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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제목이 완전 넘 끌려서 안 살 수가 없었던 책.... 우리 아이도 시간을 창조하길 바라며 나도 읽고 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아이가 이미 학교도서관에서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넌 시간을 창조하지 않고 살고있냐!!!! 잔소리를 했지만^^;; 정말 시간을 어떻게 아껴써야 하는지.... 그냥 부모가 하면 잔소리에 불과한 것들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느끼고 깨닭고 실천할 수 있다면 그보다 멋진 일이 또 있을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누구나 똑 같이 24시간인데 48시간 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도 그렇지 못해서 항상 반성하는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쓰여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씩 계속해서 읽으며 반성하고 생각하도록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