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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그린을 어떻게 읽고 공략해야 하는지가 입체적인 도형으로 일일이 그려져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도형 공략법을 매상황에 적용하는 습관만 잘 기른다면 어떤 볼이라도 성공적으로 퍼팅할 수 있을 것이다. 시원시원한 그림과 사진은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설명글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이다. 골프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주저없이 선택하리라 자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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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책을 보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도형으로 설명해 주는 책은 처음 보았다. 인체학적으로 우리 몸과 골프의 관계를 설명하였고 점, 선, 면으로 골프를 설명한 것이 독특하였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설명된 책들에서 사진과 도형으로 자세히 설명되어진 업그레이드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눈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골프로 보이는 것 같았다. ^^ 골프를 좀더 과학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