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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남녀주인공들의 엇갈린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할수있다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코토네까지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만 사사모토는 거절을한다
없어진다
피해준거라고 말한다
어장관리가 좀 있는것같아서 짜증이;;;
아니면 싫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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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난 친구사이 1권 입니다. 중3인 주인공 히요리는 동급생인 미즈노를 좋아하고 있는데요. 짝꿍인 사사모토가 소꿉친구라는 걸 알게되면서 관계진전을 위해 부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미즈노 보다는 사사모토에게 끌리게 되고.... 이러는 와중에 칸바라라는 아이 때문에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사모토와 미즈노, 칸바라는 모두 소꿉친구입니다. 칸바라는 사사모토와 미즈노 한테 모두 양다리를 걸쳤었다는 소문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좀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자세한 건 직접 읽어보시길 ^^) 이로 인해 히요리는 복잡한 심경을 갖게 됩니다.
고등학생이 된 4사람의 사랑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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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다른 남자애를 좋아했지만 그 남자애의 친구이자 새로운 옆자리의 남자애와 친해지고 그리고 또 그들의 친구이자 뒷 자리에 앉은 여자애와도 친해진다. 그들과 친해진 여주인공의 마음은 점점 다른곳을 향하게 되는데
뒷 자리 앉은 여자애의 태도에 나도 좀 짜증나긴 했지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이란게 생각해보면 참 시시한것 같아" "운명이란 있다고 생각해" 위의 대사들은 사랑을 해본 독자들을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
처음엔 단순한 중학생들의 연애이야기인줄 알았는데 2권에는 주인공들의 "고등학교"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니 좀 기대된다.
읽으면서 [모래시계] 또는 [우리들이 있었다]와 분위기가 비슷함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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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디자인도 깔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