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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리더스의 영어독서시리즈 『 Read it yourself 』 이 시리즈는 나온지 10년도 더 된 시리즈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표지도 바뀌고 구성도 바뀌어서 같은 이름의 새로 나온 시리즈인줄 알았더니 이번에 완전 새로 개정되어서 나왔나봅니다. 책과 워크북 그리고 시대에 발맞춘 전자펜 구성까지요^^
그림도 칙칙했던 예전과 달리 세련되게 바뀌었고 문장도 트렌드에 맞게 개정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잘 모르는 영어책보다는 국내에 잘 알려진 시리즈들을 묶어 어느 책 한권도 손이 가지 않는 책이 없는데요. 그럼 더 예쁘게 변신한 『 Read it yourself 』를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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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 it yourself 』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영어를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학습동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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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단계로 나뉘어진 책과 워크북으로 자신의 영어수준에 맞게 단계를 골라 학습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미국발음과 영국발음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전자펜구성으로 영어학습이 훨씬 쉬워지고 재미있어졌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위한 부모가이드 구성으로 레벨1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영어읽기 독립까지 체계화시킨 프로그램인데요.
시은이는 이번 『 Read it yourself 』체험단을 통해 Level 3 단계의 책과 워크북을 만나보았답니다^^
시은이는 이번에 처음 전자펜을 활용해보는데요. 페이지에 표시된 부분에 전자펜을 대면 자연스럽게 그 페이지의 파일을 들을 수 있어 늘 엄마가 옆에서 오디오를 조절해주던 때와 달리 너무 편리하게 혼자 학습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조작 방법도 간단해서 아이들 스스로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구요.
원래 라푼젤을 좋아했었는데 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가운듯~^^
페이지 한장 한장 집중해서 들어보더라구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보더니 자신이 생기는지...
스스로 듣고 따라해보더라구요.
아이가 전자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듣고 읽기를 스스로 할 수 있어~ 이 시리즈의 이름이 『 Read it yourself 』인가봅니다.
3단계이지만 책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아요. 직접 책을 원어로 들어보는 것 이외에도 별도의 페이지별 스티커를 활용하여 그림말하기를 듣고 활용해볼 수 있는데요.
책에 있는 그림에 대한 묘사나 질문이 따로 스티커에 들어있어서 아주 신기해하면서 활용했어요.
스스로 책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세이펜의 도움없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에 대한 대충의 내용파악이 끝나고 워크북을 활용해보았는데요.
워크북도 전자펜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스티커도 활용하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전자펜을 활용해서 그런지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전 이 책을 활용하는 동안 별로 도와준것이 없답니다. 전자펜 사용법만 알려줬더니 여기저기 펜을 대보고 혼자서 열심히 연습하더라구요. 이 책이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시간을 내서 따로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답니다. 그냥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였거든요~ 요 시리즈 정말 욕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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