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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화두를 말하라고 하면 당연히 건강이라고 할 것이다. 또한, 요근래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여행일 것이다. 물론 여가생활이나 레져등도 포함해서.. 그런데 건강에도 좋은 여행이라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책은 각각의 질병별로 나눠서 좋은 여행지와 여행시 준비물, 그리고 그곳의 좋은 점, 한의학적인 내용등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고혈압이나 암에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좋은 여행 방법과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그 질병에 좋은 음식까지 소개를 해준다. 여행지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가 아닌 실제 다녀와서 자료를 올리는 것이기에 더욱 그 내용이 공감이 가면서도 도움이 많이 된다. 간혹 여행지의 숨은 여행지등을 소개해준 내용은 나중에 꼭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부모님이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으셔서 여행을 갈때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며 여행지가 신경이 쓰였는데 책을 통해 여행지를 정하고 그 여행지를 다녀오면 무리없이 여행을 다녀올 것 같았다. 물론 추천해준 음식을 먹고 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다. 얼마전 태안으로 여행을 다녀와서 머드팩을 했다고 좋아라 했는데 한동안 눈이 따끔거려서 눈병이 의심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보니 갯벌이 몸에는 좋은데 눈에는 안좋으니 눈에 바르지 말라는 내용을 보고 이유를 알았다. 역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나중에 가족과 여행을 갈때 여행지 선택의 고민을 덜어주게 되어서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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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는 여행 할 생각은 당연히 못하고 춥다고 두문불출 주저앉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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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여행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보는 기쁨과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하는 이들과의 정다운 이야기, 그리고 두고와서 아쉽고 다시 가고프고 먹고싶은 맛난 음식. 여행의 기쁨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광고도 하더라만 이왕이면 마음도 몸도 즐거운 여행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단촐하게 준비하되 꼭 가지고 가야 할 여행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혈액순환계, 암, 관절염, 부인병, 당뇨병 등 내 몸이 편안하고 건강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찾아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소식들을 다양하게 전해준다. 나이들어가면서 냉해지는 몸은 뜨거운 것을 원한다는 걸 책의 저자는 안다. 그래서 모래 찜질 하며 편안히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여수 모래찜질, 제주 삼양 검은 모래찜질, 전남 고흥 내발 모래찜질 등의 여행처를 소개한다. 가는 길과 일정, 가족이 함께 하면 좋을 체험, 생태교육, 꼭 맛보고 와야 할 음식, 모래찜질 제대로 하는 법 등까지 세세하게 챙기며 이 책을 보고 여행을 떠날 이들에게 값진 조언을 해준다. 책을 보며 언제 어디로 가야지 꼽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은 보고 직접 떠날 곳을 고르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 몸도 고달프고 마음도 고달픈 여행이 아니라 내 몸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여행. 이제는 그런 여행을 떠날 나이가 되었다. 그렇다고 그런 여행을 떠날 나이가 된 어른들에게만 맞춰져 있지도 않다. 물론 주테마는 그런 내용이지만 가족단위로 떠나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많다. 그리고 건강 의학 상식, 정보도 담고 있어 해당 병에 대해 알고픈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아이낳고 비만 오면 쑤시고 결린다고 집에만 누워 있을 게 아니라 햇빛 찬란한 날 뜨거운 찜질하러 떠나야겠다. 가족여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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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가 되면 휴가를 떠나기 위해 고민한다.
또한 꼭 휴가 때가 아니더라도
몇달에 한번씩은 꼭 여행을 가는 것 같다.
친구랑, 동료들이랑, 가족과 함께...
이렇게 여행을 즐기는 나의 생활에 걱정이 하나 생겼다.
어릴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점점.. 1년 1년 나이가 들수록 몸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게 되었다는 점
여행을 가도 몸을 사리게 되고 혹여나 다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 마저 들기도 한다.
몇번은 여행을 갔음에도 너무 많은 걱정에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오지 못한 적도 있다.
이런 걱정을 앉고 있는 요즘 발견한 책이 "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건강 여행 " 이라는 책이었다.
여행도 좋지만 이젠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중이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반갑게 손에 잡게 되었던 책이다.
이 책은 건강을 테마로 한 여행지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도 즐기고, 건강도 챙기고 1석 2조가 아닌가.
여행지에서 취할 수 있는 건강 정보들을 상세히 적어 놓아서 테마 여행을 구성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암, 관절, 당뇨병, 부인병, 다이어트 등의 테마 구성이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흔한 질병을 소재로 테마를 구성해 놓은 점도 좋았다.
난 여성이라 다이어트에 최대 초첨을 두고 보게 되었다는 ㅎㅎ
이번 여름 휴가에는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여행도 떠나보고 건강도 챙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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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Well-being)시대, 주말이면 오붓하게 가족끼리 맛난 집을 찾아 이곳 저곳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텔레비젼을 보면 항상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군침나게 지글 지글 끓는 전골이나 매콤한 찜을 볼 때는 나도 모르게 입 안 가득 군침이 돌고, 그 자리에 있지 못 한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전문가의 손길이 담긴 최고의 맛을 어찌 말로 표현하랴. 게다가 내 몸에 맞는 여행지라 더 없이 좋은 곳이 총망라된 책이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여행'인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것 같다. 아무리 스트레스를 조금씩 푼다고 해도 직장 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는 축적되고, 점점 증상으로 나타난다.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고, 편두통도 생기고... 젊은 사람이 오십견이 왠 말이냐고 하겠지만, 젊은 사람도 스트레스에서 예외일 수 없듯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 않던가. 조금만 신경써도 신경이 곤두서고, 머리가 아파오는 나는 주로 산행을 많이 하는 편이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파도 소리를 들으면 기분은 좋지만, 자고로 사람은 육체적인 운동 (등산)을 해야 굳은 몸이 확 풀리는 것 같다. 나무의 녹색으로 눈의 피로를 덜고, 산의 정기를 마시면 머리도 맑아 지고, 산을 오르느라 숨을 가쁘게 몰아쉬다 보면 걱정거리도 잠시나마 사라진다. 그러나, 가족이 모두 산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특히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날려고 하면, 어디가 좋을 지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이왕이면 부모님이 기분좋게 여행하며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곳 그리고 무엇보다 피부 미용이나 건강을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혈액 순환계, 암, 관절염, 당뇨병, 부인병, 피부질환, 다이어트, 누구에게나 좋은 곳을 차례대로 설명해 두었다.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준비물에서부터 옷차림을 포함한 그 외 의학 설명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짐을 꾸리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디로 여행을 갈까. 대부분의 여행지가 가까운 곳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 1박 이상을 예상해야 한다. 각 질병에 따라 먹을거리와 여행지를 선택해 떠나보자~ 소요 시간이나 코스, 그 외 식당 및 온천에 관한 정보를 읽다보면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이 반갑고, 하루라도 빨리 체험해 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저자가 편안하게 들려 주는 이야기는 모두 몸에 좋은 이야기같고, 몰랐던 의학 정보를 알려주는 것 같다. '명약 보고 (안 병철 한의학 박사)'는 인삼, 낙지, 마늘, 딸기, 채식 등의 효능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 외 여행지에서의 응급처지 방법도 알려 준다.
나는 개인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초락당에 가보고 싶다. 한방 테마파크 초락당은 약자인 파자와 락자로 지어진 이름에서부터 병을 치료하는 곳이자 즐기는 곳이라고 한다. 초락당의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검진도 받고 한방 약재욕과 황토 찜질방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이기에 더욱 눈길이 간다.
가보지 못 한 곳을 많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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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여행>은 손바닥만한 크기의 책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면서도 가벼운 책입니다.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참 좋은 건강에 관한 책입니다. 혈액순환계, 암, 관절염, 당뇨병, 부인병, 피부질환, 그리고 다이어트로 구성된 내용은 각각 여행 준비시 체크 포인트와 1박2일이나 2박 3일 정도의 여행지... 그리고 그 여행을 하면서 먹거리에 대한 꼼꼼한 사항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먹으면 좋은 음식들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줘요. 그리고 또한 알아두면 든든해지는 응급처치 요령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상식을 점점 넓고 깊게 해주는 것 같아요.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여기저기 체크해 봐야 할 사항들도 많아지고, 건강에 대해 자신했던 때와는 달리 이제 조금씩 내 몸을 되돌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30대 중반을 넘긴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나를 되돌아보고, 나의 건강을 조금씩 챙기는 때이니만큼 여행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작은 먹거리부터 건강을 위한 여행지까지... 겉으로 드러내고 내 몸을 챙기려다보면 주위 눈치가 보입니다. 그렇다고 건강을 나몰라라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30대 중반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라면 또 건강을 조금씩 챙겨야 할 필요를 느끼는 세대라면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여행>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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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컬러풀해서 좋았다. 매번 소설들만 읽어서 그런지 다양한 먹거리와 여행지 사진이 내 시각과 미각을 자극했다. 내게 특별한 병이 없음에도 '다이어트'라는 주제를 다뤄서 내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질병에 관해 나와있는 내용들은 정독하며 필요한 부분은 메모해가며 읽었다.
각 질병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여행지와 음식점 이름 옆에 전화번호도 적혀 있어서 쉽게 문의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질병에 도움을 주는 옷 차림과 응급처치 요령들이 나와 있고, 가는 방법과 코스도 나와 있어서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은 여행 초보들도 쉽고 힘들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여행이라고 하면 멀리 떠나는 것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가까운 곳에서도 먹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직장인인 나에게는 매우 유용하고 좋은 정보들이였다. 그리고 평소에 맛있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질병에 그렇게 많은 도움이 되는지 이제서야 알았다. TV프로그램인 생로병사에서도 피톤치드에 대해 나왔었는데 그 내용이 이 책에도 나와 있어서 더 신뢰갔고 메모했던 것을 되새겼다.
이제 곧 여름 휴가가 다가오는데, 눈과 입이 즐겁고, 건강하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휴가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사서 읽어도 돈이 아깝지 않은 유용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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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나 강한 시기였다.
본문에서 여행을 마음을 달래고 즐기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처음 여행을 떠나는데 필요한 준비물이나
-난 어디를 가든 좋은 음식은 맛보고 간다.
이처럼 음식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여기서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을 뽑으라 한다면 당연
이 밖에도 계절에 따라 이 책을 통해 여행지를 나누어 볼 수 있다.
마치며 여행에 무슨 말이 필요할까? 모두가 이 책을 통해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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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지친 삶을 위로해 주기에 스스로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조금이라도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친구들을 유혹해 가깝든, 멀든, 국내든, 국외든 가리지 않고 떠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면 일단은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아주 사소한 것이 되는 것 같다. 죽을 것처럼 힘들엇던 마음이 일단 그곳을 벗어났다는 안도감에 위로 받는 듯 하다. 다시 돌아 왔을 때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며 느낀 것 때문에 전보다는 훌쩍 커버린 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시중에는 많은 여행책이 있고 나 또한,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수 권의 책을 읽었다. 많은 책들은 여행지의 특색을 설명하는 정보용과 여행하면서 자신의 느낀 점을 적는 에세이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책 「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최고의 여행 」은 그냥 증기자는게 아니라 뭔가 알고 내 몸을 위해 필요한 곳에서 즐기자고 하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에 따른 여행지를 선별하고, 그 병에 따른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할 것과 옷차림까지 세세히 알려 준다.
여행지가 어떤 이유 때문에 질병을 낫게 하는지를 알려주고, 먹거리, 볼거리, 여행코스까지 친절히 알려주니 책 한권으로 1석 3조의 해택을 누릴 수 있다. 어디 그뿐이랴 한의학 박사의 그 지역의 특산물이나 지형이 질병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그동안 몰랐던 명쾌한 해설까지 알게 되니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알아두면 좋을 응급처지 요령까지 수록되어 있다.
우리가 이제는 단순히 놀러 가는게 아니라 사회 생활에 지치고, 가정사에 흔들린 내 몸과 마음을 위해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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