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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파를 통해서..락앤런 DVD 를 알게되었는데, 게다가 서평 이벤트까지 당첨이 되어서 락앤런 DVD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품파 넘 좋아요^^
처음에 진행된 color & shape와는 다른 거 였지만.. DVD를 트는 순간...보이스며, 화면이며..눈을 떼지 못하게 하더라구여..
기회가 안되어 작은 아이에게만 몇번 보여줬었는데, 작은 아이(5세)는 한 20여분 보다가...딴짓 하길래 리스닝으로 활용해야겠다 싶어서 소리만 듣게 했었거든여.. (각 알파벳과 관련된 단어를 보여주는 식이라...26개의 단어까지 가려면 꽤 길죠..) 그런데 역시 저의 생각과는 또 다르네요.. 큰 아이(7세)에게 보여줬더니, 보면서 킥킥킥..깔깔깔.... 게다가 집 벽면에 붙여놨던 알파벳을 보면서 다음에는 무슨 단어야 하면서 대조해보고...으아..그 모습을 보니 저절로 흐뭇해 지더라구여....
이 DVD 하나면 알파벳은 저절로 떼겠구나 싶던걸요..
큰 아이에게 특별히 알파벳을 가르쳐 주지 않아 띄엄띄엄 몇개만 알고 있는 정도여서, 품파를 통해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하면서 알파벳을 체계적으로 가르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고민했었거든여..
그런데 이렇게 좋은 DVD를 만나서...대문자는 물론, 소문자까지...재밌게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DVD 뒷쪽에는 알파벳을 어떻게 쓰는지도 보여주니 쓰는 것까지 해결되겠죠?ㅋㅋ 게다가 회원에겐 락앤런 워크시트도 무한정 무료로 배포한다고 하니, 그 활용가치는 무궁무진할 듯한 느낌이예요.. 여기까지 락앤런 DVD 활용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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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8개월인 아이와 신랑이 함께 락앤런을 접했어요. 아직 한글도 모르는 아이한테 어려울 것 같다는 신랑의 말에 조금은 난감 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락앤런을 접하는 순간... 난감하는 차츰 사라졌어요.
일단, 아이의 집중력을 이정로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놀라울 정도였어요. 하나하나의 알파벳에 서커스와 관련된 단어를 접목해, 그 단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방법!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시켜주네요. 특히, 어느샌가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도 한 몫 단단히 하는 것 같아요. 보고, 즐기고, 따라하는 즐거움을 선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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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런>을 처음 만나다.
락앤런~!!! 흥겨운 노래를 통해서 영어를 배운다는 의미의 Rock'N Learn은 이미 엄마들의 입소문을 많이 타고 있는 DVD죠? 다른 사이트의 체험후기 게시글을 통해서 몇번은 접해봤던 터라서 그다지 생소한 이름은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내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없던터라서 이번 체험단이 많이 기대되었답니다. 한글보다 영어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31개월 우리집 보물 찬혁이와 만나게된 첫 락앤런은 "Alphabet Circus"랍니다. 워낙에 처음 몇분을 보고 지루하다고 느껴지면 다시 한번 보여주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아이라서 조금은 긴장을 하고 함께 보기 시작했답니다. 와우~!!! 최초의 시청에서 이렇게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은 DVD는 그리 흔치 않을듯한데요. 결과는 완전 성공이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찬혁이와 함께 그 매력에 쏙 빠지게 된.. 락앤런~알파벳 서커스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파헤쳐볼까요?^^
락앤런"Alphabet Circus"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네요^^ 1. 한편의 경쾌한 뮤지컬을 보다. 알파벳서커스는 보라색 수트를 멋지게 차려입은 알파벳 "Al"아저씨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데요. 특집으로 가끔씩 TV에서는 볼수 있었지만 그다지 평소에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서커스의 향연을 배경으로 알파벳 시청각물을 만들수 있었다는 아이디어에 상당한 놀라움이 느껴지더라구요. 서커스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화려한 비쥬얼이 눈길을 잡아이끈답니다. 푸들, 얼룩말, 오랑우탄 등 각종 동물들의 등장과 다양한 분장을 한 삐에로들과 곡예사의 등장..그리고 신기한 묘기들은 어른인 저 뿐아니라 어린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줄수 있을거 같아요.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한 음악과 함께 하다보니 지루함은 전혀 느낄수가 없더라구요.처음엔 무표정하던 찬혁이의 얼굴에 조금씩 미소가 감돌더니.. 제게 그러더라구요. " 엄마..정말 재미있다." ^^벌써 락앤런 팬이 되버린 찬혁이와 열번 이상은 본거 같은데요 .볼때마다 유쾌한 뮤지컬 한편을 본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2. 폭넓은 단어들을 통한 알파벳인지와 듣기학습에도 효과적이예요. 알파벳 익히기를 위한 여타의 DVD나 교재들을 보면..늘 그랬듯이 A~apple, ant B~bear, baby C~cat, cake등 아주 정형화된 각 알파벳별 단어들이 등장하죠. 헌데 락앤런의 경우엔 그렇지 않더라구요. 쉽게 받아들일수 있는 단어도 등장하지만 생소한 단어들도 꽤 많이 등장하죠. 하지만 전체적인 서커스장에서의 스토리를 통해서 단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또 그에 따른 상황과 정확한 사물들이 등장하므로 단어의 뜻은 금방 알아챌수 있답니다. 알파벳별 단어만을 나열하는 식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경쾌한 노래를 통해서 그 단어가 포함된 문장까지 자연스러운 대화로 말해주니 훨씬 더 많은 장점이 느껴지더라구요. A를 살펴보면 ~Al아저씨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 코끼리, 말, 코뿔소,오랑우탄 등이 서커스에 등장함을 알려주면서 A로 시작하는 첫단어 "animal'을 알려주구요. 이어 등장하는 acrobat이 의자묘기를 통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차례로 나오는 여러 acrobat들과 힘을 합쳐 대문자 A를 만들어 형상화 해준답니다. 또 배고파진 Al아저씨가 말해요. I'm hungry. 이때 관련단어 apple이 등장하죠^^ I eat one each day. An apple a day keeps a doctor away. (하루에 사과 한알을 먹는데..하루 사과한알을 먹으면 병원에 갈 일이 없대요.) 이 순간..의사가운을 입은 의사샘이 나와서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데요. 이 장면이 얼마나 코믹하던지.볼때마다 재미있더라구요. 물론 알파벳을 인지하는 단계에서 문장들이 들릴리는 없겠지만 계속 해서 반복하다보면 아이들에게도, 또 같이 보는 엄마에게도 큰 듣기훈련이 될듯하더라구요. 그럼 여기서 각 알파벳별 등장 단어를 조금 알아볼까요? A~ animal, acrobat, apple B~band, bright, big brown bear, ball C~cotton candy, caramel, clown, costume.....K~kid, kind L~lion, lemonade, lights, lion tamer, leap N~net, nail, necklace, newspaper, Napoleon, neon sign, nurse 등..폭넓은 단어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3. 다채로운 구성에 다시 한번 반해요. 락앤런은 전체내용이 노래로 이루어져있지만 요소요소에 우리들이 쉽게 알고 있는 동요도 포함이 되더라구요. H를 살펴보면 ~말들의 등장과 함께 초록쟈켓을 입은 아저씨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죠. 말들이 뛰어다니는 내용을 말해주면서요. 이떄 horse와 hop 단어를 짚어주고요. 성악가들의 노래를 듣는듯한 매력에 잠시 빠지게 하더니 이내 Al아저씨가 또 다시 배가고파져요. 이때 서커스장 저편에서 핫도그를 파는 hot dog man의 외침이 들리죠. 여기서는 hungry, hot dog, hot dog man을 인지하게되는데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머핀맨노래 아시죠? Do you know the muffinman? ~이 노래를 개사해서 쉬운 동요 한편을 배울수 있답니다. 여기에선 Have you seen the hot dog man, the hot dog man, the hot dog man? Have you seen the hot dog man,working at the circus. 라 불려지더라구요. (적어놓질 않고 생각나는대로 적으려니..두번째 문장에서 주어를 포함했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1번에서 볼거리가 다양하다는 말씀은 미리 드렸는데요. 여러 동물들이나 아직 어린아이들이 접하지 못했던 묘기들을 통해 내용을 이끌어나가고 있어 흥미로운데요. 구성또한 다양해서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을 절로 나게 하더라구요. C를 살펴보면 ~서커스의 삐에로 등장은 아주 흔한일이죠? 그런데 락앤런에서는 단순한 삐에로의 등장이 아니라 알파벳 "C"의 인지과정에서 clown들이 등장하면서 복수의 개념까지 알려준답니다. 자동차에서 삐에로들이 하나, 둘씩 내리고..이때 카운팅을 하죠. one, two~~~~~five... 요소요소에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섬세함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M을 살펴보면 ~또 배경에 걸맞게 마술사의 등장을 통해서 M관련 단어들을 배울수 있는 구성도 들어있는데요. 마술사 (magician)가 마술을 부리죠..마술봉(magic wand)을 가지고서요. 이때 모자에서는 marble, magnet등 알파벳 M관련 단어들이 나오는데요. 여기에 코믹적인 요소까지 가해졌더라구요. 모자에서 monster가 나오니..ㅎㅎ 마술사가 초록괴물을 다시 모자안으로 집어넣거든요^^"Put it back~! Put it back~!! 라는 알아저씨의 소리와 함께요. 이 대목에서 찬혁이도 정말 재미있다고 또 한번 웃더라구요. 사실 전..영어를 놀이로 접해주어야 하고 또 문자가 우선이 되는게 아니라 듣고 말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해서 영어를 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엄마로서..구지 이른 나이에 알파벳을 가르쳐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렇게 요소요소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고..쳬계적으로 구성된 알파벳 DVD를 통해서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접한 후 스스로 인지한다면 적극 찬성이랍니다. 놀이로 접하지 않은 아이들도 어느순간 알파벳은 꼭 익혀야 할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른 시기에..자연스럽게 인지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분 좋은 일일듯하네요^^ 4. 요소요소 감탄스러운 세심함이 느껴지네요. 이 지면을 통해서 알파벳서커스의 요소요소 숨은 장점을 다 말씀드리는건 불가능할거 같아요.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찬혁이와 함께 보면서..또 하나 감탄했던 부분은 "Al" 아저씨의 대사에서 등장하는 단어들 이었는데요. 아저씨의 감탄사와 선택단어의 상당수가 알파벳과 연관되더라구요.몇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알파벳 H의 시작에선 "How fun!"이라는 감탄사로. 또 M의 끝부분에서는 마술사의 마술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marvelous란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 또 T에선 terrific, U에선 unbelievable등등..아저씨의 멘트를 잘 듣고 있노라면..얼마나 섬세한 정성을 쏟은 DVD인지..느껴져서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5.. 알파벳 쓰기를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답니다. 아직 세살 전후의 어린아이들은 쓰기가 안되니 그냥 보는것으로 마무리 지어야할텐데요. 조금더 연령대가 있는 5세 이후의 아이들에게는 마지막 알파벳 쓰는 방법도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본 내용이 끝나면 알파벳송을 부르고 마지막에 요렇게 알파벳 26자를 보여주고..영어노트처럼 점선이 그어진 칸에 알파벳 한자 한자 쓰는 방법을 재빠르게 보여주는데요. 찬혁이는 이 부분 또한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단순히 쓰는 모습뿐만아니라 글씨쓸때 나는 소리를 음향효과로 집어넣어서 아이들에게 청각적 자극을 주니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거 같았어요. 또 알파벳 쓰기가 끝난후에는 0~10까지의 숫자까지 보너스로 알려주네요~ 알파벳쓰기가 나오는 대목에서 열심히 뛰면서..알파벳을 따라읽는 찬혁이의 모습이 귀여워서 동영상도 찍어봤어요.^^ 아직 우리말 발음도 완전하지 않은 31개월 찬혁이라서..X의 발음은 정말 웃기죠? 옆에서 발음을 들어보면..늘 s,h,X가 희한하다는..알파벳 서커스를 통해서 발음교정도 잘 되었음 좋겠어요^^ 그래두..찬혁인 대문자와 소문자를 벌써 다아는 대견한 제 보물이랍니다.^^ㅎㅎ
마치며.. 아직 영어를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 영어 DVD를 틀어주며..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를 기대하거나..또 처음 10분을 본 후 아이의 반응을 보고 '아..이거 재미없나보다'를 판단한다면 이것은 엄마의 중대실수가 아닌가 생각해요. 어제 5분을 접해봤다면 오늘은 10분을..또 내일은 조금 더 많이..이렇게 아이에게 영어와 친해질수 있는시간을 만들어준다면.. 락앤런 '알파벳서커스"는 아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수 있는 DVD일거라 생각해요. 알파벳서커스 한 편으로 락앤런 DVD 전체를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겠지만 이 한 편을 통해서 락앤런 DVD에 대한 섬세함과 쳬계적임에 신뢰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아직 알파벳서커스를 모르신다면..꼭 아이와 함께 접해보세요. 정말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알파벳 여행을 떠날수 있을거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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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락앤런을 알게 된지 오래되지 않습니다. 엄마들의 평이 좋아서 좋은 교재인가보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지요. 락앤런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접해본 <알파벳 서커스>~! 권장나이는 3~5세로 되어 있네요. 정말 딱 이 나이때쯤 보면 가장 좋아하고 영어에 흥미를 유발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화면입니다. 보라색 턱시도를 입은 아저씨가 자신을 "알"로 불러달라고 소개하며 신나는 노래를 부릅니다. 짧지만 흥겹고 귀에 쏙 들어오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은 이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가사를 다 알지 못하기에 대충 비슷하게 흥얼거리는 정도이지만 꼭 처음 이 노래를 들어야지만 본 내용을 본답니다. 중간부터 이어서 틀면 알 아저씨 노래부터 보여달라고 하지요. ^^
알 아저씨가 A~Z까지 여러가지 단어들을 가르쳐 줍니다. A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여러개 알려줄때마다 각 단어에 맞는 상황과 인물들을 등장시킵니다. 대문자와 소문자 알파벳이 화면 좌측 상단에 크게 쓰여져 있습니다. 소개하는 단어는 하단부 또는 우측에 나타나는데 알 아저씨가 읽을 때마다 하얀색 글씨가 노란색으로 깜박이면서 강조를 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시각적인 것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발음또는 강세에 따라 이러한 변화를 주면 훨씬 더 효과적이죠. 지루하게 단어들을 그냥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항상 노래가 곁들여진답니다. 알 아저씨는 쉴 틈이 없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를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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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Circus는 4살 둘째 성현이가 아주 좋아하는 DVD에요. 특히, Circus라고 말하면서 틀어달라고 하는데 가끔 손을 머리에 얹는 제스쳐를 해서 대체 왜 저렇게 하나 했더니..^^ 어느날 DVD케이스를 보니 이런 사진이있더라구요.
Alphabet Al 아저씨가 모자에 손을 이렇게 얹고 인사하는데 그걸 흉내내나보더라구요. 모자는 없으니 그냥 자기 머리에 손을 이렇게 대고 말이죠. 아이들이 정말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 다 관심을 가지고 신경쓴다는걸 자주 느끼게 되요. 그래서 아이들 용품이나 교재 선택은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락앤런 DVD는 정말 교육적이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DVD라서 엄마 입장에서 참 고맙더라구요.
알파벳 A - Z 까지 26개의 자모음을 서커스 무대를 배경으로 서커스와 연관시켜 알려준답니다. 물론, 서커스와 전혀 상관없는 단어들도 자연스레 이 곳에서 일어날 만한 상황으로 연결시켜 보여주죠. 예를 들면, F 라는 단어를 설명해줄 때
F 라는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들을 소개하면서
서커스 천막 위로 위로 올라가면 깃발(flag)이 있어요~!
깃발을 보고 내려오던 R 아저씨가 미끄러지듯 천막지붕을 타고 내려오다가 바닥에 뚝 떨어집니다. (fell)
떨어진 Al 아저씨 옆으로 사람들이 지나가는 발이 여러번 보이고 아저씨가 말하죠. 여러분과 나 사이에 발들이 있다고. (feet) 말해주므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아, feet이구나'하고 영상으로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겠죠.
그리고 다른 F로 시작하는 단어는 서커스에 fire eater가 있네요. 불을 내 뿜는 쇼하시는 분들을 일컫는 말이죠.
불 가지고 절대 놀지 말라면서 fire (불)만 따로 떼어내어 다시 한 번 f로 시작하는 단어인 fire를 알려준답니다. 모든 알파벳을 한 알파벳 당 이렇게 적을 때는 2~3개의 단어로 많을 때는 5~6개의 단어로 반복적으로 알파벳을 보여주면서 단어를 설명하고 그 단어를 두 번씩 읽으면서 한 번씩 그 단어가 노란색으로 바뀌면서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DVD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DVD를 통해 배운 알파벳 A-Z까지를 대문자와 소문자를 함께 하나씩 써봅니다. 동영상으로 쓰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우리가 한글 배울 때 어떻게 선을 먼저 긋는지 배우듯이 알파벳을 쓸 때 쓰기 편한 순서대로 방법이 나오니까 아이들이 알파벳을 쓰려고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요. 전 T를 위에 먼저 쓰고 아래 내려그었는데 이 DVD에서는 아래 세로를 먼저 긋고 위에 가로 선을 써서 T를 쓰더군요.^^ 조금 차이는 있었지만 어쨌든, 아이들에게 쓰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되요. 우리나라 한글 배우는 비디오나 DVD도 이렇게 한글 자모음을 쓰는 동영상으로 나와있는게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락앤런 Alphabet Circus는 ABC 송으로 알파벳을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영상의 흐름으로 A-Z까지 아이에게 알려주는 신기한 DVD네요. 29개월 둘째 성현이는 이미 알파벳을 다 알아버렸고 더더욱 다음 장면에 무슨 사물이나 동물이 나오는지 미리 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록 락앤런 Alphabet Circus의 빅 팬이네요. 락앤런 DVD 좋은 상품평을 많이 보고 기대했었는데 역시나 만나길 참 잘했네요. 두고 두고 아이가 사랑할 DVD라서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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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런 Alphabet Circus 정말 제목처럼 그냥 알파벳을 익히는것이 아니라 서커스 구경을 간것처럼 재미가 있네요. B 하면 곰이 공위에서 재주를 부리네요. 자연스럽게 대문자B 와 소문자 b , BAER 를 동시에 익히게 되요.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나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딱 좋은것 같아요. 알파벳과 각 알파벳과 연관되는 단어 인지를 익혀요. 그리고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건 알파벳을 종이에 쓸때처럼 쓰는 순서가 차례대로 나오네요. 눈으로 순서를 익혔다가 실제 알파벳쓸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재미있는 알파벳 서커스로 알파벳 공부를~~^^ 아이들 각자 보기 편한 자세로 앉아서 랙앤런을 들어요. 큰아이 같은 경우는 단어도 따라하고,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도 스스로 따라서 씁니다. 작은 아이는 화면에 나오는 단어를 열심히 따라해요. 혹 아는 단어가 나오면 더 신이나서 하네요. 아이들 마다 성향이 다 다르지만~~^^ 울집 녀석들은 락앤런 dvd를 처음 틀어주면 관심을 안보여요.2번째 틀어주면 중간정도 봅니다. 3번째 틀어주면 혼자 앉아서 따라하고, 따라쓰고 스스로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이들이 관심이 없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다 보니~~ㅎㅎ 아이들 성향이 달라서 그렇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마음이시겠지만 전 아이들이 영어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받아 들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이왕이면 아이스스로 능동적인 참여를 해주기를 기다리지요.요즘 락앤런이 이런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한 dvd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다른 이야기는 없냐고 물어봅니다.영어에 관심도 많아졌고, 아이스스로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게 되는것 같아 마음이 흐뭇해요.알파벳 워크시트를 프린트 해서 작은 아이와 함께 알파벳 대,소문자를 써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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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서커스를 보고있습니다. 우리 아이 완전히 집중해 있습니다. 앞에서 왔다갔다해도 완전히 시선이 고정되어서 엄마는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알파벳에 따라서 다양한 노래와 단어들과 그림들이 나와서 시선을 붙잡아주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표현되어 있는거 같아요. 노래도 조금씩 흥얼거리더라구요. 서커스에 나오는 단어들을 알파벳에 맞추어서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가 더 친근감 있게 보는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알파벳 서커스 틀어달라고 손짓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단순해보이기도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뭔가 어필하는게 있는듯해요. 마지막에는 영어 알파벳을 하나하나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더라구요. 나중에 쓰기 시작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하루하루 알파벳 서커스를 보면서 다른 것도 조금 궁금해지네요. 락앤런 완전 대박입니다. 울아이 이렇게 집중 할 수 있다는것도 놀랍구요. 이렇게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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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엄마들이 "락앤런~ 락앤런~~" 하길래,,, 참 많이 궁금했던 dv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