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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회사 동료들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다들 "이쁘다"는 말을 동시에 하더군요
그리고 내용을 보고는 또한번 "재미있다.." 라는말을 동시에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완전 필요했던 책이야" 라고 외쳐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평범한 자기개발이라기보다는
자기를 한번 더~ 기억해볼수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그기회를 지금 모두 잡아보시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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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자마자 등장한 빈칸에 한참을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이 빈칸에 어떤 단어를 넣어야 할까? 책을 읽는 내내 '너는 누구니?' 라고 묻는 것 같았다
<내 삶을 1℃ 높이는 매직 키워드 101>은 바르고 뻔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고만고만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나와 내게 주어진 삶을 충분히 즐기는 어쩌면 별것 아닌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와 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 변화시키고 조금만 내 삶을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진다면 그게 행복이라고 말해주는 듯 하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생성공스토리도, 엘리트로써의 탄탄대로를 걸어온 듯한 엄친딸의 자기자랑도 아니기에 '이까짓거, 나도 충분히 할 수 있잖아!' 하는 자신감을 준다 하나하나 별거아닌 방법을 생각나는때마다 실천하다 보면 나도 어느새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만 같다
책을 덮은 후에도 첫장에 써넣을 단어를 위해 나는 또 이 책을 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시간을 가졌다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나를 위한 첫걸음이기에 힘이 난다
결국 내 인생의 성공과 실패 혹은 발전과 퇴행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페이지마다 다른 디자인도 (공감이 가는 저자의 일러스트 역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창 고민이 많을 때인 20대 친구들에게 한권씩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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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다 읽지 못하고, 기분이 울쩍할 때,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 때 꺼내 보는 책입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너무 좋아요~ 책 속으로 들어가고픈 생각마저 든답니다. 이런 책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나요? 만드는 분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계속 비만 내리는 요즘, 주말에 모처럼 오래 들고 있으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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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바쁜일상속에 한 템포 쉬어가는 쉼표같은 책. 친구기다리며 서점에서 기웃거리다 표지가 너무 이뻐 슬쩍슬쩍 보다가 감성적인 사진에, 쉽고 맛깔스런 글들에 매료되어 구입하게 됐어요~~ 무엇보다도 너무 어려운책은 정신도 마음도 어지러운 요즘 읽기가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매직키워드는 정신없는 나에게 쉼표를 가져다주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거 같아 밑줄까지 그어가며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특히나 저자의 일러스트 솜씨에 반해버렸다는..ㅋ 강미승씨의 글도, 사진도, 일러스트도 너무 매력적이라 다음책이 나오면 또 구입하고 싶어요^^
바쁜 제 삶에 쉼표를 가져다 주어 너무 고마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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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1˚C 높이는 매직 키워드 101 Magic 이라는 단어가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어 눈에 들어 온다. 처음에 표지를 봤을때.... 나는 솔직히 표지가 조금 별로 라고 생각했다. 보라색 양말이 마음에 안들었고..ㅎㅎ;;나의 개인적인....느낌이라 매직이라는 단어만이 나를 사로 잡았다.
책을 그냥 쓱 열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겉과 속이 너무 다른책!! 책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아기자기하고 굉장히 멋진 책편집. 내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들의 답을 책속에서 찾을 수 있었다.
“I AM FRIDEA!”
[i will] [Go Abroad] 이런 큰 가지 아래 작은 가지들의 이야기들이 있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질문... Who are you?
"나"를 알아야 다음에 나오는 매직키워드를 바르게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에게 숙제도 주고 일일계획표대로 실행도 해보고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보는 것도 !! 내일 당장 해봐야겠다.
회사에서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다보면...삶이 무료해 지는데... 수동적으로 끌려다니지 말고 능동적으로!!! 변할 수 있게~
매일 하나씩 나에게 숙제주기! 아주 간단한 숙제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스스로 뭔가를 이뤄냈다는 쾌감 = 행복 충전
직장생활, 묻어가는법
포커페이스로 '적당히'비위를 맞춰야 하는 괴로움은 그로 인해 얻게된 평화로 보상될 것이다. 내감정을 한 움큼만 덜아내고 정글의 법칙을 수용하는 것 타협이 언제나 옳을 수만은 없지만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의 이정도의 내공은 필수라는것을 알아두자
굉장히 중요하고 콕! 찝어낸 이야기 적당한비위 = 평화 가 된다는이 말에 백배 공감한다.
이렇게 예쁘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책 페이지 마다 있다. 책편집디자인에 감탄 또 감탄! 책의 내용도 읽을 것도 많고 다양한 이야기 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자꾸 눈길이 가는책!
패션 뿐만 아니라 뷰티 노하우도 들어있는 만능책!!! P150 쇼핑의 여왕이 되기 위한 약속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 기억하자!! Want 와 Need를 구분하라 매일 보면서...똑똑한 쇼핑의 여왕이 되어야 겠다.
11가지의 계명이 나온다. 가끔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도 있는데 그럴때 마다 나는 가끔 밖을 바라보거나 시간이 되다면 걷는다. 계명2 와 비슷한~ㅎㅎ 계명3 선명한 컬러로 네일케어를 한다. 이방법도 좋을거 같다. 강렬하게 변화를 주면 스트레스가 네일케어를 하는 순간...싹 사라질듯 11가지의 계명중 하나만 나만의 방법으로 간직하고 있어도~ 스트레스 받았을때 대처 방법이 생겨 스트레스 팍팍!!!해결 완료~
마지막에 [Go Abroad] 여행... 여행 이라는 단어만 생각하면 설렌다. 여기서는 여행에 관한tip 이 나온다 여행지에서 현지인처럼 지내는법 두번거지 한번 여왕..................완전 공감.... 여행지에서 매력적인 사진남기기 등 다양한 좋은정보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부분엔 강한 공감을 하고, 나에대해 다시한번 알게 되며, 아~ 나도 실천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는책. 책에 빠져 들어 간다. 아마 매직키워드 101가지의 힘이 아닐까?
책을 덮는순간.... 지루한 일상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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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반찬 많이 나오는 삼겹살집같은 느낌이랄까.ㅋ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가다듬게 되는 이쁜 지침서임과 동시에 훌륭한 사진과 그림이 많아서 참좋네요. 글을 다 읽고 저도 '나만의 매직키워드'란 뭘까를 한참 생각하기도 했어요 우선 전 아주 고질병인 지레짐작병을 고치기 위해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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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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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관심이 없었다.20대때 한번 읽어보았던 어떤 여인의 자기개발서가 내겐 큰 선입관을 남겼나보다. 그래서 내가 다시 이런 책을 읽으리라곤 상상을 못했다. 친한 조카가 지금의 너무 좋은 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안쓰러워 고민고민하다가 책 한권을 선물해줄까해서 서점을 둘러 이책저책을 둘러보다가 발견하게 되었다.(물론 책은 여기서 주문^^) 대수롭지 않게 그냥 항상 마시는 공기처럼 생각하던 모든 것들을 옆에서 조곤조곤 말해주는 친구같은 책이랄까? 암튼 내 지나간 20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들었고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은 내 늦은 청춘을 다시금 시작하고픈 생각을 어렴풋이 들게 했다. 조카가 이 책을 읽고 부디 한번쯤 지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여자로 생활했으면 좋겠다... 가끔은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이런 책 한권도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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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에대해 답변을 차례로 적었다. 막상 항상 생각하는 것하고 적는 것하고 느낌이 틀렸다.책을 접할 수록 느낌이 좋았다. 잘 모르던 내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느낌이었다. '고정관념이 사람을 멍청하게 만든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내 자신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주어야 한다. 좀더 똑똑하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우선 책이 정말 딱 여성스러운 여자를 위한 책이었다. 끄적끄적거린 낙서같은 느낌이 가장 좋았다. 사진찍는법, 적당히 아부하기, 코디하는 법, 쇼핑하는 법 정말 실감나게 말해주셨다. 잡지에 나와있는 옷들과 소품들을 보며.. 이쁘긴 하지만 너무 비싸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역시 일을하면서 느꼈다고 하니.. 여자의 옷이라는 건 정말 이쁜코디와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동안 몰랐던 코디들을 배웠다. 특히 사진을 사랑하면 아무것에나 사진을 다 찍으라고 하신것이 참 좋았다. 각도는 어떻고 구도는 어떻고 어떤 카메라를 써야하며, 보통 이런말을 많이 하는데.. 사진과 친해지기 위해서.. 어떤것이나 다 찍으라는 말이 진리인것 같았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너무 재미없게 사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똑같은 일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나는 그동안 기껏 지루한 일상속에서 집까지 다른루트로 가기! 다른 버스타고 가보기! 이정도가 전부였는데.. 배운점이 너무많다.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움직힌 똑똑한 여자의 결과이다. 앞으로 저자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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