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 크리스천으로서 가장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성경 말씀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일 것이다. 매년 새로운 한해가 출발함과 동시에 우리는 성경 읽는 것과 기도하는 계획을 세우곤 한다. 물론 요즘 애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우리가 자랄 때는 그리했다. 하지만 그렇게 계획은 세워보지만 늘 작심삼일에 끝나기가 일수이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삶속에 서 만나는 예수님을 늘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늘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주장 하고 있다면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는데 게을르지 말아야 함에도 우리는 오늘도 기도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천로역정」을 쓴 존 번연은 늘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다. 천로역정을 통해 인간의 삶이 하나님이 없이는 아무런 존재가 아님을 말하고 있었다면, 「하늘 문을 여는 기도」를 통해서는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존재가 맞다면 하나님과 날마다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어야 함을 천명하는 책이다. 요즘 많은 사람이 우울증에 빠지고 자살을 하고 있다. 이는 크리스천이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 전에는 목사라는 사람도 자살을 했다고 신문에 크게 기사화 되어 나오기도 했다. 물론 자신의 사상을 피력하기 위해서였다고는 하지만, 정말 목사가 자살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이제는 더 이상 교회에서의 가르침,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가르침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게 된 것일까? 올바른 기준도 사라진지 오래이다. 사람들에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용은 단순히 옛 날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는 교회가 사람들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바로 교회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나라를 위해서, 정치를 위해서, 사회 안정을 위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기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목회자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불과 15년 전만 해도 우리는 모일 때마다 이러한 기도제목을 위해서 기도해왔다. 나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기 전에 우리는 습관적으로라도 이러한 것을 위해서 기도해왔었다. 그런 습관적인 기도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셨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기도를 찾아보기 힘들다. 공예배때 조차도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나라가 이렇게 어려운 시국을 맞이한 것도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자신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핏대는 세우지만, 기도의 핏대는 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존 번연은 우리를 은혜의 보좌 앞으로 초청을 한다. 정결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한 가지 특징이 있다. 바로 기도수첩이다. 기도제목의 우선순위를 두어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셨는지를 기록하도록 되어있다. 늘 내 머릿속에만 기도제목을 넣어둔다면 우리는 바쁜 일과를 보내면서 오늘 해야 할 기도를 잊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도수첩을 통해 적어도 눈을 감고 시간을 내어서 기도는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잠시 읽으며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는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제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셨는지도 살펴보면 더욱 은혜가 될 것이다. |
|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신자들이라면 끌릴 수 밖에 없는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기도는 어떻게 하고 있니? 신실하게 기도하려면 어떠한 마음으로 해야해? ” 이런 질문을 해오는 신자들이 있다.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께 다가가는 마음으로 기도 드리면 형식이 어떻든 중요하다고는 생각이 안들지만 처음 주님을 알게 된 초신자분들에게는 그 형식이 좋은 가르침을 제시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분야로 나뉘어서 설명하고 있다 1부 영으로 기도하라 2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1부에서는 진정한 기도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성령으로 기도함을 강조하고 있다 성령!! 개인적으로 신앙생활에 있어서 영적인 에너지인 성령을 통한 주님과의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던 내게는 마음으로만 느끼고 있었던 그 무언가를 글로써 명확히 정리가 되어서 꽉 채워지면서 믿음이 더욱더 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2부는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에 담대히 나아가라는 가르침을 전달하고 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어떤삶을 사는게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신앙생활은 단지 교회에 있을 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지금 내가 있는 이 순간에도 계속 행해져야 한다는 생각이다, 항상 깨어있어야 함을 더 다지게 되었다. 지금 내가 있는 이곳에서 하느님의 나라가 건설되는 삶을 살려면 선한 마음으로 모두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계속 노력할것이다
|
|
해마다 년초가 되면 새롭게 한해를 계획하면서 꼭 하는 일이 있다. 바로 기도제목 정리와 새로운 기도수첩 만들기이다.
그렇지만 이번에 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읽으면서 나는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졌다. 그동안 내가 정말 머리로만 아는 기도를 했을 뿐,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한 적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존 번연은 <천로역정>을 통해 알고 있던 작가였기 때문에 존 번연의 글은 ‘재미있다’, ‘쉽다’(아마 쉬운 번역본으로 천로역정을 보았던 탓인가보다), 그리고 ‘통찰력 있는 비유들’의 대가다 라는 이미지로 내 머리속에는 각인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가 쓴 기도에 관한 책의 내용도, 무언가 응답받는 기도나해결받는 기도 같은 매뉴얼의 성격이 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하늘문을 여는 기도>는
통렬하고, 솔직하고 직설적이고, 순전히 하나님께만 초점을 둔 존 번연의 외침 앞에 얼마나 내 마음대로, 내 생각에 옳은 대로 기도했던 것들에 대해 뉘우쳤는지 모른다.
기도는 단지 하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이 문구를 내 기도수첩 맨 앞장에 베껴 써 놓았다.
사실 평범하려니 생각하고 작가의 유명세에 기대어 읽기 시작한 책이았지만, 고전은 역시 고전 특유의 힘과 영향력이 있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본다. 하늘문을 여는기도, 오늘부터 나의 새로운 기도 제목으로 삼게 되었다. 내 기도가 내 욕망이나 인간적인 관심 때문에 흐려지거나 퇴색되지 않도록 늘 옆에 두고 내 기도생활을 점검해 보는 지침서로 사용해야 할것 같다.
함께 받은 기도수첩을 통해 나의 기도 훈련이 한층 더 성숙해 지기를 기대해본다. |
|
기도는 가장 쉬우면서도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이 조물주를 만나 대화하는 수단으로 기도라는 길을 열어두셨으나 그 길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쉬우나 만나기까지 그 여정이 어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생활하지 못하고 다급한 일이 생기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려고 그때서야 기도한다. 마치 시험을 코앞에 둔 학생이 벼락치기 공부하듯이. 시험을 앞두고 노는 학생의 마음이나 기도에 게으른 그리스도인의 마음이 모두 편하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기도는 한 두번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일이십분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내 방식대로 해서 되는 게 아닌데 우리는 한 두번, 혹은 한 두달 기도하다가 응답이 없다고 그만두거나, 응답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그만인 경우가 많다. 기도 중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생각도 없이 열심히 나의 요구를 쏟아놓고 칼같이 일어선다. 간혹 무슨 말씀이라도 하실까 기다려 보지만 쉬이 들려오지 않고, 어렴풋하게 들리는 것 같을 때에도 하늘의 음성인지 내 생각인지 구분이 안 된다. 깊은 기도에 들어가기가 깊은 물속에 들어가는 것처럼 어려워 겨우 무릎만 담갔다가 나오는 사람이 태반이다.
나의 경우를 보면, 매일 습관처럼 기도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엎드리는 날보다 습관에 엎드리는 날이 더 많고, 하나님의 뜻을 여쭙는 기도로 시작했다가 결국 무엇 무엇을 달라는 기도로 끝나고, 영으로 드리는 기도보다 육신의 필요를 아뢰는 기도가 더 많다. 요즘은 기도 중 딴생각이 비집고 들어와 기도에 집중하기도 어렵다.
[존 번연의 하늘 문을 여는 기도]는 기도의 의미를 짚어주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존 번연은 하나님께 자신의 마음과 영혼을 쏟아붓는 기도, 하나님의 관심에 초점이 맞워진 기도, 즉 영으로 기도하라고 말한다. 영으로 하는 기도란 성령과 함께, 성령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는 기도를 말하는 것이다. 성령의 도움심을 따라 기도하면 신실하고 분별 있는 기도를 하게 되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기도를 할 수 있다. 존 번연은 영으로 기도하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고 말한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길 역시 기도이다. 기도 외에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이 없고, 그 뜻을 이루는 방법이 없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이 없다. 믿음이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도 기도를 통해서이고 하늘 문이 열리는 것도 기도를 통해서다.
이제 나는 존 번연이 알려준 방법에 기대어 진정한 기도를, 성령으로 충만한 기도를, 총명으로 하는 기도를 하고자 한다. 존 번연이 알려준 방법에 의지해 기도의 원칙을 삶에 적용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고자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기도는 단지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얻어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오는 은혜를 경험함으로써 깊은 영적 부흥과 회복을 일으키는 비밀이 담겨져 있는 것이라는 그의 말을 기억하면서 하늘 문이 열리기를 바라며 열심히 두드릴 것이다. |
|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강하게 주시고 순종하여 새벽을 깨우기 시작하고 3개월쯤 지난 어느날이었을까?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말씀을 듣고 엎드려 기도를 시작했다. 온몸이 따뜻함을 느끼면서 내가 알수 없는 그 무엇에 쉽싸여 내가 알수 없는 통역이 안되는 말로 울부짖어 기도하는 나를 발견한 적이 있다. 내 뜻대로 내 의지대로가 아닌 누군가에 이끌려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그 때의 그 감격을 잊을 수가 없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여 나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고 위로부터 오는 평안함과 열림의 느낌. 상황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누군가 나를 인도하고 있음을 강하게 느낀 그날의 아침은 그리고 그 하루는 내게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날이었는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나는 그것을 지속하고 싶은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 것이 늘 속상하고 가슴아프고 나를 꾸짖게 되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곧 그 기억들을 잊어버리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나는 얼마나 성령에 의지하여 기도하고 있는가? 내가 이루고픈것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는 않은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은 마음을 품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전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그렇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가슴 아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기도하면서 단 하루도 온전히 성령님께 내 삶을 내어드리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매 순간 기도하는 삶 그분께 의지하여 기도하는 삶... 언젠가 성경공부를 하다가 '그렇구나 참 감사하다'하고 생각했을 때가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나를 보신다는 것이었다. 추악하고 더럽고 완악하고 강퍅하고 죄많은 나를 그대로 보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보아주신다는 그 말씀에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또 한번 감사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통로가 있음에... 기도에 관한 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깨닫고 또 많은 부분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지속적으로 되지 않는 것이 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한 구절 한 구절이 놓치기 싫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길에서 한발짝도 떨어지고 싶지 않음을 그래서 조금 어렵다 느끼면서도 책을 붙들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내 안에서 꿈틀대는 것을 느낀다. 매 순간 깨어있어야 하고 매 순간 주님과 교통해야 하고 늘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이기에 더욱 사모하는 것이 아닐까? 담대히 주님앞에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으로서이 삶.. 주님과 교통하는 삶. 나의 좁은 견해들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삶.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화되어 가는 삶. 온전히 인정하는 삶. 그런 삶을 갈망한다. 어쩌면 이 책을 손에 잡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영혼을 사로잡는 기도의 세계.. 그 세계로 계속해서 빠져들고 싶다. 적극 추천한다. |
|
||||||||||
|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
존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 존 번연 하면 누구나 '천로역정'을 기억한다. 나에게도 천로역정은 큰 감동과 믿음에 도움을 준 책으로 나뿐 아니라 이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라 할 수 있으리라. 그런 존 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는 지치고 힘든 세상에서 혼란과 방황하는 우리의 심령에 단비같은 영혼의 생수를 더하여 준다. 존번연의 하늘문을 여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그의 기도에 대한 영적인 체험과 고백으로 현대인의 지친 영혼을 회복시켜 주는 귀한 계기가 된다. 기도에는 우리들의 영혼 깊은 곳으로부터 거룩하신 하나님을 찾으려는 갈망에서 시작되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과 힘을 더하여 준다. 기도하는 우리 자신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향하는 것으로 부터 우리들의 영혼은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짐도 는낀다. 우리가 언제나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므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하게되고 주님과의 대화하듯이 기도를 통하여 새로운 언약을 얻게된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믿음의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것이다.때때로 우리가 기도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지더라도 우리들의 연약함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기도할 수 있게된다. 그러므로 언제나 성령님을 모셔들이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늘 구하며 살아가야함은 너무도 당연함이리라. 이 귀한 책 한권이 세상사에 지치고 힘에겨워 흔들리는 나에게 거룩함으로 나아가며 더욱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더하여 준다. 기독교 서적의 고전중에 고전인 이 한권의 책이 지금 시대에 읽어도 변함없이 마음을 뜨겁게 하여준다는것은 존 번연 그가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며 기도하며 살았음이리라. 혼탁하며 온갖 이단 사설의 유혹과 우리를 반대하는 사단의 세력으로부터 우리자신을 보호하고 또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기 위하여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을 읽으며 묵상하고 기도하며 우리가 성령의 갑옷을 입고 지혜롭게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야하리라 믿는다. 우리몸에 거룩하신 예수님의 향기가 나도록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서 거룩한 백성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자 소망하며 기도한다. "하늘문을 여는 기도" 이 책은 고전중에 고전이요 지금도 우리를 감동시키는 감동의 불길을 주는 보배같은 책이다.
|
|
요즘 기도의 제목들을 앞에다 두고 나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다.
하늘문을 여는 기도...
기도는 지식이 아니다
책의 뒷면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응답된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늘의 문을 여는 기도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