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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3권까지 사놓고 좀 더 나오면 사야겠다고 했다가 완결된 후 뒤늦게 구할려다 4권을 못구해서 다른곳에서 간신히 구하고 여기서 나머지 권 사게 됐네요;;; 다른권도 마찬가지네요.역시나 이런 취향 극히 갈리는 라노벨은 나올때 사야.. 말이 5권이지 4권과 연결되어 있는 스토리라 같이 언급하겠습니다. 내용은 마유가 망가집니다. 원인은 사소하지만 결과는 심각하게말이죠. 세상과 접점을 끊어버린 마유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미 군은 계기가 될만한 모든걸 찾아 어릴 적 살던 집을 방문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오오네 일가가 좀 일그러진거 같다는 느낌빼고는 특별한게 없었지만 이틀째부터 확 변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둘 죽어가고 저택은 고립무원, 외부 탈출,연락도 안되고 과연 미군은 목적을 달성하고 살아서 마유를 만날수 있을까 그리고 후시미를 지킬수있을까?라는 이야기입니다만... 작가 특성상 읽기 매우 불편하지만 참고 읽다보면 이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 분위기가 재미있단말이죠. 막 진행하는 듯하지만 끝에가면 제대로 수습해서 완결 짓는 점도 재미있구요. 품절된 권이 구해지면 좋겠지만 역시나 못구한다면 발품 팔고 나머지는 구입하던지 해야겠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