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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국 유명사상가나 철학자, 기타 유명인사들이 친구와 우정에 관해 짤막짤막하게 자신의 의견을 드러낸 글이다. 이 책은 페이지수도 많지 않고, 읽기에도 부담없이 편하다. 인간관계, 친구관계에 대해 회의를 느끼거나,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 아니면, 친구란 정말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슴속에 와 닿는 조언을 해줄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의 친구에 대한 관점, 우정에 대한 관점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현재, 그리고 미래에 내가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데 있어서 이 글은 정신적인 지주로서 나에게 작용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우정이란 한순간의 꽃이요, 세월이 지난 후에 맺는 열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