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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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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별 5개! 왜냐? 음.. 읽어보면 알게 될꺼에요.   세계를 움직이는 CEO! 과연 그들의 어떻게 성공했을까?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세계적인 CEO 30인의 성공과 경영마인드 그리고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는 무엇이었는지를 이야기 한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계적인 CEO 모두의 공통점은 그들만의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하여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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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별 5개! 왜냐? 음.. 읽어보면 알게 될꺼에요.

 

세계를 움직이는 CEO! 과연 그들의 어떻게 성공했을까?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세계적인 CEO 30인의 성공과 경영마인드 그리고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는 무엇이었는지를 이야기 한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계적인 CEO 모두의 공통점은 그들만의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하여 이루었다는 것!

 

책을 읽는 동안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렇게 많은 세계를 움직이는 CEO 중

 

"왜 유독 우리 대한민국에는 존경받을 만한 혹은 위대한 CEO는 없을까?"라는 것이다.

 

과연 사원을 위한 고객을 위한 진정한 기업가정신을 가진 CEO는 대한민국에

 

없는 것일까? 쩝~ 당연히 어딘가엔 있겠죠? ^^ 작가가 찾지 못했을 거라 생각하며

 

제 스스로 위안을 삼을까 합니다. 없으면 우리나라가 너무 불쌍해 보여서리.. ^^

 

PS: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CEO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반성 좀 하시라고.. ^^

 

 

 

 

 

 

 

r********8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역발상 (1) 샘월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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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역발상 (1) - 샘 월튼, 카네기 - 소도시에 대형 매점을 차린 샘 월튼.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결정타는 주로 '역발상'에서 태동한다. 유통업에서 대기업들은 몸집이 크기 때문에 주로 대도시로 몰려가야 한다. 특히 대형마트의 경우에는 인구조사를 철저하게 수행한 후에 번화가를 중심으로 들어서는 것이 정석인 시대였다.이 때문에 소도시 주민들은 쇼핑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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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CEO들의 역발상 (1) - 샘 월튼, 카네기 -






 소도시에 대형 매점을 차린 샘 월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결정타는 주로 '역발상'에서 태동한다. 


유통업에서 대기업들은 몸집이 크기 때문에 주로 대도시로 몰려가야 한다. 특히 대형마트의 경우에는 인구조사를 철저하게 수행한 후에 번화가를 중심으로 들어서는 것이 정석인 시대였다.



이 때문에 소도시 주민들은 쇼핑에 어려움을 겪었다.


자연스럽게 소도시들은 대형마트가 들어서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샘 월튼은 대형마트가 대도시에 있어야 한다는 틀을 다시 생각해봤다.


그의 관찰에 의하면, 소도시에도 상당히 많은 사업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1062년, 샘 월튼은 인구 4천5백명밖에 안 되는 아칸소 주의 로저스 지역에 최초 소도시의 대형마트인 월마트를 세운다.



"싸게 싸서 싸게 판다."



그의 철학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했다.


샘 월튼은 암에 걸려, 1992년 77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위의 원칙을 지켰다. 석유파동때는 대형창고를 체인점 근처에 지어서 마진을 아꼈다.


이 방식이 바로 지금 창고형 매장의 시초가 되었다.






기회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유연한 사고력에 있다.

 

유연한 사고방식의 하나로 "환경에 맞추는 방식"이 있다.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상황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꾸준히 환경에 맞추다보면 유연한 방식을 만들 수 있다.



만일 샘 월튼이 대도시에 대형마트를 지었다면, 

월마트의 철학인 '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을 지키지 못했을 것이다


땅값이 비싼 대도시에서 "싸게 사서, 싸게 팔면" 고객은 남겠지만, 기업이 사라진다. 




하지만 고정비가 작게 들어가는 소도시에는 기업도 운영되면서 동시에 고객이 남는다.



샘 월튼은 무려 50년전에 제품중심이 아닌 '고객중심'의 원리를 깨달았다.



대도시의 비싼 땅값에 대형마트를 지었던 대기업들은 최대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했다.


그 당시 대형마트들의 정책과 철학은 고객에 있지 않았다.  주로 생산업체와의 가격협상이 메인이었다.





 반면, 샘 월튼은 소도시 교외의 땅을 싼값에 매입하고, 여분의 자금은 대형창고를 짓는데 할애했다.



이 때문에 싸게 사서, 싸게 팔 수 있는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 결과 고객들을 얻을 수 있었고, 고객들은 싸고 좋은 품질의 제품이라면 천리길도 마다않고 달려온다.



 불리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방식창출에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통찰이 바로 샘월튼에게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다.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라. -샘 월튼- 


 




 



 "철강왕 카네기"


카네기의 경영철학은, 그가 어렸을 때 있었던 '체리 일화'로 설명할 수 있다.



카네기는 엄마를 따라 과일가게 갔다. 

카네기는 체리가 먹고 싶어 계속 체리와 주인을 쳐다봤다.


주인은 카네기에게 체리를 몇개 먹어라고 했지만 카네기는 부끄러워하며 먹지 않았다.

 결국 주인이 체리를 한 움큼 집어서 카네기에게 줬다.


가게에서 나온 뒤, 카네기의 엄마는 왜 체리를 집어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주인 아저씨 손이 저보다 크잖아요"




카네기는,

7살짜리라 보기에 범상치 않은 '수'를 읽을 줄 아는 인물이었다.



이후 미리 앞을 내다보고 '이동식 침대차' 투자를 했으며, 

납품사 사장이름을 그대로 붙인 톰슨 철강소 설립을 해서 경쟁자들을 제친다.





 카네기를 정의하자면, "사람을 역이용할 줄 아는 경영자"였다. 


사람을 이용한다고 해서 그가 무지막지하게 이익만 앞세우는 인물은 아니었다. 


카네기의 특징은 사건이나 이슈를 다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에 있다. 이 때문에 그가 사람을 이익추구에 이용만 했었다는 오명이 있었지만, 그의 입체적인 안목에서 보자면 사람도 체스판의 말이었다고 해석해야 맞을 것 같다.



대부분 사람들은 특정 주제에 관해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의 관점에 한정하여 생각하고 선택을 내린다. 하지만 카네기는 사람을 대하고 평가하고 관계를 맺는 모든 과정에서 '다면적인 관점'을 적용했다.



그는 습관처럼 현재 이슈에 매몰되지 않았다. 



항상 과거를 통해 현재상태를 살펴보고, 더 나아가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본 후에 결정을 내렸다.



"과거를 통해 겸손해지고 현재를 통해 실력을 갖추고 미래를 계산하여 선택을 내린다"


한쪽 면에서만 바라보면 위기는 위기일 뿐이다. 하지만 카네기적 사고(다면적이고 입체적인)로 모든 상황을 바라보면, 위기를 통해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다. 



m******4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