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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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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은 1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Rhymes(3권), syllables(3권), alliteration(3권), patterns(3권), phonemes(2권)으로 이 책은  Rhymes(3권)중의 1권에 해당되어요.     이 한권의 책에도 4가지의 스토리가 있어요.      jack be nimble    one, two, three, four, five     Dib, dab, dob     I like to eat        나머지 책들도 한권당 4-5가지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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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은 1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Rhymes(3권), syllables(3권), alliteration(3권), patterns(3권), phonemes(2권)으로 이 책은  Rhymes(3권)중의 1권에 해당되어요.

 

 

이 한권의 책에도 4가지의 스토리가 있어요. 

 

  jack be nimble 

  one, two, three, four, five  

  Dib, dab, dob  

  I like to eat 

 

 

 

나머지 책들도 한권당 4-5가지 스토리가 있답니다.

모두 14권의 읽는다면 정말 많은 영시를 아이가 읽게 되는 거네요.

 

 

스토리북,워크북,가이드북,CD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4가지 스토리를 CD로 듣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도 색감도 아이한테 친근감이 있나봅니다. 모두 다 해보고 싶어하였네요.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모든 내용을 진행할수 있답니다.

 

 

4가지의 스토리중에서 I Like to eat 스토리 하나만 살펴볼께요.

 

워크북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영시를 읽는데 그림도 간간이 나오니 금방 읽어주었답니다.

한주에 한개의 영시를 외우게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워크북 내용중 스티커를 붙이면서 활용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 각 스토리마다 있답니다.

아무래도 스티커가 있다보니 무진장 즐거워하네요.

 

CD케이스스토리북에 이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보통 CD는 따로 돌아다녀서 힘들었는데 이 책은 본책에 잘 끼울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서 엄마마음에 쏘옥 듭니다.

찾아다니는 수고는 없을듯 하네요.

 

가이드북은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꼼꼼하게 지도해주는 것에 감탄할수 밖에 없답니다.

서로 먼저 이야기 나누고 먹고 싶은 음식목록도 만들어보도록 지도해주네요.

운율이 있는 단어들을 찾아보는 활동지도도 있으며 Rhyme pictur card를 섞어놓고 짝을 이루는 운율을 찾아보는 활동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끝소리가 같은 것을 찾아내는 활동에서는 snapping fingers 활동이나 clapping 활동지도도 알려줘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예요.

새로운 시를 만들어 보는 활동,아이가 지은 시를 만들어 발표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도록 지도해주네요.

 

더 많은 활용법이 가득하답니다.

부지런히 활용해주면 200%의 효과는 볼듯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진행할려고 하네요.

아무리 좋다는 책도 아이가 좋아해야 진행할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과 눈에 맞춘 책을 만나서 기쁘답니다.

 
g*****0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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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얼흥얼 재미난 rh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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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I love poems는 set2로  I Like to Eat가 본책,workbook,부모가이드북,CD 이 든든한 구성으로 찾아왔답니다. CD는 따로 CD집이 있는게 아니고 책 뒷편에 끼워져있는데 저같은 경우 잘 잃어버리지않아서 도려 경제적이면서 편한 것같더라구요.   I Like to Eat라고 해서 이 Pome만 있는게 아니라 Jack Be Nimble One,Two,Three,Four,Five Dib,Dab,Dob I Like to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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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I love poems는 set2로  I Like to Eat

본책,workbook,부모가이드북,CD 이 든든한 구성으로 찾아왔답니다.

CD는 따로 CD집이 있는게 아니고 책 뒷편에 끼워져있는데

저같은 경우 잘 잃어버리지않아서 도려 경제적이면서 편한 것같더라구요.

 

I Like to Eat라고 해서 이 Pome만 있는게 아니라

Jack Be Nimble

One,Two,Three,Four,Five

Dib,Dab,Dob

I Like to Eat

이 4편의 영시가 재미난 그림과함께 소개되고

cd를 들어보면 chant,song등으로 여러 번 반복되어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우리 말을 재미있게 잘 배우려면 동시및 동요를 의성어,의태어를 잘 살려 읽어주면되듯

영어도 Rhymes(운율)이 있어 그 재미와 영어특유의 맛을 잘 살릴 수있게 되어있는데

바로 그 장점을 잘 부각시킨 책이라 볼 수있겠네요.

 

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며 바로 Alphate를 들이댄다면 아마 아이들이 거부감을 일으키겠죠?

 

거부감없이 놀이식으로 재미있게 피부로 느끼는 재미를 중점으로 자연스레 다가설 수있는 poem은

 Rhymes과 같은 언어적 측면뿐아니라 자연스럽고 세련된 내용적 측면에서

거부감없는 영어조기 교육에 일조를 하는 듯합니다.

 

제가 찾은 이 책의 큰 장점은 바로 부모용 guide book인데

타 도서에비해 세세한 설명이 한 권의 책으로 첨부되어있어 한 편의 짧은 poem을 가지고 활용할 수있는 수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쉽고 재미있는 수업방법을 찾을 수있게 되어있답니다.

(대신 이 책을 공부해야하는 부모님들은 시간을 투자해 싸이트도 찾아보고 연구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네요^^-하지만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요?)

 

많이 알려진 방법이긴하지만 저역시 부모용guide book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지하고 

poem의 Rhyme에서 손뼉치며 책 읽어보는 방법을 Jack Be Nimble에 적용시켜보았습니다.

밋밋하게 읽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읽게했더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work book을 살펴보면 문자보다는 스티커활동이 많이 나오는데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활용할 수있어 좋은 것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절대 내용이 쉽지많은 않고 문자없이 그림만으로 rhyme을 찾는게 도려 무척 어렵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답지를 들이대고 헤맷다는~~~)

이런 활동이 앞으로 아이들에게 닥칠 듣기평가대비 좋은 예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읽었던 poem내용을 되짚어보는 그림의 순서대로 스티커붙이기또한 고도의 놀이식 학습이라 생각되었어요. 영어만을 알기위한 활동을 넘어 시간의 순서 흐름을 파악하는 창의적 방법인 셈이죠.

 

두 번째 poem <One,Two,Three,Four,Five>또한 귀에 익은 내용이였으나

정확한 내용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딸과함께 공부하면서 그 내용을 확실히 파악했고요

떠도는 내용을 아는 대목만 대강 흥얼거리는 무지를 벗어날 수있어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이래서 사람을 죽을때까지 공부해야하고 책을 손에서 놓치않아야하나봐요^^

 

6살 딸,4살 아들과 흥얼 흥얼 노래하며 소리의 패턴을 익히면서

I Love Poems Set 2, Rhymes 을 통해 우리 글의 아름다움뿐아니라 세계공통어=영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부하며 귀를 밝혀준 재미난 활동이였습니다

y****2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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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Set 2 Rhymes : I Like to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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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ve poems - 2. l like to eat 구성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한 책이지만 원 제목(I love poems)처럼 네 가지 영시로 되어 있습니다. (cd는 맨 뒷장 표지에 쏘옥~ 들어가있어요.) cd는 책 각 내용을 chant song 그리고 책의 내용 성우가 읽어 주고 혼자 따라 부르도록 되어 있는 song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받자 마자 책을 펼치고 cd를 틀고  맨 먼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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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ve poems - 2. l like to eat 구성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한 책이지만 원 제목(I love poems)처럼 네 가지 영시로 되어 있습니다. (cd는 맨 뒷장 표지에 쏘옥~ 들어가있어요.)

cd는 책 각 내용을 chant song 그리고 책의 내용 성우가 읽어 주고 혼자 따라 부르도록 되어 있는 song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받자 마자 책을 펼치고 cd를 틀고  맨 먼저 표지와 달리 첫번째 영시 Jack  be nimble 나왔습니다. 

위 그림은 디카로 찍은 거라 잘 안보이지만 jack의 표정이 하도 리얼하게 귀엽게 표현되어서 한참이나  그 페이지의 표정만 봤습니다..... 너무나 맘에 드는 표정이랄까...  짧은 구문이지만 그림이 너무나 귀여워서 계속 봐도 질리지 않은 듯합니다.

 

두번째 영시 숫자에 관련된 영시...  이 또한 아이의 표정이 리얼하게 귀엽게 표현되어서 갠적으로 맘에 듭니다. 새끼 손가락이 물고기에게 물려서 강아지가 '호' 해주는 장면 또한 한장의 그림에 다 표현되었다 할 정도록 정감가는그림입니다.

 

세번째 영시 dib, dab, dob 이 내용은 짧지만 목욕 중에 물튀기는 의성어 나오는 점이 특이합니다. 또한 챈트 역시 일반 챈트와 달리 굵은 남성의 울림이 있는 노래입니다. (아무래도 목욕탕에서 하는 노래처럼 울림처리효과가 낸 것일까요??? 마치 오페라의 한 소절처럼... ) 그러나 평소의 영어챈트와 소리나 형식이 좀 달아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듯 한 것 같다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역쉬나 울 진우는 두개 이야기 song까지는 듣고는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세번째 영시 부터는 돌아다니더라고요.

하지만 "딥댑돕" 이라는 구문이 재미나는지 돌아다니면서도 "딥댑돕", 딥댑돕", 딥댑돕" 하면서 돌아다녔어요 ^^

 

네번째 영시는 "l like to eat 는 책표지와 같은 내용이래 진우야 같이 보자" 꼬셔서 봤습니다.

food에 관련된 내용이고 마지막 장면에서 고양이 입주변에 스파게티를 잔뜩 묻히면서 먹는 장면은 그냥 풋하고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장점>

짧은 영시이지만 내용면에서 결코 쉬운 내용은 아니고 한 책에 다양한 구성의 영시가 들어있어 내용의 다양성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guide book인데각 책의 네가지 내용에 따라 부모나 선생님이 숙지할 내용과 그리고 각 내용에 따라 이용할 수 또다른 동화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각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짧게나마 잡아주고 있으니 영어동화 초보인 분에 강추드립니다.

 

또 하나의 강점은 울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워크북입니다.

사진 보시는 바와 같이 더 많은 내용의 스티커나 줄 긋기 영시 내용의 워크시트가 한 책에 몽땅 다 들어 있습니다.

(보자마자 하겠다는 것을 애써 말리면서 책내용을 먼저 알아야 할 수 잇다고 타일렀습니다.ㅜ.ㅜ )

울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티커는 물론 줄 긋기 그림그리기 워크시트가 한 책에 있으니 넘 편리하고 정리도 편하니 꽤 괜찮은 구성입니다.

 

모든 점에서 꽤 괜찮은 구성력의 책이고  영시의 내용도 짧지만 결코 쉬운 내용은 아니며 접하기 어려운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접할 수 있고 비교적 친절한 가이드북과 한 책으로  묶어져 나온 워크북이 이 책의 가장 우수한 점입니다.

 

<단점>

하지만 친절한 guide book이긴 하나 각 시에서 관련되어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로 물어볼 수 있는 예시가 너무 적고 각 영시의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활용하라는 가이드가 나오는데 영시 관련된 단어카드가 없어서 활용점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즉 엄마나 선생님이 결국 다 만들어야 한다는 점.

영시에 관련된 내용의 책은 다 엄마들이 손수 찾아야 한다는 점이 좀 불편한 것 같습니다.

각 영시의 내용을 관련된 동화도 언급하기는 하는데 자세히는 아니고 말그래도 가이드라인만 잡아주고 있습니다.

 

또한 워크북도 스티커나 선긋기는 모두 한 번 낙서하고 나면 복구가 안되니 결국에 한 번으로 끝나는 일회성으로 끝날 확률이 많습니다. 뭐 ohp필름 같은 것을 대고 하면 뭐 여러번 할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엄마가 준비해야 하는 점이 번거롭습니다.  

 

파일로 스티커야 어떻게 안되더라고 워크북 일부라도 아니면 다른 내용의 워크시트가 cd에 저장되어 있다면  계속해서 복습도 가능하고 둘째 아이에게도 활용이 되니 더 큰 강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엄마들에게 최고의 책이 되겠지요? 우선 워크북 같은 것은 일회성이 아니라 여러 번 활용할 수 있어야 (첫째, 둘째, 셋째까지...) 엄마들에게는 큰 매리트가 될 듯 합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동화가 아닌 영시라는 점이 울 아이들에게 영어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고 동화보다는 시에서 접근이 용이한 의성어 의태어를 더 많이 쉽게 귀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커다란 장점이라는 점입니다.

 

이상이 I love poem의 서평입니다. (이 책에서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

 

 


 

k*****2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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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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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깐콩양이 어리긴 하지만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맘이랍니다~^^ 저 역시 학부때 영어를 전공했고, 그 이유가 아니라도 영어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너무나 중요한 것이니까요. 사실 영어교재가 얼마나 많나요~ 서점마다 넘치는게 영어교재인데... 그런점에서 뭔가 변별력이 있어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학습적인 부분과 재미가 함께 충족 되어야 한다는것.. 그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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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깐콩양이 어리긴 하지만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맘이랍니다~^^

저 역시 학부때 영어를 전공했고, 그 이유가 아니라도 영어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너무나 중요한 것이니까요.

사실 영어교재가 얼마나 많나요~ 서점마다 넘치는게 영어교재인데...

그런점에서 뭔가 변별력이 있어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학습적인 부분과 재미가 함께 충족 되어야 한다는것..

그런점에서 이 책~!

i love poem 시리즈는 정말 딱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하나의 스토리북에 네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책은 <I like to eat>인데요~

이 스토리 북안에 네가지의 이야기가 있어요.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운율을 가지고 있어서 시라고 할 수 있죠~

반복되는 부분과 Rhymes 덕분에

요즘 마더구스에 완전 빠져 있는 깐콩양이 듣기에도 너무 어렵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두번째로는 함께 있는 워크북인데요~

이건 정말 신선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 학원에서 쓰는 교재가 아닌 이야기 책에도 이렇게 훌륭한 워크북이 함께 있을 수 있다는것에 놀랐답니다.

사실 요즘 책들은 뒷부분에 2~3페이지 정도의 독후활동이나 복습(?)등을 할 수 있는 약간의 페이지가 있지만

이 책에서는 완벽하게 분리가 되어있어서

일단 스토리 북으로 재미있게 CD를 들으면서 익힌 다음에 워크북을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해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워크북 내용도 너무 식상한 내용이 아니라

각 부분별로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재밌게 스티커, 쓰기, 익히기등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 나머지 한권의 책은 정말 엄마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입니다.

사실 집에서 홈스쿨을 해 보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 지 엄두가 안나는 저 같은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Teacher's Guide

엄마도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보고 놀란건 각 부분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고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각 설명마다 뭘 중점으로 두고 함께 들어보고 익혀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첫부분에는 How to use this book? 이라고 해서 책을 활용하는 법이 나오고, Language Point가 나옵니다.

그 뒤로는 한페이지마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각각 다르게 나오네요.

Meet the poems/ sound and fun/word study/comprehension/fluency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부분을 통해 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 볼 수 있어요.

 

엄마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이지만 간혹 내 아이를 가르치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아가 영어를 친구로 받아들이는 그 날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책~

i love poems~!

적극 추천 합니다~^^

c******t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