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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사랑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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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귀여운아이의모습에 반해.. 무심코 읽게된 "복떡방 이야기" 순식간에 빠져드는 묘한매력이 있습니다. 커피한잔을 들고 읽기시작했는데...벌써 저녁이 되었네요..손을 놓을수 없었던 하루! 나와 내가족이 아닌,,,다른사람을 사랑하는 저자의 모습에 감동받았고,사랑이란 가까운곳에 누군가를 기억하고 품는것이라는 사실을 알게했던 귀한책이였습니다. 친한사람들에게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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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귀여운아이의모습에 반해.. 무심코 읽게된 "복떡방 이야기"
순식간에 빠져드는 묘한매력이 있습니다.

커피한잔을 들고 읽기시작했는데...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손을 놓을수 없었던 하루!

나와 내가족이 아닌,,,다른사람을 사랑하는 저자의 모습에 감동받았고,
사랑이란 가까운곳에 누군가를 기억하고 품는것이라는 사실을 알게했던 귀한책이였습니다.

친한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 너무좋은책이라 구매후 , 몇자 적습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 아이들의모습이 금방이라도 내앞에 나타날것같습니다.~


다른사람이 미워질때, 그리고 내가 한없이 초라해보일떄...추천합니다.~!

s*****m 2009.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음과 떡으로 이웃 사랑 실천하는 사람들
"복음과 떡으로 이웃 사랑 실천하는 사람들" 내용보기
떡과 복음을 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 기아대책 사역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사역에 후원하는 교회, 일반 후원자, 이끌어 가시는 회장님들의 모습과 이일을 통한 기적과 감동에 대하여 이책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한국 기아대책  2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에는 헌신하겠다는 작은 마음하나로 시작한 이사역이 이제는 세계를 향한 커다란 하나님의 사역으로 정착되어 믿음의 자녀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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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복음을 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 기아대책 사역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사역에 후원하는 교회, 일반 후원자, 이끌어 가시는 회장님들의 모습과 이일을 통한 기적과 감동에 대하여 이책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한국 기아대책  2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에는 헌신하겠다는 작은 마음하나로 시작한 이사역이 이제는 세계를 향한 커다란 하나님의 사역으로 정착되어 믿음의 자녀들에게 이러한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알려서 실천으로 구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받는데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면서도 이러한 사역이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저도 정말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이사역은 정착되면서 훈련된 사역자들을 세계로 파송하여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큰사역에 리더들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연말에 되어서야 불우이웃을 돌아보면서 성금을 하지만 우리 삶 속에서 진정한 나눔과 섬김인 구제사역이 희미해져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사역을 기독교인들에게 알림으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영육이 헐벗은 아프리카 난민, 등등의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와 여성, 남성 모두에게 희망과 새소망을 준다는 것을 깨달으면 이사역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삶의 아무 것도 아닌 1,000원도 그들에게는 2-3개의 빵으로 삶을 유지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우리 믿음의 자녀들도 누구나 나눔과 섬김의 동참자가 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이사역의 구체적인 방향성과 결과들을 책에서 소개해줄 때에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됨을 우리는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우리가 시작한 헌신과 나눔은 하나님의 엄청난 준비하심을 통하여 큰 사역으로 열매맺게 되는 것을 이책을 통해 보면서 직접 이사역에 실천하는 분들의 가슴에 커다란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에 그사역을 멈추지 않게 됨을 보면서 나도 주님의 이사역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면서 구체적인 섬김과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시는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방향제시가 될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미 선교를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이책은 한국 기아 대책 사역에 대한 아름다운 주님의 계획과 결과에 대한 것들을 접하면서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리라 믿고 내삶의 작은 부분들(물질, 재능, 시간, 지식 등등)을 나누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l*****u 2009.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보다 중요한 것 바로 사람의 마음이다.
"돈보다 중요한 것 바로 사람의 마음이다." 내용보기
기아대책본부라는 곳 말만 들으면 돈을 후원하여 아프리카를 비롯한 빈곤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하는 식의 자선단체기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돈도 물론 후원하기는 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사람의 마음, 헌신이다. 즉, 돈을 보내는 곳도 있으나 사람을 보내는 기관이다. 사람을 보내어서 직접 빈곤아동들에게 빵이나 떡들을 나누어 주면서 상황을 직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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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본부라는 곳 말만 들으면 돈을 후원하여 아프리카를 비롯한 빈곤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하는 식의 자선단체기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돈도 물론 후원하기는 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사람의 마음, 헌신이다.

즉, 돈을 보내는 곳도 있으나 사람을 보내는 기관이다.

사람을 보내어서 직접 빈곤아동들에게 빵이나 떡들을 나누어 주면서 상황을 직접 가서 조금이라도 사람의 마음이 들어가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그런 뜻이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냥 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면서 봉사하는 것 참~~~ 이 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겠는가?

이 책을 읽어보면서 짱구는 다시한번 예수님께서 짱구에게 주신 달란트에 대하여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짱구가 예수님께 받은 수많은 달란트 중에 4지 정도만 소개하겠다.

첫번째 달란트는 바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다.

짱구는 예수님을 믿기 직전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잡아 주셔서 생명을 구했고,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이 날까지 행복한 세상에서 숨쉬면서 생활하고 있다.

둘째, 바로 직장에 대한 행복을 주신 예수님이시다. 즉,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셨다.

대한민국에서 장애인으로 생활한다는 것만으로도 사회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말해 주는데 짱구는 그것도 정말 하고 싶은 일인 사회복지사를 하고 있다. 너무 감사한 달란트이다.

셋째는 대한민국의 성인 90%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고 그 중에서 대부분이 운전을 할 줄 알면서 혹시 면허증이 없거나 장롱 면허증일고 불리우는 사람들 역시 관심이 없다는 뿐이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운전 짱구는 아마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면 지금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유는 겁도 많고 또한 오른쪽이 거의 힘이 없어서 사이드브레이크조차도 올렸다 내렸다 하지 못했던 상황이었는데 지금도 물론 초보이기는 하지만, 차량운행을 하고 있다. 운전의 능력 예수님의 달란트이다.

넷째, 정말 하기 싫고, 불치병인 언어장애 지금 거의 달라진 것은 없지만, 예전처럼 그냥 이렇게 살지~~ 라는 생각을 했던 마음이 언어치료를 받고 있고, 연습을 계속 하고 있으면서 기도의 힘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달란트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기아대책본부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로 그냥 돈으로 기부하는 것 나쁜방법은 아니다. 빵이나 떡 쌀 따지고 보면 다 돈이 있어야 주지 않겠는가?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보내는 일~~ 참 감사하다.

널리 앞으로 예수님의 복음이 들어가는 일들을 많이 하기를 기도한다.

짱구한테 기부에 대한 생각이나 후원자 맺기 등을 하나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짱구 역시 한 달에 라면 20개정도 매달 빠지지 않고 후원하는 가정이 있다.

물론 아주 작은 것이지만, 짱구는 돈보다는 물품으로 특히 지원을 해줘야 그 가정이 직접 조금이라도 먹을 것이 아닌가? 앞으로는 수입이 조금 더 생겨서 라면이 아니라 쌀 같은 것을 지원하길 기도해 본다.

아무쪼록 감사하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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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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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감동이었는데~ 책을 덮으면서는 정말 마음이 찡해 눈물이 났답니다. 정정섭 장로님의 마지막 물음에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도 묻고 싶다. 당신은 어떤 비전을 품고 살아가느냐고, 그 비전이 당신 가슴속에 무엇을 솟구치게 하느냐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상자에 담아놓은채 그 상자를 못 본척 하고 지내고 있는 삶이 안타까웠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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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감동이었는데~ 책을 덮으면서는 정말 마음이 찡해 눈물이 났답니다.

정정섭 장로님의 마지막 물음에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도 묻고 싶다.

당신은 어떤 비전을 품고 살아가느냐고, 그 비전이 당신 가슴속에 무엇을 솟구치게 하느냐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상자에 담아놓은채 그 상자를 못 본척 하고 지내고 있는 삶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제는 그 비전을 기억하며 달라진 삶을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책을 통하여 익숙하다고 여겼던 "기아대책"을 구체적으로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헌신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지...정정섭 장로님 그리고 수많은 기아대책을 섬기는 분들을 통하여 사람들의 필요가 채워지는 것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일을 이루시는 것은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사람이 상상치 못하는 무에서 유를 가능케 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기아대책이 다른 NGO단체와 구분이 되는 부분은 떡과 복음을 보낼 때... 물질만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함께 간다고 합니다. 어떠한 경제적 가치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존재인 '사람'을 보낼 때 '떡과 복음'이 그 땅 가운데 심어져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떡이 필요한 이유, 복음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떡과 복음"이 함께 전해져야 할 이유를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분명하게 알 수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잔잔하면서도 진한 깨달음이 되었던 부분은 감성적인 기부보다 이성적인 기부를 해야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는 불쌍한 사람(?)에게 동정이 더 많이 갑니다. 그러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의 감성과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일 수도 있음을 기억하고, 상대방의 필요를 깊이 인식함으로써 영혼을 세워 주고 일으켜 주는 기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굶주린 사람들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로 보는 마음을 늘 가져야겠습니다.
이십 년 동안 기아대책을 통해 기적과 같은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열 가지 이유에 대한 고백을 한 마디로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어 가시며 주신 열 가지 감사 기도 제목...에 제 마음이 뛰었습니다. 

섬기는 사람, 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을 통하여 세상이 달라지게 되었던 책 속의 한 사람이 내가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c*******m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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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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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떡을 들고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을 찾아가는 기아대책의 활동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전하신 후에 무리가 배고파 하시는 것을 아시고  소년의 도시락을 빌어 허다한 군중에게 떡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이셨다. 영혼의 굶주림 뿐 아니라 육식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신 것이다. 이렇듯 '기아대책'은 말씀과 떡을 동시에 가지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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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떡을 들고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을 찾아가는 기아대책의 활동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전하신 후에 무리가 배고파 하시는 것을 아시고 

소년의 도시락을 빌어 허다한 군중에게 떡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이셨다.

영혼의 굶주림 뿐 아니라 육식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신 것이다.

이렇듯 '기아대책'은 말씀과 떡을 동시에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가서 영혼과 육신의 굶주림을 채워준다.

배고픔만 채워주는 것은 먹고 사는 당장의 시급한 문제만 해결해주는 것이고,

복음만 전하는 것은 절실한 필요를 외면하는 것이므로 그들 안에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

그래서 기아대책은 ‘떡’과 함께 ‘복음’을 동시에 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복떡방 이야기]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 복음과 떡을 들고 들어가는 헌신자들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에도 선교사들은 우리에게 복음만 전하지 않았다.

선교사들은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었다.

[내가 사랑한 조선]의 머레이 선교사를 비롯한 수많은 선교사들은 단순히 복음만 전하는 데 그치지 않았음을 잘 보여준다.

우리는 분명 복음의 빚진 자이며 사랑에 빚진 자이다.

하나님은 준비된 일꾼 한 사람을 통해서 이 빚을 큰 힘을 발휘하며 갚도록 이끄셨다.

"당신이 선교사로 나가면 한 사람 몫밖에 못해요.

당신은 선교사가 되기보다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본 선교사로 나가려는 저자에게 스승이 해준 말이다.

그렇다.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 교회와 20만 명의 후원자, 2천여 명의 이사와 3천 5백여 명의 사역자와 간사,

배후에서 기도로 헌신하는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이 떡과 복음 사역에 동참하고 있고,

이들의 헌신으로 많은 사역자를 현장에 파송해 사랑과 복음의 빚을 동시에 갚고 있다.

 

아직도 세상에는 1분이면 34명, 1년이면 1,800명씩 굶주려 죽어가며, 단돈 100원이 없어서 소리 없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굶주리고, 신음하는 곳을 아픈 마음으로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저들을 먹이라. 너희에게 준 복음과 떡을 저들에게도 나누어 주어라.” 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태산보다 높다는 보릿고개를 넘긴 민족이므로 누구보다 배고픔의 서러움을 잘 안다.

보릿고개는 아득한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이고

저자는 배고픈 설움을 직접 겪은 장본인이다.

어쩌면 하나님은 저자가 배곯는 설움을 잘 알기 때문에,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을 섬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누구보다 떡과 복음 사역을 잘 감당하리라 믿고 이 일의의 적임자로 사용하시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저자는 고백한다.

"나 같은 사람도 들어 쓰시어 이 귀한 일들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지난 이십 년간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복된 현장에서 목격자로 사는 복을 누렸고,

이 일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일이라고 겸손하게 고백한다.

20여 년간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낮고 가난한 자를 돌보는 기아대책 이야기는

평범한 우리의 손길을, 평범한 나의 헌신을 종용하고 기다리는 듯하다.

g*******5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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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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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어릴 때 본 외화 드라마였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있다. 천상에서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천사가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천사에게 땅에 살면서 사람들을 도우라고 명하셨다. 천사는 용서받기 위해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을 만날 때마다 열심히 도와주었다.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하나님은 천사에게 다시 하늘로 올라오라고 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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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어릴 때 본 외화 드라마였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있다. 천상에서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천사가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천사에게 땅에 살면서 사람들을 도우라고 명하셨다. 천사는 용서받기 위해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을 만날 때마다 열심히 도와주었다.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하나님은 천사에게 다시 하늘로 올라오라고 명하신다. 그러나 천사가 이렇게 묻는다. "하나님, 제가 떠나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누가 도와주나요?" 그때 하나님께서 하셨던 대답이 어른이 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걱정말아라. 내가 그들에게 이웃을 주었다!"

정확한 기억인지는 조금 자신이 없지만, 하나님의 대답만큼은 분명하다.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돕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안전장치가 바로 이웃이라는 것이다! <복떡방 이야기>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의도하신 이웃, 즉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지구촌 이웃으로 살아가는 <기아대책>의 나눔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이다. 

우리 민족은 배고픔 설움을 아는 민족이다. 아직도 우리 부모님 세대는 배고픈 기억을 간직하고 계신다. <한국기아대책>의 회장님이며 이 책의 저자이신 정정섭 회장님도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을 전하신다. "그 시절 우리는 산에 가서 칡뿌리를 캐어 먹고, 소나무 껍질을 벗겨 먹었다. 봄이 되면 진달래꽃을 따다 먹고, 잔디 뿌리를 씹어 먹었다. 보리쌀 한 움큼에 물만 한가득 넣어 끓인 멀국을 서로 빨리 먹으려고 달려들었던 기억도 잊히지 않는다. (...) 봄이 되면 마을 청년들은 누렇게 뜨고 퉁퉁 부은 동네 사람의 시체를 지게에 져다가 야산에 묻곤 했다.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은 이들이었다"(9).

어느새, 지금 우리는 1년이면 8조원 이상의 음식물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서울 시민이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의 분량이 인천 시민이 먹고 남을 분량의 식량과 같다는 보도를 접할 만큼 풍요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복떡방 이야기>는 아직도 이 땅에는,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촌 이웃들이 굶주림 때문에 1분마다 34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1년이면 1,800만 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간다는 것이다. 

<복떡방 이야기>는 "땅끝까지"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명령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선교사라고 해도 선교 활동을 할 수 없고, 선교사라고 하면 비자도 내주지 않는 북위 10-40도 사이에 있는 나라인 북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권과 몽고, 북한,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사회주의 국가, 그리고 인도 등 힌두 국가, 태국 등 불교 국가가 21세기의 땅끝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전 세계 굶주린 사람들의 84%가 이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또한 이 지역 사람들의 97%가 복음을 들어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들어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한다. 이러한 때에, <기아대책>의 정정섭 회장님은 "한 손에는 떡을, 다른 손에는 복음을 들고 들어가는 하나님의 새로운 전권대사가 필요하다"고, "몸과 영혼의 굶주림을 함께 채워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 사람들의 육체적 굶주림뿐만 아니라 영적인 굶주림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강력하게 일깨워준다.

<복떡방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성경의 진리는 "한 사람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이다. 복음과 떡을 들고 가는 ’사람’의 중요성을 가르쳐주고 있다. "만약 그 지역에 선교사가 들어가지 않은 채 지원금만 계속 보내줬다면 포캄치인들의 문명은 발달했을지 몰라도 삶의 아름다운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54). "어떠한 경제적 가치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존재가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56).

예수님은 사람이 되어 사람을 찾아오셨다. 그리고 이제 우리를 보내신다.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외국으로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기아대책>은 해외 사역 70%를 할애하고, 국내사역에도 30%를 할애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어떤 찬양의 가사처럼,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느냐,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눈물이 있느냐"이다.

당장 우리나라부터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의 양을 보라. 지구촌의 굶주림은 음식의 절대량이 부족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한 사람’이 부족한 데 있다. 우리 돈으로 단돈 100원이면 한 사람이 하루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200그램짜리 빵을 전해줄 수 있고, 1천 원이면 열 사람, 1만 원이면 백 사람, 10만 원이면 1천 명을 먹일 수 있다고 한다. 기적은 아주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작은 것이라도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고 나누고자 할 때, 어린아이의 도시락이 수천명을 배부르게 했던 것처럼, 우리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축복의 사람>이라는 찬양의 가사가 마음에 맴돈다.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꺼예요." 그리고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예수님의 음성이 나를 사로잡는다. 이 책을 읽은 감동이 그저 감동으로만 그치지 않고 내 삶에 실천으로, 순종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결단한다.

c***1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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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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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쑥떡쑥떡', 시끌시끌한 곳이 바로 복덕방이다. 살기 위한 집을 찾기 위해 바쁘게 돌아다니는 곳이 바로 복덕방이다. 좋게 말하면 복이 넘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살아갈 집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니 그 이름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 '복떡방 이야기'라고 책 제목을 들었을 때에 위와 같은 생각을 했다. 표지 그림도 외국 아이가 그려져 있어서 한국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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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쑥떡쑥떡', 시끌시끌한 곳이 바로 복덕방이다. 살기 위한 집을 찾기 위해 바쁘게 돌아다니는 곳이 바로 복덕방이다. 좋게 말하면 복이 넘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살아갈 집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니 그 이름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

'복떡방 이야기'라고 책 제목을 들었을 때에 위와 같은 생각을 했다. 표지 그림도 외국 아이가 그려져 있어서 한국에 들어와 사는 외국인들의 고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라고 지레 짐작을 했다.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음과 떡을 나누어 주는 선교사님들, 그리고 기아대책 간사님들의 이야기였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감동이 된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또 내가 무엇인가 해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게 만든다. 어느 순간 손이 책 맨 뒤에 붙어 있는 후원 엽서에 가게 된다. 나에게는 밥 한끼를 먹을 수 있는 돈이지만 기아 상태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몇날 며칠을 먹고 살 수 있는 큰 돈임을 새삼 이 책을 통해서 느낀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금하기 위해서 기독교 단체에서 감동적인 것들을 갖다 붙였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안해 본 것은 아니다. 눈물 샘을 자극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돈을 모아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해야 할 것같다.

성경에 보면 선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가운데에 레위인과 제사장은 강도 만나 사람을 지나쳐 가고, 원수지간인 사마리아인만이 그 사람에게 헌신을 한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도망치는 레위인이나 제사장은 아닐까? 물론 나는 강도 만난 사람은 아닐 것이다. 지금의 내 생활은 기아 상황 속에 있는 아이들보다 풍족하기 때문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지금 감당하고 있지 않다면 난 강도일지도 모른다.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약한 자들을 핍박하고 외면하는 그런 강도와 같은 사람인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책 내용 가운데 가장 와 닿았던 이야기는 도움에 관한 것이다. 어려운 가운데 있던 우리나라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프리카의 어느나라들 못지 않게 힘든 상황 (내전과 기아)속에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국가들의 원조속에서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던 것이다. 지금 우리는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어서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민족들을, 국가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이 강도가 아닌 선한 사마리아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대한민국인것이다~!!

p***8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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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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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전해지는 곳에 떡이 같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자체는 지금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제3세계들에서만 적용되는 듯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복음과 떡이 함께 전파되어져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주에 주안장로교회 총동원전도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주안장로교회에서 하는 총동원전도 역시 떡과 복음이 동시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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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전해지는 곳에 떡이 같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자체는 지금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제3세계들에서만 적용되는 듯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복음과 떡이 함께 전파되어져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주에 주안장로교회 총동원전도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주안장로교회에서 하는 총동원전도 역시 떡과 복음이 동시에 전해지는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신자들에게 선물을 주어서 초청하고, 신앙을 가진 연예인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삶과 간증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면서, 그들이 믿었던 예수를 불신자들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냐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총동원 전도 역시 복떡방 이야기에 대한 일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에서는 기아대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육신적인 배고픔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제삼세계 사람들의 이야기와 영적인 갈급함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의 문제들이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어느 부분에서는 동일하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전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3세계의 기아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기아의 문제와 복음의 문제를 연계지어서 전하는 단체가 과연 얼마나 되느냐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밖인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복음만 전하면 되지, 무슨 떡이 필요하냐고 이야기하기까지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들이 들어오고, 선교사들에 의해서 복음이 전파되어질 때에 떡과 함게 전해졌던 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학교와 병원이 먼제 세워지고, 그곳에서 신식학문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에게 복음도 가르치게 되었고, 그들의 영적인 문제도 터치해주면서 기독교는 성장하게 되었던 것이다. 사실 이런 과정들이 모든 사회에서 필요하다는 것이다. 기아대책의 문제가 바로 이런 점에서 해결되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제3세계, 특별히 공산국가를 다니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 자기 목숨을 내걸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안다. 이 책에서도 중국에 가서 선교하는 그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중국의 공안이 물어봄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도 얼마나 세심하게 역사하시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함께 음식을 나누다가 보면 서로 친해지고,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게 마련이다. 그 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i*******2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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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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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끌렸고, 설명이 더욱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이 책을 통해 한손에 복음들고 또 한손엔 떡을 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아 대책의 군사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예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하고 낮은자들의 친구이며 보호자이심을 알고 배우면서도 우리는 반대로 살아 갑니다. 그러나 기아대책의 군사들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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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끌렸고, 설명이 더욱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손에 복음들고 또 한손엔 떡을 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아 대책의 군사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하고 낮은자들의 친구이며 보호자이심을 알고 배우면서도 우리는 반대로 살아 갑니다. 그러나 기아대책의 군사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함을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나누기 위해 떠납니다. 부름받을 때 그대로 순종하며 낮은자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본을 보이며 살아갑니다.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일어 설수 있게 함께 하는 것이 더욱 힘듬은 당연합니다.
쉽게 갈수 있는 걸을 버리고 좁은 길로 묵묵히 전진하는 이들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땅을 축복하시나 봅니다. 먼저 밀알이 되어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나눔에 동참할 수밖에 없습니다. 직접 봉사의 현장에 참여하게 되고, 후원할 수 있는 감동을 불어 넣어줍니다. 그 엄청난 사역을 하면서도 겸손한 모습으로 현장에서 뛰는 장로님의 삶은 크나큰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것으로 채운 다음에 나눔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현장들을 보게 됩니다. 주위의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나누기는 했지만, 내가 그 선한 사마리안인이 되기 위해 결단을 하진 않습니다.
한사람의 섬김이, 한 단체의 헌신이 세상을 바꿉니다. 구호나 슬로건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불을 이어 받은 사람의 열정이 세상을 바꿉니다. 헐벗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채워주기 위한 노력은 사랑이 충만하기에 가능합니다. 또한 주린자에게 먹을 것을 주며 갇힌자들에게 자유를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복음과 떡,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직접 사람이 가야 합니다. 파송할 사람을 훈련시키고 보내는 사역은 더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맺어지는 열매의 결실은 풍성합니다. 현장에 파견된 한국기아봉사단원들의 이야기는 가슴을 뜨겁게 하며 자랑스럽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영접한 은혜를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 삶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야 하며,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복음과 떡을 나눌수 있는 그 한사람이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s***9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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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떡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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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남을 도와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언제나 생각뿐인 나에게 부끄러움을 준책이다. 행복을 나누는 책이야기 속에 희망과 기쁨이 숨겨져 있다. 전 세계의 기아대책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왜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준다.   우리 돈으로 단돈 100원이면 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200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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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남을 도와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언제나 생각뿐인 나에게 부끄러움을 준책이다. 행복을 나누는 책이야기 속에 희망과 기쁨이 숨겨져 있다. 전 세계의 기아대책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왜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준다.

 

우리 돈으로 단돈 100원이면 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200그램짜리 빵을 전해 줄 수 있는 땅. 1천원이면 열사람, 1만원이면 백사람, 10만원이면 1천명을 먹을 수 있는 그 땅을 우리가 어찌 외면 할 수 있을까!

그곳에서 매일 3만 명을 먹이고 있는 한국기아대책은 그 땅을 위해 매일 300만원의 후원금이 모아지길 기도하고 있다. 하루 100원씩 한 달에 4,000원, 5,000원씩만 후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이들에게 사랑의 빵을 전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텐데...

무엇보다 나는 굶주림의 고통을 경험해 본 대한민국이기에 더더욱 굶주린 이웃들에게 떡을 내밀 수 있기를 소원한다. 하루 100원의 헌금! 이 헌금이 가져다주는 기적에 이 나라 백성들 모두가 동참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p.78.79

 

길에 떨어져 있어도 잘 줍지 않게 되는 100원이면 힘들게 기아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하루 식사인 빵을 줄 수 있다. 아주 많은 돈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한 달에 4,000~5,000원 정도의 후원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일년이면 6~7만원 정도의 돈으로 내가 한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값진 돈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 책에 가장 많이 나오는 말중에 복의 통로라는 말이다. 내가 바로 다른 사람의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면 하고 바랬던 적이 있었다. 아주 어렵고 커다란 노력봉사가 있어야지만 가능한 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 이 지구상에는 하루에 100원의 돈이 없어 매일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다.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내전이 끊이질 않는 나라에서 군인이 되기를 소망하는 아이들이 있다. 어머니가 아이에게 먹일 음식이 없어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아기가 죽기를 소망하고 방치해 두는 나라도 있다.

 

지붕이 있고 오늘 먹을 음식이 있다면 이 지구상에서 상위 30%의 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어쩌면 내일 먹을 양식을 비축해둔 나는 상위 30% 이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하루의 100원으로 나 또한 충분히 다른 사람의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을 가지게 되었다.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나라에 먹을 음식과 교육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를 그리고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지를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이러한 일터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사실 이 책은 기독교인으로써 배우며 활동해 나아가는 비전이 있는 책이다. 혹시라도 이러한 기독교적인 냄새가 싫어서 이 책을 거부한다면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기아에 굶주림으로 허덕이고 있는 아이들을 소개하고 기독교적으로 이들에게 도움을 줄 뿐이지 기독교에 대한 강요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만약에 복덕방을 통해 도움을 거절하고 싶다면 꼭 다름 경로를 통해서라도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 한다. 한 어린이에게 복의 통로가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그리고 이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나부터 실천에 옮길 것이다.

 

나눔과 희망을 무엇인지를 잘 가르쳐준 책이다. 그리고 다시금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를 언제나 변화 시킬 수 있는 힘은 이렇게라도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 되는 일이다. 그리고 이렇게 감사한 책을 주님을 내게 보내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j****g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