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이러브포엠이 집에 왔네요.. 패키지로 비닐팩에 담ㄱ있어서 깔끔, 정리해놓기도 한결 수월해요~ 본교재1권 워크북1권 가이드 1권 총 3권으로 이루어져있구요..본교재에 씨디까지 딸려있답니다~ 본교재는 three Little Kittens을 포함해 4가지의 이야기가 같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아이러브포엠이 총 14세트로 되어있다고 하네요. three Little Kittens은 음절에 관한 시리즈중 하나네요~아이러브포엠은 딱딱한 영어교육이 아니라 시를 이용하여 음절/.운율.두음.패턴/음소 이렇게 5가지로 아잉들의 청각교육을 일깨워주지요 가격은 15000원 3권짜리세트에 씨디까지포함되어 있는걸보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것 같아요~
씨디에요..본교재 뒷편에 보면 같이 딸려있답니다~ 틀어주니 자동적으로 반복으로 나와서 좋았네요. 전에 있던 다른 영어씨디는 제가 반복리피트를 틀어줘야했거든요~ 반복된다고지루해하지 않고 매번 다른 톤과 리듬으로 진행되어서 아이들이 그렇게 지루해하지 않더락오ㅛ~
아이러브포엠의 장점은 가이드가 아주 상세하고 친절하게되어있어 영ㅇ어교육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얼마든지 읽어서 아이들에게 적용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비싼 영어홈스쿨링 없이도 엄마 스스로 할수 있어 넘 좋네요~
가이드북입니다. 정말 자세하게 엄마가 해야할일들을 코치해주고 있어요~ㅋㅋ^^^*
본교재는 4가지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마이 스쿨~ 그림도 넘 알록달록하고 이뻐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앳더 주~ 동물원에서~ㅋㅋㅋ 가뜩이나 동물을 좋아하는데 영어로 배울수 있어 아이가 조아하더라고요~
세마리 아기고양이~입니다~
리틀 미스 머펫! 이에요~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고 간단해서 읽어주기도 좋구,. 그림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해서 먼저 아이가 그림과 스토리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혀나가는 것 같아요~
워크북은 채책을 읽은후. 스티커를 붙인다거나, 문제를 풀어 심화활동으로 나아게끔 하는 책이에요~
스티커랍니다! 아이가 무척 좋아했네요~ 선긋기나 등등 아이가 연습할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아직 6살 큰아이에게 완벽한 숙지는 아직 시간이 걸려야할듯 싶지만 스티커를 붙이며 잼나게 합니다~
책그림도 좋고 스토리도 단순해서 아이가 먼저 책읽기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러브포엠!~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잼나고 이쁜동화책과 씨디, 워크북, 가이드북으로 엄마와 아이가 스스로 영어공부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아요~
찾아보았더니 아이러브포엠 블로그도 있네요 http://blog.naver.com/ilovepoems 각종의 수업시연동영상도 있어 아이에게 틀어줘도 좋을듯 싶습니다~ |
|
I Love Poems 은 컬스틴에게 참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엄마표를 처음 시작한 35개월에 뭔지도 모르고 얼른 신청을 해서 좌충우돌 엄마가 공부하면서 엄마표 영어를 하도록 도와준 책이지요.
계속 꾸준히 해주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영어놀이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해준 책이라서 저의 모녀에겐 정말 고맙고 반가운 책이랍니다. 영어에 정말 자신 없는 엄마가, 유아 영어도 쉽게 할 수 없었던 엄마가, 영시가 뭔지도 잘 모르는 엄마가...
그래도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준 즐거운 아이러브포엠이에요.
올해 엄마가 나름 세운 계획이 리터러시를 다시 한번 잡아보는 거에요. 35개월에 만난 아이러브포엠은 그냥 놀이라는 생각으로 했었는데... 지금은 살짝 학습이라는 의미가 포함이 되는거지요.
하지만 즐거워야 한다는건 항상 가장 큰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건 잊지 않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많이 큰 지안이를 믿으면서 이번 5set 음절 신나게 놀아볼게요.
|
|
사진과 동영상이 잘 안 올려쥡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면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song7695/150074079425
영어 정보에 완전 문외한 시현맘.. 아니 영어 수준이 초등수준도 못되는 시현맘입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수준이 높더라구요..어디 함부로 아는 척 못하겠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영어 점수가 양가집 귀슈였으니.. 토익시험보면 푸는 것보다 찍는게 많이 맞을 거에요.. 첨부터 영어가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멀리하기 시작하니.. 나중엔 따라가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이런 경험이 있어서 즐겁게 잼있게 시작해주고 싶은 맘이 간절했어요.. 4살인 시현군,, 슬슬 영어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그러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주위에서 영어 공부 많이들 시키기는 하던데..욕심만 있지..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했답니다.. 저또한 두려움의 대상인 된 영어.. 이때 해피하우스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기대에 부픈 마음으로 책을 뜯어봤답니다.. 헉,, 근데.. 이를 어찌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대략 난감... 가이드북이 있어도,, 잘 활용을 못하겠더라구요.. 해피하우스 사이트를 들어가서 책의 내용을 알아 보고,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강의동영상을 보고 나니..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대략 윤곽이 나오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블로그까지 있더라구요..
전체 14세트이고, 각 세트에는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학부모/교사지침서 1권 + 오디오 CD 1장이 포함되어 있어요,
![]() ![]() ![]() ![]() 전 5단계인 Three Little Kittens 를 받았답니다.
구성은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가이드북1권 + 오디오 CD 1장 입니다.
영시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당연시 어렵기만 할 줄 알았거든요.. 긴 글이 아닌 짧은 글로 되어 있어서 영어를 첨 접하는 시현군에게도 어렵지가 않았답니다.깔끔한 일러스트까지.. 고양이의 슬픈 표정 그대로.. 동물들의 특징 그대로 한층 재미를 더해줍니다.스토리북은 4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집니다.'Little Miss Muffet' , 'Three Little Kittens''My School' , 'At the Zoo'전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흥미유발을 위해 'At the Zoo' 부분부터 시작했어요.. 시현군이 알고 있는 원숭이, 캥거루, 곰, 악어가 나오니.. 좋아했어요.. 첨하는 영어 공부라 욕심버리고 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어요..
우선 동물원에 가서 봤던 동물들을 물어봤어요.. 경험만큼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해요..그런 후 스토리북의 그림들을 보여주면서 시를 읽어주었답니다. 그림카드을 이용하여 다시 한 번 읽어주었어요. 마지막으로 CD를 들려주며서 정확한 발음을 익히도록 했어요. CD를 듣고 따라하는 동영상을 찍고 싶어지만.. 아이가 아직은 거기까지는 못해서 못 찍었어요,, 아쉬움이 남아요..
그림카드는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학습자료방에 있으니 출력하셔셔 사용하시면 되요. http://www.ihappyhouse.co.kr
스토리북으로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문제풀이하면서 정리합니다.' 가이드북과 연결해서 보시면 더욱 좋아요,,, 어떤 의미에서 문제를 냈는지 알 수도 있고,, 다른 활용방법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문제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있어서,, 더 좋아했어요,,
첨엔 가이드북 조차 어렵다고 생각했는데..나중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가이드북 없었으면 워크북 활용을 못했을거에요,영어 못하는 시현맘의 든든한 후원자입니다..교육적인 요소도 듬뿍,, 맘에 쏙 들어요..CD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어느새 입가에서 맴맴 돌아요.. 흥겨운 리듬으로 한층 재미를 더해줍니다.
|
|
|
기다리던 I love poems 5 - three little kittens 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