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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이 알찬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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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뜯어보면 영어교재지만, 교재의 느낌이 없는 재밌는 영어동화책 I love Poems 영시를 활용한 조기영어교재로  운율(Rhymes), 음절(Syllables), 두운(Alliteration), 패턴(Patterns), 음소(Phonemes)에 대한 학습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책이다.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하나의 소리처럼 들리지만, 음소 인식에 따라 음의 분별력을 가지고 들어보면 여러 가지 소리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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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뜯어보면 영어교재지만, 교재의 느낌이 없는 재밌는 영어동화책 I love Poems

영시를 활용한 조기영어교재로  운율(Rhymes), 음절(Syllables), 두운(Alliteration), 패턴(Patterns), 음소(Phonemes)에 대한 학습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책이다.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하나의 소리처럼 들리지만, 음소 인식에 따라 음의 분별력을 가지고 들어보면 여러 가지 소리로 분리된다는 것을 이용해서 일정한 순서를 거치며 훈련하도록 하는데, 두 번째 단계로 음절(Syllables)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교육하도록 만든 책 <Whose Baby Am I?>

하나의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짧은 영시들을 묶어 만든게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아닐지...

Whose Baby Am I?의 이야기 앞에 Chocolate/This Little Piggy/Ice Cream의 짤막한 이야기 chocolate은 cho-co-late라는 3음절로 이루어진 단어다. 음절 세기 훈련을 통해서 어떤 소리를 길게 발음할지, 짧게 발음해야 할지, 그리고 한 단어 내에서 강세가 어디 있는지를 알게 하는 훈련인데.

파닉스를 굳이 몰라도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소리에 대한 인식과 소리와 글자를 연결하는 능력을 기른다고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guide book인데 대부분의 책들의 가이드북은 참고용인데 반해, 이 책은 꼭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보면서 아이의 학습을 교육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본문의 한장의 이야기를 3장의 가이드북으로 설명해 주었으니, 자세함은 말로 할 수도 없고 특별한 영어지식이 없는 엄마라도 쉽게 아이를 지도할 수 있어서 홈스쿨 교재로도 딱인 책이다.

워크북과도 연계시켜 공부하게 하는 가이드북... 워크북에 있는 스티커가 유아가 아닌 아이들도 스티커를 좋아하는 걸 감안하면 정말 효과적인 학습안이 아닐지...

 

 

무엇보다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이야기마다 다른 글씨체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어 지루하거나 식상하지 않은게 아이들의 다변성에 부합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주안점으로 두고 읽은 부분은 아기동물과 엄마의 명칭이다.

cat-kitten

pig-piglet

monkey-baby monkey

rabbit-bunny

dog-puppy

duck-duckling

bear-cub

이 시에 등장하지 않는 아기동물과 엄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워크북과 가이드북 나를 위한 책이었고

스토리북은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었다.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영어교재... 그런 걸 찾는다면 I LOVE POEMS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j********g 200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가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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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비닐포장에 담겨온 I love poems 중 Whose Baby Am I? 안을 열어  내용물을 꺼내보니 요렇게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있네요. <  본책  +  workbook  +   teachers's guide  >     1.Text book (Whose Baby Am I ?)     본책은 우선 4개의 Poems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Chocolate, This little piggy, Ice cream, Whoes baby am I? 각 시마다 그림체가 특징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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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비닐포장에

담겨온 I love poems 중 Whose Baby Am I?

안을 열어  내용물을 꺼내보니 요렇게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있네요.

<  본책  +  workbook  +   teachers's guide 

 

 

1.Text book (Whose Baby Am I ?)

 

 

본책은 우선 4개의 Poems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Chocolate, This little piggy, Ice cream, Whoes baby am I?

각 시마다 그림체가 특징있게 다르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해주고

각 시의 구분을 자연스럽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 4학년인 아이에게는 전체적으로 내용이 쉬운 편이였지만

음절에 관한 것은 처음이라서 새로운 면도 있었어요.

하지만 syllables에 대한 개념이 저도 확실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가이드 북을 보아도  잘 모르겠네요. - 아이한테 설명해주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단어를 음절로 쪼개는 연습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아이가 더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아 보였거든요.

 

2.cd 활용

 

책뒤에 살포시 담긴 씨디가 인상적이죠.

책과 함께 보관 할 수 있게 해준 배려가 돋보입니다.

 

cd를 틀고 아이와 들으면서 책을 활용했어요.

각 시마다  5가지정도의 다양한 활용방식이 씨디에 수록되 있는데요

예를 들면 노래와 그냥 읽기,챈트로 읽기, 박수치며 읽기,혼자 반주에 맞춰 해볼 수 있도록

짜여져 있네요. 요런건 노부영하고도 비슷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각 시마다의 노래가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네요.

노래중에는 맨 마지막 Whose Baby Am I? 가 듣기도 편하고 음이 참 좋아서

제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3. Workbook활용

 

초등생이라도 스티커에 열광하는 아이에게

이번 Workbook은 즐거운 교재였답니다.

그닥 어렵지 않아서인지 척 척 잘 해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4.Teacher's Guide

 

 

 교재의 효과적인 활용과 지도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고 있어서 활용방법을 몰라서 어려움이

있는  엄마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지요.

제경우에는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대로 하기보다는 아이와 편안하게

하는 편이라 참고만 했고 살짝 질문은 변형하거나 참고해서 활용했어요.

 

왜 ? 영시가 영어교육에 효과적인가? 궁금하다면

가이드북에 나와 있는 소개글을 참고하면 될거 같아요.

 

 

I love poems 시리즈를 활용한 전반적인 느낌은

책구성이 아이가 좋아하게 잘 되있다는 생각들어요.

씨디의 내용구성도 잘 되서 한 시를 반복적이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구요.

본책도 각기 다른 4개의 시가 - 짧은 스토리 같기도 한- 짧기도 하고

약간 길기도 하며 예쁜 그림과 함께해서 보는 즐거움도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고 지루해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y****9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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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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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syllables - Whose baby am I ? 는 본책, 워크북, 지도서 이렇게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 I love poems series 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두 번째 단계인 syllables(음절) 단계의 첫번째 책을 받았어요.   이제부터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저의집 아이는 4살 7살이구요.. 3일 동안 체험하고 놀이한 것을 경험으로 서평을 씁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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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 syllables - Whose baby am I ? 는 본책, 워크북, 지도서 이렇게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 I love poems series 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두 번째 단계인 syllables(음절) 단계의 첫번째 책을 받았어요.
 
이제부터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저의집 아이는 4살 7살이구요.. 3일 동안 체험하고 놀이한 것을 경험으로 서평을 씁니다.
 
첫번째 챈트..
Chocolate 입니다.
음절을 하나하나 끊어서 아이들이 무척 잘 따라했어요.
CD도 듣고, 듣고 따라하기 , 혼자하기... 금방 따라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있었구요.
저는 집에서 다크 초콜렛을 녹여서 같이 해보았답니다.. 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This little piggy
익숙한 노래지요?
신나게 노래를 따라부르다 보니 시간가는걸 모르겠던걸요 ^^
음절개수 세기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Teacher’s Guide에 나오는것처럼 Farm animals 동물카드를 준비한다음..
How many syllables are in the words in the picture?
이렇게 질문을 하면 ...
아이가 그림카드를 집고 대답하는 놀이... ^^ 7살 아이는 좋아하는데 4살아이는 어려운가봐요 ^^
Ice Cream ~~
Workbook을 십분 활용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말해보고, 과일 이름도 말하고..
음절의 갯수도 세어보고..

이 책의 메인..
Whose baby am I ? 입니다.
앞에서 부터 음절갯수 세기를 많이 했더니..
동물이름을 말하는 순간.. 음절 갯수부터 세더군요..
학습의 효과인가요?
기존에 제가 알고 있던 Whose baby am  I ? 노래랑 달라서 입에서 나올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동물명을 영어로도 적어보고.. 앞에서 배운것들이 확실히 확장이 되더라구요.. ^^

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훌륭한 Teacher’s Guide !!
제가 여태 봐왔던 책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활용법이 수록되어 있네요..
 
책을 신청하고 어떻게 서평할지 굉장히 고민스러웠어요..
 
"Poems" 너무나 광범위하고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좀 더 책을 살펴보고 더 많은 활용법을 찾아볼까 합니다.
세번째 단계인 Alliteration 책들 중에서도 하나를 사 볼까 합니다..
e******4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