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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 키우면서 모두 입학전에는 이책을 읽히며 지냈다. 덕분에 우리집 아이들은 그림만봐도 익숙하게 성경인물들을 줄줄 재밌게 이야기하곤 한다. 만24개월즈음부터 큰애를 읽히며 둘째는 자연스레 누워서부터 읽혔던 양육책같은 이책은 십년이 지난 지금도 어린 영유아자녀들에게는 필독서만큼 재밌고 즐겁게 읽히는 책이다. 성경 시대순.인물순으로 꾸며진 이책은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듣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는 글자수와 따뜻한 그림으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책임에 강력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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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ginner's Bible이라는 영어제목에서와 같이 성경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부담없이 몇장씩 읽어 줄 수있는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책이다. 구약 48개, 신약 48개 모두 96개의 chapter로 나뉘어있는 이 책은 성경의 주요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책이다. 구약은 인물들을 주제로 이루워져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구약때 활약한 인물들을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있고, 신약은 예수님을 중심으로한 그 말씀과 행적들이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단순하지만 정감있는 데나스 데이비스의 그림과 미국 작가상을 받은 헨리케리의 쉬운 본문 내용으로 어린이의 첫 성경이야기로 손색이 없다. 전 세계 1,400만권 이상 판매된 어린이 그림성경의 고전을 개정해 새로나온 것으로 이전 책보다 뚜렷한 그림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있으며 chapter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있다.
특히 삽화속 인물 캐릭터들을 통해 아이들은 그 인물들의 성장을 기억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예를들어 <바구니 속의 아이,P92>에서 바구니속 보라색 이불에 덮여있던 아기 모세는 보라색 옷을입고 환히웃는 왕궁 소년에서 미디안 사막 불타는 덤불을 겪은 보라색의 수염난 어른 모세 (P98,출애굽기3장), <열두 명의 정탐꾼,P124>의 히끗히끗한 할아버지 모세까지 세심하게 그려진 얼굴 표정과 그 인물들의 특징 또한 아이들이 계속해서 기억하며 읽을 수 있는 포인트이다.
주변 돌잔치나 아이 친구들의 생일에 초대받을때면 의례히 이 책을 선물로 나눈지도 수차례. 막 성경읽기를 시작한 엄마들에게도 큰 효과를 보고있는 전도서이기도 하다. 아이를 위해 어른이 읽으면서도 재미있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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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책을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놔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도 어려워하지 않고, 또 두꺼운책을 함께 읽어나간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어린이 첫 성경으로 고민했는데 인기많은 상품이라 믿고 구매했고 나름 만족하는 편입니다. 좀 두껍고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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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그림에 글밥도 적당해서인지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그림체가 딱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에, 색상도 아주 선명해요. 주제나 이야기와 딱 맞는 그림을 어쩜 이리 잘 표현했는지 보면서도 계속 놀랐답니다. 집에서 평소에 이야기처럼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야기로 들었던 내용이 책에도 나오니 아이가 참 즐거워해요~ 가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는 내용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희집 아이용으로 한권, 교회 친구들 선물용으로 또 여러권 구매했어요. 주변에도 적극 추천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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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용 성경책을 읽어주다 그림이 있는게 나을것 같아 어린이날 선물로 주문했어요 성경책이라고 안하면 그냥 책 같아요 그림도 많고 글밥도 적절하고 쉽게 풀어써져 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별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 매일밤 자기전에 읽어주려 하는데 가끔은 빼 먹지만 읽어주기도 수월해요 아이가 하나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데 참 좋을것 같아요 아이한테 읽어주며 저도 성경 공부하는것 같아 좋구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