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법1권-믿기지도 않는 상황?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법1권-믿기지도 않는 상황?" 내용보기
나름 이번에 기대를 했던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을 읽을수가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못처럼 기대작품이였고 흥미진지하고 러블리(?)했던 러브코미디 작품. 한 2~3번 왕복해서 읽은거 같습니다.^^;;   독자들이 눈뜨고 목말라지는 다음권을 작가한테 기대하듯이 작가도 머리에 땀이 흐르고 뇌에서 별이 보일듯 않보일듯 고생해서 독자들을 위해서 발행하는 작품들, 그리고 이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법1권-믿기지도 않는 상황?" 내용보기
나름 이번에 기대를 했던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을 읽을수가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못처럼 기대작품이였고 흥미진지하고 러블리(?)했던 러브코미디 작품.

한 2~3번 왕복해서 읽은거 같습니다.^^;;

 

독자들이 눈뜨고 목말라지는 다음권을 작가한테 기대하듯이 작가도 머리에 땀이 흐르고 뇌에서 별이

보일듯 않보일듯 고생해서 독자들을 위해서 발행하는 작품들, 그리고 이제 한번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에 대해서 들어가보겠습니다.^^~

학원최강의 그녀는

    라이트노블 작가?!

"마감 어기기,대슬럼프,기묘한통조림…"

 

나에게 있어 '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이란?

일단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을 간단한 소개를 해야겠죠.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의 표현을 한다면은 음,,, 처음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루비처럼 붉게 감도는 이야기입니다.쉽게 표현 하자면은 카카오 40%의

느낌 정도라고 할까요(?). 그리고 뜨끔없이 어쩔수 없이 사촌누나(편집자)의 심부름으로 마감일을

어긴 작가한테 원고를 가지러 가게되는 '야쿠모',하지만 거기에는 학원 최강이라 부르는 '츠루기'

가 살고 있는 집이였습니다. 마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처럼 자신의 비밀을 숨기고 살아온

'츠루기'의 일상에서 최대의 난간이자 결점점이 되어버린 시점에 아주 뜻밖의 상황+일상이 되는데..

 

<여기서 잠시!! '츠루기'를 소개 하자면은 표지에 있듯이 아주 섹시한 누님(여고생)입니다. 험..

무예에서 최강이자 남자들이 다가갈수 없는 날카로운 눈빛이 있는 누님, 아주 귀엽죠?? ㅎ;>

 

겉으로 사람을 결정하지 않는다면은....

 책을 읽는 도중에 '야부사메 츠루기'의 캐릭터 설정이 아주 약간의반전이라서 정말 흥미진지했습니다.

 학원최강이자 아무도 다가갈수 없는 이쁘고 다이너마트하고 무예최강인 '츠루기', 아무도 다가가지

못하고 주의 반경 10m정도 떨어져서 지켜볼수밭게 없는 그녀도 그 안쪽을 파고들면은 평범한 소녀처럼

취미도 있고 귀여워지고 싶고 다른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고 싶은데,,,어려서부터 강하게 자랄수 밭게

없는 터라 약간의 아쉬움이 돌고 있네요,,사람이란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하고 동일하게 사람을 겉

모습으로 판단하면 않된다는것을 다시 깨달아 주게 하는 소설이였습니다. 어떨곁에 '야쿠모'가 '츠루기'

의 취미+작가 라는 것을 알게되고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한 계단씩 걸어서 올라가듯이 한정된 시간

이라도 즐겁고 재밌게 보낼수 있는 시간들을 다른 사람과 보냄으로써 하는 일상이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여자 친구를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흑 ㅜ)

 

작가를 살리는 이야기라,,,

모든 사람들한테는 슬럼프가 있듯이 작가들한테도 '슬럼프'라는 것이 있겠죠,,, 더구나마 신인 작가들

한테는ㅎ, 처음 글을 잘 적어서 한번에 올인을 해 버려서 다음 권을 발행하기까지 아이디어를 짜낼려고

하면은 아주 고달프고 힘들겁니다...(다른 사람들의 노하우가 있듯이 작가들도 나름 비법이있다(?))

이번에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읽게 됨으로써 작가들의 가치관을 볼수 있게되었고 다양하게

표현을 할수도 있다는 것을나름 알수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나름 기뻣습니다.

(표현을 잘 못해서 고생을 좀 했네요,,)역시나 작가자신옆에 자신이 제일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다면은 그 작가는 포기하지 않고 그 사람이 봐주고 독자들이 열심히 기대하고 있으니 힘을

얻어서 글을 쓰게 될꺼고,,, 아무튼 자신의 머리를 기댈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란 존재를 알수

있게 되어서 나름 기뻣습니다...(많이 적지 않았나요??)

 

나름 이렇게 한번 '라이트노블 즐겁게쓰는법'를 적을수 있게 되어서 재밌고 즐거웠고

책이라는 존재가 정말로 이렇게 사람을 즐겁게 만들고

다양하게 생각을 해줄수 있다는 것이 아주 뼈저리게 한번 더 느끼게 된거 같네요^^,

 

ps.일본에서는 3권까지 발행 했던데 2권이 나올꺼면 오래 걸릴까요??? 약간 궁금하네요,,(2권이 기대되서요~)

w*****6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상했던 것보다 재미있다?!
"예상했던 것보다 재미있다?!"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이 발매되고 나서부터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일러스트가 별로라든가, 번역이 별로라든가,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 읽고나니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지적한 일부 내용은 공감이 가더군요.   1. 너무나 많은 일본어체   친한 사이에서 쓰이는 축약해서 이름을 부르는 것이나, 강조할 때 쓰이는 일본어를 그대로 옮겼다던가, 너무나 어색해 보입니
"예상했던 것보다 재미있다?!"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이 발매되고 나서부터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일러스트가 별로라든가, 번역이 별로라든가,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 읽고나니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지적한 일부 내용은 공감이 가더군요.

 

1. 너무나 많은 일본어체

 

친한 사이에서 쓰이는 축약해서 이름을 부르는 것이나, 강조할 때 쓰이는 일본어를 그대로 옮겼다던가, 너무나 어색해 보입니다. 아무리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고는 하지만 한국인이 읽을 때 너무나 어색하게 보이는 그 표현들, 어느정도는 수정을 해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 그러나 재미있다

 

이러한 류들의 책이 몇 권 있습니다. 겉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여주인공이 나오는 작품들 말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9권까지 나온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이라든가, 최근에 나온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정도일까요. 저는 이 세 권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동경하던 여자가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로 인해 친해지는 모습이 저에게 현실도피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나마 들었습니다.(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요)

 

 

3. 일러스트, 겉과 속의 차이는 조금 크다

 

사실 겉표지의 일러스트가 훨씬 공을 들인 듯한 느낌입니다. 속의 일러스트는 겉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기도.

 

 

노린 걸 알면서도 책을 읽고 재미있어하는 이 느낌, 뭔가 꺼림칙하다. 항상 회사의 상술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읽게 되는 이 기분. 2권도 사게 되지 않을까 싶다.

c*******s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