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생활사 박물관 이전의 역사서를 보다 보면 텍스트에 치중이 되어서 왜?라는 질문도 하기 힘들고 어떻게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들 보여주는 역사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읽다가 이책 저책 참고 도서로 보아가면서 공부했는데 이 한국 생활사 박물관은 실제로 박물관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듯 펼쳐친 신셰계이었습니다. 백과서전보다 생생한 화보에 주제에 맞는 교과서적 유물이있다보니 교과서의 어려운 용어가 저절로 이해로 넘어가고 서로 살아가는 유물들이 살아나는 과정으로 볼수 있는 역사서입니다. 거기에 그냥 화보책이 아닌 실사 중심으로 이루어진데다가 작은 사진이 아닌 커다란 사진으로 구성이 되엇 보다 정확한 이해를 동반할수 있게 만드는 역사서라서 입시준비를 떠나서 역사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고플 때 이책을 보면 살아있는 유물을 만나게 됩니다. 어렵다는 역사를 쉽게 교수님이나 선생님들도 만장 일치하는 생생한 화보에 설명까지 연계가 되어있어서 왜 힘들게 박물관으로 가야하는지를 알수 없게끔 만드는 도서라서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년부터 한국사능력시험을 준비하는 학생까지 또한 성인까지도 알고 넘어가기 쉬운 공부에 길라잡이 스승같은 도설라서 적극적으로 살아있는 역사 공부에 도움을 주는 구성이라서 부담없이 책으로 역사를 배우게 되는 구성력입니다. 구석기부터 북한의 생활사까지 하고 있어서 총 많은 권수가 어렵다고 느낄수 없도록 생생한 화보를 접하게 되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몰입이 생기는 도서입니다. |
|
최근에 이 책 세트 12권을 구입했다. 옛 선사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고, 어떤 옷을 입고 생활했는지 너무도 궁금했는데, 뭔가 속시원하게 이 모든 것들을 서술해 놓은 역사 관련 책을 찾기 힘들었던 차에 발견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의 크기는 a4 용지 크기인데, 종이질도 좋고, 이해를 돕는 각종 그림과 사진자료들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시중에 널린 역사책과는 다른 각도로 상세하게 당시의 생활상을 서술해 내고 있어 마음에 든다. 혼인, 주거, 의복, 음식, 풍속, 유적, 유물, 그밖에 세세한 생활사에 대한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