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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Ready for Kindergarten (유치원 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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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런 첫만남 >    락앤런 체험모집글을 보고 궁금해서 락앤런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미국에서 만든 영어교재!  거기에 흥겨운 음악으로 배운다니! 정말 너무 궁금해서 신청했는데 다행히 되어서 락앤런을 받았습니다.     락앤런의 특징을 보니 미국에서 현지 전문가들이 만든 유아 , 초등 말문열기 교재입니다. 컬러플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이 나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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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런 첫만남 >



   락앤런 체험모집글을 보고 궁금해서 락앤런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미국에서 만든 영어교재!  거기에 흥겨운 음악으로 배운다니! 정말 너무 궁금해서 신청했는데 다행히 되어서 락앤런을 받았습니다. 


   락앤런의 특징을 보니 미국에서 현지 전문가들이 만든 유아 , 초등 말문열기 교재입니다. 컬러플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이 나와 기분좋게 학습할수 있습니다. 연령별,  과목별로 단계가 다양합니다.


   제가받은 락앤런은 [ Getting Ready for Kindergarten (유치원 갈 준비) ]입니다. 유치원에 가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을 재미있는 캐릭터와 노래로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연령은 3-5세라 되어있어 저희 아이에게 딱입니다.


< 아이의 반응 >



   세 살 딸램의 반응을 보면 처음 10분정도는 집중입니다. 처음 보는 DVD인데다가 노래가 나오기 때문이죠. 조금 있으니 왔다갔다 합니다. 노래도 나오지만 아이 둘이 대화 하는게 나오네요. 역시 못 알아 듣지만 그 부분이 지루한가 봅니다. 다시 노래가 나오면 조금 보고.. 다른거 하지말고 이거 보자 하니 재미없다 합니다. 45분이 지나 끝나니 꺼!! 합니다. 조금 황당하고 슬펐지만 첫날은 그걸로 끝입니다. 다음날부터 2번씩 보여주니 점점더 앉아서 잘 보네요. 뭐든지 적응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옆에서 저도 아는 단어 나올때마다 이것저것 말해주니 집중도가 더 높아집니다.



< 내용보기 >


DVD 뒷면에 보니 14개의 챕터가 있습니다. 챕터별로 하나씩 봅시다.


1. Getting Dressed (옷입기)



    두 캐릭터가 인사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나오면서 8시에 기상하고, 티셔츠 입기, 단추 채우기, 바지입기, 바지지퍼 올리기, 양말과 신발이 나옵니다.

    두번째 사진 시간이 나오지요? 점점 진행할수록 시간도 같이 갑니다.

    디카로 티비를 찍다보니 검은선과 빛이 나와 잘 안보이지만 ... 적당히 봐주세요~~



2. Tying My Shoes (신발신기)


 

  신발 끈매기가 나옵니다. 천천히 자세하게 몇번 반복을 해줍니다.  제가 이제껏 배웠던 방법과 다른 방법인데 이렇게 해도 똑같이 매어지니 신기하더라구요.. 옷입고 신발 신는동안 시간이 저만큼 지났지요?


3. Making My bed (침대정리하기)


 

    침대 정리하기는 빨간색과 파란색의 보색으로 시트와 이불을 잘 구분해서 볼수 있게 해줬습니다.  시트 정리하고, 담요, 이불과 베게를 어떻게 차례로 정리하는지 보여줍니다.


4. Cleaning My Room (방정리하기)


 

   방 정리하러 들어왔더니 아홉시가 되었습니다. 어지러진 방을 둘이서 정리합니다. 장난감들은 장난감 상자에 넣고, 책은 책꽃이에 넣고, 인형도 집에 넣어주니 이렇게 깨끗이 청소가 되었습니다.

   두 캐릭터들이 계속 얘기하는 마지막 사진같은 부분은 너무 빨라 알아듣기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자 아이의 셔츠와 바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몇개인지 숫자로 세어보고, 하나하나 어떤색깔과 모양이 있는지, 어떤 옷과 어울리는지, 언제 입는지 등에 대해 말해줍니다.


5. Breakfast Time (아침식사시간)



  스푼, 볼, 쥬스, 냅킨 순서로 놓으면서 숫자 세어 줍니다.

  (큰 , 중간 , 작은) 과 (큰 , 더큰 , 가장큰) 과 (작은 , 더작은 , 가장작은) 등의 표현을 배울수 있습니다.

  저는 딸램과 이 부분 따라하기가 재미있습니다.


6. Using the Rest Room (세수하기)


 

   세수하기는 두 아이들이 서로 대화하면서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7. Drawing Myself (내자신 그리기)


 


   I  Looking To The Mirror ~ 로 시작하면서 즐거운 노래로 나옵니다. 신체 각 부분을 배울수 있네요.

   아이들이 거울을 보며 나의 눈, 코, 입, 귀, 머리, 목, 다리, 신발 등 을 본다는 내용입니다.

   신나게 노래 부르며 따라하기 좋네요. 딸램도 이 부분을 따라하며 제일 좋아합니다.

   캐릭터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그렸네요.

 

8. Story Time (이야기듣기)


 

   몰리가 와서 이야기 듣는 시간입니다.

   What do I hear?   소년이 바람, 공기방울, 햄스터, 비, 고양이가 긁는소리 등을 듣네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어떤 소리를 들었는지 책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9. The Letter Song (알파벳노래)



알파벳을 하나하나 붙여가며 노래로 알려줍니다. 대문자와 소문자로 한번더 해줍니다.


10. Writing My Name (내이름쓰기)



 먼저 펜 잡는법을 알려주고 연습합니다. A 부터 Z 까지 대문자와 소문자 쓰는법을 천천히 보여줍니다.


11. Cutting and Pasting (자르기와 붙이기)



   노란 원, 빨간 삼각형, 초록 직사각형, 갈색 정사각형 등 모양과 색깔을 알려주고 변이 몇개인지와 그리기 순서도 보여줍니다.

   가위잡는법과 가위질하기, 오린 도형으로 집과 해도 만들어보고, 바다와 배도 만들어봅니다.

   색종이로 도형을 잘라서 그림 만들기는 집에서 육아활동으로도 잘 활용할수 있겠죠?


12. Playing With Blocks (블럭놀이하기)



   알파벳 문자 블럭과 모양 블럭이 섞여 있네요. 여기서 문자 블럭과 모양블럭을 분리해 봅니다. 그리고 숫자도 세어보죠.

   다 분리하면 처음 위치에는 하나도 남지 않겠죠? 그래서 0 의 개념도 배웁니다.


13. Writing Numbers (숫자쓰기)



   봤던 종이죠? 알파벳 썻던 종이. 1-10 까지 천천히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14. Learning Left and Right (오른쪽 왼쪽 배우기)



   두 아이가 나와서 춤을 추네요. 왼쪽 오른쪽 맞춰서 움직이고, 왼손으로 발을 가르키고, 오른손으로 코를 가르키고, 왼쪽으로도 움직여보고.  이 부분도 딸램이 오른손 왼손 들어보며 같이 춤추기 좋아합니다.

   이 모든게 끝났습니다. 첫부분에서 8시에 일어났죠? 다 끝나니 12시 15분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전체 과정을 보면서 시계 공부도 할수 있네요.

 


< 락앤런 좋은점 >


1. 유치원에 가기전에 이정도는 해야지 하는 개념이 생깁니다.

   아직 놀이방을 보내지 않아서 내년에 보내면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세수하고, 옷입혀서 보내면 되겠구나.. 그정도 였는데.. 이 DVD를 보니 4살 아이에게는 이 내용의 반이상은 해야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 락앤런 DVD를 보면서 계속 설명해주면 아이에게도 개념이 생길것 같습니다.


2. 즐겁게 배웁니다.

   울 아이가 영어를 노래로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노래가 나오니 흔들흔들 춤도 추네요. 어느정도 듣다보면 흥얼흥얼 따라 하겠지요. 제가 좀더 공부해서 중간중간에 나오는 단어나 문장을 말해주면 더 쉽게 따라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3. 따라하기 좋습니다.

   중간중간에 캐릭터가 아닌 실제 아이들이 나와서 노래에 따라 동작을 하는데 따라하면서 배울수 있습니다.




< 락앤런 아쉬운점 >


1. 대화내용이 너무 빨라서 아직은 어렵습니다.

   미국 직수입 이다보니 캐릭터들이 대화하는 부분이 너무 빠릅니다. 미국인들이야 자국어이고 일상 대화속도라 문제없이 잘 받아들이겠지만, 노래 부분은 노래라서 속도가 괜찮아서 좀 들리는데, 대화부분은 거의 안 들립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한국인들을 위해 대화부분의 속도가 조금 더 느린 DVD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적 내용과 노래부분은 3-5세 적당하지만, 대화부분은 6-7세 이상 같습니다.


2. 부모용 가이드가 없습니다.

   아이가 보면서 저 아이는 머해? 저게 머야? 이렇게 질문할 때 정확히 알려주고 싶지만, 저 조차도 잘 들리지 않아 중간 중간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영어 원문과 해설이 포함된 부모용 가이드가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 후기 마무리 >


   락앤런을 보니 종류도 많네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선택을 위해 어떤 내용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서 사진이 많아졌습니다.

   첨엔 빨리 오기를 기대했던 락앤런. 첨 DVD 틀어주고 딸램의 반응에 실망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면이 있습니다.

   지금 아이에게 글뿌리 영어가 있지만 노래 부분은 역시 락앤런이 더 즐겁습니다. 아직도 노래 부분이 귓가에 맴돌 만큼 노래가 쏙쏙 들어오네요. 엄마와 같이 보면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락앤런. 정말 맘에 듭니다.


k*****5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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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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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에 매일 출석하며 오가던 중 알게 된 "락앤런". 그동안은 영상물 활용을 좀 자제하는 편이었는데, 첫째 아이가 6살이 되고보니 좋은 것을 선별해 보여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효과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처음으로 접해본 락앤런 DVD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는 기대만큼 큰 호응을 아이로부터 얻었습니다.^^  " 엄마, 이런 거 또 있어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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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에 매일 출석하며 오가던 중 알게 된 "락앤런".

그동안은 영상물 활용을 좀 자제하는 편이었는데,

첫째 아이가 6살이 되고보니 좋은 것을 선별해 보여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효과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처음으로 접해본 락앤런 DVD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는 기대만큼 큰 호응을 아이로부터

얻었습니다.^^

 " 엄마, 이런 거 또 있어요?"

아이가 DVD를 다 시청한 후, 락앤런 다른 것도 보고 싶다고 얘기하더군요.

락앤런이 급 땡기는 순간이었습니다. ㅎ

                   

[Getiing Ready for Kindergatten]를 통해서 미국문화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유치원 준비에 필요한 많은 내용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옷입기, 수세기, 신발끈 매기 외에도, 색깔이나 글자 익히기, 도형, 방향 등 기본적인 학습에 대한 지식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방향 따라가기, 질서 지키기, 정리하기 등 유익한 내용도 참 많았어요.

 

아이의 반응이 좋아서 몇개 더 구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낱개 구매 가능한지 알아보아야겠어요.

예전에 도치맘에서 공구도 했던 듯 한데요, 더 기다려 봐야할런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저또한 기쁜 활용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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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첫 입학준비물 하나 추가요~ ^^
"유치원 첫 입학준비물 하나 추가요~ ^^" 내용보기
이 DVD는 Getting Ready for Kindergarten 으로...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 가서 생활하기전.. 알아두면 좋을 만한 모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들이 또래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친구들이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며 볼 수 있는 이유가 되는듯도 하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외국에서도 유치원에 가
"유치원 첫 입학준비물 하나 추가요~ ^^" 내용보기
이 DVD는 Getting Ready for Kindergarten 으로...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 가서 생활하기전.. 알아두면 좋을 만한 모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들이 또래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친구들이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며 볼 수 있는 이유가 되는듯도 하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외국에서도 유치원에 가기전..  아이들에게 젤로 중요한건 생활습관인듯~ 이 DVD에서도 역시..  생활습관에 관한 내용이 꽤 많이 앞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옷입기, 신발끈 묶기, 침대정리, 방청소, 아침식사시간의 모습등..  아주 기초적인 생활습관부터 알파벳 읽고 쓰기, 숫자쓰기, 그림그리기등 아주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고 또 그것들을 영어로 들을 수 있으니 1석2조가 아닌가 싶다.

 

총 45분동안에 정말 다양하게 많은 분야를 알려주고 체크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면 한글, 숫자 등 인지부분 외에도 기본적으로 자기 물건 스스로 챙기고 확인하는 등의 생활습관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올해 6살로 처음 유치원에 입학한 아들녀석..

아직 스스로 침대를 정리하고 방을 치우고 신발끈을 매고..  하는등의 일들은 해보질 않았고

또 엄마인 나 조차도 시켜보질 않아 잘 못하는데..  이런 상태로 아이를 치원에 보내고는 아이가 많은 것을 배워오고 느끼고 오기만을 바란 내 자신이 좀 민망해진다.  ^^;

 

참 독특한 내용의 DVD인듯 하면서..  어쩌면 그래서 더 끌리고 자주 보여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a********l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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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영어 뿐 아니라 생활도 배울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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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기전에 준비해야 할것들을 배워보는 dvd 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주입시키는것이 아니라   연필피잡는법, 혼자 옷입기, 혼자서 신발끈 묶기 등등 6~7세 아이들이   혼나서 해내어야 하는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을 영어로 들으니 아이들에게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자연스럽게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물을 영어로 접하게 되니까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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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기전에 준비해야 할것들을 배워보는 dvd 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주입시키는것이 아니라

 

연필피잡는법, 혼자 옷입기, 혼자서 신발끈 묶기 등등 6~7세 아이들이

 

혼나서 해내어야 하는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을 영어로 들으니 아이들에게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자연스럽게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물을 영어로 접하게 되니까

 

어렵지 않게 단어를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아직 단어 외에 더 긴 표현을 따라하기 힘들지만

 

꾸준히 보여주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간단한 영어는 쉽게 익힐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아서 만족합니다.

 

이 dvd 는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s****4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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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런 반복학습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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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집중하고 잘 보았어요. 특히 숫자세기부분은요... 하지만 36개월인데, 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45분을 끝까지 다 보기에는 좀 무리였어요.   제가 듣기에도 좀 빠른 것 같아요. 잉타랑 비교해도 그런 것 같구요...    대체적으로 화면은 화려하긴 하지만 생동감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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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집중하고 잘 보았어요. 특히 숫자세기부분은요...

하지만 36개월인데, 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45분을 끝까지 다 보기에는 좀 무리였어요.  

제가 듣기에도 좀 빠른 것 같아요. 잉타랑 비교해도 그런 것 같구요... 

 

대체적으로 화면은 화려하긴 하지만 생동감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았구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반복이 계속 되는 것이 이 dvd의 특징인 것 같아요.

단어들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과 그 반복이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dvd의 장점이예요.

 

전체가 14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 소개할께요. 

 

유치원 가기 전 옷 고르고 단추끼우기하는 것이 나오는데, 숫자를 가르쳐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장면을 좋아하더라구요. 그 후로 모든 물건은 one, two...계속 세면서 다닙니다.

한 달이 다 되어가는대도 계속 그러내요.아이랑 숫자관련 활용도 해보았어요.

 

 

조이와 질이 아침 식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비교급, 최상급을 알려주고 스푼, 포크등 테이블 관련 단어들을 가르쳐줘요.

비교급, 최상급을 물고기 노래로 배운터라 이걸로 복습 잘 하고 있어요. 자기가 아는 것이 나와서 좋아하더라구요.

 

조이와 질이 얼굴을 그리는 장면이 있는데, 신체 부분을 설명해줘요. 저희 아이도 자기 얼굴 그리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계속되게 반복이 되고 있어서 배우기 좋아요.

 

도형이 나오는데 dvd장면과 똑같이 색종이로 자르며 좋아해요. 원래 가위질을 좋아하는터라 볼 때마다 하면서도 지겹지 않아해서 넘 신기했어요.

색종이가 지겨우니 뽀로로도 잘라 부치구요...

도형, 색깔, 숫자 역시 반복해주고 있어요.

 

알파벳과 숫자 쓰는 법도 알려주는데, 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따라 그리구요.

 

하나 아쉬운 점은 노래와 율동이 좀 더 많다면 훨씬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워낙 노래를 좋아해서 그런 지 몰라도 집중력이 떨어지네요. 

하지만 일상 생활영어 배우는데는 좋은 것 같구요. (거의 대화체로 되어있어요)

반복이 잘 되어있어 학습 효과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g*******7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