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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구매네요 이러다가 온 집이 스티커 천지가 되겠어요... 스티커판이 존재한다는 거에 희망을 걸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아이의 세상은 종이판이 아니라 온 세상이죠 온 세상을 스케치북처럼 그리는 아이를 스티커판에 어떻게 가둬놓습니까... 오래된 스티커인지 접착력이 약해서 몰래 떼어도 벽지에 흠이 안나는 게 감사할 따름이죠 뭐... 마음에 들어해줘서 다행이에요 치우는 거야 제가 하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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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살 줄이야... 몰랐죠 세상일은 모르는 일이라고... 요즘 하는 프로그램도 아닌데 어떻게 어디서 이걸 알고 좋아하게 된 건지...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여기저기에 붙이는 데에 맛 들렸어요 여기에 스티커 판이 같이 들어있는데 스티커 판은 항상 그렇듯 존재해도... 마치 없는 것같은 존재죠... 스티커 판에 붙이진 않고 여기 저기에 붙이네요 그래도 맘에 들어하니까 다행이에요 좀 오래된 거라 그런지 벽지에 붙인 것도 잘 떼져서 참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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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캐릭 체인지를 초등학생 때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요새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바로!! 정주행해버렸네요ㅎㅎㅎ 그랬더니 갑자기 캐릭캐릭 체인지 뽐뿌가 와서 굿즈를 사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스티커북이 저렴하고 구성도 알차길래 구입했습니다!! 캐릭캐릭 체인지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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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중고서점에서 캐릭캐릭 체인지 처음 접하고 한권씩 사기 시작한 린이. 권수가 순서대로 가지 않지만 그래도 꼭 한권씩 사는 딸. 지난번 갔을때는 캐릭캐릭 체인지 집에 있는 권수만 있어 사지 못해 엄청 속상하다고 한참을 만화 코너에서 서성이던 린이. 엄마가 깜짝 선물 준비했어. 다음에 서점 나들이 할때는 꼭 사자. 이제 추워져 실내활동이 더 많아지는데 엄마랑 린이랑 신나게 그림책 놀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