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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1:1~7:73)를 통한 큐티 가정을 회복시키는 느헤미야를 통해 우리가 가정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를...자신이 중심을 잘 잡아야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시작될 수 있다는 말씀
가정을 살리고, 가정을 위협하는 방해에 대처하고, 평안할 수록 경계하고, 나아가 하나님 나라의 모형을 세우기 위한 실천서
가정이 불안하고 문제와 염려, 근심이 있다면 강추 하지만 나의 희생과 변화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선 가정이 먼저 거룩해져야 하고 거룩해져야 행복해질 수 있다
느헤미야가 훼파되어 무너진 성벽을 중수하듯 우리도 가정을 지키고 바로서기 위해 하나님의 본성에 들어가 그곳에 거하여야 하겠다 |
| 느헤미야서를 갖고서 가정을 살리기 위한 QT 말씀을 듣고서 벅찬 감동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라는 말씀이 제 영혼을 일깨워주었습니다. 항상 세속적인 것들에 집착하면서, '---를 주시옵소서'라는 기도만 드리게 되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를 드리옵나이다'로 바뀌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 좋은 말씀을 전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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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혼자서 믿음을 지킨다고 교회를 다니면서 나의 신앙관을 바로 세우지 못해 전도조차 할 생각도 못하는 나의 모습 속에서 나의 하가랴와 도비야, 산발랏등등 신앙생활에 어려운 환경들만을 탓하며 변화를 통해 또한 나의 모습을 통해 전도하리라 했던 나의 결심은 계속 무너져 지금은 방황아닌 방황속에서 헤매이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어떻게 나의 믿음을 세우고, 그 믿음을 토대로 우리 가족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 '가정아 살아나라'는 말해주고 있었다.
내만 홀로 믿음을 가짐으로 분명 내게 가족구원의 사명이 있음은 나는 안다. 하지만 수차례 말씀을 통독하고, 기도하며 구한다고 했었지만, 가정의 변화는 물론 가족원 한 사람의 변화도 일으키지 못했다. 아니, 이미 하나님께서는 변화를 일으키셨지만, 나의 영적인 눈이 둔감하여 그것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세상속에 섞여서 세상의 사상들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에 세워함에도 나는 그렇지 못하고 마치 성경속의 탕자마냥 주어진 은혜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그저 미련한 한마리 양처럼 살아가고 있다.
매번 수도 없이 "하나님 저를 변화시켜주소서" 외치며 기도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조금씩 조금씩 내 안의 성전부터 바로 세우는 작업을 거쳐 우리 가정의 성전을 세우는 일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 문득 '너무 멀리 왔나요'라는 찬양가사를 떠올리며 나름 열심히 했다고 해왔던 나의 지난 신앙생활들의 모습들을 떠올려 본다
느혜미아 선지자와 같이, 나와 나의 가정을 뛰어넘어 타인의 가정까지 돌볼 수 있는 그야말로 주님의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너무 멀리 왔나요 -소향
너무 멀리왔나요 주님께 돌아가기엔 사랑의 주님 그 품을 떠나 내 영혼 잃어버린 지금 너무 늦은건가요 내 영혼 회복하기엔 수 많은 죄악속에 갖혀서 주님을 잃어버린 지금 하지만 내영혼 주님 기다려요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내모습 이대로 주께 돌아가요 나의 손을 잡아주소서 다시 주님의 얼굴 내영혼 볼수있도록 나를 구원하소서 다시 주의 임재 가운데 내영혼 설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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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와 [복 있는 사람은]에 이어 세번째로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만났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김양재 목사님에게 홀딱 반해 그 뒤로 CTS 방송과 우리들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목사님 말씀과 교인들이 올린 눈물겨운 간증을 자주 접하는 편이다. 방송이나 교회 홈피, 저서를 통해 만난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성도들은 매번 나를 감동으로 몰고 간다. 매 설교 때마다 눈물을 흘리며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 가정이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하시는 목사님은 부끄러운 치부나 은밀한 죄를 드러내며 큐티와 양육을 통해 가정과 삶이 회복되는 성도들을 낳게 했다. 그 감동의 현장으로 달려가 나도 간증의 주인공이 되고 싶고 함께 큐티를 나누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가정아 살아나라]는 느헤미야 1장부터 7장까지의 말씀을 가지고 예루살렘 성벽의 재건을 가정 재건의 모델로 삼아 가정 회복을 주제로 큐티한다. 큐티로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진 김양재 목사님은 성경을 묵상하여 깨달은 것을 삶에 적용하는 인생이 가장 복되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느헤미야를 통해 복된 길로 가는 방향과 자세를 안내한다.
느헤미야서의 역사적인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생활을 한 지 140년이 지난 시점이고, 느헤미야는 왕궁의 관원 즉, 바사 왕국 아닥사스다왕의 비서실장이다. 조국 이스라엘로 돌아가지 못한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성이 훼파되고 성문들이 불탔다는 조국의 소식을 듣고 눈물로 기도하고 금식하며 기도한다. 느헤미야는 자기 문제나 자기 유익을 위해 근심하지 않고 영적 중심지인 예루살렘 회복을 위해 근심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왕 앞에 근심을 드러냈고, 왕은 느헤미야에게 "네가 어찌하여 수색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때 느헤미야는 솔직하되 무례하지 않게, 온유하되 당당한 태도로, 철저한 기도와 준비로 정확한 것을 왕에게 구한다. 느헤미야의 이러한 철저한 태도와 완벽한 요구는 하루 아침이 되는 게 아니다. 매일 쉬지 않는 묵상과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140여 년 동안 무너져 있던 예루살렘 성벽이 느헤미야 한 사람으로 인해 52일 만에 완전히 회복되었다. 성벽 재건 과정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산발랏과 도비야의 방해가 있었지만 하나님은 때마다 선하신 손길로 도우셨다.
[가정아 살아나라]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사랑했던 느헤미야로 인해 성벽이 재건된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나 한사람으로 인해 무너진 가정이 회복된다고 말한다. 인생을 어둡게 하고 방해하는 힘든 부모나, 힘든 배우자, 힘든 자녀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고 한다. 그들이 힘들게 하기 때문에 여호와를 찾고 만나게 되니 그들에게 고마워하고 미안해 하는 건 당연지사. 그러니 예수님을 찾고 믿게끔 해준 사람들은 가장 좋은 부모, 가장 좋은 배우자라는 것이다.
실제로 책에서는, 바람난 남편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남편을 밖으로 내몬 것을 회개하는 여성도의 고백이 있고, 남편의 여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거두는 여집사의 고백이 있고, 감쪽같이 속이고 두 집 살림을 차린 남편과 밖에서 낳은 딸을 호적에 올려 자신의 딸로 받아주는 여집사의 고백이 있고, 폭발하는 분노를 보이는 딸의 강박 증세를 자신의 권위 때문이라고 고백하는 아빠의 글이 있다. 이들은 모두 가정의 느헤미야로 살기로 작정한 사람들이다. 가정을 무너뜨린 배우자나 자녀, 부모를 탓하지 않고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는데 주력한다. 문제에 주목하지 않고 문제 뒤에 숨은 하나님의 뜻에 주목한다. 이들은 기도와 말씀 적용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가정의 중심을 잡고, 가계의 저주를 끊고, 무너진 사람을 세우고, 무너진 가정을 중수하여 마침내 살리고 회복하는 역사를 쓰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사랑이다. 저렇게까지 하면서 가정을 지켜야 하나, 하는 회의가 순간순간 일 정도로 바보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인내하는 것은 영혼 구원과 가정 구원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영혼 구원과 가정 구원에 관심을 갖고 계신지 각 가정의 느헤미야가 알려주는 셈이다.
부부를 위한 소그룹이나 부부가 참석하는 프로그램의 교재로 적극 추천하며 구역이나 개인용 큐티 교재로도 훌륭하다. 이 책으로 생명력 넘치는 거룩한 가정들이 많이 세워지길 기대하며 [가정아 살아나라 2]의 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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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면 가정의 문제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또 겉으로 행복한 것 같지만 실제 삶에서 어려워하는 분들도 꽤 되는 것 같다. 심지어 가정의 행복을 지키지 못하고 결국 이혼에 이르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 할 찌니라’(마 19:6)라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혼이 늘어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가정의 어려움이 있다면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이 책 <가정아 살아나라>(두란노.2009)가 이 물음에 대해 성경적인 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은 2007년 가정 회복을 주제로 설교했던 저자(김양재)의 강해를 엮은 책이다. 140년이 지나도록 회복되지 못하고 무너져있던 성벽을 느헤미야가 52일 만에 세웠던 것처럼, 이 시대 상처로 무너진 가정을 바로 세우는 하나님의 말씀을 느헤미야서에서 찾고 있다. 가정 사역을 하시는 송길원 목사는 ‘미디어의 영향으로 불륜과 이혼이 아무 거리낌 없이 전파되고 대중은 세뇌되고 있다’고 쉽게 이혼하고 가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들의 원인으로 미디어의 영향을 말하고 있는데 매우 공감하는 바이다. 이러한 매스미디어의 악영향으로 인해 가정의 소중함이 영향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간단하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안에서 가정의 회복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이 시대 가정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회복의 말씀을 쉽게 이야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김양재 목사 역시 가정이 무너졌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더 진솔하게 다가온다. 적절하고 다양한 예를 통해 쉽게 메시지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는 이 책은 각장의 끝에 ‘말씀으로 기도하기’, ‘말씀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의 고백’, ‘영혼의 기도’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간증과 기도를 통해 내 삶에 적용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호와께서 위로하신다.’는 뜻의 ‘느헤미야’서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을 위로하시고 축복하고 있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을 살리고 회복하는 소중한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다.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라는 사실 또한 깨달았다. 느헤미야 3장 본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그 다음’이라고 한다. 가정의 회복과 재건을 위해 조금씩 조금씩 노력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한 가정이 될 것을 확신한다. 우리 인생에 하루 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최선을 다해 조금씩 노력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 이 노력의 가장 좋은 방법은 큐티가 아닐까 한다. 규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주신 가정을 위해 기도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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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를 가지고 설교하는 수많은 책들을 읽어보았다. 역사적인 측면에서 논하는 것들이나, 배경적인 것들은 거의 대부분 비슷했다. 하지만 김양재 목사님의 책이 다른 책들하고 다른 점은 가정을 중심으로 이 책을 썼다는 것이다. 사실 느헤미야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느헤미야서에서 가정을 중심으로, 가문을 중심으로 설교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 것이다. 가문을 따라서 일한 것은 맞지만, 대부분의 많은 설교자들은 성벽재건 공사의 과정들에서의 느헤미야의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산발랏과 도비야의 방해 정도만 설교하고 넘어가는 경향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각 가문들마다 세세하게 설명하고, 가정적인 측면에서, 가문적인 측면에서 설명을 가미한 책들은 내가 못찾아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까지 발견하지를 못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김양재 목사님의 독특한 설교 스타일이 나오는 것을 본다. 김양재 목사님도 여자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하나님 앞에 쓰임받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해 보면서, 이렇게 자기만의 독특한 말씀묵상의 방법과 과정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된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52일만에 예루살렘성벽을 완벽하게 재건한 느헤미야의 리더십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피땀어린 노력들조차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려고 최선을 다해 설교하시는 목사님의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오버랩이 되면서, 나도 그런 모습들이 있어야 되겠다는 도전을 받았다. 더 좋았던 것은 나름대로 설교를 하시고 나서, 그 설교를 요약해 놓고, 또한 교회에서 설교를 듣고 은혜받은 성도들의 간증을 기록해 놓은 부분들이었다. 가정에 대해서 설교를 하지만, 정작 가정들이 그 설교를 듣고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는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설교자들인데, 김양재 목사님은 설교 후에 성도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일일이 신경쓰시면서 사역을 하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성도들을 마치 자기 가족들과 같이 보살피고, 그들에게 제대로 묵상되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룍하시는지 그 기록을 보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도전을 받게 되었다. 내용들 또한 가정에 대한 이야기들,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가 가정인 것을 감안하면, 이 이야기들이 요즘의 가정들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될는지 기대가 상당히 크다. 이 책을 통해서 이땅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무너진 성벽들을 다시 재건하며, 느헤미야의 지도력 아래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어지고, 무너졌던 가정의 성벽들이 재건되어졌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가정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 아래 회복되어지는 놀라운 기적들이 펼쳐지길 기도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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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의 시기, 질투로 인한 방해는 나와 하나님만 알지 다른 사람은 모른다.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와 식구들이 대적이 아니다. 내 속의 시기와 질투가 나를 흔드는 대적인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 사단의 꾀를 폐하는 방법이고 내 죄를 보기 시작하면 대적은 저절로 무너질 것이다. 주님 앞에 내 악을 덮어 두지 않도록 기도할 때 죄가 힘을 잃게 된다.
우리들 교회의 예배를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는 성령의 체험을 느낄수 있다. 담대하게 자신의 간증을 이야기 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성령을 체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누군가에게 진정한 나의 밑바닥을 이야기하고 보여 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밑바닥에서 부터 고백하며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써 영과 육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주의 자녀됨을 확인하고 선포하는 귀한 모습들은 게으른 나의 믿음을 치고 흔들어 놓는다.
140여 년 동안 무너져 있던 예루살렘 성벽이 느헤미야 한 사람으로 인해 52일 만에 완전히 회복되었다. 이것이 느헤미야서의 내용이다. 하지만 한 구절 한 구절 우리에게 전해지는 메세지는 참으로 되새기며 읽어야 할 만큼 중요함을 준다.
"가정아 살아나라" 이 책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과정이 우리들의 삶속에서도 적용될 수 있도록 아주 자세히 이야기 한다. 그냥 스쳐 지나며 읽었던 성경을 다시금 기억나게 하고 그 속에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김양재 목사님 특유의 설교 스타일이 느껴지는 책이다.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는 애절한 모습과 아주 잔잔하게 그러나 담대한 확신. 말씀을 통해 변화되고 회개하는 많은 간증들이 커다란 은혜로 다가왔다. 자꾸만 나의 모습이 되돌아 보아졌고 나의 갈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가정은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묶어 주신 하나님의 공동체이다. 말씀으로 세워진 가정만큼 축복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가정에서 믿음으로 인한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겠다는 확신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갖고 많은 것을 누리고 사는 세상에 살고 있기에 더욱더 믿음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힘들다.
나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요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다. 가정을 바로 세우고 중수하는 것을 돕기 위해 교회가 세워졌기에 가정이 무너지면 교회도 바로 설 수 없는 것이다. 교회 건물을 짓는 것이 성전 건축이 아니라 가정을 중수 하는 것이 성전 건축 인것을 올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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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를 큐티 형식으로 해석한 책이라서 너무 감정적이고 주관적이진 않을까란 쓸데없는 우려를 했는데, 정확한 역사적 배경과 성경지식으로 해석하며, 적용하는 책이라서 참 유익하네요. 이 책을 통해 느헤미야서를 성경 공부한 만큼의 많은 성경적 지식을 얻었어요. 또한, 가정의 세워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파하는 가정들과 무너진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지 가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한 chapter 마다 성경을 해석해주고 적용해주고 끝부분에 요약해 주어서 다시 한번 책의 요점을 인지하도록 도와주고 작은 단락 속에 있는 질문들을 통해 나를 돌아보도록 하니 말씀 가운데 비춰진 나의 연약함을 알게 되네요. 질문 하나하나에 답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알아가네요. 그 다음에 있는 “공동체의 고백”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간증을 보니 너무나 실제적인 것이라서 더욱 감동이 되네요. 본인들의 얘기를 하는 게 힘들었을 텐데 솔직히 고백하는 글을 보면서 힘들지만 가정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영혼의 기도”를 통해서는 기도의 지경이 넓어져요. 구체적이고 필요한 기도지만 몰라서 못했던 기도를 기도문을 통해 기도하면서 내 삶이, 내 가정이, 우리나라 모든 가정이, 더 나아가 전 세계의 모든 가정이 변화되고 아름답게 세워지며 거룩해지길 소망해봅니다.
주변에 가정의 아픔을 돌아보며 위로하지만 내가 겪은 일이 많지 않기에 그들의 아픔을 품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주위에도 힘들어하는 많은 가정들이 있기에, 이 책을 선물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쁘네요. 결혼해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소망을 주고 큰 힘을 주는 책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꼭 읽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가정을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니까요. 읽으면 후회하지 않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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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의 적용을
가정의 재건에 둔 것은 참으로 신선한 접근이다.
나도 느헤미야서를 가지고 설교를 해 보았지만, 보통은
교회의 약한 부분의 재건과 회복에 중점을 두었었다.
이 책의 적용은 참으로 내 가정에 도움이 된다.
더할 나위 없은 가정의 블레싱을 이 책을 통하여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