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2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지 말고 고고씽~
"읽지 말고 고고씽~" 내용보기
도서관에 갔다가, 노빈손이 이야기하는 '독일'에 관한 책을 찾다가 없어 '고고씽~독일에 가다'를 집어들고 읽었다.   도대체가 산만하고, 내용도 없다. 꾸며댄 이야기가 매끄럽지도 않고 재미도 없다. 나름 인물의 대립을 내세워 긴장을 만들고자 한 것 같은데 긴장 같은 긴장도 없다.   지식을 주는 책으로 서의 기대도 좀 가볍게 문화를 접하겠다는 기대도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
"읽지 말고 고고씽~" 내용보기

도서관에 갔다가, 노빈손이 이야기하는 '독일'에 관한 책을 찾다가 없어 '고고씽~독일에 가다'를 집어들고 읽었다.

 

도대체가 산만하고, 내용도 없다. 꾸며댄 이야기가 매끄럽지도 않고 재미도 없다. 나름 인물의 대립을 내세워 긴장을 만들고자 한 것 같은데 긴장 같은 긴장도 없다.

 

지식을 주는 책으로 서의 기대도

좀 가볍게 문화를 접하겠다는 기대도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 일말의 희망도

 

모두 비웃는 참으로 '독특한' 책이다.

 

안타깝게도 초등 3학년 아이도 재미없어 못읽겠다고 한다.

 

조금은 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아이들에게 팔 책이라면 더더욱 아무렇게나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s******4 2011.03.0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독일이 궁금해!!
"독일이 궁금해!!" 내용보기
고고씽 시리즈...꽤나 익숙한 제목의 시리즈지만  한 번도 사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독일편을 보게 되었다.   독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검소하고 감정적이기도다  이성적인 사람들이 모여사는 나라라고 알고 있는 정도이다 독일의 시인괴테...우리와 같은 분단 민족이었지만  이미 통일이 된 나라...  그 나라가 통일이되고 가로 막고 있던 장벽을 사람들이 부수는 장면은 아직
"독일이 궁금해!!" 내용보기

고고씽 시리즈...꽤나 익숙한 제목의 시리즈지만  한 번도 사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독일편을 보게 되었다.

 

독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검소하고 감정적이기도다  이성적인 사람들이 모여사는 나라라고 알고 있는 정도이다

독일의 시인괴테...우리와 같은 분단 민족이었지만  이미 통일이 된 나라...

 그 나라가 통일이되고 가로 막고 있던 장벽을 사람들이 부수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다.

 

우리 아이들은 나 보다 더 아는게 없이 이 책을 접했다.

5학년인 큰 아이는 독일이 우리처럼 분단국가였다는게 신기하고 우리는 왜 통일을 안 할까  뭐 그런 이야기를 했다

 

첫 부분에 독일 여성들은 예쁜 드레스 위에도 앞치마를 한다니...정말 그 나라 국민성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들생활 그 자체가 근검절약과 질서, 정리라니...책을 보면서 나 처럼 게으르고 퍼질러 놓고 사는 사람은 그 나라에 가서 좀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좀 달라지지 않을까???

 

독일을 한 권으로 여행하고 나니 또 다른나라도 가고 싶어진다

아이들에게 물어 보고 가고 싶은나라를 정해야 겠다. 고고씽으로^^

0*****a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씽 독일가다
"고고씽 독일가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게 해주는 방법으로DVD와 책을 주로 활용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글로벌 시대에꼭 우리 아이에게 읽혀 주어야 할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아이의 고모가 독일에 살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저와 아이가 읽고 부모님께도 추천을 해 드렸습니다. 고고씽 독일에 가다 책은 타임머신을 타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고고씽 독일가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DVD와 책을 주로 활용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글로벌 시대에
꼭 우리 아이에게 읽혀 주어야 할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의 고모가 독일에 살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저와 아이가 읽고 부모님께도 추천을 해 드렸습니다.

고고씽 독일에 가다 책은 타임머신을 타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 있게 독일에
대해서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는 독일의 의류, 사는 집, 주변 환경, 정치와 산업
그리고 예술까지 총 망라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독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속에는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막가비어 박사, 나영리, 먹보 안무식, 소마즈박사까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참 좋아했습니다

독일하면 유명한 것 중에 축제가 있고 그 안에 맥주 소세지 등이
있는데 자세히 소개를 받고 독일의 유명한 시계, 전자제품의 발달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독일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고고씽은 시리즈로 여러 나라, 또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시리즈가 있어서
과거와 현재의 세계를 두루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o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읽히는 독일
"쉽게 읽히는 독일" 내용보기
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이집트, 이탈리아에 이어 독일편입니다. 이책이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함께 기뻐해야 겠네요. 책 한권을 읽고나면 "정말 재밌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니까요. 더불어 머릿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걱정이지만 흥미를 가지고 읽으니 집중도 되어서 인지 아이는 엄마가 조심스레 물
"쉽게 읽히는 독일" 내용보기

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이집트, 이탈리아에 이어 독일편입니다.

이책이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함께 기뻐해야 겠네요. 책 한권을 읽고나면 "정말 재밌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니까요. 더불어 머릿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걱정이지만 흥미를 가지고 읽으니 집중도 되어서 인지 아이는 엄마가 조심스레 물어보는 질문에 척척 대답도 잘했답니다.

 

 브레멘의 음악대가 독일에서 전해지는 유명한 이야기라면 뒷부분에 실려있어요. 같이 생각해 볼까? 를 읽으면 독일사람들이 브레멘을 실제로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생각하면서 살았다는 이야기도 알수 있어요.  독일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 고고씽!지식창고를 통해서랍니다. 정말 책한권이면 뭔가 배웠다는 뿌듯감이 마구 밀려드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면 유명하다는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는 막가이버 박사랑 박사의 조카 나영리, 영리의 친구 안무식의 밝은 얼굴이 보입니다. 박사의 타임머신 발명과 여행이야기 지금부터 고고씽~~~~

 

일곱가지 테마를 주제로 독일의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 산업, 예술에 대해 알아볼수 있답니다.

막가이버 박사가 계발한 타임머신 거울을 가고자 하는 곳에 비추고 다함께 고고씽~~하면 여행지로 떠날수 있다지요.

타임머신 거울을 발명한 박사답지 않게 대학동창인 누벨박사가 호시탐탐 괴롭혀도 그를 이해하려드는 순박한 총각 막가이버 박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을 더해줍니다. 감초처럼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안무식. 먹을 것을 엄~~청 좋아해서 독일의 유명한 재래시장에서 수많은 종류의 소세지를 보고는 군침을 마구 흘리지요.

 재미만 주는 책은 안되요. 그 속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를 해야지요. 거울이 내는 퀴즈를 언제나 척척 맞추는 호기심 많은 나영리. 유럽의 심장이라는 독일에 대한 공부를 영리랑 함께 해봐요.

 

 왕엉뚱, 번개맨, 개있슈타포 할머니, 허세만있네 할머니, 속상하우어 할아버지, 똑딱슈타인 할아버지, 날라산더 아저씨 등 독일식으로 엉뚱스럽게 지어진 이름은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도 키득거리게 만들었어요.

같은 분단국가였다는 점에서 독일을 바라봤는데 이처럼 유명하고 장인정신이 투철한 나라인지는 몰랐는데 이책을 읽고는 독일에 매력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독일의 전통옷차림에는 반드시 앞치마를 둘러야 한데요.

전통시장에 가면 다양한 소세지 세상을 만날수 있데요.

이국적인 독일식 집은 집 벽면에 나무 뼈대가 드러나는등 매우 특징적이랍니다.

분단과 통일의 상징이였던 브란덴부르크 문은 독일통일을 상징하는 기념물이되었어요.

 이런 특징적인 나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첨부되었더라면 더욱 근사한 책이되지 않았을까 싶었답니다.

단지 그림으로 그련낸 모습 말고도 책을 통해 모든걸 다 볼수 있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대신 인터넷을 뒤지며 사진을 찾아보기도 했지요.

 

 앞으로 출간되는 그리스편도 아이가 기대하네요.

u*********3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