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받으라 !!!
기도하면 응답된다, 기도하면 모두 응답된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것 또한 나의 부모 기도 주위 중보기도 내가 기도한 것으로 살아왔다 기도만이 살길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기도와 삶은 하나다 가장 소중한 시간에 주께 드리라 "거룩한 삶이 기도를 온전하게 한다. 무기력하게 기도하는 이유는 무기력하게 살기 때문이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기도의 능력을 담은 책 기도실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기도실 밖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우리가 제일 먼저 배워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도하는 법이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을 붙잡는 기도여야 한다 기도는 죽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장 많이 기도하고 가장 잘 기도하는 사람은 불멸한다 하나님은 기도로 세상을 빚으신다 기도가 넘칠수록 세상은 더 좋아지며 도처에서 악을 대처하는 세력을 더욱 강해진다 기도는 소독하고 예방한다 기도는 공기를 정화하며 악의 전염을 막는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이 세상에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신다 기도하는 사람을 들어 쓰심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받으실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야말로 다음 세대에 가장 크고 진실한 기여를 하는것이다 기도하는 교회에게 하나님은 영광의 능력으로 임하신다
|
|
'기도는 강하다'라는 제목과 붓 글씨체의 커다란 글씨, 그와 함께 표지의 빨간 색이 너무나도 인상적인 책이다. 하지만 책띠를 벗겨 내면 하얀 색의 깔끔한 표지에 '강'이라는 글씨만 빨간 색으로 쓰여져 있다. 나름대로 개인적인 의견으로 생각하자면 기도라는 것이 크리스천들에게는 생명인 피와 같다는 의미가 아닐까 한다. 기도가 없는 신앙 생활이란 정말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강한 힘을 가진 기도라면 많은 사람들이 소망하는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기도가 강한 기도인지 생각해 보며 책을 읽어 보았다. 우선 저자를 알아 본다. 이 책의 저자인 E.M.바운즈는 남북전쟁을 겪은 세대이다. 현재와는 상당히 많은 시간 차이가 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기도의 힘을 바라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 인 듯하다. 표지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기도하면 모두 응답된다!' 어찌 보면 참으로 반가운 말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늘상 기도를 한다. 하지만 그 기도가 정말 모두 응답받을 수 있는 기도인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바운즈는 말한다. '기도는 천국에 쌓는 자본금'이라는 말로 우선 정의한다. 그만큼 기도는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기도를 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고 그런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 전부 주신다고 한다. 기도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 기도를 하는 자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토마스 브라운 경의 일기의 한 부분이 정말 인상깊었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다. 우리 나라의 현실에 맞는 장으로 '기도하는 남자는 강하다'라는 부분도 참 공감이 많이 갔다. 기도하는 지도자, 우리들이 간절히 원하는 지도자의 상일것이다. 나에게 가장 유용하다고 할 수 있었던 부분은 바로 '기도 없는 기도를 멈춰라'라는 장이었다. 현재 나의 기도 현실을 직시해 볼 수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부분이었다. 저자는 기도 없는 기도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고 많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나의 기도도 형식에만 얽매여 있던 기도 없는 기도는 아니었는지 기도하는 시늉만 내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많은 반성을 불러 일으켰던 부분이었다. 이 책은 정말 기도에 관한 기본적이면서도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담고 있었다. 기도도 훈련을 해야 하고 가장 소중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소중한 진리도 알게 되었다. 기도는 우리들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그 기둥이 무너지지 않도록 땅에 깊이 묻기 위한 노력을 정말 부지런히 해야 한다. |
|
평상시 기도에 관련된 서적을 주로 골라서 읽는 편인데요.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기도는 강하다> 라는 책입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중에 <기도는 강하다>의 저자이신 E.M 바운즈의 책 <기도의 능력> 도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책도 역시나 큰 은혜를 받은 책이었습니다.
E.M 바운즈의 책은 거의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끝나는 그런 기도서적의 대표주자 이기도 하죠.. 기도시리즈로 많이 나오는데 저에게도 기도가 많이 필요하고 또 많이 해야하는 그런 크리스천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크리스천이면 한번쯤은 기도를 해보았겠지만 기도 서적을 통해 자신의 기도를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고 또한 고칠점과 응답이 없더라도 계속 매달리고 기도하면 들어주신 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안들어 주는 것만 같고 기도하는게 다 헛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저를 회개하게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E.M 바운즈가 저서한 책들은 정말 기도에 대한 성령체험과 응답과 기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간략하고 위트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말씀에 근거하여 성경 속 기도의 유명 인물들을 통하여 그 분들의 본 받을 점을 알려주고 기도에 관한 성경 말씀 구절도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간증들도 삽입되어 흥미진진한 스토리들로 엮어졌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기도는 쉬지않고 주님이 주실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이왕이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는 것이 좋구요. 요나, 욥, 히스기야 등 성경속 기도의 위인들이 위험에 처하고 필요한 것이 있을때에 하나님께 드린 기도들이 모두 응답 받은 것처럼 우리도, 저도 기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하나님도 듣고 계시며 그 기도의 힘은 위대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비해 기도의 대한 열정이 식고 많이 쳐진 상태인데 이 책을 통해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회복되길 원합니다. 좋은 책을 점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
기도는 무릎 꿇은 자리에서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체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존재를 제한하는 죄를 범할때가 많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디든 거하실수 있으며, 나를 늘 지켜 보심을 알면서도 나는 기도의 자리에서만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곤 합니다.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잊어버립니다. 하나님께 구한다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원천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마음이 강력할 때 강력한 기도를 드릴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며 기도하는 사람을 언제나 사용하십니다. 꾸준한 기도는 점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오랜시간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은 기도의 열정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불을 이어 받을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불이 붙는 기도를 드림은 나의 것을 내려놓게 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워지게 합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됨은 기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해 집니다. 성경을 통해서 기도에 대해 배운 것 중 하나는 어떠한 장소와 환경속에서도 기도는 하나님께 상납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방해도 심지어 죽음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막을 수 없음을 배웁니다. 하나님을 향한 쉼없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도는 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리로 옮길수 있는 도구입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한 그리스도인은 기도의 강한 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도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으며, 끈질기게 간구합니다. 피땀을 흘릴 정도의 갈급함과 절박함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할 때 낙심하지말고 인내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악한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기도의 끈을 놓치도록 많은 유혹과 공격을 합니다. 이 공격보다 더 끈질기고 굳은 믿음으로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응답이 될 때까지 반복해서 끈질긴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마귀와의 전쟁에서 이길수 있는 장소는 기도의 자리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과의 사랑을 확증하며 나의 헌신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절박함 심정으로 찾고 뜨거운 열정으로 사랑한다는 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기도실에서의 고백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합니다.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록 나의 삶은 하나님을 향해 달려가게 됩니다. 일상의 모든 것이 나의 초점에서 하나님의 거룸함에 맞추게 됩니다. 나이 삶은 하나님의 사랑의 충만함을 채워지게 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영혼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얻게 되며, 섬길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됩니다. 복음의 통로자, 사랑의 통로자, 섬김의 통로자가 되는 출발은 기도의 자리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기도의 강함을 아는 자에서 경험하는 자녀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
인상깊은 구절“기도는 모든 힘 가운데서 가장 강한 힘이다. 왜냐하면 기도는 하나님을 높이며 그분의 적극적인 도움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 57페이지 기도의 능력 中
같이 읽으면 좋은 책요즘 기도를 드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지 내게 여러 권의 신앙서적이 도착했다. 그 중의 한권이 E.M. 바운즈 목사님의 [기도는 강하다]이다. 책을 읽으면서 딱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기도하지 않는 죄, 기도를 일찍 끝내고 집안일과 육아에 쫓기는 생활, 생각이 많다보니 집중하지 못함 등이 바로 나의 모습이다.
기도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도록 도와준 책이다. 기도가 없는 기도를 하는 것보다 기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말은 충격이다. ‘새벽기도에는 참석하는 것에 의미를 두자’, ‘예배만이라도 드리자’ 했던 내게 ‘과연 나는 단 1분이라도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는가?’ 라는 도전적 질문을 던진다. 영국의 하원의원 윌리엄 윌버포스의 간증 또한 그동안 내 마음 속에서 계속 부담감으로 남아 있던 것을 드러내주었다. 그의 간증, ‘그 무엇보다 책이 내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요즘 처한 나의 환경과 비슷하다. 성경 묵상과 읽기, 기도는 게을리 하면서도 신앙 서적 읽기에는 열심을 내는 내 모습이 아이러니하다고 느끼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습관을 바꾸기가 힘들던 차에, 이 대목을 읽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 생각된다.
저자는 인내로 기도하라고 권고한다. 응답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 더 강하고 간절하게 기도하라고 하면서, 성경의 야곱과 웨슬리, 무디 목사님들의 예를 든다. 또한 저자는 믿음으로 신실하게 기도하는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알려준다. 얼마나 많이 아름다운 상용구를 사용하며 기도하지만, 믿음 없이 드리는 기도는 정작 단어 나열에 불과하다. 짧은 기도라도 응답하려고 귀 기울이고 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자.
기도하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사탄의 방해를 이기고, 하나님께 참된 기도를 드릴 때, 한 사람의 기도가 가정, 사회,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하고자 하는가? 기도하라. 이 사회의 부조리에 지쳐있는가? 기도하라. 한국 교회의 침체에 절망하는가? 기도하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보게 될 것이다! |
|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해야하는 기도...쉬운 것 같지만 열심을 내기에 너무나 힘이 들고 어려울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하루 세끼 밥은 늘 먹지 말라고 해도 배꼽시계의 소리에 맞추어 열심히 이것 저것 종류를 찾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먹지만 기도는 하루에 한번도 하라고 해도 하지 못하는 것이 이 시대의 현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얼마 가지 못해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고 헤메이는 삶을 살아갈지 모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체험을 하고 그 간증을 통해 구원 받지 않은 영혼들에게 자신의 간증을 전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서 열심을 낼수있는 믿음의 동역자 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기도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어떤 것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한번더 알수있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서는 골방에 들어가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매일 매일 갖는 것이 중요 합니다. 우리의 간구하는 소리가 주님의 귀를 울려야 그 기도가 응답되고 하나님이 듣기 싫어도 귓가에 울리면 들어 주실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끈질긴 간구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있는 신념과 의지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가정 안에 남편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합니다. 그 가정에 남편이 바로 서야 모든 부분들의 규율이 잡히고 더욱더 성숙한 믿음의 가정이 될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같은 길을 향해 달려 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의 통로일지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일 것 같네요.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우리는 믿고 간구하며 하나님 앞에 모든 일들을 아뢸때에 믿는다고 받았다고 믿고 기도하면 만사형통하게 해주십니다. 모든 일들은 늦게 이루어 지거나 빨리 이루어 지거나 이루어 지는 때만 조금 다를 뿐입니다. 우리는 순수한 어린아이들과 같아 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 갈수없습니다. 모두들 부모라면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왜 하나님께서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조금만 생각하면 주님의 뜻을 알수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세상 밖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동아오는 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심령 기도회를 합니다. 기도를 통해서 집안의 여러 가지 풀리지 않는 일, 질병의 고통, 가정의 복음화 등등....우리가 이제 까지 응답받지 못했던 일들을 이 기도회를 통해서 전 교인들의 영적 성장을 다시한번 끌어 올릴수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절뚝발이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여러가지 일들을 감당하기에는 힘든 일들을 기도의 동역자를 통해 무거운 짐들을 나눠 가지며 기도 제목이 있으면 서로 나누며 경쟁하면서 우뚝선 믿음을 서로 서로 칭찬해 주면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성경안에 여러 가지 하나님의 사람들은 광야의 길을 걸어 갑니다. 그러면서 신앙이 한단계 성장하고 더욱더 성숙한 삶들을 살아 갑니다. 나 자신이 현재에 서 있는 길이 광야의 길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고난을 이겨내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실날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 가정도 여러가지 주님이 주신 광야의 길이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둘째 아이의 질병을 통해서 수많은 시험을 하시고 오직 우리가 주님만을 믿고 의지 할때에 칼을 대지 아니 하고도 완치 되는 치유의 은사를 체험하면서 더욱서 주님 앞에 나아가고 성숙하는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에게 닥칠 시험과 고난이 두렵지만 오직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욱더 열심히 주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날개짓을 하면서 나아가 보려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부분에 응답하시는 주님이라는 고백을 끝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
기도지침서가 필요하던 참이였습니다. 그때 딱 제 눈에 들어온 기도는 강하다. 빨간 표지가 확 눈에 띄었고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받으라.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그 구절이 참 좋았습니다. 표지도 예쁘고(요즘은 표지들이 왜이렇게 다들 이쁜지, 사실 전 표지가 예쁘면 책을 읽을때 기분이 좋거든요.) 얇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하고 응답을 받았던 성경인물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기도하고 응답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님의 놀라우신 일에 대해, 주님의 적절하신 때에, 주님의 응답에 대해 감동 받았고 주님의 역사하심에 다시금 놀랐습니다. 기도는 강하다는 자연스럽게 기도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이 어떻게 삶이 되어야 하는지, 매순간순간 끊임없이 기도를 하라고 말해줍니다. 또 현대 기독교인들의 기도부족에 대해서 꾸짖습니다. 기도하는 방법, 자세에 대해서도 꾸짖습니다. 전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혹시 나도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해놓고 그것을 기도로 착각하지 않았는지 조금, 짧게, 약하게 기도하지는 않았는지, 소홀하거나 시간에 맞추어 급하게 해치우지는 않았는지, 게으른 성도가 되진 않았는지, 쫓기며 기도하지 않았는지, 계속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수고는 절대 헛되지 않다."라는 문장을 읽고 크게 부끄러웠습니다. 사실 전 기도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거든요.;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진정 기도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하는지두요. 책은 기도에 진정 높은 가치를 두고 방해받지 말고 기도하여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나의 삶의 페이지마다 응답된 기도로 빛나길 원합니다. 진정한 기도로 나의 모든 것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인내를 가지고 주님의 응답의지에 대한 강한 확신이 들때까지 믿음이 무너지지 않길 원합니다. 더 강하고 뜨겁게 기도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뜻과 나의 간구가 일치하길 원합니다. 일치하면 주님은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인내를 가지고 주님의 적절한 때를 기다리며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까지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를,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내길 원합니다. |
|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기도생활을 잘 하는 일일것이다. 이것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기도생활을 잘 할수는 없을까 ?라고 질문을 던져 보았을 것이다 이 책 <기도는 강하다>는 기도에 관한 고전을 많이 남긴 이엠바운즈의 책이다 하지만, 혹여라도 머리에서만 머무르게 하는 내용들은 아닐까 내심 걱정을 했지만 그가 기도에 관한 고전을 많이 펴낸 만큼 또한 이 책 남다를 것으로 기대했고 그 기대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 책도 누구나 알기 쉬운 언어로 평범하게 써 내려갔지만 그 내용 하나 하나가 던지는 의미와 깊이는 아주 남달랐다 이제까지 보았던 언어의 유희가 아니었다
이 책을 열면 제일 첫 장에 이런 문구가 나온다 "기도실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기도실 밖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이 말이 곧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함축하는 말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핵심 내용은 " 우리의 삶과 기도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데 있다
큰 대지에 나오는 <기도는 삶이다>, <기도는 강하다>, <기도는 응답이다> 라는 이 말이 곧 기도에 관한 모든것들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저자의 전작들이 기도에 관해서 명료하고 분명한 주제와,이유와, 기도의 자리로 나가도록 이끌었다면 이 책은 한 발 더 나아가서 기도의 생활중에서 잘못된 부분들을 고쳐주고 올바른 기도생활은 무엇인지를 올곧게 알려주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그동안의 나의 기도생활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고 그동안의 기도에서 "응답이 왜 없었는지를 , 아니면 응답이 왜 더디게 오는지...?" 기도가 하기 싫어지고, 기도가 게을러지게 되고, 기도의 메너리즘에 빠지게 되는것들, 그리고 기도가 형식적이게 되는 이 모든것들이 바로 자신의 삶과 기도가 하나가 되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기도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이 있다 하지만 서재에 꽃혀있는 기도에 관한 책들을 아무리 많이 , 그리고 열심히 탐독한다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신의 의지로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서 하나님을 대면해야 하고, 그분의 귀에 자신의 기도가 들리게 해야 그것이 진정한 기도일것이다 또한 기도에 관한 명언들도 무수히 많이 있다. 한 단어 한 단어를 곱씹으면 어느것 하나 버릴것 것 없는 그 반짝이는 귀한 언어들- 하지만 그 모든것들도 자신이 기도의 자리에 있지 않는한 ,남이 가지고 있는 보석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기도를 어려워 하는 이유,즉 기도응답이 없어서 기도를 포기하게 하는 그 이유- 그것들은 바로 기도에 관한 훈련과 습관이 이루어지지 않아서일것이다 이 책에서는 기도에 관한 그 <훈련과 시간투자>를 아주 귀하게 보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자신의 부와 명예를 축적하는데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정성을 들이는가? 그러나 너무 적은 시간 ,너무나 적은 정성을 투자하면서 우리는 응답이 없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기도하는 습관은 "거룩한 훈련"이다 이 거룩한 훈련이 우리몸에 잘 맞는 옷처럼 그렇게 편하고 안락하게 받아 들여질 때 하나님의 귀에 우리의 기도소리가 아주 세세하게 들려질 것이다.
이 책에는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응답에 관한 이야기와 기도의 사람들이 응답받은 결과물들도 들어있다 하지만 그것들 모두가 나의 이야기 ,현재 처한 나의 상황에서 나의 응답으로 그 결과물들이 내손에 들려지기 위해서는 역시 꾸준한 기도의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그것만큼만 살았기 때문에, 그것만큼만의 응답만이 있을 뿐이고 그것 만큼만 헌신했기 때문에, 그것만큼만의 열매만이 있을 뿐이고 그것만큼만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에 더 이상의 진전이 없는 것이다. 결코 거룩한 신앙의 삶과 기도가 분리될수 없는 원리가 여기에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기도가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가 <끈질김의 결여>에 있다 기도하다가 낙심되어서 포기하는 경우가 모두 이경우에 해당될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서 기도의 응답을 경험한 사람치고 중간에 기도를 그만 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세도, 야곱도 ,한나도, 바울도 ,엘리야도,.....그 어느 누구도 이 원칙을 어긴 사람은 기도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왜 간과하고 있는지..? 마지막 그 한번을 위해서- 야곱의 그 하룻밤의 사건이 그를 이스라엘로 변화 시키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가 원하는 모든것을 받게 하지 않았는가? 끝까지 낙망치 말아야 함을 말씀하신 누가복음 18장의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지라도 비록 어제까지는 응답이 없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내일 응답 주실지 누가 알겠는가?" 신실하신 하나님,응답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
이 책이 나로 하여금 위의 3가지를 돌아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주었다 <기도와 삶은 하나다>라는것,그리고 기도는 꾸준한 <훈련과 연습>을 필요로 한다는것과 마지막으로 끝까지 참고 기다려야 하는 <끈질긴 기도>를 내게 알려 주었고 그것들을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주었다 이것이 나의 기도 생활을 다시 가지치고 다듬게 해 줌으로서 앞으로는 나의 기도가 더 빛을 발할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