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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인상깊었던 앨범중 하나... 구성도 좋네요^ 다만 디지팩이 아닌 일반 기본적인 플라스틱 케이스에 왔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디지팩은 몇년안가면 많이 험해지고, 다른 케이스에 이사갈수있는 기본형과는달리 내구성이 많이 안좋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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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사실상 마지막 정규앨범 이 앨범은 화이트 앨범과 함께 저의 마스터피스임 어느 한곡도 버릴곡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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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으요 - 몇장은 음반가게에서 구매하고, 두장은 여기서 구매했는데 아직 손에 넣지 못한게 좀 더 있어서 앞으로도 쭉 구매할 생각인데 여기가 훨씬 좋은듯 하네요. 포스터는 접혀서 올걸로 예상하고, 굳이 없어도 되지만(많기 때문에) 별 말 안했는데 통에 담아서 보내주시구... ㅎㅎ 음악은 당연히 뭐 말할것도 없구요....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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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앨범 표지 사진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뭔가 특별한 느낌이 발산하고 있는 이 앨범은 실제로 무시무시한 비틀즈 음악의 내공이 집결되어 있다. 첫 시작곡 'come together'부터 마지막 곡 'Her majesty'까지 어떤 곡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특히 9번트랙 'u never give me your money'부터 16번 'the end'까지는 완벽 구성 그 자체이다. 비틀매니아로써 생각하기에 다른 앨범도 모두 좋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이 앨범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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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비로드를 산것은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서도 아니고 명반이라서가 아니다.
단지.. 단지..
포스터 때문이었다.
자켓사진이 포스터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하지만 Come Together(69년 빌보드 차트 싱글1위) 역시 비틀즈가 어떤 그룹이었을 알려준다. Mean Mr.Mustard 란 곡도 나름 괸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