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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라스베가스는 슈즈 신발을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도린이 남편인 팀의 제안으로 버스를 개조하여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적은 여행기이다. 그러나 여행정보가 가득한 여행정보책이라기보다는 본인의 에세이성격이 강하다.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새롭게 느낀 것을 그냥 바로 옆에 앉은 친구에게 얘기하듯이 아니면 자신의 일기장에 편의대로 기록하는 기분으로 수다 떠는 것처럼 적어놓은 유쾌한 책이다. 나는 해외여행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촌뜨기이지만, 가끔 대중매체를 통해 이 책의 주인공인 팀과 도린처럼 집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버스나 대형차량을 개조하여 캠핑카처럼 꾸미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올 때만 놀랍기도 하고 누구나 동경하는 여행을 과감하게 실천에 옮기고 있는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기도 한다. 아직 나에게 여행이란 일상에서의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날려보내는 활력소 정도이며, 돌아오는 것을 반드시 기약하고 떠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처럼 모든 짐들을 버스에 싣고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여행을 떠날 만큼의 용기는 없는 사람이다. 도린은 남편의 팀이 개조버스를 타고 1년동안 미국 전역을 여행하고 싶다고 하였을 때는 경악하면서도 반대하기 보다는 이 계획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했다고 하니 어쩌면 부부끼리 닮은 면이 없지 않을 것 같다. 3주동안 연습삼아 여행을 다녀보며 불편한 점을 고치고 보안할 점은 더 보안하면서 1년동안 미국버스투어를 실천에 옮긴다. 도린과 팀말고도 고양이 두마리와 강아지 한 마리까지 동행하고서 말이다. 이책은 사진이나 삽화는 줄이고 도린이 직접 일기를 쓰듯이 여행에서 있었던 좌충우돌 이야기들을 다소 코믹하게 자세히 적고 있다. 가끔은 사진같은 것도 한 장씩 중간중간 들어있으면 더욱 책을 읽는 재미가 배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행정보보다는 개인적인 여행에세이 성격이 강하고, 한 편으로는 미국드라마를 보는 느낌도 받은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른다. 라스베가스를 여행하기 전 여행정보를 알기 위해서 이 책을 보는 것은 목적에 맞지 않는 것 같고, 유쾌한 미국드라마나 시트콤을 보는 것을 원한다면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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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고를 땐, 제목과 표지에 필이 꽂히는 경우가 많은데 표지를 보고선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를 떠올렸다. 알록달록한 표지와는 달리 용감한 슈즈홀릭 아줌마의 유쾌한 캠핑카 여행이 잠잠했던 나의 일탈욕구를 건드렸다. 간만에 만난 지루하지 않은 유머 코드 여행기에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어냈다. 이제 곧 휴가 시즌인데..나는 미국 어디까지 가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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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엔더시티의 사라제시카파커를 보면서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여자라면 다 그런것 아닐까? 예쁜 신발,예쁜핸드백..예쁜옷..그중에서 내게 우선시 되는 것은 신발이다. 쇼퍼홀릭의 여주인공이 과연 어떻게 1년동안 버스여행을 하였을까..? 분명..더운것..지저분한것..옷이나 신발이 망가지는 것을 싫어 할텐데..순탄치만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은 다른 형식의 여행서이기에..망설임 없이 짚어들었다. 여행서를 읽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유명한 관광지를 주로 다뤄주는 경우도 있고 여행자가 직접 여행한 곳을 소개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도 하고.. 여행을 하기전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고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기도 하고 여러면으로 도움을 받기때문에 즐겨 읽곤 한다. 비바라스베가스는 귀여운 표지면과 나와 비슷한 면도 있기때문에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도린과 팀,검정푸들,고양이두마리와 함께 떠나는 버스여행. 도린과 팀이 버스를 구입하면서 시작되는 그들의 여행준비는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다. 롱아일랜드 출신의 "공주"인 도린은 친구들의 모델역할을 해주었었다. 하지만 팀과 결혼하면서 도린의 생활은 버스여행을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그런모습에 친구들도 하나둘씩 도린을 멀리하게 되고 초반부터 읽는 내가 걱정이 앞선다.. 어떻게..도린이 일년동안 버스여행을 할 수 있을까..? 어느정도 여행준비가 되고 그들은 시험 주행을 해본다. 하지만 시험주행에서 도린은 자신에게 이상증상이 있음을 발견한다. 시험주행으로 버스에 문제점을 조금씩 손보자는 의도 였지만 도린은 안정되지않은 날씨에 버스를 주차장에 세우고 잠을 자는 것조차 불안해 할 정도였다. 팀은 정신과 의사였기 때문에 도린의 증상이 "버스공포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쨌든 계획한 1년을 버스여행을 하기위해 도린의 공포증을 떨쳐버려야하는데 그러기위해선 운전을 배워볼 것을 권하고 최대한 버스생활의 장점을 느낄려고 부단한 노력을 했다. "그 수보다 더 경악스러웠던 것은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손님 모두가 그 버스를 타보고 싶어했다는 사실이다.정작 나는 어떻게든 그 버스에서 벗어나려고 한간힘을 썼는데 말이다."p96 버스여행1년이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도린에게 굉장한 두려움이 었다. 물론 곁에 있는 팀에게도 힘든 일이 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미국전역을 여행하고 여행을 하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도 만나고 어느새 서로를 더 생각하고 아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단순히 둘만의 시간때문이 아니라.. 여행을 하면서 그들이 겪었던 많은 일들이 도린을 변화시키고 팀과 도린이 서로를 더 사랑하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는 내내 지난 날 여행하던 나의 모습을 돌이켜본다. 내가 걱정하고 두려워하던 것이 무엇이었나.. 그 여행후로 그들은 더욱 단단해졌다고 말하고 싶다. 도린의 버스여행기가 그어떤 미국을 소개했던 여행책보다 값진 것을 얻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도린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돌아볼수 있었고 여행지로 유명한곳이 아닌 미국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었던 것 같고.조금은 무모한 생각으로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용기까지 생기게 한 책이다. 여행을 갈 수 없다면 이책을 읽고 도린과 함께 하길 권하고 싶고. 여행갈 계획이라면 사전연습을 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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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피식 빵빵 터지는 여행기가 참으로 뜸했는데, 간만에 만났다. 사진 많고, 여기서 뭐하고 저기서 뭐하고... 이런거 이제 식상하다, 할 즈음에 똘똘한 슈즈홀릭 아줌마의 매력적인 여행을 만났다. 게다가 트레블러의 로망 캠핑카라니! (단, 그 캠핑카는 200켤레의 구두로 가득 찼단다.. 쫌.. 그건 심했어 사실..)
미국의 키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스토리와 감칠맛나는 문장, 단연 투 떰스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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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통한 즐거움과 깨달음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서도 못 가본 곳이 많지만, 여행 에세이가 나올 때마다 해외 쪽으로 눈을 돌리는 이유는 무얼까? 아마도 우리나라와 다른 해외나라의 배경과 함께 그 나라만의 특유한 혹은 유명한 곳을 보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하게 된다.
나 역시 우리나라 외에 해외여행을 해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더욱 해외여행 에세이에 관심이 두는지도 모르겠다. 여행을 통해 얻는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행복함과 기쁨을 안겨준다. 그렇기에 더욱 여행을 추구하고 떠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 여행을 자주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도 현실의 벽 앞에 어쩔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여행 에세이는 「비바 라스베가스」라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처럼 내가 매스컴을 통해서 만나본 ‘라스베가스’의 여행 이야기가 궁금했고 그곳의 모습이 궁금했기에 이 책에 대한 흥미가 더해갔다. 아내와 남편과 함께 하는 여행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친근감이 더욱 많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모르는 사람과 여행이 아닌 아내와 남편의 여행인 셈이다. 이 두 사람은 버스여행을 하게 된다. 비록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라스베가스는 화려한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많은 공연과 벽에 붙어 있는 포스터들로 말미암아 라스베가스는 화려하고 공연 문화가 많은 도시임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여행에서 즐거움이란 자신을 찾아가는 그리고 또 다른 만남의 즐거움을 안겨주기 때문이 아닐까? 이 두 사람도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기 위한 여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려한 전광판과 네온사인으로 밤이면 더욱 아름답고 예쁜 도시임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그렇기에 가보지 못한 ‘라스베가스’가 나만의 상상으로 기억 속에 남아있다. 나 역시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라스베가스’의 번쩍번쩍한 네온사인들로 말미암아 내 마음마저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 찬 느낌을 안겨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두 사람의 여행을 통해 그들이 발이 닿는 곳을 함께 여행한 느낌은 나도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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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미국전역을 떠나는 그런 시시콜콜한 여행기 쯤으로 생각하고 읽게 되었는데 책장을 펴서 첫장을 읽는 순간부터 유쾌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방콕주의자 슈즈홀릭, 명품녀인 주인공인 도린이 남편의 설득에 의해 떠나게된 버스여행은 도시의 해설서가 아닌 우리 일상의 재미스럽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처음 버스을 몰아보는 도린남편과 그버스에 처음 타서 공포증을 느끼는 대조적인 느낌들이 고스란히 글속에 묻어 나와 있고 어쩌면 이리도 천생연분일까 하는 다행스러움도 글 간간히 느껴진다 공포를 느끼면서 인간은 그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상함을 도린의 글속에서도 느낄수 있다 공포영화를 보면서 무서움에 치를 떨지만 다시또 보고 보는 인간들의 행동심리처럼 도린도 버스가 뒤집어지지않을까 문짝이 떨어지지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보이지만 결코 남편에게 집으로 돌아가자는 말은 안한다 자신도 모르게 버스가 주는 공포감속에 짜릿함을 발견함 때문이라고 본다 여행책자에 나온 일반적 유명장소가 사실 별로일때가 많은 것처럼 미국도 예외는 아닌것 같다 현지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좋은 장소를 발견할때가 많으니까 정신과 의사라는 직업을 벗어던지고 일년동안 버스여행을 다닐 수 있는 용기와 형편이 부러울 따름이다 . 딱히 어느 지역이 멋지더라 이런것 보다는 어떤곳에서 만난 어떤 사람들과의 일상이 그곳을 더욱 기억나게 하고 괜찮게 여길 수 있는 상황들이 있다 도린도 마찬가지로 버스을 세울곳이 없어 허둥거리며 찾아헤매는 광경이나 바로 옆 캠핑카의 부부와 소통, 누드촌에서 차림세에 대한 고민들이 재미있었다 알래스카에서는 크루즈을 타고 버스와 함께 여행하면서 생기는 일상들도 잼있엇고 부모님과의 상봉이라던가 일때문에 얼굴은 보지않고 전화나 채팅으로만 알고 지냈던 사람을 실제로 찾아가서 보면서 그동안의 도린의 사람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깊은지 느끼는 것들 나도 사실 그사람의 목소리나 주위의 반응만 보고 그사람을 판단하고 했는데 사람들의 겉모습은 한낮 그림처럼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여행의 말미에 가서 도린의 생활방식을 바꾸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슈즈홀릭과 명품녀도 살았던 여자의 삶이 버스여행 일년으로 30년 이상을 살았던 아줌마의 가치관을 그렇게 바꿀수 있는 것일까 세상에는 가지고 싶은 물건과 물질들이 너무 많아 버스하나에 실고 가는 상상을 해보면 참 어이가 없는데 도린은 어떻게 그모든것들을 버리고 이제는 진정한 자유인이라고 느낄 수 있을까 너무 빨리 책을 읽어 내느라 그감정을 놓친 것일까 ? 책을 덮고 다시 책을 앞뒤로 펼쳐 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어디론가 떠나보면 어딘가에서 버려야할 것과 버리면 안되는 것들에 대한 생각들이 차오를 것라는 기대감을 만드는 유쾌한 책인 것 같다 나도 내 삶을 무게들을 버리러 함 떠나가 볼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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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여행의 의미는 무엇 이었을까? 공주님을 자칭하는 저자의 여행은 어떤 의미로 다가온 것일까? 미국을 버스로 1년간 여행한 기록이라는 책의 소개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관광과 풍경을 그린 여행 가이드 같은 책 일 것이라는 상상에 책의 표지도 캠핑카의 여행이라 해서 손에 잡고 읽기를 시작한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철없는 중년의 여인과 그의 남편의 알콩달콩 신혼 일기 같은 느낌이 든다. 버스 공포증에 시달리는 저자는 남편의 술수(?)에 빠져 버스여행을 하게 되지만 모든 것이 자신이 원하는 데로 이루어지지 않듯이 여행은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변화 시켜 준다. 공주님 대접을 받으며 살아온 저자에게 버스 여행은 남편을 다시보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던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수다를 떨 듯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분방하게 표현하고 있다. 책장을 넘김에 어려움은 없다. 다만 여행정보나 미국의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는 좀 부족함이 있고, 저자의 느낌과 생각이 주가 되어 책의 내용이 이루어져 간다. 미국에 몇 번을 방문 하였는데 가장 감동을 주었던 도시가 라스베가스였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일정에 쫒기다 보니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시간은 거의 새벽 1시가 다되었을 시간이었다. 네바다주의 사막을 가로질러 아무것도 없는 사막을 자동차로 4시간 이상을 운전하여 가면서 사막 한가운데서 바라본 하늘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 많은 별들과 은하수, 비록 남의 나라에서 바라본 별이지만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다. 주변에 불 빛이 하나도 없는 사막이 어서 그런지 별이 너무 예뻣다는... 사막의 별에 심취해 있다가 좀 달려오니 갑자기 대 낮과 같은 불빛의 도시가 들어온다. 바로 라스베가스다. 사막에 아무런 불빛도 없던 그곳에 갑자기 환한 하나의 성 같은 도시가 들어온다. 너무 멋있다. 도박이 주 무대 일 것 같지만 라스베가스는 저자의 말대로 공연이 많이 이루어진다.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하고 몇 시간 못 있어서 많은 것은 보지 못했지만 공연 포스터등은 눈길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흑 내가 여행기를 쓰는 듯 하네. 여행은 많은 생각과 경험을 주면서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한다. 저자와 팀이라는 남편은 버스 여행을 통하여 많은 경험과 둘만의 장점을 찾는 일에 많은 시간과 서로를 정말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정말 여행기가 필요하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저자보다는 버스 운전과, 여행 계획의 모든 것을 만들어낸 남편 팀이 책을 만든다면 아마도 여행 가이드 북으로서는 좋을 것 같다. 캠핑카 주차장 정보 등등해서 미국에서 캠핑카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듯하다. 그냥 내 생각 이기는 하지만... 책을 덥고 나니 마음이 심숭생숭하다. 어딘가 떠나 본지 오래 된 것 같다.여행의 맛과 느낌을 가져 본지도 오래되고, 가족과 짧은 기간이더라도 올 여름에는 같이 시간을 꼭 보내야겠다. 좀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