부 잘하는 형이 공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책에 좍좍 줄을 그어가며 공부하고 있었다.
"요약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재밌는 공부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세가지 색을 가지고 책에 밑줄을 그어가며 공부하는 방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고로 보통의 나의 공부방법은 1. 책을 대강 훓어본다. 2. 책을 정독한다. 3. 공책에 책 내용을 정리한다. 이다. 그리고 책에 밑줄을 긋는다거나 하는 것은 금기(!)시 하고 있었다. 일전에 같은과의 공부 잘하는 형이 공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책에 좍좍 줄을 그어가며 공부하고 있었다. 그거야 뭐 개인 차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 하고 있었는데, 형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중에 한 권에 밑줄이 그어져 있었다. 난 그것을 보고 같이 쓰는 책에 밑줄을 긋다니 하고 말했다. 그런데 그 형은 '밑줄이 잘 못 그어져 있더라도 줄이 쳐져 있으면 훨씬 좋다' 라고 말했다. 그 때는 잘 이해하지 못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좀 알 것도 같다. 이 학습법은, 중요한 곳에는 파랑색 선을 긋고, 매우 중요한 곳은 빨강색, 내가 보기에 재미있는 곳은 초록색으로 선을 긋도록 하고 있다. 보통의 줄긋기와는 다르게 세가지의 색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3가지 이상은 색이 너무 많아 헷갈리고 3가지보다 적으며 구분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3가지 색을 사용하여 아주 중요한것, 중요한것, 개인적인 관심 을 구분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고 계속 연마하면, 요약력과 발표력이 향상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약 5권정도의 책을 읽으면서 이 방법을 시험해 보았다. 아직 아주 숙달되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을때 계속 이 내용의 주제가 무엇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면서 요약력의 향상을 맛 보았다. 또한 처음에 가장 중요한 곳을 못 찾았더라도, 파란색으로 표시된 중요한 부분들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기 위해 다시 한 번 책을 돌아보게 되기도 했다. 또 하나 이 방법이 특출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개인적인 관심을 나타내는 '녹색'선이다. 자칫 책을 읽으며 객관적으로 중요한 부분에 줄을 긋다 보면 내가 묻혀 버리고 만다. 중간중간 나 자신에게 돌아와 내가 재미있어 하는 부분을 찾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줄을 긋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것을 의식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책에 줄을 쉽게 그을 수 없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 용기가 결여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n 2003.07.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라.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라." 내용보기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책은 나에게 큰 즐거움이지만, 집중력이 대체로 산만한 지라 그 원하는 지식들을 제대로 얻어내지 못하는 것이 독서생활에 있어서 나에겐 큰 고민이였다. 그래서 올바른 독서법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늘 주어진 과제였는데, 이제 그 과제가 아주 많이 해결이 된 듯해 너무 기쁘다. 바로 '삼색볼펜 초학습법'이란 책을 읽고 난 후 부터이다.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라." 내용보기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책은 나에게 큰 즐거움이지만, 집중력이 대체로 산만한 지라 그 원하는 지식들을 제대로 얻어내지 못하는 것이 독서생활에 있어서 나에겐 큰 고민이였다. 그래서 올바른 독서법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늘 주어진 과제였는데, 이제 그 과제가 아주 많이 해결이 된 듯해 너무 기쁘다. 바로 '삼색볼펜 초학습법'이란 책을 읽고 난 후 부터이다. 우리는 책을 읽을 때 거의 눈으로만 읽고, 간혹 검정 볼펜을 가지고 좋은 글구나 인상적인 글구, 도움이 되는 문장에만 주욱 치고 만다. 하지만 나중에 그런 독서법은 독서를 함에 있어서 1차적인 지식습득의 목적만을 행할 수 있는 독서일 것이다. 그러나 3가지(빨강, 파랑, 초록)색의 볼펜을 가지고 독서에 임하게 되면 각 색깔이 가진 역활로서 책 속에 담긴 지식습득을 좀 더 명확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의 저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객관성과 주관성의 명확한 구분을 도움짓게 하는 매우 획기적인 독서가 될 뿐더러 독서를 하는 내내 전혀 지루함이 있을 수가 없다. 빨강은 매우 중요한 문구 파랑은 중요한 문구 초록은 중요함과는 별개로 주관적으로서 자신이 재밌다고 생각하거나 인상적인 문구를 보는 자신의 개성과 성격을 표현할 수도 있는 색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 작은 방법이 독서 내내 명확한 지식 전달과 생각의 정리까지 이루어지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실용서적이든 소설책이든 논문이든 물론 구분이 없다. 장르의 성격은 다르지만, 그 안에서 이 삼색 볼펜 하나가 주어지는 능력은 다분히 다재다능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좀처럼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거나, 읽는 독자로서 좀 더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면 그 해답이 나타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힘을 들여 줄을 그으면 손에 율동감이 전해져서 기분이 좋다. 근육 운동은 읽는 행위가 정말 신체적 행위가 되어 있는 것을 느끼게 한다. 읽는 즐거움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l******e 2003.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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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좋은 "잘만든 책"
"구성이 좋은 "잘만든 책"" 내용보기
잘만든 책이다. 이말은 저자의 말에 찬동한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구성이 탄탄하고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로 잘 만든 책이라는 뜻이다. 하나의 논제 "세가지 색볼펜으로 객관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파란색,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빨간색..주관적인 생각들은 초록색으로 구별하여 줄그어가며 읽어라"를 제시하고 이 방법의 장점들을 죽 나열한 것이 첫 장이고, 이 "기술"을
"구성이 좋은 "잘만든 책"" 내용보기
잘만든 책이다. 이말은 저자의 말에 찬동한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구성이 탄탄하고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로 잘 만든 책이라는 뜻이다. 하나의 논제 "세가지 색볼펜으로 객관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파란색,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빨간색..주관적인 생각들은 초록색으로 구별하여 줄그어가며 읽어라"를 제시하고 이 방법의 장점들을 죽 나열한 것이 첫 장이고, 이 "기술"을 마스터 하기 위한 연습할수 있는 공간이 두번째 장이다. 특히 두번째 장의 구성이 좋았는데 실제로 줄이 그어져 있는 예문을 제시하고, 줄이 그어져 있지 않은 원문을 주고 실제로 그어보라고 독자의 참여를 요구하는 공간이 맘에 들었다. 책은 잘 만들었는데 내게는 거북한 것이 나만의 성역이기도 한 책에 감히 줄을 긋다니...하는 생각때문이었다..가끔 내게도 어려운 책을 볼때나 소설등을 볼때 중요한 부분이라 체크하고 싶은때가 있긴했었지만 그때마다 따로 메모를 했지 줄을 긋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런 책에 줄을 그어라는 저자는 나같은 사람을 결벽증이라며 한마디로 일축한다..이런 저런 좋은 점이 많은데 왜 실행하지 않느냐며 독촉 하고 "용기"를 내라는데.....이렇게 줄을 그은책이 그어보지 않은 책보다 더 애착이 갈거라는 말이 와닿아 조만간 실행에 옮기려고 한다.. 아직은 구입할때 덤으로 얻은 삼색볼펜을 들었다, 놓았다 망설이고있다. 거기다 깔끔하게 그으려니 자도 필요하고 휴~여러가지로 힘든게 책에 줄긋는 행위다..^^;

[인상깊은구절]
삼색 볼펜의 색을 바꾸려들면 똑딱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이소리가 거슬리는 사람이 많은데 계속 사용하다보면 별로 거슬리지 않고 이소리는 뇌에도 활력을 준다...객관적인 내용에서 주관적인 내용으로 옮겨간다는 것을 뇌가 소리로 인식하게 된다...
s******o 200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평범한 발상..
"아주 평범한 발상.. "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 뒤적거리다가 발견한건데여.. 움.... 초학습법이란 이름이 그다지 맘에 들진 않네요.. 어케 보믄 아주 평범한 발상이라 생각들거든여... 하지만, 원래 위대한것들은 평범한 것들에서 시작하듯이.. 이 책두.. 그 만한 효과는 있을듯싶네여.. 전 위에 소개된 내용만 읽어보구.. 괜찮은 책인거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 구지 책을 안사보더래두.. 해볼 수 있을것 같네여.. 움
"아주 평범한 발상.. "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 뒤적거리다가 발견한건데여.. 움.... 초학습법이란 이름이 그다지 맘에 들진 않네요.. 어케 보믄 아주 평범한 발상이라 생각들거든여... 하지만, 원래 위대한것들은 평범한 것들에서 시작하듯이.. 이 책두.. 그 만한 효과는 있을듯싶네여.. 전 위에 소개된 내용만 읽어보구.. 괜찮은 책인거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 구지 책을 안사보더래두.. 해볼 수 있을것 같네여.. 움.... 원래 정답이란건 있을 수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떤 책들은 정답이란 말대신.. 항상 모범답안이란 말을 쓰는데. 이것이 바른 표현이죠...^^ 세가지 색깔로 책의 내용을 의미별로 분류한다는데 상당히 의미가 있는건데요.. 사실 이건 누가 줄을 긋던지 간에 똑같은 줄이 나올순 없겠죠.. 물론 정확한 의미 파악을 해서 제대루 줄을치는것 또한 중요하겠지만, 이 방법이 진짜 좋다고 말할수 있는건, 줄을 치는 동안 내 머리속에서 사고가 이루어진다는데 있습니다.. 즉, 일방적인 독서가 아닌, 사고를 겸비한 독서.. 우뇌와 자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죵..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 보다는 최소한 두배이상의 효과는 확실히 있을꺼라 생각되여.. 이런 점에서.. 마인드맵과 어느정도 상통하네여.. 훔..~ 하지만, 방법론으로선 절대 마인드맵에 미치진 못하져.... 그렇지만, 우리가 아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전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연습이 좀 필요하겠네여.. 재미로 함 실천해 보세요.. 효과가 꽤 있을듯 싶네여... ^^~ 이 책사믄 4처논짜리 볼펜두 준다는데.. 살까 말까.. 고민되네여...흐흐흐~
YES마니아 : 로얄 g*******o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좀 복잡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좀 복잡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일단 이책이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머리도 복잡하고 그리고 파란색, 빨강색, 초록색 일단 세가지 색이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색이라 눈에 안들어 오고요. 게다가 펜을 바꿔쓸때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것이 겹쳐지다보면. 펜들의 색이 겹쳐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고생좀 했죠. 괜시리 책이 지저분해 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요.
"저는 좀 복잡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일단 이책이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머리도 복잡하고 그리고 파란색, 빨강색, 초록색 일단 세가지 색이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 색이라 눈에 안들어 오고요. 게다가 펜을 바꿔쓸때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것이 겹쳐지다보면. 펜들의 색이 겹쳐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고생좀 했죠. 괜시리 책이 지저분해 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책에 밑줄을 긋는것 보다는 한가지 색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되, 그시간 시간에 충실하여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색이 다르다면, 나중에 정리할때 눈에는 잘 들어오겠지요.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나중에 정리할때 한번더 밑줄을 긋는 성격이라 이 책을 보고 했다가 괜히 문제집 한권만 더러워 졌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는 자기의 의지대로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m***a 200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