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파닉스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Rock'N Learn의 <Phonics Volumes I & II>을 만났어요.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집중을 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는 DVD 교재랍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아이들의 귀를 열어주고 락앤런~ 우리 아이들은 DVD를 보면서 춤도 추고 흥얼흥얼 안되는 발음으로 따라 부르기도 하는 모습이네요. <Phonics Volumes I & II>의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 모음과 단모음, 모음과 복자음, 혼성음, 이중음등 파닉스의 대해 총망라되어 있어요. 아이와 기본 모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부했기에 기본 모음은 쉽게 볼 수 있었어요. [a e i o u] 모음과 y를 설명하고 있어요. 신나는 음악과 노래고 각 모음의 음가와 단어를 익히고 따라해보네요. 제는 락앤런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입모양을 보여주는 거였어요. 입모양을 보고 따라하면서 더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그림까지 같이 있으니 아이들이 인지하기 더 쉽겠지요.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보여주고 있어요. 모음 카드 'i'와 자음 카드 't'가 만나서 'it'를 만들고 'hit', 'fit'의 발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의 음을 듣고 결합되었을 때의 음가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단어와 소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된 것 같아 영어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복자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ll, ss, ff'복자음이 어떤 음이 내는지 정확한 발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두 개의 모음이 겹혀진 'ai'와 'ay' 영단어를 통해서 두 개의 음가를 확실하게 구분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입모양으로 한 번, 그림으로 한 번.. 이렇게 반복에 반복을 하니 아이도 쉽게 익힐 수 있답니다. <Phonics Volumes I & II>은 러닝타임이 92분이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집중하기에 긴 듯한 시간이지만 타이틀에서 원하는 목록을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화려한 색상과 흥겨운 음악,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단지 DVD만 보았을 뿐인데 스폰지와 같은 우리 아이들은 발음은 물론 영단어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어느날은 락앤런 DVD를 시청하고 영어책을 본 적이 있어요. 아이가 파닉스에서 보았다고 기억하면서 발음을 하는데 엄마보다 좋은 거 있죠.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고 정확한 발음을 구사했다는 점이 대견하고 기특했답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걸음마 수준의 아이이지만 <Phonics Volumes I & II>을 통해 파닉스의 체계가 잡히고, 보다 다양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락앤런의 <Phonics Volumes I & II>는 우리 아이의 든든한 파닉스 선생님이 될 것 같아요. |
|
현준(7살), 현서(5살) 두 녀석에게 락앤런으로 파닉스 세계를 보여주었어요.
![]()
알파벳만 떼고 생활 영어에 물들여가는 백지와 같은 그 녀석 반응은 처음에는 평이했어요. 현준이 유심히 보면서 "재미있다."고 했고 동생은 "너무 길어~"라고 했지요. 상영시간 92분에 6세이상이 권장이니 현서에게 조금 길수 있어요. 하지만 형이 좋아라 하니깐 그 반응이 조금씩 형을 쫓아가더라구요 ㅋㅋ
아이 한글 가르칠 때 통글자로 가르치기도 하지만 자음, 모음의 결합의 원리를 이해하면 한글 배우는 속도가 현저하게 차이가 나요. 그 처럼 기본 발음 규칙, 모음, 자음, 혼성음, 이중음, 묵음 등의 발음학습을 통해 영어를 읽고 말할 수 있게 락앤런 파닉스를 선택해 보았어요.
![]()
락앤런 모든 구매자는 홈페이지에서 인증을 통하여 정회원으로 등업하면 각 DVD별로 구성된 1000장 이상의 워크지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어요.
강렬한 색감과 백남준 비디오 아트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파장, 경쾌한 리듬, 3D 캐릭터 사회자의 진행이 지루함 없이 아이들을 빠져들게 해요.
![]()
아이들이 발음방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따라 할 수 있게 원어민 입모양을 클로즈업 해서 학습 효과를 상승시켜 줘요.
DVD 시청을 제한 하는 엄마가 마음껏 볼 수 있게 허락한 <락앤런 파닉스 Volumes Ⅰ& Ⅱ > 폭발적인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놀라워요.
화려한 애니매이션과 흥겨운 노래 덕에 쉽고 재미있게 정확한 음가소리와 발음의 기초를 확립할 수 있어 마음에 쏙~ 들어요. '짧게는 한달. 길게는 6개월이면 파닉스 마스터 할 수 있겠구나~' 감이 오는 DVD랍니다.
![]() ![]()
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에 락앤런 Reading 프로그램 발음 쉽게 따라읽기, 전래동화 따라읽기, 시간 읽기 역시 탐나네요.
파닉스 이제 고민없이 락앤런과 함께 합니다+_+ |
|
락앤런 DVD6차 Phonics Volumes Ⅰ&Ⅱ
울민지, 이제 6살되는데.. 어떻게 보면, 엄마의 방임 교육관~~으로 인해, 아직 알파벳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너무 일찍 공부를 열씨미하면, 고등학교가서 공부가 싫어진다는, 사실 저의 경험인데, 아이한테도 그냥 접목시켜버려서리..)
그래서, 이번 파닉스 DVD는 너무나 내용이 궁금했답니다. 아직 파닉스 책을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죠.. 서평으로 유명한 sing* 파닉스책을 몇 권 보긴 했는데, 영~~ 감이 안와서요.. 저희 때는, 무조건 문법부터 해서 단어며.. 다 외워서 시작했던 거 같은데, 전 발음도 영어사전보며.. 혼자 테이프 들어가며, 공부한 기억만 나지.. 요즘처럼, 영어를 배움에 있어.. EFL이니 ESL하는 건 생각도 못해본거 같은데 말이죠..
인터넷이라는 매체와 조금 친해지면서, 열성적으로 아이를 가르치시고, 노력하시는 맘들을 보면서, 점점 걱정스럽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는 요즘이네요..
그런 와중에, 유명한 락앤런 파닉스 디비디를 만나.. 도움을 받고자 한답니다.. 자꾸 보면, 조금씩 스며들어 영어가 점점 더 친숙해지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파닉스란? 알파벳 철자의 음소 관계를 정확하게 익혀서 보는 대로 읽고, 듣는 대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단어가 가진 '발음'을 배우는 학습방법이라고 하네요..
락앤런 파닉스 디비디 보기
민지, 민주와 함께 보았어요.. 라임 디비디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물론, 락앤런만의 흥겨운 음악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다가가기로 했어요.. 그래도, 제가 옆에서 화면보며 a e i o u하고 따라하니까, 울민지양도 따라해주네요.. 자꾸자꾸 영어를 파닉스에 대해서, 아이에게 노출 시켜주어야 겠네요..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스스로 다시 보고 싶어 하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영어의 말문열기 프로젝트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파닉스 디비디, 영어권 국가의 교육교재로 사용되고 있어서 인지, 더욱 믿음이 갑니다. 아직 시작단계인 울민지와 저의 파닉스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흥겨운 음악과 화면에 발음을 선생님 입술로 정확히 표현해주어서 점점 더 파닉스에 빠져들거 같네요..
민지랑 자꾸보고, 따라해보며 배워가야 겠어요.. 락앤런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완전 대박일듯~~ 합니다.
|
|
울 똥강아지 영어에 입문한지 이제 3개월정도됩니다. ^^ 한글이야 모국어고...또 환경이 갖추어져 있고...저 역시 한국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데 지장없기에... 아이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었는데....영어는....정말이지...절망적이었습니다. 영어권에서 태어나지 않은 원죄로...모든걸 인위적으로 제공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영어 교재 및 교구 선택은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지요...
얼마전부터 엄마샘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락앤런~ 그 기회를 호시탐탐 엿보다가...드디어 저희 집에도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울때를 생각해보면... 소리의 기본인 발음이 해결되지 않으면 아무리 머릿속에 지식이 많아도...그것을 표출해내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되더라구요... 해서, 전 락앤런 시작을 <Phonics Volume 1 & 2>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저희 아이는 미디어 노출이 많이된 상태라서 무엇보다도 함께 영상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를 찾았는데... 이 락앤런이 안성맞춤같습니다...^^
락앤런은...현재 미국 현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유아 말문열기 및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 교재이며,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선택으로 최고의 어린이 영어 교재를 개발해 온 락앤런은 영어권 국가 미국, 캐나다는 물론 세계 여러 국가의 공.사교육 기관들이 앞다투어 교재로 채택했을 만큼 그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다고합니다.
공.사교육 기관들이 교재로 채택한 만큼 그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 되었으며, 랙앤런은 언어의 습득과정인 4대 영역(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전과정의 지도 내용을 다양하게 담고 있으며, 전반적인 포인트는 말문열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락앤런 시리즈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은것 같아요...^^
전 특히나...요 수학과 과학을 다룬 제품이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되어 탄력받기 시작하면 꼭 들여서 함께 봐야할 목록으로 찜해두었습니다. ^^;;;
자 그럼 내용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Intro to Vol.1
2) Vowels
3) Short Vowel Sounds
4) Consonants With Vowels
5) C-V-C
6) c, g, qu, x
7) Putting It All Together
8) Double Consonants (words ending in ll, ss, ff );Plural s and Ending s
9) Ending Consonant Blends
10) Practice With Ending Blends
11) Beginning Consonant Blends
12) Three-Consonant Blends
13) Consonadnt Digraphs and Trigraphs
14) Silents e
15) Silent e Makes the Long Vowel Sound
16) Silent e Practice
17) Fun Quiz
18) Intro to Vol.2
19) Long a
20) Long e
21) Long i
22) Long o
23) Long u
24) ar
25) er, ir, ur
26) or
27) ire, are, air
28) Diphthongs (oi, oy, ou, ow)
29) au, aw, all, al
30) Break it Down (syllables); Schwa Sound
31) Ending Sounds
32) y and le Endings
33) Rule Breakers
34) ph and gh
35) Memory Words
36) Silent Consonants
아이와 하루걸러 한번씩은 함께 보는데... 화면에 입 모양 화면을 삽입되어 정확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전 가장 맘에 들더군요...^^
아이는 놀면서 다양한 자세로 시청을 합니다...^^
저희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단어들입니다...^^;; 알파벳과 단어, 입모양, 사물까지 한 화면에 보여주니 더 눈에 잘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락앤런을 시청하고부터...알파벳 인지가 더 빨리된것 같아요...^^ 울 똥강아지...아직 4살이라...정확한 음가는 발음할 수 없지만...나름대로 알파벳 써가며 발음하고 있습니다. ^^;;
락앤런을 접하면서 느낀점은... 영어든...한글이든...수학이나 과학이나...유아기의 아이들에겐 무엇보다도 즐겁게 흥이나야 몰입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것입니다.
아들아~ 부디 곧 너의 시대가 도래하리니...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라고 말하면...아이가 넘 스트레스 받을까요??? ㅋㅋㅋ |
|
락앤런 phonics를 접하게 되면서.. 어찌보면 아이들에게 참 어려운건데.. 참 쉽게 술술술.. 설명하고 있다 ... 그리고 전체적으로 쭈~~욱.. 한번 듣는것이.. 아이들에게 전체적인 영어의 단어에 대한 발음과.. 단어의 구조에 대해서 ....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울 아들 지금 6살인데.. 리딩 공부만 한 1년쯤 했거든요.. 지금 딱 파닉스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아서.. 락앤런 파닉스를 만나게 된것이 참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리고 점점 단계를 높여서 좀 글밥이 많은 책.. 점점 그림이 없는 책.. 들을 선택해서 읽어야 될때.. 파닉스는 읽는것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것이자나요.. 읽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덜해지면.. 점점 많은 단어를 접하고 .. 뜻을 알게 되고 사용함에 무리가 없어지면... 쉽게 영어를 구사할수 있게 되겠죠..
우리말로 치자면... phonics는 volumes(모음)과 consonants(자음)의 조합을 읽어내는 것입니다. dvd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한글을 이제 술술 쓸줄 아는 울 아이에게 한글이랑 비슷한 구조의 ... 영어에 대해서 비디오를 보는 내내 ... 알려주었답니다.. aeiou 는 모음이라는 건데... 우리말의 ㅏ ,ㅓ ,ㅗ,ㅜ,ㅣ 이런 모음이랑 같은거야.. 영어에서는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잘 봐... 하고 설명해주었더니... 더 관심을 갖는 눈치더라구요.. 또 우리말도 자음 ㄱ + 모음 ㅏ + 자음 ㅇ 이 만나서 ... 강이라는 글자가 되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로 자음과 모음 그리고 자음.. 이 만나서 글자가 되고 또 그 글자는... 뜻을 가지게 되는 거란다.. 하면서 가르쳐 주었답니다.
일단은 흐르는 음악속에 담고 있는 내용이 의미하는것들을... 그냥.. 들으면서.. 이해할수 있도록.. 꼭 외우지 않아도.. 그냥 시나부로.. 노래 듣고 싶을때 쉽게 들으면서.. 즐기면서 듣고 지나가다.... 책을 읽을때... 영어공부를 할때.. 하나씩 하나씩 직접 어떻게 쓰이는지 좀더 쉽게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락앤런 phonics는 우리아이에게 ... 발음 사전과 같아요... 보통 파닉스 책만 한질씩.. 보통 알파벳부터 자음 모음 이중모음 등등... 몇달을 배워야 하자나요... 근데 락앤런에서는 간단하게 가장 중요한 핵심만... 뽑아서.. 92분 안에 모두 .. 담아놓았더라구요... 그것도.. 아이들이 따라서 쉽게 할수 있는 음악이랑 함께 말이죠..
그리구요... 락앤런 사이트에 가면.. phonicsworksheets를 무료로 다운받아서.. 사용할수 있고요... dvd에 담겨진 단어들이 ...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단어와.. 그리고 파닉스만 공부한다면... 한 1년정도 파닉스 공부 한거랑.. 같은 효과.. 가 될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영어는 언어이면서 습관이자나요...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그러면서도 하루하루 하나하나씩..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락앤런 파닉스 보면서... 울 아들... 즐거워하는 동영상 한번 담아봤답니다..
ㅋㅋㅋ 울 딸은 관심받고 싶어서.. 난리... *^^*
의자를 빙글빙글 돌리며 장난치는 울 아들....
엄마랑 한번씩 번가라 가면서.. 발음해보자고 제안하는 울 아들...
즐겁게 공부하는것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 보면서 찍은 건데요... 아침에 일어나더니.. 어제 봤던걸.. 중얼중얼... 재미있었다는 기억때문인지... 더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것이 락앤런에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즐겁게 공부 하는것.. 그러면서.. dvd의 영상을 보면서 그냥 같이... 단어의 뜻을 생각할수 있게 구성 되어있는 점이 그림으로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들이 단어와 그림을 매치시켜주면서 설명해주는것들이 기억에 참 많이 남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입모양을 처다보면서 발음을 연습할수 있다는것... 가장 정확하게 발음을 배울수 있는 진짜... 좋은 교재 *^^*
그리고... 무료워크시트 주소와... 단어파일 파일로 올려드립니다.
http://www.free-phonics-worksheets.com/html/free_phonics_worksheets.html
|
|
우리 아이 연령은 6세인데요.. 아이가 처음엔 아이가 좋아하는 우주선 모양도 나오고 노래도 흥겨워 무척이나 잼있어 했어요. 노래가 일반 동요와는 달리 리듬감이 뛰어나고 무척 흥겹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보는데 절로 흥겨워지더군요,, 이것이 모음이다 할 필요없이 "a,e,i,o,u, sometimes y" 이렇게 노래로 설명되니 아이가 금방 익숙해져서 따라불렀어요,. 그런데 자음의 발음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자 아이는 조금씩 지루해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메뉴의 타이틀을 뒤져보니 보고 싶은 걸 선택해서 볼수 있더라구요,, DVD의 순서에 맞게 36개의 작은 Chapter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렇지만 한가지를 선택하면 어디가 끝인지 끝나지 않고 계속 나와서.. 엄마가 옆에서 보고 끊어줘야 한답니다. ![]() 이렇게 한번을 보고나니..(아이가 한번에 보기에는 분량이 좀 많답니다) 전체 상영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이구요,,volume Ⅰ의 상영시간은 40분이 좀 넘는답니다. 한번에 volume Ⅰ& Ⅱ를 다 보기엔 6살 아이에겐 무리인듯 싶었네요.. 그리고 모든 설명이 영어로 나와서 알파벳 a가 i와 y를 만났을때 장모음으로 소리난다는 설명은 아이가 좀더 영어를 공부하고 아는 단어가 많아질때 접목하기가 더 쉬울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꼭 설명을 다 이해해서가 아니라 입술을 보면서 따라하고 아이가 리듬감을 느끼는 것 만으로 신나는것 같았답니다. 전 아이가 질리지 않도록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원하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그 부분을 다 이해하면 다른 부분으로 넘어 가려구 해요. 이 DVD와 함께 설명된 교재라던가 워크북이 있었으면 아이가 이해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락앤런 DVD를 처음 접해봤는데요. 다른 DVD소개들도 보니 한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파닉스 연습 열심히 할게요..^^
|
|
눈을 사로잡는 영상과 신나는 음악을 즐기며 배우는 락앤런~ 이미 그 놀라운 효과를 체험해 보신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저희집에선 Alphabet Circus , Letter Sounds에 이어 세번째로 만나본 락앤런이 바로 이 Phonics 였습니다. Letter Sounds에서 맛보기한 기초적인 파닉스를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제품인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하나의 디스크에 두개의 Volumes가 들어있어 양적으로도 상당한 분량이예요. 그만큼 기초부터 상세한 수준까지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는 DVD랍니다.
기본 모음과 단모음 소리, 모음과 결합한 자음 , 복자음(ll, ss, ff)에서 묵음(특히 e)의 다양한 용례까지 상세한 발음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파닉스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완결판이라고 하고 싶어요^^
모음 a,e,i,o,u 와 때에 따라서 모음으로 쓰이는 y까지 파닉스의 기본부터 짚어줍니다. 역시 흥겨운 음악과 노래와 율동이 함께 하므로 지루하지 않아요.
모음보다 더욱 다양한 자음 역시 기초부터 다 짚어주어요. 정확한 발음을 하는 입모양을 함께 볼 수 있는 것도 락앤런의 특징이자 장점이지요. 화면이 움직이는 (Z의 지퍼가 쓰윽 잠기는 등) 점도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요.
같은 C라고 해도 단어 속에서 발음이 다름을 다양한 예를 통해 잘 보여준답니다. 위의 예는 '크' 발음이 나는 경우 / 아래의 예는 '~스' 발음이 나는 경우 실제 단어들을 통해 듣고 보고 발음해보니 쏙쏙 이해가 잘 되네요^^
복수형이 되면서 달라지는 발음도 알아보고요. 이 단어들은 각각 단수의 형태가 먼저 제시된 후 (cat , dog) 복수형이 되어 s가 붙은 이 형태가 보여집니다. 그림 역시 고양이 한마리, 개 한마리에서 여러 마리로 바뀌어 보여지고요. 영상을 통한 입력이 되니 기억 효과도 훨씬 좋은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지요.
자음 두 개가 붙어 나오는 단어도 연습해 봅니다. st , tr , pl 등 연이은 자음의 발음을 통해 다양한 단어를 읽어내는 자신감이 생기지요. 발음 과정에 따라 글자의 스펠링 색상이 변하므로(일명 노래방 자막식^^) 발음에 더욱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답니다.
이것 역시 변수가 많은 영어 발음의 특성을 알고 연습하는 코너~ 다양한 경우의 발음을 다채로운 예를 통해 학습합니다. 발음 연습도 신나는 음악에 곁들인 챈트라 정말 신나요. ch 가 '취' 발음이 나는 예 / oo가 '우~'발음이 나는 예
그리고 이 예들은 묵음 학습입니다. 위부터 c , k , w ,gh 네요.
다양한 단어의 변화, 발음의 변화를 보여주는 동영상, 한 번 보셔요^^ (동영상 화면이 허옇고 눈부시게 나왔는데 실제 화면은 전혀 그렇지 않고 선명하답니다.)
책과 오디오 CD도 있어서 활용도가 더욱 높은 Letter Sounds와 함께 보면 금상첨화랍니다.
파닉스를 가르친다는 명목하에 딱딱한 학습만 강요하면 파닉스는 커녕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잃어버릴 수 있을텐데 흥겹게 즐기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터득하는 락앤런 시스템이라면 파닉스도 금방 술술 깨우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의 발음 원리를 알게 되면 먼저 아이의 입이 트이고, 세상을 읽고 보는 눈도 그만큼 커지겠지요. |
|
락앤런DVD는 항상 음악과 함께 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습니다. 뮤지컬 음악이라 들으며 따라하기에 흥이 나고 실제로 외국인과 함께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실감이 납니다. 정확한 입모양을 보며 아이들이 따라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실생활에 사용하는 단어들 중심으로 발음을 교정해주어 더 친근한 것 같습니다. 한가지 자음에 한가지 이상의 소리가 난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떤 소리가 나는지 화면에 나타내주어 시각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완성된다는 생각은 버리고 꾸준히 DVD를 보다보면 말하기를 통해 저절로 파닉스를 이해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
|
Phonics Volume 1&2 는 그동안 해 왔던 파닉스들의 다지기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경쾌한 리듬과 음악으로 자칫 딱딱하기 쉬운 파닉스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해주었고
거기에 발음을 입술로 정확히 표현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좀 더 정확한 발음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DVD 한장에 Volumes 1&2 가 함께 들어있어 이 한장만으로
기초부터 꼼꼼히 다져줄수 있는 파닉스의 결정체라고나 할까요..^^
먼저 Volumes 1을 살펴보겠습니다.
1) Vowels
2) Short Vowel Sounds
3) Consonants With Vowels
4) C-V-C
5) c, g, qu, x
6) Putting It All Together
7) Double Consonants (words ending in ll, ss, ff );Plural s and Ending s
8) Ending Consonant Blends
9) Practice With Ending Blends
10) Beginning Consonant Blends
11) Three-Consonant Blends
12) Consonadnt Digraphs and Trigraphs
13) Silents e
14) Silent e Makes the Long Vowel Sound
15) Silent e Practice
16) Fun Quiz
기본자음이나 단모음부분과 CVC(자음-모음-자음)은 평소에 해 왔던 것들이라 아이에게 별 흥미를 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두가지의 소리를 가진 c, g, qu, x 를 보면서 아이의 반응이 달라졌지요.
두가지의 소리를 가진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에 소리가 달라지는지 알수 없었는데 이젠 알게 되었구요.
복자음 ( ll, ss, ff ) 과 소리없는 'e' 에 관해서도 여려가지 경우와 자세한 발음도 쉽고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복수형이 되면서 달라지는 's' 의 소리를 발음과 함께 볼수 있구요..단자음뿐 아니라 이중자음 'st, tr, pl' 까지도 발음과 함께 볼수 있습니다.
한가지 넘어간게 있었네요..단모음 부분이지요..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e,i,o,u 말고도 단어의 뒤에 오는 y 에 대한 것까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냥 보고 따라하기만 해도 아~~! 이거구나~!라는 반응 확실히 나오더군요...^^
다음은 뒷부분으로 넘어가 Volumes 2를 살펴보겠습니다.
1) Long a
2) Long e
3) Long i
4) Long o
5) Long u
6) ar
7) er, ir, ur
8) or
9) ire, are, air
10) Diphthongs (oi, oy, ou, ow)
11) au, aw, all, al
12) Break it Down (syllables); Schwa Sound
13) Ending Sounds
14) y and le Endings
15) Rule Breakers
16) ph and gh
17) Memory Words
18) Silent Consonants
순서만 보아도 알수 있듯이 장모음과 이중모음을 학습하는 단계지요.
아직 아이가 장모음 부분까지 학습할 단계가 아니라 이부분은 자세하게 살펴보질 못했네요.
아이가 유치원 간 사이에 잠시 dvd를 돌려보면서 참 잘 만들어진 교재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나는 챈트와 함께 노래도 부르면서 익힐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진행할수 있겠더군요.
다만 중간중간 빠르게 진행되어서 눈 깜박이면 사라집니다...ㅎㅎㅎ
계속적인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태유의 아침 시간입니다...
해가 길어지면서 아침 기상시간이 빨라지기 시작해서 그 아침시간을 주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유치원에 가기전에 이를 닦으며 보고 따라하고 있네요..^^
![]() 아침마다 노래도 따라 부르고 거기에 맞춰 춤도 추면서 봅니다..
즐겁다는 이야기겠지요..^^
기본적인 파닉스를 한 아이들이라면 파닉스 다지기로 선택하여도 결코 후회가 없을듯 하네요..
물론 짜임새 있게 기초부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할수 있어서 처음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파닉스는 지루하고 딱딱하다라는 느낌으로 아이와 수업을 진행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저로서는
란앤런 Phonics Volumes 1&2는 대단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파닉스로부터 자유로워 질때까지 톡톡히 효자노릇을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