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원서에 영문판 책으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한국판은 원서와 달리 컬러풀하고, 자료도 최신까지 업데이트 되었다.
무엇보다, 와인을 잘 모르는 번역자가 아닌 한국인 최초 네고시앙인 루디몽에 박재화 사장님이 번역하셔서, 부드러운 흐름으로 읽힌다.
모르는 것 있을 때 찾아보는 사전처럼, 와인 찾을 때 참고로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