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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은 가난한 서기였던 알카드가 바빌론 최대의 부호가 될 수 있었던 비밀의 법칙을 일주일 동안 강의 한 내용이다. 황금의 도시 바빌론에서 '돈을 끌어들이고 모으고 늘린다'는 법칙으로 대부호가 된 알카드의 법칙은 8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대로 유효하다는 것이 놀랍다. 알카드의 시대를 초월한 우주의 법칙은 한마디로 돈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법칙이다.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돈을 지배하는 방법을 따라가보자.
[연금술]은 지갑을 살지우는 방법과 돈을 모으는 법칙을 알려준다. 알카드가 말하는 지갑을 살찌우는 첫번째 방법은 자신을 위해 수입의 일부를 떼어 놓는 것이다. 큰 돈을 저축하려고 하지 말고 무리 없이 수입의 10분의 1을 저축하고, 수입의 일부를 남겨 놓는 사람이 돈을 쉽게 번다는 법칙을 들어 10분의 9만 지출하라고 이야기한다. 돈은 빼빼 마른 지갑을 싫어하며 지갑을 살찌우는 법칙은 수입의 90퍼센트 내에서 즐겁게 돈을 쓰며 생활필수품을 사고, 가치 있는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알카드는 이어서 가축이 새끼를 낳듯이 돈을 굴려서 액수를 늘리면 그것이 수입원(끊임없이 들어오는 부의 흐름)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손실로 부터 재산을 지키고, 집을 소유하고, 노후와 가족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돈 버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모두 지갑을 살찌우게 하는 방법이다.
얼핏 보기엔 수입의 10분의 일을 저축해서 언제 부자가 될까 의심스럽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일리 있다. 수입의 10퍼센트를 일년 동안 모으면 한 달치 월급, 즉 종자돈이 생긴다. 이 종자돈을 원금을 보장받고 이자를 굴릴 수 있는 안전한 곳에 투자하여 돈을 계속해서 불리라는 것이다. 알카드가 말하는 지갑을 두둑하게 만드는 방법은 누구나 알 법한 단순한 방법이지만, 시대를 초월한 우주의 법칙이기도 하다. 돈을 벌고, 번 돈을 관리하고, 그 돈을 투자하는 지혜는 8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것을 보니 말이다.
[연금술]은 돈을 모으는 다섯 가지 법칙도 알려주고 있는데 투자(엄밀히 말하면 투자에 해당된다고 본다)에 관한 조언이 많다. 이를 보면 수입보다는 투자(지출)가 훨씬 더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투자에 관한 그의 조언 중 재미있는 돈의 속성을 발견했다. 돈은 부지런해서 기회만 있으면 불어나려고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 들어오는 돈도 이런 특성을 지니고 있을텐데 왜 불어나지 않는지 의심이 들지만 말이다. 수입의 10퍼센트를 자신과 가족을 위해 투자(저축)하는 사람은 반드시 가치있는 자산을 창출해낸다고 한다. 꼭 도전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저축한 돈이 없어서 그 일을 못했던 지난날이 생각났다. 그때 나를 위해서 매월 10퍼센트를 떼어놓았더라면 그 일에 도전했을 것이다. 같은 실수를 두번 하는 어리석을 범하지 말아야겠다.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매월 10퍼센트를 투자해야겠다. 혹시 모를 일 아닌가. 도전하고 싶은 일이 또 생기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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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 (조지 사무엘 클라슨 지음) 연금술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란 책이 떠오르는가? 아니면 일본의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가 떠오르는가? 고대 연금술사는 비교적 값이 나가지 않는 광물들을 재련하여 금으로 만드는 기술을 연구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그런 연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가정에서 출발한 영화가 한편 있는데 바로 허드슨 호크이다. 영원한 대머리 형님인 부루스 윌리스가 주연하였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제목은 왜 연금술일까? 책 속에 연금술이 나오는 것일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정말 이 책 속에는 황금을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고대의 화폐는 금화와 은화와 동화가 있었다. 이 책 속의 안내대로 행동한다면 바로 금화를 모을 수 있게 된다. 저자는 1874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인물로 사업가와 작가의 일을 왕성하게 했다. 책 속에는 고대 바빌론의 유적지에서 발견한 몇 개의 점토판을 해석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고대 바빌론 시대는 기원전 몇 천년 전이었다. 현재 남아있는 유적은 거의 없지만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 과학기술 등 현재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문명이 발달한 곳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고조선 시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진보된 곳이었던 것 같다. 화폐와 회계장부들이 있었다고 하니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다. 저자는 그런 고대 유적지에서 발견한 고문(점토판, 당시에는 종이가 없었다고 한다.)에서 고대인의 지혜를 발견하고 1920년에 이 책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그 고대인의 지혜가 바로 이 책의 주제인 연금술, 금화를 벌어들이는 법이다. 좀 현대적으로 표현한다면 현명한 재테크 정도가 된다. 과연 어떤 지혜들이 반만년을 거쳐 현재까지 오게 된 것일까? 현재까지 역사속에서 부자였던 인물들은 이 고대인들의 지혜를 알고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그렇다고 사실이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책속에는 지갑을 살찌우는 일곱 가지 방법과 돈을 모으는 다섯 가지 방법이 나온다. 내용의 일부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처음 시작은 이렇다. 번 돈의 30%는 나를 위해 남겨둔다. 나란 가족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30%가 어렵다면 우선 10%라도 남긴다. 그렇게 일년을 남기면 한달치 봉급이 남게 된다. 이후에는 그렇게 모은 돈을 현명하게 투자한다. 돈이 돈을 벌어들이게 만드는 것이다. 단 투자처는 말 그대로 현명하게 선택하여야 한다. 고생해서 번 돈을 휴지가 되게 해서는 안된다. 근거없는 소문에 따라 주식을 사는 일들이 그러한 예가 되겠다. 또한 전문가도 아닌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들은 이야기대로 투자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바보가 어디 있냐고 물을 사람도 있겠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늘 그런 식의 투자로 돈을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를 하고 보니 고대인의 지혜의 가장 근본적인 것을 벌써 이야기 해버리고 말았다. 다른 부수적인 이야기들은 앞의 간단한 지혜이자 사실을 반드시 실천하고 지키기 위한 행동 강령들에 해당된다. 자 너무도 간단해서 실망했다면 이 책을 읽고 단점을 지적하고 비평을 하길 바란다. 오천년을 거쳐 온 지혜이며, 20세기에 몇 안되는 베스트셀러인 이 책을 쉽게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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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베스트셀러 시크릿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연금술에 대해서 언급하더랬죠. 바빌론의 황금의 도시, 지금의 이라크 북부 지역 연금의 땅, 바빌론 그들이 어떻게 풍족함을 누릴 수 있었는지 이 책은 전합니다. 처음 책의 명제 역시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입니다. 처음에 노예처럼 돈의 노예, 조금 더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황금을 갈망하는 남자가 여기 있습니다. 어쩌면 황금을 갈망하는 남자는 모두 우리 자신일지 모릅니다. 이 남자는 바빌론에 살지만, 자신이 바라는 이상향과는 조금 다른 세상에 삽니다. 그러나, 낮은 신분에 그에게도 잘 알려주는 이상향의 그는 바빌론을 살찌울 수 있고, 지갑을 살찌우는 방법을 가르쳐주게 됩니다. 지갑을 살찌우는 일곱가지 방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자신의 수익중 1/10은 꼭 저축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1/10은 그 어떤 것도 아닌 순수한 수익이여야 할 것이며, 절대 까먹어서도 안되는 종자돈입니다. 농부가 내년에 다시 수확을 거두려면 꼭 종자씨앗은 남겨두는 것처럼요 그 1/10이 다시 지갑을 쌀찌우는 노릇을 할 지 모르는 거니깐요 그럼 예전과 다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건 아니지요 오히려 1/10이 남을 수록, 풍족해져만 갑니다. 사람은 무릇 채워지면 또 채워넣고 싶은 생각에 더 이를 악뭅니다. 또한 그 종자돈이 바로 현재의 투자가 되지요. 저는 게으른 백만장자라는 책을 통해서 부자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지만 수익이 계속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종자투자의 결과로서 얻는 이자.. 바빌론 역시 이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더군요. 놀랍지 않습니까 예나 지금이나 정말 수단만 변했지 원리는 똑같더군요. 더군다나 그 실행모델이 수천년 전 바빌론이였다면 그것은 확실한 방법이지요 이 책에 마지막 장에서 전하는 1934년대에 바빌론을 연구하며 찾아냈던 고고학자가 빚을 청산하는 방법도 이 바빌론의 점토판에서 찾은 이야기를 벤치마킹 삼아서 했더니 놀랍게도 빚은 청산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엇다고 전합니다. 이 모든 것이 바빌론의 지혜입니다. 서기 92년정도 밖에 안되는 바빌론,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바빌론, 황금과 문화, 역사가 찬란했던 바빌론, 이 책은 끄트머리 말처럼 그 고유하고 도로와 수로에는 현대와 견줄만한 만큼의 규모를 가진 역사의 위용은 사라졌지만 그 지혜만이 현대에 남아서 숨쉽니다. 수세기 모두가 알고 싶어했던 비밀, 연금술 그 비결을 우리가 손아귀에 넣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황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그 지침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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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어렸을 때, 어떤 범상치 않은 어른이 내 얼굴을 유심히 보시더니 "재물 복이 있다" 하시며,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때에도 있는 듯 누리며 살라 하셨다. 그 말씀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이었는지 돌이켜 보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그런대로 잘 적응하며 살아온 듯 하다. 그런데 어렸을 때는 별 관심이 없던 ’부자 되기’에 요즘 부쩍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내가 ’부자’를 꿈꾸는 것은, 이 책<연금술>에서도 말하듯이,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을 지배하는 사람, 즉 ’자유인’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 가끔 돈 때문에 몸도 마음도 시간도 생활도 자유롭지 못하고 매인다는 생각이 들 때나, 마음은 아닌데 어쩔 수 없이 인색해질 수밖에 없을 때는 괜히 억울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심하면 비애마저 느낀다. 사람 도리를 한 만큼만,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만큼만 지갑이 두둑했으면 좋겠다. 너무 욕심이 큰가? ’부유했던 고대 도시 바빌론에서 배우는 황금의 지혜’라는 <연금술>은 주요 내용이 바빌론 최대 부호인 알카드가 일주일간 강의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부자 되는 비결이 ’이야기’(story)로 전개되기 때문에 마치 고대 바빌론의 신화를 읽는 듯한 재미가 있다. <연금술>은 한마디로 ’돈을 끌어들이고 모으고 늘리는 법칙’인데, 구체적으로 ’지갑을 살찌우는 일곱 가지 방법’과 ’돈을 모으는 다섯 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최근 ’부자 되기’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저자가 누구이든 간에 ’부자 되는’ 큰 원리는 모두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연금술>의 법칙도 마찬가지인데 크게 보면, 첫째, 종자돈을 모을 것, 둘째, 투자를 할 것, 셋째,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압축해볼 수 있겠다. <연금술>에서는 특히 수입의 10분의 1일 반드시 저축할 것,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것에 강조점을 둔다.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연금술>에서 소개되는 부의 비밀은 8천 년 전의 것인데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지금 우리의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잠들어 있던 고대 바빌론 유적들 속에서 그 내용이 기록된 점토판을 발견하여 그것을 복원하고 읽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집을 소유하라’는 법칙, ’복리(復利) 원리’, ’미래(노후)를 위한 보험’ 등 현대 투자 전문가들의 조언과 놀랍게 일치한다. "투자가들의 바이블"이라는 별칭을 얻을만 하다. <연금술>이 나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부자가 되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라는 물음이다. 막연한 희망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구체적으로 간절히 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 <연금술>도 그렇고, <시크릿>의 원리도 그렇고, <4차원의 영적 세계>도 그렇고 정말로 마음으로 간절히 소원하는 것!, 이것이 큰 우주의 원리이구나 하는 깨달음이 생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금부터 당장 구체적인 소망을 마음에 품어야겠다. "나는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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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바빌론이라는 도시는 참 매력적이다. 어느곳보다 부유하고 사람들의 지혜가 있었다. 어느 특정인만이 잘 사는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잘 살게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지혜를 많은사람에게 알려줬다. 하지만 지식이라는것은 그것을 활용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사람에게 큰 이익이 될수도 있고 정말 보잘것없는것이 될수도있다. 요즘은 그야말로 황금만능주의 시대이다. 돈이면 무엇이든 다 할수 있을거 같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 과연 돈이라는것은 무엇일까? 요즘만이 아니라 고대에도 돈을대신했던 금, 은 등의 흐름을 통해 그 지혜를 배울수 있다. 고대 지혜에서 배우는 금은 정말이지 간단하다. 돈에 대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그 돈이 따른다는것이다. 작은 돈이라도 아낄줄 알고 소중하게 다룰줄 아는것이 중요한것이다. 돈을 버는것은 쉽지만 그것을 모으는것은 쉽지 않다. 가난할수록 더욱더 그렇고 내가 버는것에 비해 소비나 지출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나아진 생활을 할수없다. 이책에는 고대 바빌론의 지혜를 배울수 있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수 있다는것이다. 이책을 읽으며 어쩌면 돈의노예가 되는것이 아니냐 할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나 스스로를 다스릴줄 알아야 돈을 다스릴줄 안다. 오히려 내가 쓰고 싶은만큼 쓰고 빚에 허덕이며 힘들게 사는것이 오히려 돈에 끌려다니며 즐길것 못즐기고 사는 안타까운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황금과 지혜가 적힌판이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을 선택할까? 물론 나부터도 황금이라고 할것같다. 지금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득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혜가 있으면 황금을 다룰줄 알고 나 스스로가 그 황금의 주인이 될수도 있다. 어찌보면 터무니 없는 소리같기도 하다. 요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 책이 결코 틀리지 않다는것을 느낀다. 한달에 100만원 버는 사람과 600만원 버는 사람이 있다. 과연 누가 더 풍요롭게 잘 살것 같은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자라고 생각할것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본 신문기사에서 600만원을 가진 사람은 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많은 빚을 진다고 한다. 이것이 돈의 노예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나도 오늘부터 1/10을 나를 위해 저축하기로 했다. 나를 위한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알았고 살면서 부자가 될수 있는 기회가 올때 그것을 잡을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하다는것도 알았다. 나 스스로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라고 겉으로 말하지만 과연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나. 나 스스로도 누구보다도 속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는 독서에서도 배울수 있다. 지혜를 늘리도 돈을 다룰수 있는 연금술사가 되기위해 이책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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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에서 전하는 부를 모으는 방법. 역사상 가장 부호했던 도시 바빌론. 그곳에서 부를 모으는 방법을 전하고있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는 돈모으는방법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고있습니다. 이건희씨는 돈을 어떻게 모았을까? 에서부터 어떤투자가 안전하면서 수익률이 높을까?까지 그럴때마다 이건희씨는 처음부터 돈이 많았을꺼야 돈이 돈을 부르니깐 하면서 저와는 다른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고, 처음부터 막대한 돈을 갖고 태어났을듯한 바빌론의 갑부도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의 7가지 돈모으는 습관으로 부자가 될수있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지갑을 두둑히 해라. 지출을 관리하라. 집을 장만하라. 돈을 굴린다. 손실로부터 재산을 지킨다. 돈버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미래의 수입을 확보한다.등 입니다. 저는 이책에서뿐만아니라 다른책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귀담아 듣지않고 그냥 넘겨버렸는데, 시대를 뛰어넘는 지혜를 저는지금까지 너무 무시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7가지 방법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 실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바빌론에서 가장 운좋은 남자는 그냥 행운이 따른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했기때문에 운이 찾아 온것이었습니다. 단순히 경마장이나 도박을 하면서 자신에게 운이 주어지길 바라는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한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좋은 쪽으로 흐른다는것을 말해주고있습니다. 항상 시험을 앞두고있을때 열심히 하기보다는 요행이나 그냥 찍어서 좋은 결과를 바라고 그결과가 심통치않으면 실망하는 저는 과연 한번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공부, 나의 일을 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열심히한다고 했던 시절에도 그시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컴퓨터 서핑을 하면서 놀고 잡담을하면서 놀고 잠자고 하면서 정작 공부했던 시간은 적었던것같습니다. 최선을 다한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척만했던 전. 지금부터라도 저의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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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이라고 하면 돌을 황금으로 만드는 비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혹시 이 책이 황금을 만드는 비법서? 뭐 이런 몽상도 좀 해보게 되네요. 연금술이 어떻게 보면 좀 허황된 꿈을 쫓는 것일수도 있지만, 그런 무모한 도전이 오늘날 화학의 발전을 이루게한 걸 보면 참 아이러니네요. 황금보다 더 값진 물질을 만들어 냈으니 말이죠. 그 당시에는 잘 몰라겠지만... 부제가 아니었더라면 그냥 황금에 대한 허황된 꿈을 갖게 만드는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부유했던 고대 도시 바빌론에서 배우는 황금의 지혜" 뭐니뭐니 해도 황금이라는 말에 눈이 먼저 가긴 하지만 지혜가 중요하겠죠? 바빌론은 영화에서 많이 들어 본 지명이네요. 세계 최고의 도시 바빌론... 황금의 도시라고 일컬어지던 곳. 결코 그냥 얻어진 명성은 아니겠죠? 부자가 되는 비밀처럼 몇 가지의 지침이나 방법을 적어놓은게 아니고 일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부자가 되는 길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한 편의 동화나 이야기처럼 재밌게 읽을 수도 있으면서 그 안에 담겨 있는 진리는 고리타분한 옛날의 낡은 지혜가 아니고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지혜이기도 하구요. 바빌론 최대의 부호인 알카드가 가난에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바빌론 시민을 상대로 강의하는 건데 그런 자리를 마련한 사르곤 1세 왕은 정말 존경스럽네요. 모든 바빌론 시민을 부자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그야말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부모님으로부터 부를 물려받은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현실에 만족하고 좀 더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똑같은 수입을 받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누군 점점 더 부유해지고 누군 점점 더 가난해지는 것 같아요.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자신의 수입을 가지고 얼마나 현명하게 관리하고 투자를 하느냐겠죠. 책에서도 이런 돈을 관리하고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의 법칙들이 나오는데요. 그리 거창한 것도 아니고 누구나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것인데, 막상 따라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보면 그냥 흔하디흔한 돌처럼 평범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읽는지에 따라 정말로 황금을 모을 수 있는 비법이 될 수도 있게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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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은 오랫동안 가장 부유한 도시로 재물과 보석이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왔는데 막상 돈은 몇 명 되지 않는 부자들의 손에 들어가 있고 돈의 흐름이 막힌 지금 국민 대부분이 일할 의욕조차 잃어버린 상태라는 말을 들은 선왕 사르곤이 대신에게 왜 그러냐고 하니 돈을 모으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자 이 도시에서 최고의 부자인 알카드에게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교수들에게 전수하고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다시 가르쳐주어 모든 국민이 부자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알카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지갑을 살찌우는 방법을 매일 한 가지씩 일곱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행운은 느닷없이 오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왔을 때 우유부단한 사람이 아닌 기회를 붙잡는 사람만이 행운을 누릴 수 있다. 로담은 큰 돈을 쥐게 됐는데 여동생이 빌려 달라고 부탁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대금업자 마손에게 조언을 구한다. 책의 구성이 현자가 아직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예를 들어서 얘기해 주는 형식인데 그 느낌이 참 좋았고 재미 또한 있어서 금방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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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부에 대한 기본원칙일 것이다. 연금술이란 이책에서는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부유했던 고대 도시 바빌론 부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예를들어 자신의 수입이 100인 사람이 100을 쓰거나 100 이상을 쓴다면 그에게 남는것은 없거나 빚뿐이다. 그러나 수입의 10분의 9만 쓴다면 항상 10퍼센트가 남기 때문에 항상 플러스흐름을 창조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한 것을 플러스흐름이다. 그리고 예산을 짤때는 수입의 90퍼센트 내에서 짤 것을 강조한다. 머리를 쓰면 비용은 얼마든지 줄일 수 있고 가치있는 것에만 돈을 쓴다는 원칙을 세워놓는 것은 플러스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책에서는 10퍼센트의 플러스흐름을 제시했지만 개인에 따라 조정가능한 부분이라 본다. 플러스흐름을 가지고 돈을 굴리되 복리의 힘을 이용하라고 한다. 다만 복리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이라는 변수를 잘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지지않은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에 투자하라고 한다. 여기서 지지않은 게임을 할 수 있는 투자처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부동산분야에 정통했다면 그곳이 그에게 지지않은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듯 남들과 차별화된 게임을 펼칠수 있는 곳이 지지않은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집을 소유할 것과 미래의 수입을 확보하고 돈버는 능력을 향상시킬 것 등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행운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미소짓듯 우리가 원하는 성공에 이르는 길은 바로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의 말중 그냥 지나칠뻔 했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일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일을 적으로 만들기에 일을 친구로 만들라는 말이다. 이말은 정말 자주 듣는 말이지만 쉽지 않은 말이기도 하다. 우리가 무슨 게임을 하거나 할때 한두시간 금방 지나가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만큼 몰입했기때문에 지겹지도 않게 시간이 빨리 간것이다. 그러나 회사생활시간도 그러하던가?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일을 친구로 만든다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넘 빨리지나가서 걱정이겠지만 아직은 적이기에 친구로 만들기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듯 싶다.
결국 예나 지금이나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면 어떤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없고 수입보다 적게 지출하여 플러스현금흐름을 만들고 지속적이고 안전한 투자로 원금을 불러나가면서 복리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루 아침에 벼락부자가 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은행을 털 계획인가? 거액의 유산을 남겨 줄 부모가 있나? 로또 1등이 될 자신이 있다면 그것은 예외로 하고.) 모든 것에는 단계가 있고 시간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은 당신이 현대판 연금술사가 될 수 있게 도와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