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좋아해서 그런지 ㅎㅎ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어요~ 판타지적 요소도 있으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달하니 로맨스로도 좋았습니다. 고양이가 인간에 주는 상이라니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ㅎㅎㅎ 후반부에는 눈물도 찔끔 났네요. |
| 재혼한 아버지로 배신감느껴 새어머니 존재는 적일수밖에없었다. 마음한자락 준적없어 두분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남긴 필름을 조각조각내었다. 너무 아팟던 스물다섯살 어느낦새엄마가 죽통들고 초인절 눌러대도 귀찮아 열어주지않았는데 관심가는 여자가 아프니 몸달아 찾아와 문열어주니 고맙고 예전일로 죄책감가지게된다. 세상일에 사람들에 무감으로 살아왔는데 고아인여주가 마포를 고아원에서나와 바로 만나 고양이 마포를 의지하며 오년을살다 그고양이가 아프니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마포 병원데려가 그러다 회사에 늧어 막날한 남주에게 고양이로살아보라고 저주하죠. 저주가 접수되고 진혁은 하루반은 인간 그나머지는 공양이로 지예집에서 마포와 구주를 시간보내야하네요. 진혁은 지예에게 고양일에게 폭빠지고 사랑을하며 살게되요. 잔잔하니 읽을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