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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애플비 들춰보기책~~
보드북이라 안전하고 크기가 커서 좋아여.. 귀여운 개구리그림도 친숙하네영.. 안녕~~~ㅋㅋ ![]() 각각 주제마다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어여.. ![]() ![]() ![]() ![]()
처음엔 집모양의 플랩들이 여럿이 있네여.. 여긴 누가 사는지 들춰볼까요?? 이쁜그림의 동물들이 있어여..ㅋㅋ 강아지,돼지,병아리,고양이,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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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빵빵~ 알록달록 자동차들이 달려가고 있어여.. 색깔이 다양해서 색깔맞추기도 할수 있어여.. 이제 누가누가 탔는지 플랩을 열어볼까영~~ 귀여운 동물들이에여.. 이름을 하나씩 말해보아영..
얼룩말,악어,다람쥐,하마,곰 ![]() ![]()
빨간 사과나무에여.. 맛있는 사과가 5개나 열려있네영.. 하나씩 세어보아영.. 그럼 이제 플랩을 열어보고 이름을 말해보아영.. 각각 동물들이 사과를 하나씩 가지고 있네영..ㅋㅋ 토끼,까마귀,원숭이,애벌레,코끼리 ![]() ![]() 플밭위에 여러모양의 바구니들이 있어여.. 바구니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여?? 맛있고 알록달록한 과일들이 들어있어여.. 수박,바나나,포도,딸기,사과 ![]() ![]() 바다세상이에여.. 색깔도 다양하고 무늬들도 다양한 물고기에여.. 이 물고기 안에는 누가 숨어있을까여?? 바다에 사는 동물이 누가 있지?? 하나씩 열어서 말해보세여.. 바다거북,오징어,새우,고래,게 ![]() ![]() 꽃밭이에영.. 향긋한 향기를 맡고 곤충들이 왔어여.. 누가누가 있을까여?? 하나씩 들춰보고 말해보세여.. 나비,무당벌레,잠자리,벌,개미 ![]() ![]() 맨 마지막엔 숨어있는 모든것들이 다 나와있어여.. 하나하나 다시 말해보세여.. 그리고 우리 찾으러 가여.. 기린이 어디에 있었죠?? 앞으로 다시 넘어가 찾아보아영... ![]() ![]() 처음 받자마자 놀랬어여.. 크기에 놀래고 구성과 그림 내용도 놀랬어여..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거든여.. 울 준호.. 책을 보자마자 보여 달라고 어찌나 매달리던지.. 여러가지 주제의 그림들이 알록달록해서 좋구여.. 플랩크기도 커서 아이가 혼자서 들춰보기 딱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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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집들을 들춰내면 동물그림들이 나와요. 아이가 그림들을 들춰보면서 신나합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예뻐서 너무나 좋아하네요
조금더 클때까지 볼수 있을것 같아서 좋구요. 지금은 만 10개월이지만 그래도 한참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놉니다. 책들과 친해질수 있게 만들어진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애플비책들을 가지고 하나하나 꺼내면서 재밌게 노는데 그중에 항상 이책이 끼어져 있어요. 아이들이 책들과 친해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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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인 두돌인데요.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기에 구입했어요. 보드북인 줄 몰랐는데 책도 큼직하고 낱장도 꽤 두께가 있네요. 플랩북이지만 쉽게 찢어지지않을만큼 충분히 두껍고 색감도 뚜렷하니 좋아요. 왜 비싼가했더니 종이질과 제본이 상당히 좋아요. 그림은 좀 단순하다싶지만(두돌이면 실사를 많이 볼 시기라..)이 책을 돌즈음부터 본다면 활용도는 더 높지 싶어요. 그림은 돌전에 봐도 될만큼 단순하고 숨바꼭질하면서 기억력테스트하기에는 두돌은 넘어야할 것 같고..좀 아이러니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 이책을 보자마자 아..좀 늦었구나 싶더라구요..하지만 '어디어디숨었나'하면서 기억을 시켜주면서 잼나게 보고 있어요. 시기적절하게 구입하신다면 후회는 없을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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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는 지금 24개월에 접어듭니다..지난달 도서관엘 데리고 갔었지요 책을 가지고 장난만 하고 읽으려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여 주었는데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늘 보던책에 이 책도 끼게 되었죠..출판사가 '애플비'~~~~ 이 책 구입 이후로 '애플비'의 팬이 되었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최고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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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 자동차, 꽃 이런것들 속에 또 좋아하는 동물이 숨어있고, 과일이 숨어있고, 아직 찾는 것은 좀 이른것같지만, 같이 들춰보며 이름 말해주고 맞히다보면 언젠간 제대로 숨박꼭질 책을 활용할 수 있을것같애요. 그림이 너무 앙증맞고 예쁘네요. |
![]() 숨바꼭질그림책~ 아이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책이지요^^ 깔끔한 하얀색 바탕에 눈에 좋은 초록색 개구리~ 거기다 빨간 제목이 눈에 딱 튀네요^^
책 내용을 보면.. 이런식입니다^^ 각 집안에 동물들이 살고 있고.. 플랩을 펼쳐서 동물들이 어디사는지 본다음.. 플랩을 닫고 돼지가 어디살까? 기린이 어디살까? 하면서 아이들과 게임하듯 책을 보는거지요^^
예를 들면 기린은 목이 길고 키가 크니 긴 집에 있구나~ 이런식으로 아이가 연상 할수 있겠금 가르쳐주면서 말이죠.
<치원이와 활용편> 먼저~ 첫장에 돼지 집 찾기~!! 물론 딩동댕~!! 역시 아이들은 스펀지라 했나요? 집 모양이 틀려서 그런지 돼지 찾아라 하면 돼지 찾고.. 기린찾아라 하면 기린 찾고. 정말 잘 찾더라구요^^ ![]() 물고기 무늬에 대해서도 말해보고요~
![]() 안보여준다면서 얼굴로 가리고 있는거에요.ㅎㅎ
![]() 짜잔~ 오징어지~~~ㅋㅋㅋ
![]() 엄마가 맞춰봐~ 하면서 해맑게 웃고 있는 치원이.ㅎㅎ
엄마랑 게임하듯 책을 보았네요^^
![]()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눈에 보이시죠?
![]() 우리 세아는.. 뭘하나.. 오빠를 유심히 쳐다보면서 자기도 플랩
![]() <숨바꼭질그림책 활용 - 번외편>
맨 처음 샀을때 보면.. 플랩 열어보라고 옆에 이렇게 밑에 보이는 저런 종이조각? 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있잖아요~
그걸 치원이가 저렇게 모아두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혼자 저렇게 하더라구요.ㅎㅎ
![]() 색깔 맞추기 게임~!!
초록색은 악어에~
![]() 하늘색은 잠자리 날개~!!
![]() 베이지색은 돼지 몸통에..^^
![]() 혼자서~ 여긴 이거~ 저긴 이거~ 하면서 하는데
얼마나 기특하던지..^^
저거 가지고도 몇일동안 색깔놀이 재미나게 했네요^^
인지용으로도 충분히 활용할수도 있고~ 아이와 연상력, 집중력, 기억력 게임으로도 충분히 활용할수 있어서
4살 치원이랑 2살 세아에게 두루두루 활용하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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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고 기억하고 찾아보고", "또 들춰보고 기억하고 찾아보고"~^^ 호기심 많은 아이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참 좋아서 아이와 함께 보기에 좋네요. 집, 자동차, 사과, 바구니, 물고기, 꽃이 큼직큼직해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각 장마다 플랩이 5개씩 들어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한 장에 1개의 플랩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책장 넘기기에 바빴는데~ 숨바꼭지 그림책은 한 장에 5장의 플랩이 있고 여러장이라서 오랫동안 한 자리에 앉아 책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플랩 부분에 작은 홈이 있어서 아이가 들춰보기에 편하네요. 홈이 없으면서 플랩 부분이 책에 딱 붙어있는 경우에는 아이책인데도 엄마가 들춰줘야했거든요. 들춰지는 부분도 도톰한 편이라서 찢어지지가 않고 튼튼해서 좋네요. 우리 아들은 힘이 좋아서~^^;; 팝업북이나 플랩북을 뜯을때가 많거든요. 그리고 표지는 푹신한 양장, 모서리는 둥글게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안심이랍니다.
들춰보기를 하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고 있답니다.
"예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요. 누가 살고 있는지 아나씩 열어보고 이름을 말해 보세요." "들춰보기 전에 <와, 예쁜 집들이 있구나! 이 동네에 이름을 지어 볼까?>하면서 그림 전체를 쭉 훑어 보게 하세요." "플랩을 들출 때마다 <이 집에 누가 있을까? 어머, 멍멍, 강아지구나!>라고 말하게 하면 더 잘 기억할 수 있어요. 기억할 때마다 <아주 잘했어요.>라고 칭찬해주세요."
'아이와 책을 가지고 어떻게 놀까~ 고민이 되는 부분을 싹 해결해주고 있네요. 플랩이 있는 책을 볼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랩을 모두 덮으세요. 돼지가 어느 집에 사는지 찾아보세요."
그냥 단순히 들춰보는 것이 아니라 들춰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기억하고 찾아볼 수 있는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의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좋네요. 21개월이라서 아이가 기억할까 싶었는데 "돼지"를 찾아내서 깜짝 놀랐답니다.ㅎㅎ 예쁜 그림의 플랩 속에 다양한 동물, 곤충, 과일이 숨어있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플랩 속에 있던 동식물이 모두 나와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이름을 말해보며 복습시간을 가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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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는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서 얼른 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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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크네요. 그래서 좀 무거운 감이 있어요.
하지만 모서리 라운딩 처리로 아이에게 언제나 안심이 되는 책입니다.
플랩책이라 집, 자동차, 사과, 바구니, 바다, 꽃 속에 여러가지 동물, 과일, 곤충들이 숨어있어요^^*
제목처럼 책을 보는 아이가 술래가 되어 플랩 속 친구들을 한나식 찾아가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각 페이지마다 플랩을 열어보게 하고, 또 다 덮개 한 후 한 동물이나 사물이 어디에 있었는지 아이에게 알아맞히게 하는 놀이를 해보면 참 재미있어요.
책 하단에 엄마가 보는 팁이 있어, 아이에게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엄마의 질문 등이 있어서 참고하기에 너무 좋아요.
단순한 플랩으로서의 놀이뿐 아니라, 사물이나 동물의 크기와 형태, 색깔, 모양 등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 또한 있어 만족했어요.
플랩북을 좋아하는 부은이에게 열심히 플랩 할 수 있는 책이구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봅니다^^
그림책에서 자주 등장하지 않았던, 새우, 악어, 잠자리, 무방벌레, 까마귀, 오징어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제 오징어를 가리켜, '오...' 이러네요^^*
색감도 선명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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