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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에 매일 출석하며 오가던 중 알게 된 "락앤런". 그동안은 영상물 활용을 좀 자제하는 편이었는데, 첫째 아이가 6살이 되고보니 좋은 것을 선별해 보여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효과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처음으로 접해본 락앤런 DVD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는 기대만큼 큰 호응을 아이로부터 얻었습니다.^^
아이가 DVD를 다 시청한 후, 락앤런 다른 것도 보고 싶다고 얘기하더군요. 락앤런이 급 땡기는 순간이었습니다. ㅎ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를 통해서 미국문화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유치원 준비에 필요한 많은 내용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옷입기, 수세기, 신발끈 매기 외에도, 색깔이나 글자 익히기, 도형, 방향 등 기본적인 학습에 대한 지식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방향 따라가기, 질서 지키기, 정리하기 등 유익한 내용도 참 많았어요. 아이의 반응이 좋아서 몇개 더 구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낱개 구매 가능한지 알아보아야겠어요. 예전에 도치맘에서 공구도 했던 듯 한데요, 더 기다려 봐야할런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저또한 기쁜 활용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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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VD는 Getting Ready for Kindergarten 으로...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 가서 생활하기전.. 알아두면 좋을 만한 모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들이 또래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친구들이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며 볼 수 있는 이유가 되는듯도 하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외국에서도 유치원에 가기전.. 아이들에게 젤로 중요한건 생활습관인듯~ 이 DVD에서도 역시.. 생활습관에 관한 내용이 꽤 많이 앞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옷입기, 신발끈 묶기, 침대정리, 방청소, 아침식사시간의 모습등.. 아주 기초적인 생활습관부터 알파벳 읽고 쓰기, 숫자쓰기, 그림그리기등 아주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고 또 그것들을 영어로 들을 수 있으니 1석2조가 아닌가 싶다.
총 45분동안에 정말 다양하게 많은 분야를 알려주고 체크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면 한글, 숫자 등 인지부분 외에도 기본적으로 자기 물건 스스로 챙기고 확인하는 등의 생활습관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올해 6살로 처음 유치원에 입학한 아들녀석.. 아직 스스로 침대를 정리하고 방을 치우고 신발끈을 매고.. 하는등의 일들은 해보질 않았고 또 엄마인 나 조차도 시켜보질 않아 잘 못하는데.. 이런 상태로 아이를 치원에 보내고는 아이가 많은 것을 배워오고 느끼고 오기만을 바란 내 자신이 좀 민망해진다. ^^;
참 독특한 내용의 DVD인듯 하면서.. 어쩌면 그래서 더 끌리고 자주 보여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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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기전에 준비해야 할것들을 배워보는 dvd 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주입시키는것이 아니라
연필피잡는법, 혼자 옷입기, 혼자서 신발끈 묶기 등등 6~7세 아이들이
혼나서 해내어야 하는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을 영어로 들으니 아이들에게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자연스럽게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물을 영어로 접하게 되니까
어렵지 않게 단어를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아직 단어 외에 더 긴 표현을 따라하기 힘들지만
꾸준히 보여주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간단한 영어는 쉽게 익힐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아서 만족합니다.
이 dvd 는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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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6개월인데, 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45분을 끝까지 다 보기에는 좀 무리였어요. 제가 듣기에도 좀 빠른 것 같아요. 잉타랑 비교해도 그런 것 같구요...
대체적으로 화면은 화려하긴 하지만 생동감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았구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반복이 계속 되는 것이 이 dvd의 특징인 것 같아요. 단어들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과 그 반복이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dvd의 장점이예요.
전체가 14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 소개할께요.
유치원 가기 전 옷 고르고 단추끼우기하는 것이 나오는데, 숫자를 가르쳐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장면을 좋아하더라구요. 그 후로 모든 물건은 one, two...계속 세면서 다닙니다. 한 달이 다 되어가는대도 계속 그러내요.아이랑 숫자관련 활용도 해보았어요.
조이와 질이 아침 식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비교급, 최상급을 알려주고 스푼, 포크등 테이블 관련 단어들을 가르쳐줘요. 비교급, 최상급을 물고기 노래로 배운터라 이걸로 복습 잘 하고 있어요. 자기가 아는 것이 나와서 좋아하더라구요.
조이와 질이 얼굴을 그리는 장면이 있는데, 신체 부분을 설명해줘요. 저희 아이도 자기 얼굴 그리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계속되게 반복이 되고 있어서 배우기 좋아요.
도형이 나오는데 dvd장면과 똑같이 색종이로 자르며 좋아해요. 원래 가위질을 좋아하는터라 볼 때마다 하면서도 지겹지 않아해서 넘 신기했어요. 색종이가 지겨우니 뽀로로도 잘라 부치구요... 도형, 색깔, 숫자 역시 반복해주고 있어요.
알파벳과 숫자 쓰는 법도 알려주는데, 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따라 그리구요.
하나 아쉬운 점은 노래와 율동이 좀 더 많다면 훨씬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워낙 노래를 좋아해서 그런 지 몰라도 집중력이 떨어지네요. 하지만 일상 생활영어 배우는데는 좋은 것 같구요. (거의 대화체로 되어있어요) 반복이 잘 되어있어 학습 효과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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