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껍고 종이질도 좋은편인데 예전 작품이라 그런지 아직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구매하는데에 전혀 고민스럽지 않더군요ㅎ 다만 권수가 꽤 있어서 책장에 다 꽂을수 있을지가 약간의 고민이었습니다 워낙 만화책이 많아서 빈틈이 없거든요ㅎ 여튼 만족합니다 |
| 이 만화가 나온게 90년이니 세월상 벌써 35년전 작품이다. 정발이 되지않고 폭력만화라는 이유로 몰래 숨어보던 때 드래곤볼이 전부이던 시야에서 파워클럽이라는 제목의 해적판으로 처음 접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 당시 불티나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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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척 아끼는 만화책인 크로우즈 애니메이션은 물론 게임과 영화까지로도 제작될만큼 크게 흥행한 만화책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하나있다면 흔히 학원물에 등장하는 연애씬이 없다는것 ㅎㅎㅎ 물론 그것을 더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은 뭐 그런건 각자의 개인취향이니 나는 전자가 조금 더 좋았을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이유가 스토리가 너무 너무 재미있다 한번보면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진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이번 애장판을 통해서 필히 볼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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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야가 스즈란 고등학교를 떠난 시점에서부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후속작 워스트와 크로우즈와 같은 시대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QP도 있다. 타카하시 히로시가 스토리만 감수하고 유우 하지메가 그림을 맡은 크로우즈 외전 "린다만편"도 최근 연재 중, 린다만이 중학교 시절일 때의 이야기를 다룬 말그대로 외전격 작품이다. 만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미이케 타카시감독이 크로우즈 제로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했으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우야가 전학오기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보우야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쪽도 나름 성공해서 속편이 제작되고 만화로도 연재 중. 크로우즈, 워스트 시리즈는 항상 서현아가 번역을 맡기로 유명하다. 심지어 팬북까지 서현아가 번역했다. 서현아답게 번역의 질은 기본 이상은 되지만, '~들'(~たち) 관련 오역이 자주 보인다. 작중 문맥을 따졌을 때 '패거리, 일행, ~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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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 는 작가가 야심차게 크로우즈의 세계관에 유입한 새로운 세력이다. 그 세력을 이루고 있는 인물들은 기존의 인물이지만 작가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자연스럽게 보우야를 새로운 집단으로 넣어버렸다. 스즈란에서도 조차 소속이 아니라 개인이였던 보우야가 소속된 집단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 큰 의미가 없을 수도있지만 개인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는 이유, 중요하게 말하는 이유는 소속 되지 않던 까마귀가 스스로 소속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첫번째 조직이라는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친구로 만나 친구로만 지내던 학교에서 벗어나 친구를 위해서 친구를 돕는 조직을 만든다. 이것이 크로우즈의 정체성이 아닐까? 이미 만들어진 집단에 소속되지 않더라도, 이미 친구가 된 이들을 위해서는 어떤 집단이라도 조직 할 수 있는 의리와 우정이 말초적인 자극이되어 단순한 남자들의 피를 뜨겁게한다. (사실 구성원이 이제껏 등장인물중 드림팀에 가까운, 요즘말로하자면 어벤져스 인점도 한 몫하기 하지만..) 점점 끝나가는 크로우즈를 보면 아쉬움이 남는 시점이 지만 그래도 새로운 인물들로 인해서 즐거운 후속편을 상상하게 되는 즐거운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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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일러스트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해서 20여년 만에 다시 보지만 당시 연재때 몰입감과 감흥은 없네요. 시대를 아우르는 만화는 아닌듯 그런면에서 보면 슬램덩크는 대단... 책의 제본이나 퀄리티는 좋아요. 리뷰 150자는 너무 기네 뭐 그렇게 쓸말이 없음 팬심으로 어쨌든 다 모아야겠네요. 워스트, 큐피 다 모아야겠다는 생각이였지만 크로우즈까지만 구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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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일러스트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해서 20여년 만에 다시 보지만 당시 연재때 몰입감과 감흥은 없네요. 시대를 아우르는 만화는 아닌듯 그런면에서 보면 슬램덩크는 대단... 책의 제본이나 퀄리티는 좋아요. 리뷰 150자는 너무 기네 뭐 그렇게 쓸말이 없음 팬심으로 어쨌든 다 모아야겠네요. 워스트, 큐피 다 모아야겠다는 생각이였지만 크로우즈까지만 구매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