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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스텔라의 자아여행
"보자기 유령 스텔라의 자아여행" 내용보기
유령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아마도 꼬마유령 캐스퍼일 것이다. 꼬마유령 캐스퍼는 내가 어렸을때 만화로 봤었던 기억이 있다. 동심으로 가득했던 어릴적 기억 때문인지 유령을 생각하면 귀신이나 좀비 처럼 전혀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마도 인간의 적이 아닌 어린이들의 친구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유령 캐스퍼 덕일 것이다. 여기 새로운 어린이들의 친구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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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아마도 꼬마유령 캐스퍼일 것이다. 꼬마유령 캐스퍼는 내가 어렸을때 만화로 봤었던 기억이 있다. 동심으로 가득했던 어릴적 기억 때문인지 유령을 생각하면 귀신이나 좀비 처럼 전혀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마도 인간의 적이 아닌 어린이들의 친구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유령 캐스퍼 덕일 것이다.
여기 새로운 어린이들의 친구가 등장했다. 바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이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재봉공장에서 다른유령들과 함께 거주하며 낮에는 재봉공장의 천으로써 생명이 없는 단순한 천 행세를 하고, 밤이되어 공장 문이 닫히면 다른 유령들과 함께 유령학교에 나간다. 학교에선 무시무시한 소피아 선생님으로 부터 멋진 유령이 되기위한 방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스텔라의 실수로 인해 깍쟁이 피올라가 가방이 되어 파리로 팔려가게 된다. 피올라는 그의 인간 친구인 피네우스 뮈삭과 함께 깍쟁이 피올라를 구출하기 위해 파리로의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이 이야기는 표면적으로 어린이들의 동화라는 큰 그릇안에 속해 있다고 볼 수 있다. 만화로 제작된다면 시리즈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어른들이 읽기에는 많이 시시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여느 동화책이나 어린이 소설이 그렇듯 어른들에게 동심을 잠시나마 심어주며 또한 세상을 살아가며 아이들이 겪어야할 소소한 것들에 대해 어렵지 않은 방식으로 우리의 머리와 가슴속에 스며들게 해준다.
스텔라는 같이 살고 있는 유령구성원들 사이에서 외톨이나 다름없다. 모두들 각기 자신의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스텔라는 재봉공장 유령중에 부모가 없는 유일한 아이다. 그 속에서 느끼는 소외감 속에서도 스텔라 역시 동화속 주인공들이 역경을 헤쳐나가듯,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이를 극복한다. 물론 약간의 시련과 우울함은 이야기의 필수양념이다.
또한 유령 스텔라와 인간친구 피네우스 뮈삭의 우정을 엿볼수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은 동지를 만나게 된다. 내가 우연한 기회에 웹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언니와 10년의 우정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 또한 뜻하지 않은 친구와의 사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언니와는 공통점이 그리 많지는 않다 학벌 집안 직업 사실 우리는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며, 또 한편으로는 서로의 다름을 신기해 하는 우린, 서로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유일한 친구이다. 바로 유령과 인간과의 특별한 만남에서 느껴지는 질투없는 우정과 같은 것일것이다. 예를 들어 나와 같은 목표를 향해 나가는 친구를 만나게 되면 진정으로 그 친구를 응원하기는 힘들다. 질투와 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와 나의 다름은 질투와 시기라는 문제를 깔끔히 배제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치 동료 깍쟁이 피올라를 구출해 영웅이 된 스텔라에게 피올라가 그 어떤 고마움의 표시도 없이 뒤돌아서 버린 것과 마찬 가지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텔라의 파리여정은 보다 멋진 유령으로 거듭나기 위한 스텔라의 자아여행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스텔라는 이 여행을 통해 빅토르 위고(레미제라블작가)라는 유령을 만나게 되며, 그를 통해 현재 삶에 지표와 미래를 향한 자세에 대해 확고한 배움을 얻게 되며, 존재의 무게감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많은 배움의 기회와 배움의 길잡이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는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기반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리모델링 할 것인가 라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바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처럼 말이다.
 
저는 어디 있는 건가요?
너는 시간의 앞에 있단다.
시간의 앞이라고요?
너는 다가올 시간을 살게 될 거야.
사람들은 현재에 살고 있고, 나는 지난 시간을 살았지.
시간은 가지 않아, 오는 것이지. 
-본문중-


a******0 2009.06.16.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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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매일 일어나는 것.
"기적은 매일 일어나는 것." 내용보기
곁에 널부러져 있는, 흔드는 대로 펄럭이는 보자기가 유령이라니, 역시 아이들 동화답군, 대단한 상상력이야, 그래, 보자기를 유령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비 오고 깜깜한 밤에 휘날리는 커튼을 보고 섬찟하는 마음이나 그게 그거 아니겠어, 생각하며 주인공 '보자기 유령 스텔라'를 따라가본다.  어,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며, 스텔라의 행적을 따라가며 만나는 이야
"기적은 매일 일어나는 것." 내용보기
 곁에 널부러져 있는, 흔드는 대로 펄럭이는 보자기가 유령이라니, 역시 아이들 동화답군, 대단한 상상력이야, 그래, 보자기를 유령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비 오고 깜깜한 밤에 휘날리는 커튼을 보고 섬찟하는 마음이나 그게 그거 아니겠어, 생각하며 주인공 '보자기 유령 스텔라'를 따라가본다.
 어,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며, 스텔라의 행적을 따라가며 만나는 이야기들이 은근슬쩍 삶의 지혜들을 들려주는 잠언투의 말들이다. 흠,,,부모들이 좋아하겠군, 그런데 나는 또 왜 이런 책을 읽으며 흐뭇해지는걸까? 아무리 지은이가 들려주는 삶에 대한 성찰들이 맘에 든다 할지라도 뭐, 이런 이야기야 늘 들어오던 얘기 아니던가?
 유령들은 항상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만 한다. 특히, 엄마가 없는 유령이라면 더더욱. (19)
 '유령'이란 말만 빼고 다시 읽어보아도 당연한 이야기이자, 구구절절 맍는 말씀이다. 특히 사람이라면, 부모가 계시지 않는다면, 더더욱 모든 일에 만반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 아닌가?
 '스텔라, 만약 무지개를 보고 싶다면 비에 몸이 젖는 것도 참아야 한단다.' (37)
 어린 스텔라가 기억하는 엄마의 목소리로 듣는 이런 이야기들은 그대로 우리네 삶의 지혜이다. 참아내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어디 있으랴. 그러고보니 이 책의 속표지에 적혀있는 '삶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이라는 문구가 이해가 된다. 어린이들의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들을 통하여 우리가 살아가며, 아이들이 자라나며 배우고 익혀야 할 삶의 진실들, 그 지혜의 말씀들을 이처럼 재미나게 만나게 해놓았으니 북유럽의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 모두 사랑받고 있는 것이리라.
 얼떨결에 가방이 되어 사라진 친구 피올라를 찾아나선 스텔라에게 무시무시 소피아 선생님! - 아, 유령도 이렇게 배우는구나! - 으로부터 배우는 이 말씀, "굴하지 않는 정신, 강인한 의지, 그리고 기적에 대한 믿음."은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아니던가? 그리하여 우리는 스텔라의 여행을 통하여 삶의 열가지 진실 중 하나를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모든 것 사이에는 시간이 있'(171)으니 '후회하지 않는게 얼마나 중요한지'(175),' 결국에는 모든 일이 다 잘 될 거'(179)라는 믿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시간은 가지 않''오는 것'(180)임을 깨닫는다. 그러는 사이에 얼렁뚱땅,  피올라를 구출해 온 스텔라와 무시무시 소피아 선생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진다. 
 유령 이름들에 '천방지축' 스텔라, '무시무시' 소피아 선생님, '깍쟁이' 피올라, '심술쟁이' 에녹스 ... 처럼 개별 유령의 성격과 모습을 묘사한 설명형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하게 다가왔지만 책을 읽는동안 서서히 그 유령들의 캐릭터가 더 쉽게 다가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된다. 작은 소품같은 이야기지만 적지않은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는 이야기, 앞으로 나머지 아홉가지 진실도 만나보아야겠다.
  ….. 사람들은 자신의 원래 모습을 간직하기 마련이야.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가 아니라, 태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숨을 거둔 이후까지 아주 오랫동안. (199)
 그래서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을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더 뜨겁게 살아가야만 하는가 보다. 살아서도 혹은 죽어서도, 유령이 되어서도 나는 나일 테니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만 하는 것이리라. 우리는 '아주 오래 기다려야 하'(197)겠지만 그래도 스텔라의 말처럼 '기적은 매일 일어나'는 것이리라. '온 세상에'(197).
 집중해서 침착하게 행동하면 돼! 중요한 건 바로 그거야. 난 피올라를 구해 내고 말 거야!" (98)
2009. 6.22. 새벽, 비 그치면 무지개도 뜨겠지요~ 
들풀처럼
*2009-143-06-10
w******e 2009.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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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유령
"보자기유령" 내용보기
출간 2주만에 해리 포터를 제치고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스텔라는 북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토크쇼 사회자이자 삽화가인 프레드릭 스카블란 씨의 손끝에서 다시 태여났습니다. 장난꾸러기 귀여운 스텔라의 모습을 독특한그림으로 잘 표현되여져 있습니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열가지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동화 시리즈이다.
"보자기유령" 내용보기

출간 2주만에 해리 포터를 제치고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스텔라는 북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토크쇼 사회자이자 삽화가인 프레드릭 스카블란 씨의 손끝에서 다시 태여났습니다.

장난꾸러기 귀여운 스텔라의 모습을 독특한그림으로 잘 표현되여져 있습니다.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열가지의 진실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동화 시리즈이다.

그중 첫번째 파올라 구출 대소동

자신의 실수로 가방으로 팔려간 고자질쟁이 피올라를 구출해내는 내용이다.

 

아이들이 유령하면 무서워하면서도 너무나 좋아하는 이야기인데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아이들에게 친한 친구처럼 다가오는 유령인것 같아요

스텔라의 모습이 꼭 우리아이들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스텔라는 봉제공장에서 살지만 봉제공장 사람들이 퇴근하기 전까지는 잠을 자고  천 조각처럼 행동하다

사람들이 퇴근하는 이후부터 활동하는 유령이다.

어른 들에 말을 고분고분 듣기보다 늘 천방지축 말썽쟁이 스텔라

어느날 부터 야간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무시무시한 소피아 선생님 에게서 굴하지 않는 정신, 침대보의 두려움, 악의 없는 거짓말, 무서운 소문과 본능적인 직감등

엉뚱하지만 무시무시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늘 천방지축인 스텔라는 문제아로 찍히게 되고

그러던중 재봉 공장 사장인 뮈삭 씨의 아들 피네우스 뮈삭과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스텔라는 파올라가 늘 고자질쟁이라 싫어했지만 자신의 실수로 가방이되여  팔려간

파올라를 그냥 두고 볼수없어 구출할것을 결심하고

같이 우정을 나눈 피네우스와 함께  파올라를  찾기위해 파리로  떠나는데

파올라를 구츨하는 과정에서 첫번째 진실을 알게됩니다.

 

스텔라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말썽꾸러기 천방지축 호기심많은 유령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친구를 사랑하며

항상 엄마를 그리워하는 스텔라

스텔라가 첫번째 진실을 알아낼수있을까요?

같이 환상의 모험으로 스텔라와 떠나보아요 ~

 

d****7 2009.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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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들!!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들!!" 내용보기
"출간 2주만에 해리포터를 제친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운니 린델은 ’말괄량이 삐삐’의 뒤를 잇는 독특한 소녀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바로 개성 만점의 사랑스러운 꼬마 유령 스텔라이다""아름다운 삽화와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최고의 동화""보자기 유령 스텔라"가 얼마나 재미있기에이렇게 극찬이 쏟아지나 궁금했어요....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10가지 진실을 찾아서꼬마 유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들!!" 내용보기

"출간 2주만에 해리포터를 제친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운니 린델은 ’말괄량이 삐삐’의 뒤를 잇는 독특한 소녀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바로 개성 만점의 사랑스러운 꼬마 유령 스텔라이다"
"아름다운 삽화와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최고의 동화"

"보자기 유령 스텔라"가 얼마나 재미있기에
이렇게 극찬이 쏟아지나 궁금했어요....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10가지 진실을 찾아서
꼬마 유령 스텔라가 여러 모험을 하는 내용을
하나씩 총 10권에 걸쳐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아이들 동화의 경우 잘 쓰여진 책이라고 찬사를 받는 경우에도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제대로 살지 않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아주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각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확실하게 살아있고
책을 읽으면서 각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저절로
눈에 그려지는 듯한 표현력이 있어서 감탄했어요....

 천방지축에 고집장이 스텔라를 보고 있자
우리 아이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서

"출간 2주만에 해리포터를 제친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운니 린델은 ’말괄량이 삐삐’의 뒤를 잇는 독특한 소녀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바로 개성 만점의 사랑스러운 꼬마 유령 스텔라이다"
"아름다운 삽화와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최고의 동화"

"보자기 유령 스텔라"가 얼마나 재미있기에
이렇게 극찬이 쏟아지나 궁금했어요....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10가지 진실을 찾아서
꼬마 유령 스텔라가 여러 모험을 하는 내용을
하나씩 총 10권에 걸쳐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아이들 동화의 경우 잘 쓰여진 책이라고 찬사를 받는 경우에도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제대로 살지 않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아주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각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확실하게 살아있고
책을 읽으면서 각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저절로
눈에 그려지는 듯한 표현력이 있어서 감탄했어요....

 천방지축에 고집장이 스텔라를 보고 있자
우리 아이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서
보는 동안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어요.....
확실히 스텔라는 모범적이거나
순종적인 유령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또한 책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개성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책을 읽는 묘미를 더해주네요..^^

어서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보는 동안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어요.....
확실히 스텔라는 모범적이거나
순종적인 유령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또한 책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개성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책을 읽는 묘미를 더해주네요..^^

어서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t***i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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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생지침서-보자기 유령 스텔라
"어린이의 인생지침서-보자기 유령 스텔라" 내용보기
나는 공포소설을 좋아하는데, 한편으로는 귀여운 동화책도 좋아한다.   물론 이 책은 무서운 공포소설은 아니지만, 유령이 나오는 나름 공포소설인데다 귀엽다면 귀여운 동화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좋았냐고? 뭐...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나름 괜찮은 정도랄까?   내 경우는 그렇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즐겁게 읽었을 것 같은 그런 동화책이다.   주인공 스텔라는
"어린이의 인생지침서-보자기 유령 스텔라" 내용보기

나는 공포소설을 좋아하는데,

한편으로는 귀여운 동화책도 좋아한다.

 

물론 이 책은 무서운 공포소설은 아니지만,

유령이 나오는 나름 공포소설인데다

귀엽다면 귀여운 동화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좋았냐고?

뭐...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나름 괜찮은 정도랄까?

 

내 경우는 그렇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즐겁게 읽었을 것 같은 그런 동화책이다.

 

주인공 스텔라는 동화책의 주인공으로서 부족함이 없다.

개성도 강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의지력도 강하고, 게다가 모험도 좋아한다.

그리고 소재도 재밌다.

재봉 공장의 보자기 유령이라니...

얼마나 깜찍한 아이디어인가?

 

다만,

나는 너무 대놓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이야기가 좀... 그런 류다.

재미난 에피소드들 사이에서 자기도 모르게 아! 그렇군. 하고 깨닫게 하기 보다,

인생은 이렇게 이렇게 사는게 좋아! 하고 대놓고 훈계한달까?

 

여튼, 그건 어디까지나 이미 어른이 되어 버린 나의 시각이고,

저학년 아이들에겐 이 깜찍한 유령이 꽤나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은 느낌은 든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스텔라의 모험을 통해서

위대한 작가들, 작품들,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일테고,

(그래서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다시 제대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다음 장점이라면,

듣기 거슬리는 욕설 대신

'깡통'이라는 귀여운 욕설을 배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어른이 봐도 재밌는 동화까지는 아니라도

어린이들이 보면 너무도 재밌는 동화는 될 듯.

YES마니아 : 로얄 e******o 2009.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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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가지 진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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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에 비견되는 책이라는 것, 노르웨이 베스트셀러라는 것만 알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소중한 진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심오한 진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나게 풀어나가고 있다. 재봉공장에서 살고 있는 유령의 재미난 캐릭터, 유령학교에서 배우는 내용, 왕따에다가 아빠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는 피네우스, 포악한 피테우스의 아빠 헥토르, 게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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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에 비견되는 책이라는 것, 노르웨이 베스트셀러라는 것만 알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소중한 진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심오한 진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나게 풀어나가고 있다. 재봉공장에서 살고 있는 유령의 재미난 캐릭터, 유령학교에서 배우는 내용, 왕따에다가 아빠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는 피네우스, 포악한 피테우스의 아빠 헥토르, 게걸스럽고 못생긴 개 팡, 루브르 박물관의 유령들,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과 역사적 인물들...하나같이 참신한 소재들이 아닐 수 없다.

학기중에는 우리반 아이들에게 대여를 해주고 여름방학이 되어서야 읽기 시작했다. 걸 여름야영지까지 들고가서 피곤한 줄도 모르고 홀딱 읽었다. 사건의 전개가 매우 빨라 몰입도가 높은 책이다.

부록으로 유령 스텔라 보자기가 딸려오는데 머리에 뒤집어 쓰고 "히히히히히" "우우우우우" 애들과 쌤들에게 장난을 쳐봤노라고....소심하게 고백한다.

다음 시리즈도 구매해 읽을 생각으로 찾아보니 아직 1권까지만 출간된 모양이다. 시리즈의 제목을 보니 애가 탈 정도로 기다려진다. 아이들에게 소개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d******1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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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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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딸 아이의 독후감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왠지 할머니,할아버지가 무언가를 말씀 하실 때 알쏭달쏭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피올라,스텔라,에녹스와 같이 보자기 유령이 되어 자유롭게 더 높이 슝 날아가는 것 같다. 스텔라가 엄마가 없는 것을 안 후 나는  부모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올라 즉 깍쟁이의 집에서 너무 구박 받으면서까
"보자기 유령 스텔라" 내용보기

초등학교 4학년 딸 아이의 독후감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왠지 할머니,할아버지가 무언가를 말씀 하실 때

알쏭달쏭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피올라,스텔라,에녹스와 같이 보자기 유령이 되어 자유롭게 더 높이 슝 날아가는 것 같다.

스텔라가 엄마가 없는 것을 안 후 나는  부모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올라 즉 깍쟁이의 집에서 너무 구박 받으면서까지 얹혀 살지 않는게 너무너무 다행이다.

 

하지만 피올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미워했지만 구했던 것..

 

아마도 이 책에서는 의리가 주제인 것 같다.

w******4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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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스텔라"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서 재미있는 유령이야기인가 싶었다. 생긴것도 귀엽지만, 아이의 상상을 키울수있는 전개로.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삶의 열 가지 진실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꼬마유령 스텔라는 천방지축인자라 행동의 예측이 없기에 어떤 모험을 떠나게 될지 더욱 궁금해진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유령의 모습과 좀 틀리죠 ㅎㅎ   출간 2주만에 2009년
"스텔라"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서 재미있는 유령이야기인가 싶었다.

생긴것도 귀엽지만, 아이의 상상을 키울수있는

전개로. <보자기 유령 스텔라>는 삶의 열 가지

진실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꼬마유령 스텔라는 천방지축인자라 행동의 예측이

없기에 어떤 모험을 떠나게 될지 더욱

궁금해진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유령의 모습과 좀 틀리죠 ㅎㅎ

 

출간 2주만에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답게

표현들이 재미있어요.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굴하지 않는  용기있는 스텔라.

톰소여의 모험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꼬마유령 스텔라를 쫓다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내심과 포기하지 않은

굳은 의지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주네요. 그리고

끊임업는 노력은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도 ㅎㅎ

 

귀여운 스텔라와 함께 열가지 모험인

하나. 피올라 구출 대소동    둘. 일곱번째 별을 찾아서

셋. 11월의 음악    넷. 가위손의 비밀

다섯. 혁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여섯. 기적의 설탕을 맛보다

일곱. 별을 만들어 주는 공장    여덟. 인생의 비밀을 엿보다

아홉. 유령들의 의회   열. 여자 뱃사공을 만나다.

훗날 이름을 남길 위대한 유령이 되겠다는

보자기 유령 스텔라와 함께 떠나보렵니다.

 

2***c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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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유령 스텔라 1 : 피올라 구출 대소동 - 스텔라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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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자기 유령 스텔라 1 : 피올라 구출 대소동 >>

 

예전 어떤 영화가 연상되는 스텔라... 는 보자기 유령이랍니다.

재봉 공장에 사는 유령들의 세상에는 사람들처럼 공부도 하고, 할머니도 있고... 참 재밌는 세계인것 같아요.

개구쟁이 스텔라는 소피아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이 하지 않은 일들을 하려고 하다가 곤경에 처할때도 있었어요.

공장 문이 닫히면 나타나는 유령들... 모두 다른 천조각의 유령들은 학교에서 사람들을 놀라게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소피아 선생님께 제일 먼저 배운것이 '기성복'이란 단어랍니다. 참 위험한 단어라는데 ㅋㅋㅋ

몸을 씻는것도 귀엽기한 한 보자기 유령 스텔라!

어느날 피네우스를 놀라게 해주려고 갔다가 스텔라를 보고 놀라지 않는것을 알게 되요.

재봉 공장에서 깍쟁이 피올라를 밀어서 곤경에 처하게 되어 구하러 가야합니다.

그런데 피올라는 벌써 가방이 되어 파리로 날라가죠!

스텔라는 피올라를 도와주러 가야해요. 누구의 힘을 빌어야 하는데 그게 바로 자기를 보고 놀라지 않았던 피네우스죠.

피네우스의 스카프가 되어 공항에 가고, 피네우스의 터번이 되어 함께 비행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

여러가지 일들이 스텔라 앞에 나오지만 피네우스와 함께 피올라를 무사히 구해올수 있겠죠?

피올라는 가방이 되어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우리친구 보자기 유령 스텔라!

식탁보나, 옷이나, 가방이 되고 싶지 않답니다.

훗날 이름을 남길 위대한 유령이 되고 싶은 스텔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엄마에 대한 수수께끼는 1편에 밝혀지지 않았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것을 알기에... 스텔라를 따라가고 싶어집니다.

영화로 나오거나 만화로 나와도 아이들의 친구가 될것 같은 재미난 캐릭터인것 같아요.

파리에서 볼수 있는 볼거리들도 있고... 스텔라를 따라가면 환상적인 모험을 할수 있을것 같아 기대 만땅입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유령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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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의 유령이라.... 제목을 통하여 이 책속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 참 많은 상상속에서 시작하여 이 책을 펼쳐 보게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보자기만 있으면 뒤집어 쓰고 유령처럼 목에 둘러서 슈퍼맨인것처럼 소꿈장난하며 놀았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이 책은 스텔라라는 유령을 통하여 우리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상상력을 주는 책입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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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의 유령이라....

제목을 통하여 이 책속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

참 많은 상상속에서 시작하여 이 책을 펼쳐 보게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보자기만 있으면

뒤집어 쓰고 유령처럼

목에 둘러서 슈퍼맨인것처럼

소꿈장난하며 놀았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이 책은 스텔라라는 유령을 통하여

우리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상상력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 곁에 있는 많은 천조각들이 밤이 되면 유령이라는 신분으로

다가와 그들만의 세상을 펼쳐보이며

친구와의 관계나 주위의 관계속에서

외롭고 힘들지만 다시 굳굳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힘차게 살아가게 합니다

 

부모가 없는 스텔라지만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게 살아가고

궁금한것은 참지 못하는 스텔라

선생님에게 혼도 나지만 ....

자기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스텔라가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하여 조금더 성숙하고

조금더 당당해지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굴곡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가길 바라며......

c******5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