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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ape '스위치' 대망의 완결편. Dolls와 마찬가지로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13권에 완결을 맞이했다. 마지막이라는 것을 정말 여러가지로 느끼게 해주는 정말 최고의 책. 스위치가 연재되었던 G판타지에서의 완결편보다 단행본에선 한장이 더 추가되었다. G판타지에서 완결편을 보고는 막 비명을 질렀었는데, 단행본에서 마지막 서비스가 그런 한장이라니.ㅠㅠ// 정말 최고다. 국내판으로도 똑같이 나올테지만 이번에는 커버를 벗기면 속 표지도 들어있다. 정말 완결답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앞과 뒷 속표지는 정말 멋지다. 어차피 국내판으로 나올때도 살테지만 내용도 최고. 물론 안타깝기도 하고, 조금 아쉬운 마음도 많이들지만 그래도 모든게 좋다. 나중에 신작으로 또 찾아뵐거라는 말에 또다시 기대를 하고, 완결 후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는 그 말이 얄밉기도 하다^^;
어쨌든 너무너무 좋아했던 작품인 스위치의 완결.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너무너무 좋다.ㅠㅠ// 속표지 진짜 최고.ㅠㅠ
▲위에는 당시 일판을 샀을 떄의 리뷰. 편하게 보기 위해 물론 국내판도 구입했다. 좋았다. 다 좋았다.
그런데.. 완결인데 일판 그대로 속표지도 넣어주시지.ㅠㅠ
속표지가 없어서 너무나도 슬펐던 13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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