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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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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 수사대인 별이와 태양이, 삼촌은 어느날 지구 수비대로부터 한통의 전자 편지를 받습니다. 남극에서 발견된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과거의 공룡시대로 돌아가 마이아사우라에게 돌려주고 와달라는 부탁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세사람은 바로 나노 X를 타고 공룡시대로의 탐험을 떠납니다. 그런데 출발과 동시에 태양이가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백악기가 아닌 쥐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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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 수사대인 별이와 태양이, 삼촌은 어느날 지구 수비대로부터 한통의 전자 편지를 받습니다.

남극에서 발견된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과거의 공룡시대로 돌아가 마이아사우라에게 돌려주고 와달라는 부탁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세사람은 바로 나노 X를 타고 공룡시대로의 탐험을 떠납니다.

그런데 출발과 동시에 태양이가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백악기가 아닌 쥐라기로 가게 됩니다.

무시무시한 사냥꾼 알로사우르스와도 부딪히게 되지만 무사히 백악기에 도착, 우여곡절 끝에 마이아사우라의 둥지를 발견하여 알을 조심스레 둥지안에 넣어주어 임무를 완성하게 되지만 공룡시대의 멸명을 맥없이 지켜봐야만 했답니다.

 

멋진 탐험이야기만 즐기는 것만으로도 내용에서 충분히 다양한 공룡을 접하고 그들의 특징도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는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페이지 중간중간에 소개된 별이의 수사일지, 태양이의 수사일지를 통해서는 공룡이 거대하게 자랄 수 있었던 비밀도 알수 있게 되며 초식공룡이 몸음 보호하는 방법, 주라기와 백악기의 특징, 화석, 공룡의 발자국, 알, 공룡의 시각 지능은 물론 시대별 두드러진 공룡의 특징을 더욱 자세히 배워볼 수 있답니다.

수사보고서를 통해서는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접할 수도 있으며, 공룡의 분류는 물론 지각의 변화까지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다분히 다양한 공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고만 좁게 생각했었는데 공룡의 분류에서 생김새의 특징,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의 화석,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 공룡과 관련된 전반의 것을 모두 접할 수 있음은 물론 공룡시대의 기후, 대륙의 변화등 공룡시대의 환경까지도 꼼꼼하게 습득할 수 있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뿐만아니라 공룡에 관심을 갖으면 갖을수록 그 거대하던 공룡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항상 의문을 갖던 아이가 다양한 추측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화산폭발에 의해 거대한 공룡이 멸망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음은  과학의 신비를 풀어가고 미래의 공룡학자의 꿈을 키워가는데 큰 도움을 주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지식 책을 많이 접해주었지만 다분히 공룡 캐릭터를 활용한 창작이나 서술식 지식사전형식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룡을 배워가는 책은 처음 접해보기에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룡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었습니다.

공룡도 배우고 만화형식의 그림과 이야기가 유쾌함을 더해주는 참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c******3 2009.06.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시대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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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이름쯤은 왠만큼 꽤뚫고있는 진이와형아따라 쪼끔 알고 있는 호야...진이의 공룡사랑은 넘치지는 않지만 신기했답니다.퍼즐도 공룡에 관련된 퍼즐만을 원했고, 서점에 가서 제일 먼저 사고자 표현했던 책도 ’공룡의 부활’ 이었죠..!!그래서 이 책 도 정말 기대 많이 했다니다.진이 호야의 눈높이에 딱~~이라고 생각했거든요..^^역시였습니다*^^*책이 오자마자 호야가 먼저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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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이름쯤은 왠만큼 꽤뚫고있는 진이와
형아따라 쪼끔 알고 있는 호야...
진이의 공룡사랑은 넘치지는 않지만 신기했답니다.
퍼즐도 공룡에 관련된 퍼즐만을 원했고, 서점에 가서 제일 먼저 사고자 표현했던 책도 ’공룡의 부활’ 이었죠..!!
그래서 이 책 도 정말 기대 많이 했다니다.
진이 호야의 눈높이에 딱~~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역시였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호야가 먼저 끼고 앉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공룡시대 속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표지의 티라노사우르스의 표정이 무서워 보이네요..

책 속에서의 과학수사대는 삼촌과 별이 태양이랍니다
어느 날 공룡알과 함께 메세지가 옵니다. 발견당시의 특성상 알의 주인공은 백악기에 살았던
’마이아사우라’로 엄마에게 보내주라는 내용이었죠..!!
삼촌이 만든 나노X를 타고 떠나지만 장난구러지 탱양이 때문에 ’쥐라기’에 먼저 왔답니다.
’쥐라기’에서 디플로도쿠스,브라키오사우루스 들 거대한 공룡들도 많이보게 괴고,
알로사우루스의 사냥까지..본 수사대는 서둘러 ’백악기’로 갔다니다
’백악기’에 간 수사대는 마이아사우라’가 초식 공룡인 것을 감안하여 그 특징을로 찾기 시작합니다.
무사히 엄마의 품에 안겨주었는데...
’백악기’에 이상한 징후가 보입니다.
지진이라도 나는 것인지.... 공룡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까지...
서둘러 ’나노X’에 타고 출발하지만 어디론가 빨려들어갑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야기는 끝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 속에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병이롸 태양이의 수사일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줍니다.
거대한 파충류와 공룡의 차이,초식공룡이 몸을 보호하는 방법,
공룡의 뼈의 생김새, 짝짓기, 화석들,발자국,공룡의 알, 공룡의 시각,공룡의 약점
알의 부화, 새끼돌보기,사라진 공룡들................

재미있었던 내용은 공룡의 약점이었습니다.
거대하고 무서운 공룡도 목부분과 배부분이 약점이어서 잘 때는 땅에 바싹 엎드려 잠을 잔다고 하네요^^
공룡의 알도 무조건 다 큰 것이 아니랍니다.
가장 작은 알은 ’무스사우루스’이 알로 메추리알마하고,
가장 큰 것은 ’테지노사우루스’으알로 길이가 45cm정도라고 합니다.
그 모양도 초식은 둥근 모양, 육식은 길쭉한 모양으로 특징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익룡과 물속에 사는 수장룡들은 공룡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진이화 호야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엔 ’태양이오 별이의 수사보고서’ 가있어 모든 것ㅇㄹ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깔끔한 정리로....요점 절리 노트 갔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작년에 갔었던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또 노원구청에서 했었던 ’공룡그랜드전’
또 군포가는 길에 있었던 개인 ’공룡박물관’ 까지 모두모두 기억을 꺼내어 이야기하고
책또 거내어 같은 공룡을 찾게되고, 
안하던 퍼즐까지꺼내어...... 하게 디었답니다.

이렇게 즐거운 맘에 속 드는 책을 보고 그냥 보기만 하면 재미가 없겠지요..^^
그래서어~~~~~~~~~~~`


색종이에 손,발을 그리고 그 모양으로 숲을 꾸며줍니다.
그리고 그 숲 속은 바로 ’백악기’, ’쥐라기’가 혼합된 공룡세상이 되는 것이죠..*^^*
공룡들이 활보하면 다닙니다..
"쿵, 쿵, 쿵~~~~~~~~~~"
"크아아아~~~~~~~~~~~~~~`"
장난감 공룡들이 그들에게 어울리는 크기의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 놉니다..
서로 사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행복해 보이네요~~~!!



g****0 2009.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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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알을 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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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대1편을 접하면서 너무 궁금해 하던 2편을 받아보고 한참을 못 보았네요... 아들이 먼저 보고 이야기를 해준다는 바람에... 내내 책을 못 보고 있다가 활동하자고 졸라졸라 꺼내본 책... 역시 실망을 주지 않는 지구과학수사대임을 보여주더군요.... 이번에 과학수사대가 공룡시대로 가서 어찌 과학적으로 임무를 완성할지 궁금하더이다.. 책속으로 들어가
"특명 알을 돌려줘라??" 내용보기
과학수사대1편을 접하면서 너무 궁금해 하던

2편을 받아보고 한참을 못 보았네요...

아들이 먼저 보고 이야기를 해준다는 바람에...

내내 책을 못 보고 있다가 활동하자고 졸라졸라

꺼내본 책...

역시 실망을 주지 않는 지구과학수사대임을

보여주더군요....

이번에 과학수사대가 공룡시대로 가서

어찌 과학적으로 임무를 완성할지 궁금하더이다..

책속으로 들어가 보니...

1편에서는 특명을 메일로 받더니 ㅋㅋ

이번에는 소포가 배달?

공룡의 알을 돌려줘야 하는 임무이기 때문이었죠...

 

공룡의 시대로 어찌 갈수 있을까요?

물론 수사대 대장이신 천재괴짜박사님의

시간여행장치덕에 갈수 있게 된답니다..

 

공룡시대로 간 과학수사대...

도착한곳이 가고자 했던 백악기가 아니라

쥐라기? 처음부터 좌충우돌하는 과학수사대...

과연 임무를 완성할수 있을지는.....

 

과학수사대를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일지를 쓴다는걸 매력적으로 느끼지요.

2편에서도 물론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일지를

통해 저도 모르는 상식을....

공룡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아주 쉽게

알수 있답니다..

 

이번 2편의 마지막은 아이들을 궁금의

세계로 빠뜨린다는거 아시나요??

아마 제 생각엔 나노x가 미래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그건 저의 생각이구요...

나머지는 아이들의 상상으로??

 

울 아들과 두가지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한가지는 공룡의 자료를 이용해서 색칠놀이를 하며

필림지를 이용... 예전에 했던 점묘화기법으로 공룡을 완성^^

그냥 점만 그리면 섭하니 공룡의 살던 시대를 말하며...

묶어도 보고...물론 책을 보면 이 부분이 그림으로 아주

잘 설명되어 있고 공룡의 모습이 나와 있기 때문에..

마인드맵을 이용해도 아주 좋을꺼 같다는 생각>

두번째는 과학수사대가 임무를 성공하기까지의

내용을 생각하며 재미있게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아까도 말했던것처럼 마지막부분의 나노x의

행적은 아이들의 상상속에 맡길수밖에는..

울 아들은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한건 없드라구요...ㅋㅋ

<임무성공의 장면에 나오는 신문을 참고하면 아이들이

힌트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조금 유심히

본 아이들은 조금더 가까운 해답?을 찾을수 있을지도

6세이상 아이들이 중생대 공룡탐험을

재미있게 하고 싶다면...

우선 이 책을 한번 접해보세요...

태양이와 별이가 어찌 공룡의 흔적을 찾아내는지..

공룡들마다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아주

재미있게 후딱 볼수 있답니다...  도착하면

엄마가 얼른 보세요....아이들이 이 책을

어디론가 숨겨서 볼지도 모른다는.....ㅋㅋㅋ 

w******m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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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고 싶다! 공룡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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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는 6살 아들 태규에게 [SOS 과학수사대 : 공룡시대로 가다!]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엄마에게서 책을 선물 받던 날 베게밑에 넣어두고 잤지요. 좋아해줄꺼라는 예상은 했지만서도...선물받은 물건이나, 자기가 아끼는 것은 항상 잘 때 베게 옆이나 밑에 두고 자는 습관이 있거든요..그런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요.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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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는 6살 아들 태규에게 [SOS 과학수사대 : 공룡시대로 가다!]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엄마에게서 책을 선물 받던 날 베게밑에 넣어두고 잤지요. 좋아해줄꺼라는 예상은 했지만서도...
선물받은 물건이나, 자기가 아끼는 것은 항상 잘 때 베게 옆이나 밑에 두고 자는 습관이 있거든요..
그런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요. ^^

 

 


 

공룡을 하도 좋아해서 고성 공룡박물관도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번이나 다녀왔는데도 아직도 공룡에 대해서 많이 흥미로운가봐요.
그래서 그런지 자기는 커서 '공룡발견하는 사람' 즉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네요. ^^
그 귀여운 꿈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해서 선물했는데,
책의 전체내용이 좀 긴 편이라 울 태규가 잘 봐줄지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어주니, 페이지마다 있는 별이 태양이의 수사일지 코너도
빠뜨리지 말고 모조리 다~ 읽어 달라네요. ^^;;
페이지마다 있는 '수사일지' 덕분에 공룡들의 요모조모를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얼마나 읽어대는지 벌써 책이 너덜해지네요.. 둘째 3살 도규도 옆에서 거들어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페이지 벌써 찢었구요..ㅋㅋ.. 영광스런 테이프치료도 해줬네요.^^;;

 

 


 

 

책의 내용은 괴짜 과학자 삼촌과 똑똑하고 다정한 별이와 덜렁대고 재치있는 태양이, 이렇게 세명이서 '나노X'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시대를 여행하는 이야기에요. 공룡시대를 여행하는 목적은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안전하게 어미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요.

 

 

SOS 과학수사대 책의 커버를 넘기면... 크크크.. 태규랑 저 바로 웃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웬 대머리 아저씨의 뒷 모습이 보이길래...^^
인물소개에서 봤더니 주인공 별이와 태양이의 삼촌인 괴짜 과학자였네요.
인물표현도 어쩜 이리 괴짜로 그려주셨는지, 삼촌때문에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웃음이 나네요. ^^

또 이 부분... 공룡 똥 속에 손을 직접 넣어서 마이아사우라의 똥을 확인하는 장면은 웃기기도 했지만 엽기였어요.. 윽~~

 


 

요즘 한참 만화 스타일 책을 좋아해 주는 아들에게 딱인 책이네요.
지루하지 않고, 너무 깊이도 너무 대충의 내용도 아닌, 주인공 별이와 태양이
그리고 삼촌과 함께 모험하면서 공룡시대를 여행하는 내용이라 두고두고 볼 것 같아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빠지지 않고 나와주니 더욱 좋구요.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재미나던지 이책은 '과학수사대 2'라고 했더니,
당장에 '과학수사대 1'도 사달라네요. ^^;;

 

밤에 읽을 책 들고 오라면 [SOS과학수사대:공룡시대에 가다!] 요것만 들고 와요.
생각보다 글밥이 은근히 많아 책 한번 읽는대만 30분은 족히 걸려서, 엄마는 좀 힘들지만요... ^^


 

m***o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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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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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 수사대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이번에는 공룡 시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두 손을 들어 환영할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시 우리의 아들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표지에 그려진 공룡을 보는 순간 괴성을 지르면서 반가워 합니다.  그 다음 행동은 소파에 앉아 책을 펼치고 열심히 봅니다.  한 번 휙하고 훑어본 큰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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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 수사대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이번에는 공룡 시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두 손을 들어 환영할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시 우리의 아들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표지에 그려진 공룡을 보는 순간 괴성을 지르면서 반가워 합니다.  그 다음 행동은 소파에 앉아 책을 펼치고 열심히 봅니다.  한 번 휙하고 훑어본 큰 아들이 이거 읽어주라며 한 마디 합니다.  아직까지는 혼자서 많은 글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양 옆에 아이들을 앉히고 열심히 읽어 주었습니다. 

첫 페이지에 그려진 복잡 다양한 그림들, 음 설계도라고 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건 뭐고 이건 뭐고 아는 대로 이야기 해주고 모르는 것들은 이건 무슨 그림일까 하면서 셋이서 의논해 보고 추측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 장을 보는 데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과학 수사대 소개 페이지에서는 한 명씩 골라 잡습니다.  난 삼촌, 난 태양이.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절대로 여자 아이의 역할은 안 할려고 합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과학자의 연구실이라 그런지 여기 저기 신기해 보이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그림들이 보입니다.  궁금한 아이들은 이것 저것 물어봅니다.  다음 페이지부터 펼쳐지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  바로 아이들의 탄성이 새어 나옵니다.  이름을 하나 하나 읽어 보면서 처음 들어 보는 이름이 나오면 신기해하면서 자세히 보곤 합니다.  집에 공룡 책은 몇 권 없지만 정말 책이 찢어질 정도로 봐서 인지 그 속에 나오는 공룡들은 빠싹하게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없는 공룡들이 몇 마리 있었습니다.  그 공룡들이 좋아 보이는 듯 합니다.  새로 공룡을 알게 되면 무척이나 반가워 하고 며칠씩 그 공룡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어 했던 부분은 태양이가 트로오돈에게 쫓기면서 풀 사이에 숨어서 "나는 나뭇잎이다.  나는 나뭇잎이다." 하고 주문을 외우는 부분이었습니다. 

페이지마다 거의 들어 있던 '수사 일지'는 공룡에 대한 상식적인 부분들을 추가로 더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거대한 공룡의 비밀'과 '공룡의 시각' 등은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 많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 보고서'에서도 공룡과 화석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더해서 알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관심이 언제 사그러 질 지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아마도 이 책도 집에서 닳고 있는 다른 책들과 같은 길을 걸을 듯이 보입니다.


 




 

요건 우리 아들이 책을 보고 그린 알로사우루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울 아들은 좋아하는 것이 나오면 요렇게 그림으로 그립니다.

n******n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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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과학수사대 공룡시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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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과학수사대 공룡 시대에 가다!!!!! ㅋㅋㅋㅋ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한번쯤 꼭 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아니면 울 아이들 처럼 공룡을 그냥 그냥 알고 있었다면 이 책을 보면 더 자세히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될꺼 같아요...글고 책이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탐험을 하러 가는 거라 더 흥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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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과학수사대 공룡 시대에 가다!!!!!

ㅋㅋㅋㅋ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한번쯤 꼭 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아니면 울 아이들 처럼 공룡을 그냥 그냥 알고 있었다면 이 책을 보면 더 자세히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될꺼 같아요...글고 책이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탐험을 하러 가는 거라

더 흥미 있게 보는거 같더라구요....

먼저, 이 책 표지.....다들 아시죠...그래도 한번더~~~!!!!


책 겉표지는 공룡에 쫓기고 있는 별이와 삼촌 태양이....무서워 보이면서도 도대체 뭐땜에 저렇게 도망가고

있을까 생각해서 한장을 넘기게 하지요...~~!!!!

글고 다시 제목에 나오는 그림...별이랑 태양이랑 연구소 문앞에 서있죠....

우리 아들들은 이 책을 첨으로 보는거라 이것저것 살펴보느라 정신이 없담니다...ㅋㅋㅋ


우리의 삼촌과 별이, 태양이가 나노x를 타고 공룡시대에 가죠....왜냐하면.....

지구수비대에서 발견한 마이아 사우라의 알을 전해주기 위해서 마이아 사우라를 찾아 백악기를 가야하는데

쥐라기로 가게되어 어려가지 일을 겪에 되다가 결국은 다시 백악기로 돌아와 마이라 사우라에게 알을 전해 주게 되는 내용이지요....

울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 요 가운데 그림,,,,,

태양이가 뒷걸음칠 치다가 공룡똥에 빠진 요 그림....너무 리얼하지 않나요????

ㅋㅋㅋ

이 책의 또하나의 장점은

중간중간에 수사일지가 있다는거

다른 책과는 다르게 설명이 딱딱하게 나온게 아니라 수사일지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게 할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모르고 지나갔던 새로은 사실을 아이들과 다시 발견하게 된다는거....

그럼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건 다들 아시죠???

전 이책 끝부분에 공룡시대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그 부분에

공룡화석발견 기사가 점점 사라지면서 환경오염으로 동물들이 사라진다라는 기사가 새로 나타나는거

보면서 좀 씁쓸하더라구요....

좀더 크면 이런 이야기를 나눠보는것도 좋을거 같다라는....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나온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보고서....

우리 아들들과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네요....

자기가 아는 공룡이름이란 이름은 다 나오고....설명하고.....또 화석 이야기 하고....

또 요렇게 작게 공룡들 중 가장 최고의 공룡을 갈켜주는 센스....ㅋㅋㅋ

개인적으로 책 겉표지에 있는 이 도장 참 맘에 듭니다....^^

글고 전 이책 전에 아이즐에 있는 공룡 화보100이라는 책을 구입했었는데요...

요고요고 같이 보면 정말 좋더라구요....

요런 책 아실꺼예요....


이 책을 같이 보면서 저희집은 요즘도 공룡 이야기 뿐이랍니다...

근데 같이 보니가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

글고 집에있는 공룡카드가 이 공룡화보 그림이랑 똑같아서 또 그 카드랑 똑같은

공롱찾기도 한참 했답니다....^^

아이들은 완전 즐거운데....

엄마는 쫌~~~~!!!!

저 공룡화보100은 공룡이 100여종이 나오거든요...그거 다 읽어주려면....넉다운이 된다는....

아이들이 좋아라 하면 그정도 쯤이야....

우리집에서 대박난 요 두개의 책을 공룡 좋아하는 아들있는 친구집에 선물로 보냈더니....

그 친구 아들 녀석이 전화 왔어요....

"이모 고맙습니다"하구요....ㅋㅋㅋ

여하튼 정말 공룡 좋아하는 녀석들에게는 대박이구요....

공룡에게 흥미를 끌기에 정말 재미있는 책인거 같으네요...^^

 

d******5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내용보기
SOS 과학수사대- 공룡시대에 가다   글 염승숙/ 그림 김수현/ 감수 이웅남 아이즐 북스   이 책은 책 표지에서 부터 저희 아이의 마음을 잡았어요. "엄마 이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같은데? 사람들 다 잡아 먹히겠다~~"   걱정과 함께 표지에 찍혀있는 과학 수사대의 마크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꾸만 만지작 거리네요.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로 된 과학 수사대 마크가 하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내용보기

 SOS 과학수사대- 공룡시대에 가다

 

글 염승숙/ 그림 김수현/ 감수 이웅남

아이즐 북스

  

이 책은 책 표지에서 부터 저희 아이의 마음을 잡았어요.

"엄마 이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같은데? 사람들 다 잡아 먹히겠다~~"

 

걱정과 함께 표지에 찍혀있는 과학 수사대의 마크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꾸만 만지작 거리네요.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로 된 과학 수사대 마크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좋아하는 책이나 수첩에 꼭 붙일 수 있게요^^*

 

 

가장 머리 좋은 공룡은 누구 인지 혹시 아시나요? ㅎㅎ

저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엄마보다 먼저 책을 읽은 아이는 엄마에게 질문을 하더라구요.

"엄마 가장 머리 좋은 공용이 누구게?"

미처 책을 살펴보지 못한 엄마는 답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는 아주 당당하고 자신만이 안다는 뿌듯함으로 답을 알려주더라구요~~^^*

정답은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이야기는 공룡 책을 살펴보던 태양이와 별이 앞으로 소포가 도착하면서 여행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첫번째 여행지는 쥐라기 - 쥐라기는 공룡들이 아주 많이 번성했던 시기지요.

이야기와 함께 옆에 수사일지를 기록해서 쥐라기의 특징을 알 수있게 설명해 놓았어요.

수사일지를 통해 조금더 정교한 지식을 얻을 수 있겠네요^^

 

 

이야기를 여러 컷으로 분할해 만화와 같은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었답니다.

이야기 책 속에 만화가 있다고 우리 아이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공룡 똥 더미에 빠진 태양이를 보여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요~~ㅎㅎㅎ

 

 육식 공룡에 비해 힘이 약한 초식공룡이 몸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서 태양이가 수사 일지를 적어 놓았어요.

각 동물의 특성을 알 수 있어 아이가 참 흥미로워 했답니다.

좀 더 많은 공룡들의 자기 보호 방법이 있으면 할 정도로 아이는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엄마도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파충류는 포유류와 연골 조직이 달라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자랄수 있다네요.

그래서 공룡이 거대할 수 있었대요.

 

 

두번째 여행지 백악기를 여행하는 동안에도 많은 수사일지를 통해 직접볼수 없는 환경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똥과 화석에 대해서, 짝짓기에 대해서, 공룡의 알. 공룡의 시각와 몇 동물의 특징까지~~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일지를 통해 엄마도 여러가지 상식을 알게되었답니다.

 

그중 공룡의 시각범위는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다르네요. 

아무래도 조금 약한 초식 공룡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시각 범위가 더 넓더라구요.

 

그리고 공룡의 신체 부위중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어디인지 아시나요?ㅎㅎ

이것도 책의 내용중에서 얻은 상식이랍니다.

정답은...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오래 기억에 남겠죠? *^^*

 

 

임무를 마친 태양이와 별이 그리고 삼촌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노 X에 탑승을 하게 된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신문기사가 점점 사라지더니 다른 기사로 바뀌어 버렸네요.

나노X는 알 수 없는 힘에 의 해 빨려들어가 버렸어요~~

태양이와 별이는 또 어떤 여행을 하게 되는걸까요?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책의 뒷부분에는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일지를 정리해 놓음으로써 공룡 시대의 특징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해 놓았어요.

시대별 특징과 공룡의 분류, 육식공룡의 사냥방법, 화석의 생성과정, 우리나라에 있는 공룡화석의 위치...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더 자세한 공부를 하고 싶은 친구들은 아래의 참고자료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재미있는 과학 책이네요*** 

SOS과학 수사대- 공룡시대를 가다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 문제와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자꾸만 보게되는 책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매일 이 책을 들여다 보고 문제를 내는 아들 덕분에 엄마도 박사는 아니어도 공룡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한권에 책에 담겨져있었네요
"공룡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한권에 책에 담겨져있었네요" 내용보기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치고 공룡 싫어하는 아이 없다고 한다져.. 저희집도 그렇답니다.. 두녀석 다 공룡이라 하면 그 길다는 이름도 줄줄줄 ~~육식이냐 초식이냐 부터 시작해서 무기까지 두루두루 섭렵을 하고 있답니다.. 이정도의 단계가 지나면 좀더 깊이 있는 공룡시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법 !!! 딱 그 호기심을 채워줄 책이 이 책 아닐까 싶어요..     SOS과학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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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치고 공룡 싫어하는 아이 없다고 한다져..

저희집도 그렇답니다.. 두녀석 다 공룡이라 하면 그 길다는 이름도 줄줄줄 ~~
육식이냐 초식이냐 부터 시작해서 무기까지 두루두루 섭렵을 하고 있답니다..

이정도의 단계가 지나면 좀더 깊이 있는 공룡시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법 !!!

딱 그 호기심을 채워줄 책이 이 책 아닐까 싶어요..

 

 

SOS과학수사대 공룡 시대에 가다!

사실 SOS 과학수사대는 1탄 캡슐로봇을 찾아라!편을 이미 접했던 터라

몸속여행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끝나면서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2탄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그 이야기가 나와서 더욱 더 반가웠답니다..

SOS과학수사대는 아이들과 삼촌이 나노X 를 타고 원하는 장소에 갈수 있다는 상상에서 시작된답니다.

아이들이 상상하는게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 바로 이 책에선 가능하거든요 ~

 

이번 책에서 주어진 임무는 남극에서 발견된 공룡의 알

바로 마이아 사우라의 알을 돌려주는 것이었는데요..

 

백악기로 가야할 나노X가 태양이의 실수로 쥐라기로 도착

그러면서 자연스레 쥐라기와 백악기의 차이와 공룡들의 특징을 알려준답니다.

책의 중요한 포인트는 오른쪽 별이의 수사일지..

책 내용은 다소 만화의 분위기가 물씬... 적당한 글밥과 재미난 대화의 말풍선이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부분은 수사일지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답니다.

물론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과 수사일지를 읽어주는 엄마와의 자세한 대화를 만들수도 있구요

 

책 속 등장하는 공룡들 에겐 이름이 하나씩

이미 공룡의 이름을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두루두루 유익했답니다.

물론 쥐라기와 백악기로 나뉘어져 있으니 같은 공룡을 찾는 재미도 다른 공룡을 찾는 재미도 더해줍니다.

 

만화 같은 느낌의 구성.. 조금 익살스럽게 표현된 페이지입니다.

당시 상황을 좀더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것이랍니다.

 

마이아사우라를 찾으러온 SOSO과학수사대!!!

공룡의 똥을 보며 발자국을 보며 공룡을 찾아가봅니다.

초식공룡의 똥과 육식공룡의 똥의 차이를 자연스레 알려주는 이야기 ~

돌아오는 길 공룡의 멸망까지 언급해주고 있어

사실 공룡에 대한 모든 부분이 담겨져 있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공룡 한마리 한마리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주는 수사일지와

특성을 자연스레 알려주는 구성이 자연스레 공룡의 이야기에 빠지게 만들어줬답니다.

 

마무리로 좀더 깊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이야기하지 못했던 좀더 학습적인 부분인게져..

수사보고서라는 이름의 이 부분에는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대한 설명과 공룡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를 남겨준답니다.

그중 화석이 발견되기 까지의 이야기와

우리나라 화석이 발견된 곳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이 공룡시대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공룡시대에 가다!

책속 아이가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마이아사우라의 둥지였습니다.

실수로 머리가 좋은 트로오돈의 둥지를 발견하면서

자연스레 비교가 되어 있답니다.

그 이야기를 독후활동으로 한번 만들어볼까요 ~

 

오늘의 독후활동 ~ 플레이콘으로 만드는

마이아사우라의 둥지 공룡들의 세계 !!!

 

흙종류였으면 오히려 만들기 쉬웠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플레이콘으로 도전

나름 높은 둥지의 특징을 잘 살려 만들고 나뭇잎까지 그려주네요..

모르는 건 책을 봐가며 백악기와 쥐라기의 공룡을 구분해보구요

초식공룡의 무기도 하나씩 붙여줍니다..

공룡이라하면 혼자서도 척척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

책과 함께 오늘도 공룡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아이들은 영원한 초식공룡의 편이라져..

초식공룡의 무기를 찾아 특징을 찾아 플레이콘을 붙여주는 아이들..

자연스레 공룡이야기를 만들고 공룡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

x*******n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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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수사대 타임캡슐을 찾아라에 이어 울 아들이 기대하던 책이랍니다 이 책을 다 읽고 3편은 언제 나오냐고 먼저 물어보네요 ^^ 울 아들은 곤충보다는 요즘 공룡을 좋아하네요 ^^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엄마 마이아사우라스에게 갖다줘야하는 중요한 임무를가 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로 가야 하는데 태양이가 까불다가 쥐라기로 가게 된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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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과학수사대
타임캡슐을 찾아라에 이어
울 아들이 기대하던 책이랍니다
이 책을 다 읽고 3편은 언제 나오냐고 먼저 물어보네요 ^^
울 아들은 곤충보다는 요즘 공룡을 좋아하네요 ^^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엄마 마이아사우라스에게 갖다줘야하는 중요한 임무를가 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로 가야 하는데
태양이가 까불다가 쥐라기로 가게 된답니다
나노 X 출동 ~~

 

 
쥐라기로 간 별이와 삼촌은  깜짝 놀라네요
백악기로 가야되는데 쥐라기에 와있으니
답은 뻔하지요  태양이 ...ㅎㅎㅎ
울 아들이 공룡이름만 외우더니
엄마 쥐라기는 뭐고 백악기는 뭐예요 ? 하고 물어보네요 ^^
ㅎㅎ 이럴때 책을 읽는 보람을 느낀답니다
그래서 더 책에 욕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
쥐라기때는 날씨가 따뜻해서 나무들이 쑥쑥자랐어요
초식공룡들은 엄청난 양의 식물들을 먹어치우면서 거대해지고
초식공룡을 잡아먹는 육식공룡의 수도 늘어났답니다

 
똥의 화석을 보고 육식공룡인지 초식공룡인지도 알게 되었답니다
똥에 뼈가 있으면 육식공룡의 똥
식물이나 꽃가루,열매들이 있으면 초식공룡의 똥이랍니다 ^^

 
 여려공룡들도 알게 되고
또 위험을 무릅쓰면 마이아사우라를 찾는답니다
공룡의 둥지를 보면 머리가 좋은 트라오돈처럼 혼자 둥지를 만들기도 하고
무리를 지어사는 마이아사우라처럼 여러마리가 몽여서 둥지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이번에 울 아들과 이 책을 읽으며 모르는 지식을 많이 알게 된것 같아요

집에 과학책은 있는데 이런 내용은 없었거든요

아이랑 엄마랑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배우는 기쁨도 느끼면서요 ^^

태양이와 별이의 수사보고서를 보면
공룡시대에 대해 더 자세하게 나온답니다
그리고 공룡은 용각류, 수각류,조각류로도 나뉘고
발자국을 보며 구분할수 있다는 군요 ^^
 
울 아들과 더 재미있던 부분은 최고의 공룡은 누구일까요 ?
가장무거운 공룡, 가장 긴공룡, 가장 작은 공룡
가장 빠른 공룡, 가장 똑똑한 공룡은 누구일까요 ?
무척궁금하지요
아이랑 이 책을 꼭 보세요 ~~
유찬이와 다 읽고 난 다음
아빠에게 달려갑니다
문제를 낸다고 하네요 ^^
저희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제일 무겁고 큰지 알았더니
가장 무거운 공룡은 아르헨티노사우루스라고 하네요 ^^

 
그리고 공룡의 화석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재미도 느끼고
아이가 더 궁금해 하면 수사보고서를 열심히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j******8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에 대한 또 하나의 지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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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몸속을 탐험했던 탐험대가 이번엔 공룡시대로 갔다. 일행은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어미에게 돌려주기 위해 모험에 나서고.. 이들을 태운 나노X는 백악기가 아닌 쥐라기로 이들을 데려간다.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사투가 벌어지는 그림 중간중간에는 별이와 태양이의 수사일지가 있어 공룡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준다. 쥐라기에서 위기에 봉착했던 일행은 다시 백악기로 날아가
"공룡에 대한 또 하나의 지식서.." 내용보기

1편에서 몸속을 탐험했던 탐험대가 이번엔 공룡시대로 갔다.

일행은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어미에게 돌려주기 위해 모험에 나서고..

이들을 태운 나노X는 백악기가 아닌 쥐라기로 이들을 데려간다.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사투가 벌어지는 그림 중간중간에는 별이와 태양이의 수사일지가 있어 공룡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준다.

쥐라기에서 위기에 봉착했던 일행은 다시 백악기로 날아가고..

그곳에서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게 된다.

마이아사우라에게 알을 돌려주고 느끼는 기쁨도 잠시~

이들은 재앙을 마주하고, 알 수 없는 힘에 끌려 사라지는데..

 

이야기의 결말로 인해 다음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이번 책은 공룡에 대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담고있다.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공룡을 다양하게 구별하는 방법..

익룡은 새가 아니라는 사실..

파충류와 공룡이 어떻게 다른지..

쥐라기와 백악기의 환경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들이 어딘가로 사라진 결말을 보면서

부디 이들이 다시 한번 시간여행을 해서 또 다른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

 

공룡에 대한 많은 책들..

그들과 차별화된 공룡책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을 이들을 상상하면서

알차게 엮어진 또 하나의 공룡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다음책은 언제 나오려나??~~

 

s*****2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