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의료과실을 고발하기 위해 마취과의 내부고발자들을 찾아 다니는 데.
처음에 퇴직기자가 내부 고발자 증언을 토대로 르포를 써서
유명인이 되서 돈도 벌 목적으로 출발하다가 .
출세욕에 사로잡힌 의사이야기로 방향을 트는데 .
그간 본 구사카베의 소설과 달리 , 일관성없이 즉흥적으로 흘러가는 느낌.
진료보다가 조금쓰고 , 또 한참동안 못 쓰다가 다시 쓴
느낌.
표지는 그럴듯 한데 ... 어쩨 붕 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