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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아버지의 바람으로 인해 가족을버리고 홀로선 여주-박지연 왜 그녀가 나의 사랑을 거부하는지 모른채 10년동안 해바라기중인 남주-공재판
대학교 강의실에서 잃어버린 우산으로 인연이 되어 선후배로 지내는사이 남자는 이 여자가 후배가 아닌 나의 하나뿐인 정인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랑이라는 걸 깨우치고 여자는 옆에서 살뜰하게 챙겨주는 재판이 그저 선배로서 자신을 챙겨주는거라는 착각속에 그 생활을 즐기는 동안..
남자는 본인의 사랑고객이 받아들여지지않음에 다른 여자와의 계약결혼으로 깨우치지못하는 여자의마음을 흔들고자하나..
그 길이 본인스스로 너무 힘들고 치져갈때쯤 사랑을 깨닫는 여주인공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훌쩍훌쩍 울었네요.
공재판씨의 판트리오~,여자도 남자도 아닌 공주왕자 오판, 이 식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박지연양~~ 모두모두 행복하길
아~ 여기에 나오는 호연양와, 이현군의 사랑도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여`~~
앙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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