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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기꾼들아!!! 언제 정신차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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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내가 이제품을 살때는 dts가 된다고 했는데 지금 목록에서 dts를 삭제하고 사과한마디도 없다. 이제픔 초기에 나온 버전입니다. 화면이고 사운드고 개판입니다. 사지마세요.... 개세이들...장사할려면 좀 똑똑히 해라...이런쓰레기를 이가격팔다니... 또한 전에 다른제품에도 이런 경우가 있다.. 도대체 이사람들 미친것 아닐까? 소비자가 합바진줄 아는가? 정말이지 예스24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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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내가 이제품을 살때는 dts가 된다고 했는데 지금 목록에서 dts를 삭제하고 사과한마디도 없다. 이제픔 초기에 나온 버전입니다. 화면이고 사운드고 개판입니다.

사지마세요....

개세이들...장사할려면 좀 똑똑히 해라...이런쓰레기를 이가격팔다니...

또한 전에 다른제품에도 이런 경우가 있다..

도대체 이사람들 미친것 아닐까? 소비자가 합바진줄 아는가?

정말이지 예스24 불매운동을 해야되지않을까? 그래야지 정신차리겠는가?

n***g 2008.07.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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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에서 맴돌돈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탈바꿈하게 만든 영화.
"비주류에서 맴돌돈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탈바꿈하게 만든 영화." 내용보기
비주류에서 맴돌돈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탈바꿈하게 만든 영화. 이 영화 고등학교 친구들과 같이 봤던 기억에 나네요. 한창 인기 있을 무렵, 아놀즈 슈왈츠제네거의 '트루 라이즈' 의 가세와 함께 갑자기 액션 영화에 눈을 돌리게 했어지요^^ 만약 '트루 라이즈'가 좀 더 늦게 개봉했더라면 '스피드'가 더 인기가 있었을텐데 조금 안타까왔지요. 스피드를 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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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에서 맴돌돈 키아누 리브스를 액션 스타로 탈바꿈하게 만든 영화. 이 영화 고등학교 친구들과 같이 봤던 기억에 나네요. 한창 인기 있을 무렵, 아놀즈 슈왈츠제네거의 '트루 라이즈' 의 가세와 함께 갑자기 액션 영화에 눈을 돌리게 했어지요^^ 만약 '트루 라이즈'가 좀 더 늦게 개봉했더라면 '스피드'가 더 인기가 있었을텐데 조금 안타까왔지요. 스피드를 보고 나서야 그가 제가 그토록 찾아해메던 '폭푹속으로'의 자니 유타 형사가 키아누 리브스라는 것을 알았지요. 예전부터 좋아했던 배우가 스타로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흐믓했었습니다. 마치 내가 벌써 그의 스타성을 알아채고 있었다는 것에 기뻐했는지 모르겠네요^^ 산드라 블럭도 무명에서 유명 스타로 만들어준 영화. 이쁘지는 않지만 매력이 있는 배우이다. 엘리베이터와 버스. 우리 일상생활에 접할수 있는 생활이 테러의 위험을 받을 수 있다것과 별거 아닌 소재로 화려한 액션과 만나서 재 탄생되었다는점이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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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덕
"느림의 미덕" 내용보기
“빠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는 명제가 오늘의 우리의 사고(思考)를 차지하고 있다. 이 말은 성공, 출세 등 다른 말로 대치할 수 있는 단어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느리거나, 아니 조금만 뒤쳐졌다고 생각해도 이미 실패의 삶으로 인정받거나 스스로 인정할 터이다. 이미 우리는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쩔 수 없이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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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는 명제가 오늘의 우리의 사고(思考)를 차지하고 있다. 이 말은 성공, 출세 등 다른 말로 대치할 수 있는 단어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느리거나, 아니 조금만 뒤쳐졌다고 생각해도 이미 실패의 삶으로 인정받거나 스스로 인정할 터이다. 이미 우리는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쩔 수 없이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앞서서 속도의 신기원을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 우리는 선망의 눈초리와 함께 약간의 시샘의 눈길과 갈채를 보내면서 동시에 나의 속도계를 점검해 보기도 한다. 그래서 주먹을 불끈 줘보며 이를 앙 다문다. ‘하면 된다’거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의지의 한국인’ 등은 이러한 문화와 정서의 산물일 것이다. 빠른 사람은 이 시대의 영웅이다. 빠르다는 것은 이 시대의 정신이며 최고의 가치인 것이다. 느려터진 사람들을 충분히 경멸해도 상관이 없다. 그들은 야유와 조롱을 받아도 싸다. 이 시대가 암묵적으로 인정한 터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80km 이하로 달려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죽음인 것이다. 앞만 보고 죽자 사자 달려와서 또 달리면서 보니까 죽음과 상처와 갈등과 피폐해진 정신, 황폐화된 관계들만 쓸데없는 전리품인양 뒤죽박죽 있는데, 아! 이것이 아닌데 하고 눈을 뜨고 보니 멈출 수도 없는 습관과 전통과 문화와 우리의 정서로 ‘스피드’는 그렇게 자리잡은 것을, 네덜란드 출신의 ‘얀 드봉 감독’은 80km 이하로 달리면 폭발하는 버스를 장치로 택하여 대단한 속도감과 액션으로 시종 관객들을 사로잡는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었다. 물론 제작된지가 꽤 오래되어서 많은 이들이 보았을 작품이지만 언제 보아도 몰입할 수 있는 영화이기에 새삼스럽게 비디오로 추천해본다. 전직 경찰관 페인은 부상을 당한 뒤 은퇴한 것에 불만을 품고 인질극을 벌이다가 경찰 특수기동대 잭과 해리가 인질을 구출하는 바람에 실패하고 만다. 앙심을 품은 페인은 시내버스에 속도가 80km 밑으로 내려가면 폭발하는 폭탄을 장치해 놓는다. 잭은 차에 올라탔다 버스기사가 총에 맞는 바람에 어떨 결에 운전대를 잡지만 다행히 버스가 폭발하기 직전 승객들을 구한다. 느린 것이 우리 시대의 미덕이며, 게으른 것이 아름다울 수 있음을 화두로 이 영화를 보면 단순한 액션 영화를 뛰어 넘는 영화감상법이 될 수 있을 법한데. 아니 그것이 죽음의 질주를 어느 정도 상쇄(相殺)할 수 있는 조그마한 진리는 아닐지.
k***n 200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