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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역사 인물 1위,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부나가는 일본 센코쿠시대에 리더쉽의 표본으로 독창적인 리더쉽을 발휘한 인물이다,.
신분에 구애받지 않은 인재 등용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건 성공한 리더들의 공통적인 면모다. 그러나 그의 리더쉽을 다르게 만드는 그것은 흔히 정치인들이 말하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에서의 '내'가 가진 시점이 3인칭이 아닌 1인칭시점이라는 것이다. 신분에 얽메이지 않은 인재등용도 그렇다 인성보다는 철저하게 계산된 등용 즉 그 인물의 쓰임새에 대한 정확한 판단하에 등용했다는 것이다.
그가 성공한 지도자로 인식이 되는 이유는 오다 노무나가의 시대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그의 사후에도 그의 정치적 결정이 미친 영향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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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 전국시대의 세 영웅이다. 이들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야기로 ‘울지 않는 두견새’를 흔히 말한다: 울지 않는 새는 죽인다, 노부나가. 울지 않는 새는 울게 만든다, 히데요시. 울지 않는 새는 울 때까지 기다린다, 이에야스. 이 이야기에서 새를 일본으로 바꾸어 생각하면 오다 노부나가란 사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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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가 왜 유명한 인물인지 알았다.큰 성과이다 센코쿠시대 영웅중 도요테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만 알았는데 이 새로운 단순한 진리지만 당시 수많은 장수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적은병력으로 몇배나 되는 적을 물리치기란 지금에 비추어봐도 그는 역시 굉장히 진보적이었다.예전것들을 갈아치우며 새로운것을 늘 도입하였고 빠른시간안에 적응시켰다. 전쟁소설과 위인전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인물전을 통한 리더십을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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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 읽는 CEO
울지 않는 새는 죽인다-노부나가 울지 않는 새는 울게 만든다-히데요시 울지 않는 새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이에야스
일본의 15세기 중반에서 17세기 초에 이르는 센고쿠 시대의 영웅 중의 영웅. 일본 천하 통일을 끌어낸 주역 노부나가. 이름 정도나 들었을까 그에 대해 자세히는 몰랐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히데요시나 이에야스가 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사인물 1위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지닌 어떤 특별함이 일본인들이 꼽는 1위가 되었을까하고.
어릴 적 에피소드 하나, 깊은 연못 속에 뱀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물을 퍼내다 직접 들어가 확인하는 장면이 있다. 다른 사람 같으면 다른 누군가에게 먼저 들어가보라고 할텐데 노부나가는 직접 들어가 확인을 했다. 왕성한 호기심과 결단력, 무엇이든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해결해야 하는 성미의 노부나가. 선입견으로 보면 굉장히 말도 많고 잘 말하는 달변가일 것 같은데 노부나가는 지극히 말수가 적었다. 그러나 단 몇 마디의 말로도 그 부하들이 목숨같이 따르고 법으로 여길만큼 영향력은 엄청났다. 그는 지극히 현실주의자였다. 집권층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신분과 관습, 구습을 철저히 버리고 새로운 전략,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였다. 그의 그러한 태도는 일본의 근대화를 앞당겼고, 발전의 밑거름을 만들어주었다. 히데요시 역시 그와의 인연이 있었기에 그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엔랴큐 사 방화사건, 황궁수리, 그가 만든 군사제도, 아즈치 성 건설, 프로이스와의 일화 등 책 속의 일화들과 함께 언급하며 견주게 하는 나폴레옹의 이야기는 노부나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읽어본 책은 아니지만 [노부나가 공기]라는 노부나가에 대한 책이 끊임없이 언급되는데 때로는 비판하고 잘못된 점을 고쳐 이야기하는 등의 저자의 노력이 노부나가에 대해 되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제대로 파악하려는 노력으로 여겨졌다. 어려운 시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을까. 특별한 이의 행동은 범인의 눈으로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일까. 혼인 정책이야 외교정책의 하나로 볼 수 있지만, 그렇게 형제들까지 내치고 죽여야 했는지. 범인의 눈으로는 그래도 하는 생각이 든다. 전쟁으로 시작해 전쟁으로 끝난 삶, 그는 정말 한 마디로 무어라 단정 짓기 어려운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저자의 말을 빌어 이 책을 통해 어떤 점을 배워야 할지 이야기하며 마무리할까 한다.
노부나가에게서 가장 높이 살 점은 삶의 최저점에 도달한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여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홀로 우뚝 서는 발판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3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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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보는 눈, 현실을 전략적으로 만드는 예지력!
현실 상황의 변화에 대해 과감성을 지녔던 인물 세상의 모습이 자신의 일인양 모든 일에 앞장 선 인문은 분명히 대단함을 지니고 있으며 보통 사람에게는 느낄 수 없는 포스가 느껴졌다. 그는 새로운 일본의 기반을 이룬 인물이며 일본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현실을 개혁하고 모습을 닮고 싶었던 커다란 바람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 그의 모습이 이책에 여지없이 드러났다.
오다 노부나가의 의지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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