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년을 데릴사위를 들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납골당 모녀의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볼 수 없는 스토리 입니다.
절판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서 매우 기쁘네요.
출판사에게 감사합니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20년전의 작품이라 뭔가 촌스럽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이런 세기말적 한국만화 감성 얼마만에 느끼는지.
웹툰에 익숙해졌다지만 그리운 느낌입니다.
미소년을 데릴사위를 들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납골당 모녀의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볼 수 없는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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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게 감사합니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20년전의 작품이라 뭔가 촌스럽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이런 세기말적 한국만화 감성 얼마만에 느끼는지.
웹툰에 익숙해졌다지만 그리운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