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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kinds of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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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큼은 아니나~~그래도 영어에 관심이 있으신 울 튼실군한테 좋은 선물이 하나 배달됐습니다. 이름하여  I LOVE POEM~ RHYMES편의 < All KInds of Dogs>  귀요미를 좋아하는 울 튼실군 책표지의 강아지 두마리를 보고 껌뻑 넘어가 재빨리 책Page를 넘겼답니다.   일단 책 표지에 나와있는 상황부터 살짝 물어보았어요. M : 튼실, Whay can you see? S : I see dogs. M :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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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큼은 아니나~~그래도 영어에 관심이 있으신 울 튼실군한테 좋은 선물이 하나 배달됐습니다.

이름하여  I LOVE POEM~ RHYMES편의

< All KInds of Dogs>

 귀요미를 좋아하는 울 튼실군 책표지의 강아지 두마리를 보고 껌뻑 넘어가 재빨리 책Page를 넘겼답니다.

 

일단 책 표지에 나와있는 상황부터 살짝 물어보았어요.

M : 튼실, Whay can you see?

S : I see dogs.

M : How many there?

S :Two dogs.

M : What kind of dogs?

S: Om~~~~~^^

 

 

 

 책 구성은 누나때부터 익히 알아온 터라 금방 Catch할 수 있어 좋았어요.

사실 튼실군 누나때는 Teacher's Guide book을 무시하고 본책과 Work book만으로 진행했는데

작년 여름 영어독서지도사과정에서 강사님이 소개해주신 내용이 Teacher's Guide book에 고스란히

들어있는 것을 알게되어 이번에는 절대 간과않고 아예 옆에 낀 채 수업을 진행했답니다.

 

 

일단 Poem을 튼실군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CD로 가볍게 흘려듣기도 몇번을 반복하였네요.

 

Background Knowledge를 위해 시도 소개하고

간단하게 4줄로 되어있어 이야기 나누기가 참 편했어요.

 

M:튼실, You should listen carefully.

     i'll read the poem.

S: Yes

     ~~

M: Have you ever heard of it?

    Do you know the London?

     London is locate in United kindom and there live in Gueen.

S : Really?

     그럼 대통령은 없어요?

M : London is the place Where the Queen and prime minister.

이런식으로 영어,한국어 반반 섞어가며 여왕이 생존하는 영국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통령제인 우리나라와 달리 총리가 나라일을 맡아한다는 것까지 잠깐 언급했답니다. 

 


전체적으로 Rhymes에 관한 것이였기때문에 거기에 맞춰 CD발음도 강조되었고

아이와 박수치기놀이로 진행했는데 참 재미있어하는 부분이였어요.

애들은 말놀이 좋아하잖아요.

우리 말에도 동음이의어가 있어 말의 길이로 구분하는데 영어에는 Rhyme이 있어 음악적 기능이 곁들어진 듯 참 재미있지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특히 Rhyme에 유의하여 읽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네요.

 

Work book을 한손으로 열심히 푸는 모습~~

역시 Rhyme에 유의하면서 세심하게 엄마가 몇번이나 발음을 해줬답니다.

왜 요즘 아이들 대체 입을 제대로 안 벌리고 발음하는지 튼실군이나 누나Tina의 입모양보면 조금은 화가 나요.

전 대충 얼버무리는거 싫어하는데 도려 엄마가 열심히하는 것같네요.





분류작업에서 스티커 등장하시니 본격적으로 돌진하시고~~

열심이십니다.



혼자 쫑알쫑알 열심이 상황 설명을 하시는데 울 튼실군 원어민 못만나서그런지

계속 한국말로 하는 것을 엄마가 영어로 풀어나갔어요.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창의적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인데

Pussy-Cat이 다음 상황을 어떻게 했을지 그림으로 그려보는 Time이였어요.

 

Pussy-Cat이 Mouse를 잡아먹으려해서 덜덜덜~~떠는 모습을 그려넣었다는데

엄마라 그런지 나름 아들의 그림솜씨가 너무 귀엽네요.

 

며칠간 노래로 읊조리고 유치원가면서도 엘리베이터에서도 입으로 읊조렸는데

Pussy-Cat,Pussy-Cat은  

been- Queen    there- chair

이  Rhyme을 이뤄 재미난 노래가 된답니다.

 

뭔가 여기에 관한 이야기가 길게 있을 것같은데 관계된 설화를 알 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시가 몇 줄로 되어 있으며 가장 짧은 줄과 가장 긴 줄은 몇 개의 단어로 이뤄 있는지등을

튼실군한테 물어보면서 차근차근 워밍업했네요.

솔직히 Free talking에 약하고 수업안이 조금 약한 엄마지만 계속 Teachers' Guyode book힐끗 컨닝하면서 수업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수업될 날을 바라보며

튼실군과  POEM을 통해 즐거운 수업하였습니다.

 

 

 

두번째수업

노래로 부르다보니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와 제주도여행이다 뭐다 바빴는데도

지난 시간 공부했던 Pussy- cat, Pussy-cat을 흥얼대더군요.

복습의 의미로 Pussy- cat, Pussy-cat 노래 몇 번 불러주고 수업을 시작했어요.

울 튼실군 발음 끝내주는거 (반어법임당~~T.T) 알아줘야한다니까~~엉엉

대체 굴려주라해도 누나처럼 세련된 발음이 안되네요.어떡해???

지난 시간 수업했던거 열심히 들은후 새로운 Poem을 읽어봤어요.

새로운 Poem이라해봤자 워낙 짧은 한편이라 지난 시간에도 중간중간 접했던 건데

CD로 노래를 들으니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게 저도 솔직히 따라하기가 쉽지않았네요.

아는 가락이긴한데 튼실군처럼 발음이 세련되지못했나봐요. 박자를 조금씩 놓치긴했어요.

 

It's raining, It's pouring 

 

Today we're going to learn about a poem and rhyme. Let's read the poem.

Listen carefully.

When we read the poem together again, Let's fine the rhyme and clap your hand.

Let's read

 

노래는 조금 빠른 관계로 울 튼실군 잘 따라하지 못해 생략하고 일단 Rhyme에  표시를 하게했습니다.

Work book으로 열심히 표시를 하고 있는 중이네요.

본 책에 하기에는 그림이랑 너무 예뻐서 조금 아깝죠?

 



앞 시간에 했던 시가 몇 줄로 되어 있는지, 가장 짧은 줄과 가장 긴 줄은 몇 개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물었어요.

A poem has lines and words.

How many lines are in the poem?  Four.

How many Words are in the shortest line? Four

How many words are in the longest line? Eight

 

 

Practice the Sounds

Circle the pictures that rhyme with them~

롸임되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를하는데 그림이 약간 애미모호하다해야할까요? 

엄마가 catch를 잘못한건지 조금 헷깔렸는데 울 튼실군 어렵다하네요.

하지만 엄마의 보조를 받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오 이번엔 한단계 up-grade된 문제로 날씨를 아는 것뿐아니라 알파벳순서대로 배열을하라니~~

조금 한호흡 가다듬고 문제를 풀었네요. 이건 3학년 누나도 생각을 해봐야할 듯한 문제랍니다.

How is the weather? 로 물은 후

대답하는 단어의  Alphabetical order로 하는 문제인데 살짝 도와줬어요.



Comprehension

Cause 와 Effect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스티커작업에 몰두하시는 튼실군이네요.



Who is the main Character in the poem?


 

마지막으로 Fluency time을 가지면서 시를 즐겨보았는데

지난 시간에 비해 많이 어려워하네요. 복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여기서 복습이란 Poem을 여러번 듣고 함께 대화나누는 것이지요.^^



 

 

세번째 수업

Slowly~ slowly 진도가 천천히 나가지만 그래도 지난 주 배웠던 것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 잊지않고

잘 따라 부르는 것을 보면 뿌듯해집니다.

지난 시간 Pussy-Cat, Pussy-Cat과 It's Raining, It's Pouring을 읽고 노래불렀어요

오늘은 All Kinds of Dogs를 함께 해봤어요.

 

먼저 그림책과 함께 CD를 신나게 들었는데 오늘은 Song형식이라기보다 Chant형식이 더 가까웠던 듯합니다.

그림이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장점이 있었고 재미있는 형식을 빌리고 있었어요.

 

 



개중엔 비슷하거나 Opposite Words 개념이 대부분이여서 책 보는 내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어를 구체적으로 모르더라도 그림만 보면 어떤 개념일지 감이 오는게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Guide book의 도움을 받아

M: Do you have a pet?

S: Yes, I have a turtle and a redramshorn snail.

M: Oh, Do you like them?

S: Yes, I like them.  And I like Cat.

M: I see. Now let's read the poem~

 

Poem을 읽고나서 시가 몇 줄로 되어 있는지 가장 짧은 줄 및 가장 긴 줄은 몇 개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물어봤어요.

 

울 튼실군에게 Rhyme을 물었더니

ㅎㅎㅎㅎ

..." Dog"

랍니다.

가장 정확한 정답이나 ~~~~]

그걸 물어보려했던건 아니기에 엄마가 살짝 Accent주면서 읽어내려가니 그제야 이해하더라구요.

brown- town

Spot- Knot

이정도로 간단한 Rhyme tiem보내고 Work Book 풀어 보았어요.

 

Practice the Sound

 

Rhyme되는 두 그림을 보고 나머지 그림을 생각해본 뒤 그림을 하나 더 그려보는 활동이였어요.

Brown- town- gown

Spots- Knots - dots

black- back- neck

뭐 이런 순으로 그림을 그려봤어요.

Study the Words

반대되는 그림을 연결하는 활동이엿는데 워낙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

단어를 발음하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답니다.

Fat- thin     Quite- noisy   big- little    curly- shaggy


Comprehension

시에대해 생각하고 중류별로 맞는 group에 묶어줘봤어요.

Pattern, Size, Texture, Sound, Color별로 잘 짝지어 넣어줬어요.

근데 헷깔리기도하면서 울 튼실군 Pattern을 수학에서 들어본 것만 기억해서인지 처음에

무엇을 해야할지 주춤하긴했었지요.

예쁜게 완성된 모습~

 

여기까지 열심히하고 꿈나라로 Go to bed~

y****2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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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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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1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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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포엠3rhymes]All Kinds of Dog 안의 Pussy-cat, Pussy-cat
"[아이러브포엠3rhymes]All Kinds of Dog 안의 Pussy-cat, Pussy-cat"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신간  I LOVE POEMS(rhymes)    I love poems 은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I LOVE POEMS의 구성은 아래 와 같아요.   1권의 본책과 work book, teachers' guide  세권이더라구요.     오늘 우리 grace와 공부할 교재는 Rhyme의 세번째 교재 Alll kinds of Dogs
"[아이러브포엠3rhymes]All Kinds of Dog 안의 Pussy-cat, Pussy-cat"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신간

 I LOVE POEMS(rhymes)


 

 I love poems 은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I LOVE POEMS의 구성은 아래 와 같아요.


 


1권의 본책과 work book, teachers' guide 

세권이더라구요.

 

 

오늘 우리 grace와 공부할 교재는

Rhyme의 세번째 교재

Alll kinds of Dogs

 

표지 그림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참 좋게 되어있더라구요

귀여운 강아지 그림.. ㅋㅋ

 

1권의 책 안에 4개의 story가 있다니..

완전 대박 맞은 느낌이더라구요.

 

색인까지 저렇게 표가 나게 표시해 주시고,

 본교재를 읽으려고 cd를 틀었는데.. 오~

song으로 나오더라구요.

 

노래에 맞춰서 동영상 찍으려 햇더니

작은딸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

 

역시나, 아이들이 접하기 쉽게 노래로 재미있게 시를 표현해놨더라구요.

 

 

재미있는 노래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new words 부터..

 

우리 grace에게는 다 new words이지만.

 

Pussy-cat : 귀여운고양이

queen : 여왕님

chair : 의자

london: 런던

mouse : 쥐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단어를 익혀 주는게 좋다고 해서,

우리 grace는 pussy-cat을 표현해 주시네요.

 

언니도 한몫해주시네요.

그림카드를 만들어 주었어요.

저걸 잘라서 뒷면에 글씨를 써서 단어 카드로 활용했어요.

 

 

 워크북하기

 

같이 동봉 되어 있는 work book을 해보았어요.

 

어린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스티커식으로 되어있어서,

우리 grace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은 rhyme이 틀린것을 고르는거였어요.

이건 발음을 틀려주면서 찾아보기 했어요.

 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더라구요.

 

왼쪽은 : people, animals, thing로 나눠서 스티커 붙이기

사람,동물, 물건을 구분해서 붙이는거 우리 4살 grace에게 딱 수준이 맞더라구요.

 

 

story 예상하기

 

이야기는 이야기로 끝났지만,

이 워크북에는 이야기가 끝난후, 다음 장면은 어떤것일지 예상하는 게 있더라구요.

 

어떻게 됐을까??

물으니.. grace왈...

쥐잡으러 갔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니가 열심히 밑그림을 그려주고,

 

이상하게 색칠해 주셨네요.

 

 

 

 after 활동

 

 처음부터 끝까지 책상위에 놓여진 크레파스때문에..

 

pussy-cat 그려보기를 햇어요.

 

열심히 색칠하고, 옆에 언니는 단어장 만들어주고 잇네요.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있는 I love pomes

 

우리 딸 저만 보면, 고양이 cat책 하자고 하네요.

 

푹 빠진거 같아요.

 

신나는 노래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체계적이고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있도록 되어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h******0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맘의 영시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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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l love poems.을 처음 만났을때...   처음엔 영시라는 것에 쉽고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지고 라임을 활용한 책이겠거니 생각을 했어요. 알찬 워크북이 있다는 것에도 영시를 이용해서 어떤 워크북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에 무척이나 궁금했구요.   그래서 아직 알파벳이나 영어단어 몇개만 아는(그것도 글자를 아는 단계
"초보맘의 영시따라잡기" 내용보기
 

  초보엄마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l love poems.을 처음 만났을때...

 

처음엔 영시라는 것에 쉽고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지고 라임을 활용한 책이겠거니 생각을 했어요.

알찬 워크북이 있다는 것에도 영시를 이용해서 어떤 워크북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에 무척이나 궁금했구요.

 

그래서 아직 알파벳이나 영어단어 몇개만 아는(그것도 글자를 아는 단계도 아닌)승이에게 라임을 들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하나만을 가지고 l love poems. 을 기다렸지요.

 

처음 책을 받아든 순간 와~~~

책의 표지며 그림이며 너무 세련되고 이쁘다는 느낌이..

한데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어... 이거 우리 승이한테는 버겁겠구나...하는 생각에 걱정을 했지요.

그래서 혼자서 가이드 북도 보고 워크북도 봐 가면서 고민에 들어갔어요.

어떻게 해야 우리 승이에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그러다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누구나 받아들이는 수준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고 승이에게 이것만은 알려주면 좋겠다 하는 것에 집중해서

나름대로 책을 이용해보자..

원래 책의 의도의 반도 못 따라갈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맞게 활용하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한 것 중심으로 책을 소개할까해요.

 

 

 l love poems을 살펴봐요. 

 

 

 

 ① 책은 스토리북, 워크북, 가이드북 3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스토리북은 네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탭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원하는 시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② cd는 스토리북의 마지막 장에 들어있지요.

    네편의 시가 각각 6개의 트랙으로 담겨있어요^^

    노래가 약간 빠른 편이긴 하지만 듣기엔 편안하고 좋았어요.

 

   엄마와 승이 >> 노래는 흘려듣기식으로 들려주었어요

 

 

 

 

 ③ 각 시별로 서로 다른 느낌의 그림이 등장해요.

    대체로 색감과 디자인이 부드러운 느낌이 주를 이루고 있구요.

    두번째 사진처럼 외국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듯한 만화가 등장하기도 해요.

 

 ④ 아이가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어느 정도 내용을 추측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와 승이>> 처음엔 그림만 가지고 내용 생각해보기를 했구요.

   그 다음엔 승이가 아는 간단한 영어 단어를 그림에서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간혹 승이가 물어보는 것의 새로운 단어를 알려주었지요.

   마지막으로는 승이에게 천천히 내용을 읽어주었어요.

   (모르는 문장이겠지만 그래도 잘 들어주네요)

 

 

 

 

 

 ⑤ 워크북 활용이 쉽게 되어 있어요.

   meet the poem >> sounds and fun >> word study >> comprehension >> fluency    

     5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워크북의 시작이 각각의 시를 다시 한번 한페이지에 수록해서 볼 수 있게 해준 점이 좋아요.

    스티커가 제공되어서 별도의 준비 없이도 손쉽게 학습할 수 있어요

    같은 음 찾기나 선긋기, 직접 그림 그리기, 인과관계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네요^^

 

    엄마와 승이>>  승이에게는 스티커 활동이 제일 적합했구요. 선긋기도 적절했어요. 

  같은 음가를 찾는다거나 라임을 찾는 활동은 아직은 조금 어려웠구요.

  인과관계 찾기도 비교적 잘 찾을 수 있네요.

 

 

 

 ⑥ 가이드북이 정말 자세하고 친절해요^^(1)

   가이드북에서는 시의 코너별 활동목표를 안내해주고 있어요.

   각 단계별로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학습할지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어서

   책을 활용하기 전에 꼭 여러번 천천히 읽어보고 숙지한 후에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하면 좋아요.

 

 

 

 ⑦ 가이드북 활용만 잘해도 너무 쉬워요(2)  

   이 가이드북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예시문 제시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막상 영어로 진행하려고 할 때 머릿속이 깜깜해지고 입술에서만 문장이 맴도는데..

   요렇게 진행과정에서의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가이드북을 살짝 옆에 두고 활용하거나 따로 컨닝페이퍼(?)를 만들어서 활용해서 좋겠더라구요.    

 

 

 

 ⑧ 가이드북속의 정답지(3)

    혹시 모를  실수를 정답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좋지요~~

    가이드북이 전북 브라운에 흑백톤이지만 엄마들이 공부할때 차분하니 집중할 수 있어요 .

 

 승이에게 제일 먼저 보여준 Poem <all kinds of dogs>

 

 

 가장 시선을 끌고 이해가 쉬운 세번째 시를 먼저 접하게 해 주었어요.

 <스토리북에서>

  ① 반대의 개념을 먼저 이해할 수 있었지요.(요건 워크북 선긋기를 통해서 확인도 해주었어요)

  ② 글자체도 단어의 특징이 잘 나타나게 꾸며져 있어요.

  ③ 캐릭터에서 나타난 특징을 찾아보면서 단어와 매치시켜주었어요.

 

 <워크북에서>

  ① sounds and fun

  rhyming pairs, ending sounds 도 찾도록 유도해보았어요. 역시나 조금 어려워하네요..

  이 부분은 천천히 반복해서 더 들려주고 진행해 보려구요.

 

  ② study the words

 반대말 개념을 공부하는 부분인데 그림으로 찾는 것이라 쉽게 했지요.

 그림을 가리키면서 단어를 말해주는 식으로 하니 곧잘 따라 말하네요

 

  ③ learn about the poem 

  pattern, size, texture, sound, color로 분류하기

  스티커를 이용한 활동이라서 굉장히 좋아했어요.

  크기와 소리, 색으로 분류하기는 쉽게 할 수 있었어요.(조금씩만 아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지요)

 

  ④ fluency 

    아직 따라서 말하기 (읽기는 전혀 안되니까요) 가 어렵긴 했지만 이 시의 경우는 워낙 간단해서 어설프게나마 따라 말하긴 했어요^^

 

 

 전체적인 엄마의 소감

책을 통해 학습하고 완성해야할 내용을 제대로 알자면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활용하면 멋진 교재가 될 수 있네요.

일단 이 책을 접해 보았을때 가이드북이 굉장히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가이드북을 엄마가 충분히 숙지만 한다면 정말 유용하고 쉽게 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워크북에 제공된 스티커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 점에도 점수를 주고 싶네요.

영어를 많이 접해보았거나 혼자서 읽기가 가능한 아이들에겐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p****9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ll kinds of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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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I love poems : 제가 받은 책은 all kinds of dogs.예요^^ 이 책을 처음에 받아보고 느낀 것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라는 것이었어요~^^   많은 종류의 강아지들이 있었고,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처음 책을 편 우리 아들의 경우는 cd를 틀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과장스럽게 "big dog(크게), little dog(작게)~ fat dog(팔을 크게 벌리며), 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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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I love poems :

제가 받은 책은 all kinds of dogs.예요^^

이 책을 처음에 받아보고 느낀 것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라는 것이었어요~^^

 

많은 종류의 강아지들이 있었고,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처음 책을 편 우리 아들의 경우는

cd를 틀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과장스럽게

"big dog(크게), little dog(작게)~

fat dog(팔을 크게 벌리며), thin dog(양손을 좁게 만들고 길게 하면서)~"

이런식으로 읽어줬더니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자 이제 음악 들어볼까?

하고 cd를 틀어줬더니,

음악을 들으면서 가장 재미있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던지

무조건 "fat dog, thin dog"을 반복하더라구요^^ㅎ

나중엔 이렇게 흥겹게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반복되는 부분들이 그리고 재밌게 그려진 강아지들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나 보더라구요^^

 

워크북의 스티커도 붙어보면서(이건 사진을 못 찍었네요, 제가 같이 해주느라구요)

제가 반복되는 라임을 불려주면서

"여기엔 뭘 붙이면 좋을까?"라고 했더니

"이거요?"라고 처음엔 자신이 없는 듯이 말하더니

"잘 한다~맞아!!"라고 대단하다고 계속 말해주었더니

나중엔 "이거요!!"라고 하면서 자신이 붙는 거 같더라고요^^

 

 

반복되는 라임이라고 하는 것을 굳이 이해시키려하면 어렵겠지만

놀이처럼 비슷한 소리를 찾아보라고 하면

잘 하는 것 같아요^^

 

cd의 경우는 약간 지루한 듯 싶어요~

노래부분은 좋아했는데

계속 읽어주는 식으로 나오니까 딴청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노래부분만 계속 반복해서 틀어줬어요^^

 

무조건  이번엔 이걸 들어야해 ~ 라고 하기보단

재밌어하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참고하면서 꾸준히 시켜봐야겠어요^^ㅎㅎ

 

c*****t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시로 배우는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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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시리즈는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음소 인식(Phonological awareness) 이론에 기초하여 파닉스 교육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가르칩니다. 기존의 영어 교육이 간과한 '소리 듣기'에 중점을 두었으며, 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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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시리즈는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음소 인식(Phonological awareness) 이론에 기초하여 파닉스 교육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가르칩니다.

기존의 영어 교육이 간과한 '소리 듣기'에 중점을 두었으며,

영시를 읽고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영어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체 14세트인데...각 세트에는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학부모/교사지침서 1권 + 오디오 CD 1장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제가 오늘 살펴볼 책은..." All Kinds of Dogs "입니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한권에 4가지의 이야기(시)가 들어있으며,
각각 찾기 쉽게 색인목록표가 되어 있어서 찾아보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맨 뒷장엔 CD 케이스가 부착되어 있어서 항상 책따로, CD 따로 보관하기가 번거로웠는데 이 점이 참 편리합니다.
 

 

이 Teachers's Guide 엔 본책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Tip들이 들어있습니다.

시를 학습하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시 속의 등장인물, 배경, 상황 등 시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알려주고,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워크북 Sounds and Fun 페이지의 문제풀이를 위한 도움학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엔 워크북의 정답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저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에겐...정확한 해석이 없으니 조금 답답하더라구요...-,.-;;;

단어가 어렵지는 않으나 시가 갖고 있는 고유한 맛을 내어 해석해주기가 조금 난해했습니다.

 

 

 

워크북은...Meet The Poem -> Sounds and Fun -> Word Study -> Comprehension 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워크북은 본책의 내용의 이해 유무와 파생된 단어 및 라임을 다시한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워크북이 본 책보다 더 맘에 들었습니다. ^^

기존 영어 워크북에 비해...종이 질이나 인쇄면에서 아주 뛰어난것 같습니다.

각 스토리가 워크북 첫장에 한페이지로 다시 수록되어 있어서 본 책이 없어도...충분히 시를 감상하고 액티비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예쁜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스티커에 열광하는 아이들에겐 더할나위없이 좋은 교재같습니다.

 

다만, 저희 4살 똥강아지처름 '이야기' 자체를 선호하는 아이들에겐 다소 어렵고...지루한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나...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겐 좋은 교재가 될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시를 통해 라임을 배운다면 따로 파닉스 공부를 하지 않아도 쉽게 리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h****n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