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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 공부/웅진웰북 엄마표 홈스쿨 수학 첫 공부 놀이로 접하다.
엄마표 홈스쿨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이랑 함께 책놀이 뿐 아니라 수학, 영어, 한글 놀이등 다양하게 활용해주고픈 엄마랍니다. 엄마표 홈스쿨과 관련된 책을 찾던중 중현맘의 수학 첫 공부가 눈에 띄었어요. 처음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고 이야 이정도면 집에서도 활용해주기 쉽고 수학을 놀이로 즐겁게 해주겠구나 생각했답니다. 우리아이 입학전이란 타이틀 아래... 뭐 지금부터 해야할까란 생각도 했는데, 놀이처럼 수학을 접해주니 아이도 엄마다 따라하기 쉽고 옆에서 도움을 주기 충분하더라구요.
짜임새 있는 놀이로 자신감과 흥미를 주다.
짜임새 있고 난이도를 다양하게 활용해서 놀아줄수 잇는 엄마표 홈스쿨 - 수학편 숫자로 놀아보자- 수세기, 양의 개념알기, 가르기 모으기, 순서를 통해 서수 알기
가르기 모으기- 더하기 빼기 놀이, 큰수 작은수, 수개념확장 연산놀이등을 쉽고 재미나게 엄마표로 응용한 면이 돋보인답니다.
규칙을 통한 패턴 마스터 놀이- 패턴 이해부터, 패턴 익히기를 쉽고 재미나게 표현하고
더하기 빼기를 통한 암산
상상력에 맞는 규칙과 공간 거리 활용
곱셉 나눗셈, 백분율까지 다양하게 수를 놀이로 활용해서 다양한 놀이로 엄마표로 활용하였답니다. 원리를 통한 탄탄한 놀이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수학 놀이. 뭐 어렵다고 엄마들 주저하기 보단 아이랑 활용해서 놀아주기 딱좋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수학공부로 머리 쥐날듯한데 아이에게 놀이를 통해 원리 이해를 짚고 넘어가면 좋을듯하답니다.
탄탄한 편집과 사진만으로 이해 활용하기 쉽다. 엄마표 활용을 하다보면 정말 자료에 충실한 사진이나 활용법이 부족했던게 많았는데 직접 사진과 활용 편집이 아주 잘 되었답니다. 다만 엄마의 노력과 시간 활용도 무시 못한다는 단점이 있긴한데, 아이랑 수학 놀이 이젠 쉽고 재미나게 활용해볼만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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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수줍음이 지나치게 많은 부끄럼쟁이다. 학습지 선생님이 집에 방문해서 가르칠려고 해도 몸을 베베꼬며 장난만 칠뿐 도저히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전까지는 집에서 엄마표로 내가 끼고 가르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방법을 몰라서 그동안 많이 망설였다. 산수 정도야 쉬우니깐 내가 할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선생님만 하겠냐 하는 생각으로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그런던차에 내게 꼭 필요한 책을 만났다.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는 소문난 엄마들의 홈스쿨 코칭 가이드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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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에는 재미있는 수학은 없었지요. 암기와 계산만 있었던 시절.. 우리아이들에게는 우리아이 입학 전 수학 첫공부로 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쳐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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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자연과 사물, 한글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수학 영어는 때가 되면 될거라는 생각만으로 지내왔는데 어느덧 아이가 7살이 되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양 조금씩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아이에게 수의 개념을 체크해보니 수와 양이 일치하는 부분은 많지가 않더군요. 학교가면 바로 연산을 한다는데 수의 개념을 너무 방치하지 않았나 그런생각이 들자 카페를 여기저기 찾아다녔죠. 다행히 '소문난 홈스쿨의 코칭 가이드"라는 중현맘의 까페를 알게되었고 까페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 줘야 할지 모르는 저에게 이 책은 정말 상세한 사진과 놀이방법 중헌이가 엄마랑 수학놀이했던 자료들이 너무 잘 기록되어 있었어요. 이 책 한권만으로도 아이와 수학공부는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처음 놀이한건 수 빙고놀이 였어요 아이는 정말 재밌어 했고 저녁이 되면 아이가 빙고놀이하자고 먼저 말하네요 두번째 놀이는 중현맘이 예쁘게 만들어준 지퍼백 고양이 먹이 주기 였는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간을 정해서 몇마리의 물고기를 고양이에게 줄건지 아이와 정한 후 때가되면 먹이를 주고 저녁이 되면 고양이가 먹은 물고기를 확인하는데 '물고기 똥 싼다"하면서 지퍼백을 여니까 아이들이 너무너무 즐거워 하는 거예요. 시간개념, 수개념을 확실히 심어줄 수 있는 놀이였어요. 세번째 놀이는 시계판으로 하는 시간계산 놀이 인데요 시계판에 현재시간을 정하고 아이가 집중해서 뭔가를 했었던 시간을 아이에게 알려주는데요 이것또한 매일 반복한다면 아이가 시계도 바로 볼 것이고 시간개념도 생길 것 같아요. 아직 많은 놀이는 못했지만 하나하나 해 가면서 아이가 수학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해 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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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대세인 시기인지라 영어에 대한 중요성은 여기저기서 떠들어대는데 하지만 균형감있게 엄마표 놀이시켜주고 싶었던터라 어떤 가이드가 없을까 둘러보다 발견했네요.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
좀 난이도 있는 수학놀이가 소개되고 있어요. 풍부한 사진과 간단한 교구 만들기 예문도 도움이 되었구요.
밥을 주게 하고 시간도 화이트보드판 구석에 적어봤습니다. 요즘 시계보기를 알려주는 터라 시간을 5분, 10분 이런 것도 섞어 적었는데 저말 시계만 보고 있던 아이인양 딱 그 시간되니 "고양이 밥줘야겠다" 하면서 달려들더라구요. 고양이 이름도 "케티'라고 정하구요 ㅎㅎ 사실 별 거 아닌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그 시간마다 참 열심히 챙기는 것보고 이래서 놀이식 접근이 필요하구나 하는 걸 알았답니다.
알아보게 했는데.. 10으로 하려면 스티커를 미리 많이 준비해놔야할 것 같아요^^ 아무튼 스티커라 그런지 재미있게 뚝딱 붙이고 나서 할 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점을 이어 삼각형 만들어 땅따먹기 놀이까지 이어서 했네요. 조금 하다 말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 화면의 삼각형을 모두 만들 때까지 집중해서 마칠 수 있어서 역시 놀이, 게임이 함께 가야하는 시기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아무튼 막막한 아이와의 수학놀이에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두렵지 않은 수학의 길로 인도해주신 중현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뿐이네요 나머지 메뉴들도 하나씩 천천히 아이와 재미있게 시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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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이거저거해준다고는하지만 정말 등한시한과목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수학...
6살이되어서야 다른아이들과 비교해보고는 깜딱 놀랐다는..... 정말 몰라도 너무모
르는 엄마였다는....
하지만 더늦기전에 좋은 홈스쿨 코칭가이드를 만났으니....... 그 이름하야 우리아
이입학전 수학첫공부...
무엇이든지 처음의 단추가중요하듯이... 수학도 연산식의공부가아닌 놀이로접근
하는 중현맘의 노하우를 책으로나마만날수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5살부터 초등학교저학년까지~~
연산에서부터 도형까지 정말 제가 상상했던것이상의 내용이 이책안에 들어있더라구
요~~
고양이 먹이주기,숫자집놀이,모양패턴놀이,외쳐외쳐, 빙고게임등~~
몇가지를 아이와같이 놀아봤지만 모든것을 놀이로 재미있게 따라와주고있어요~~
그래서일까 더욱더 게으름피워왔던 수학을 이책에 의지하게 되는것같아요~~
책 첫장에 그런내용이 적혀있어요~~~
"옆집 똘이의 연산실력에 흔들리지않는 엄마샘들이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정말 많은생각을 하게만드는 문구더군요`~~
문제집풀면서 확인하려했던 제자신을 많이많이 반성해봅니다~~
하지만 아무리좋은 가이드가있고 자료가있어도 활용해주지않으면 빛을발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좋은자료와 부지런한 엄마와 재미있게 놀아줄 아이... 이렇게 3박자가 착착 맞아떨어질때
좋은결과를 이룰수있겠죠???
오늘부터 부지런히 중현맘따라잡기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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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현맘님을 처음 알게된건 어느 카페에 엄마샘이 배워야 할 내용들을 모아놓은 곳이였답니다. 그 곳에서 처음 봤을때 어쩜...... 와~ 정말 놀면서도 이렇게 활용할수 있구나라는 수현이랑 지금까지 놀아준걸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놀아준다면 울수현이도 틀림없이 좋아할꺼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드뎌 중현맘님의 책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공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죠. 먼저 이 책을 저 혼자 읽어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정말 재미있게 봤답니다. 중현이와 함께한 사진들을 보면서 수현이랑 막 따라해보고 싶은 맘이 생기더라구요. 그 유명한 먹고 고양이를 먼저 만들었답니다. 엄마: 수현아! 이제부터 우리집에도 먹고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껀데.... 수현이가 잘키울수 있겠어? 수현: 엄마 고양이 안물어 엄마: ㅎㅎㅎ 수현이가 밥만 골고루 잘 준다면 안 물껄~ ㅋㅋ 하면서 골고루 잘먹는 먹보 고양이를 만들었답니다.
![]() ![]() ![]() ![]() 이거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수학놀이뿐만 아니라 한글, 한문까지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39가지의 다양한 놀이를 만날수 있답니다.
![]() 놀이 방법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따라하기 쉽답니다. 때론 수업에 필요한 도구들도 아이랑 같이 만들면서 하면 더 좋겠죠. 먼저 수현이랑 p32 배타고 낚시하면서 수와 양의 일치를 즐기면서 익혀보았답니다.
![]() 먼저 전지4장을 붙쳐서 배를 접었답니다. 배 접는 것도 기억이 가물가물거려서 먼저 색종이로 한번 접어보고 시도했답니다.ㅎㅎ 왜이케 잘 안접히던지.... 겉면은 수현이 맘대로 꾸며보라고 했더니 공주도 그리고 꽃도그리고..... 돌쟁이 둘째 녀석도 한몫거들었답니다.
물고기는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출력해서 코팅하고 클립을 끼웠답니다. 안그러면 둘째에게 잡혀서 죽게 되거든요.ㅎㅎ 저 낚시 놀이 들어가기전에 중현맘님과 중현이의 대화 내용이 재미있어서 책 내용을 달달외웠답니다. 처음엔 가볍게 수와 양 일치를 하면서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5를 가지고 나눠 잡기도 해보았답니다.
![]() ![]()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손가락을 사용하더라구요. ![]() ![]()
하고 또하고 재미있다면서 계속하자고 하는 바람에 이날 저녁을 9시에 먹었답니다. 재훈군 옆에서 이것저것 잡아 버리는 바람에 물고기들이 많이 다쳤네요.
이번에는 p56에 나와있는 외쳐외쳐 게임을 해보았답니다.
![]() 여기선 셋으로 가른 수로 게임을 하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수현이는 5를 가지고 둘로 가른 수로 게임을 했답니다. 먼저 실전화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치고 그위에 스티커를 붙쳐서 예쁘게 만들었답니다.
![]() ![]() ![]() ![]() 수현이는 수현이꺼 엄마는 엄마꺼를 만들어서 실로 연결했답니다.
5를 가지고 둘로 나누어 보았답니다. 엄마: 3 수현: 2라고 외치면서 바둑알 2개를 먹고 고양이 입으로 쓩~ 이 게임도 너무 너무 재미있게 하는 수현양. 다음엔 세 개로 가른 수를 이용해서 게임을 해봐야겠네요. ![]() ![]() ![]() ![]() ![]() ![]() ![]() ![]()
놀이로 배우는 수학에 점점 즐기는 수현양. 이젠 책을 보고는 엄마 다음엔 이거해요 저거해요 주문이 들어온답니다. 매일 빙고 게임(p72)을 하는 수현이
지금까지는 1~9숫자를 가르지 않고 그냥 적어서 빙고 게임을 즐겼답니다. 처음엔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가르지 않고 했답니다. 엄마가 칸을 이쁘게 만들었다고 바꾸자고 해서 바꿔서 게임을 했답니다.
처음이라 헷갈려 할까봐 먼저 숫자를 작게 적어 놓고 바둑알을 이용해서 갈라보았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렵다고 하네요.
![]() ![]() 어렵게 숫자를 적어서 빙고게임을 했지만.... 먼저 빙고를 외치니깐 신이 나서 더 하자고 하네요.
![]() ![]() 마무리 한판은 가르지 않고 했답니다.
![]() ![]() 아직은 기초 단계지만.... 조금씩 조금씩 즐겁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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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가가 뱃속에 있지만.. 왠지 봐놓으면 좋을거 같아서.. 혹시나 지금부터라도 익숙해져 놓으면 아무래도 나중에 좋을거 같아서 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확 지른 책
ㅎㅎ아이가 커갈때마다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것보단.. 미리미리 학습해놓아야 나중에 좀 순발력이 생기는 나인지라..
아이들에게.. 수개념을 익히게 해주고.. 엄마표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사진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보여주고 아이와 어떻게 노는지도 잘 나와있다..
그렇지만.. 지금나에게 급히 필요한거 같진 않아서... 아는 언니 빌려주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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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5세 두 아이에게 학습지 선생님과 함께하는 학습이 아닌... 엄마와 함께 즐겁게 익히고 느끼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엄마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1인의 엄마랍니다. 그런데... 딱딱한 학습이 아닌 엄마와 함께하는 재밌는 시간이어야 하는 그 시간을 채우기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던 수학은 어떻게하면 아이가 더 신나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까 늘 고민이었죠. 서점에 나가서 관련 도서도 찾아보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정보도 찾아보고... 그러다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라는 책을 알게되었어요. 큰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지라 더 눈에 띄는 제목이었어요. 책을 열어 책의 내용을 보는 순간... 저자인 중현맘의 열정과 아이디어에 완전 감탄을 했답니다. 그리고 좀 더 일찍 이 책이 출간되어서 좀 더 일찍 이 책을 알게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요. 수와 양의 일치에서부터 곱셈, 소수, 분수까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다루는 내용들 까지도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익힐 수 있는 놀이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예요. 그동안 아이와 재미가 덜한 수학공부시간을 가졌다면 요즘 저희집은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 덕분에 재미있는 수학놀이를 하고 있어요. 울 공주님들(특히 첫째) 그동안 저 바닥에 깔려있던 수학적인 호기심이 조금씩 조금씩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는듯 하답니다. 앞으로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와 함께 아이와 함께하는 함께 행복한 시간, 행복한 엄마샘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그리고... 책 초반에 나오는 "엄마샘의 약속" 저도 약속을 꼭 지키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1. 놀이 계획은 아이와 함께 세우자 2. 원리를 스스로 깨닫게 해 주자 3. 확인하려 하지 말자 4. 아이에게 선생님이 되는 시간을 주자 5. 알게 하려고 놀지는 말자 6.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하자
<우리아이 입학전 수학 첫공부>을 알게된건... 제게.. 아이들에게 날아온 작은 행복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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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 때문에 참 고민도 많았고, 주변 엄마들이 엄마표로 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다른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아이를 보면 수학에 꽤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엄마가 얼마나 흥미롭게 알려주는냐에 따라 아이의 흥미 지속성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숫자를 좋아해서 숫자나오는 모든 것을 좋아했죠. 달력, 버스번호판, 엘리베이터 숫자, 시계, 계산기.. 계산기를 장난감처럼 한참을 갖고 놀았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그냥 알아서 하겠거니 했는데, 주변을 보니 다들 문제지를 풀고 있더라구요.. 에고.. 내가 너무 방심했나? 하고 저도 문제지를 조금 줘 봤습니다.. 근데, 아이는 시큰둥 하고 공부라고 들이대니 조금은 힘겨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기다리기로 했답니다.
중현맘님의 이 책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어요.. 정말 엄마라는 이름이 대단하다는 걸 알았죠.. 수학에 대한 여러가지 접근방법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깨칠수 있게 놀아주신 모습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항상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르다고 하지요.. 저도 아이에게 괜한 연산 힘겹게 가르치지 말고, 창의적으로 알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어려서는 많이 놀아주던 엄마가 이제 아이가 조금 컸다고 스스로 놀라고 하는건 조금 이기적이지요.. 엄마는 아이의 친구니까요..
중현맘님 좋은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