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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내용보기
[원자력이 궁금해요] 원자력에 대해서 어린이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원자력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배웠다. 무엇무엇을 배웠냐면 이 책의 앞에서 우라늄이 핵분열을 한다는 것을 듣고 나는 당연히 우라늄은 핵분열을 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뒤에서 보니까 우라늄은 143개의 중성자를 가지고 있는 우라늄-235는 핵분열 반응을 잘
"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내용보기
 

[원자력이 궁금해요]

원자력에 대해서 어린이들이 쉽게 알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원자력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배웠다. 무엇무엇을 배웠냐면 이 책의 앞에서 우라늄이 핵분열을 한다는 것을 듣고 나는 당연히 우라늄은 핵분열을 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뒤에서 보니까 우라늄은 143개의 중성자를 가지고 있는 우라늄-235는 핵분열 반응을 잘 일으키고 146개의 중성자를 가지고 있는 우라늄-238은 웬만해서는 핵분열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또 방사선의 종류도 있어서 알파선은 많은 에너지를 주지만 종이도 뚫지 못하고 베타선은 투과력이 알파선보다 커서 종이는 뚫지만 얇은 금속판은 못 뚫고 감마선과 엑스선은 종이, 얇은 금속판은 뚫지만 두꺼운 콘크리트는 뚫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중성자로 다이아몬드의 작은 결함까지 없애는 기술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신기하다.

 

방사선은 적당히 쬐이면 해가 되지 않지만 너무 많이 쬐면 죽을 수도 있으니 성격으로 말하자면 변덕스러운 성격인 것 같다.   

 

[알고싶어요 미래에너지]

미래에너지에 대해서 이해하기가 꽤 어렵지만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미래에너지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된 것이 꽤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여기에 쓰겠다. 이 책에서는 버리는 쓰레기나 죽어 있는 동식물의 몸에서 바이오에너지를 뽑아 쓸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바이오에너지를 만들려면 너무 많은 돈이 들고 넓은 면적이 필요하다. 또한 발생하는 가스 양이 일정하지 않아 활용하는 데에는 아직 어려움이 많다.

 

그리고 풍차는 땅에만 만들어서 활용하는 줄 알았는데 바다에도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그런데 나는 바다에 풍차를 설치하는 것을 이제야 알았는데 덴마크는 바람이 거의 일정하게 한 방향으로 불어주어서 벌써 설치해서 쓰고 있었다니 진짜 신기하다. 한 번 가서 봐 보고 싶다.

 

곧 우리 나라의 인천시에도 설치한다고 하는데 설치가 되면은 한 번 가서 보고 싶다. 나는 태양열발전을 하면 에너지가 많이 생기는 줄 알았는데 만들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좀 실망이다. 하지만 더 많이 연구를 하면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니까 내가 미래에 이사가게 될 집에도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태양열 발전기로 전기를 써도 전기세를 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내 생각으로는 낼 것 같다.  

[에너지가 뭐예요?]

나는 이 책에서 에너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디젤은 들어보긴 한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디젤은 석유를 정제하다가 발견했는데 이것이 물을 더 쉽게 끓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쓰게 됐다. 그리고 디젤기관차를 만들게 됐는데 증기기관차와 원리는 같지만 사용한 연료가 달라서 디젤기관차라고 불리게 되었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든 것은 알았지만 1909년에 프랑스에서 아메리칸 라이트 비행기 제작회사라는 회사를 세운 것은 처음 알았다. 여기서 비행기를 무엇무엇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선풍기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몰랐고 전기가 나오면 그냥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선풍기의 날개는 중심축에 묶여 있고, 내부에는 코일 묶음이 있어서 여기에 전기를 흐르게 하면 돌아가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어떻게 연결을 해서 돌리든 전기를 사용해서 돌리는 것은 맞는 것이니까 말이다.  

 

그린 에너지 생생 원자력 시리즈는  쉽게 설명해주기도 하지만 만화도 들어가있고 어려운 용어에는 설명도 붙어있어서 더 쉬어보이고 실제로도 잘 알아볼 수 있는 책 같다. 

.............5학년

 

“알고 싶어요 미래에너지”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알 수 있듯이 미래에너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단어도 있을 것이고 들어보지 못한 단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들어보지 못한 단어가 더 많아서 그냥 책을 한번 훑어보면 어렵다고 느낄 것이다. 또 그와 동시에 그림이 많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게 바로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가 조금 더 수월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그림을 먼저보고 글을 읽는것, 다른 한가지는 반대로 글을 먼저 읽고 그림을 보는 것 이다. 그림을 먼저보고 글을 읽는다면 그림을 보고 궁금했던 것들을 글을 읽음으로써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 방법인 글을 먼저읽고 그림을 보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사용했던 방법이다. 글을 읽고 잘 이해되지 않았던 점들을 그림을 보면서 정리하기 때문이다.

 

 인공태양은 정말 신기하다. 왜냐하면 태양을 하나 더 만드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 만들 방법이 없다니 아쉽다. 인공태양을 만들려면 섭씨 1억 도의 온도도 견딜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의 거의 대부분의 물질들은 몇천 도 정도에서 모두 녹기 때문이다.

 

 지구에는 지구 표면의 70.8%를 차지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숨겨놓은 곳이있다. 그 곳은 바로 바다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바다의 능력을 알고 깜짝 놀랐다. 바다에너지는 종류도 다양하다. 파도에너지, 조석에너지, 해류에너지, 바이오에너지, 온도차에너지등의 에너지들이 많다. 이 책에서 많은 에너지들을 다 다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잘 다뤄 주었다. 하지만 이해하기는 쉬워서 좋았다.

 

 이 책은 미래에너지를 알고싶은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중1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인 나보다 훨씬 이해를 잘하는구나 싶을때가 종종 있다. 엄마인 나로서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책들을 선정하면서 보다보니 대충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구나~~싶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책을 손에 쥐는 순간 자신의 지식으로 흡수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신기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 시리즈 그린에너지 생생 원자력을 통해서 아이들은 에너지, 미래의 에너지, 원자력에 대해서 궁금증들을 덜어낼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이런것들을 접하게 되는데 단편적으로 아이들이 접하다보니 이해가 안될수도 있는 그리고 딱딱한 공부의 차원을 떠나서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들과 그리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설명해주니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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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에서 만났던 큰 바람개비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풍력발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풍력발전은 바람을 이용하기 때문에 연료비가 전혀 들지 않지만 큰 바람개비를 만들고 전기를 생산하는 기기들을 만드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한다. 그런데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기기들을 만들지 못하므로 외국에서 사다 쓰는 형편이고 그러다보니 전기를 만드는 비용이 싸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비용도 생각한다면 앞으로는 풍력 발전을 더 늘릴수 있다고 한다. 돌아가는 바람개비의 크기를 더 크게 하고 바람에 대한 저항을 줄이면 훨씬 경제적인 발전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풍력발전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큰 바람개비가 돌면서 생기는 소음과 바람개비가 돌면서 내는 주파수가 낮은 소리 파동인 저주파오 인해 새가 살기 힘들다고 한다. 주변의 주민들도 낮게 웅웅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기 어렵다고 불평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풍력발전소는 사람들이 사는 곳과 멀이 떨어져 있기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풍경을 망친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날개 모양을 곡선으로 아름답게 만들어서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도 대관령에 가서 보았더니 정말 신기하고도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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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발전은 물레방아가 도는 원리라고 한다. 한강 상류에 커다란 팔당댐이 있는데 물을 모았다가 갑자기 떨어뜨리면서 그 힘으로 큰 물레방아와 같은 물체를 돌리면 이 물체가 도는 힘으로 전기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이경우 큰 돈을 들이지 않고 많은 양의 전기를 만들수 있다.

이밖에도 많은 원자력, 에너지, 그리고 미래에너지등에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우리 삶을 살아가는 지혜등을 엿볼수 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엄청난 쓰레기가 나오는데 그러한 쓰레기 마저도 에너지로 전환할수 있다. 큰 숲에 가면 시들어 죽어가는 나무들을 볼수 있는데 이렇게 썩어 가는 식물들을 모두 모아 태워서 에너지로 바꾸게 되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일 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의 9배에 이른다고 한다. 동물들의 배설물이나 썩은 식물들이 발효하면서 나오는 케탄가스나 알코올 같은 것등을 이용하여 바이오에너지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평상시에는 전혀 접하기 못했던 이야기들도 담겨있고 우리가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들도 담겨있어서 여러모로 과학과 삶이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를 아이들과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 유용한 책이다. 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y****4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