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받아봤을때 글도 복잡하게 쓰여있고 펼치거나 잡아당기는게 워낙 많아서 좀 어렵지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아이는 역시 다르더군요. 탈것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처음엔 하루종일 붙들고 읽어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글많은 책은 잘 보지 않았는데 간추려서 읽어주는데도 조금 긴 그책을 가만히 앉아서 다 본답니다. 펼치거나 잡아당기는거 물론 너무 좋아하구요. 하지만 조심조심.. 비행기, 배, 기차, 자동차 등에대해 저나름대로 설명해줄 수 있어서 더욱 좋더군요. 비행기의 구조나 배의구조, 기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하기쉽게 간단히 나와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