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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구덕후들에게는 너무너무 갖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이와 유사한 책을 한 권 더 보기는 했지만, 전 이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매우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들은 저자 자신이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냐 평이 솔직하게 적혀져 있기 때문에 공감이 매우 가는 면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사고 싶은 펜들의 목록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또, 내가 가지고 있는 펜들에 대한 정리도 다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 사실 저자가 100개의 펜만 뽑기엔 너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꼽아 보라하면 힘들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아서 책으로 엮었다는 것이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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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부터 필기구에 관심이 많았어요 ㅎㅎ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사고싶다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ㅋㅋ 제가 알고 있는 펜들은 거의 다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정말 다양한 펜들의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제가 몰랐던 펜들도 구경할 수 있고 알고 있던 펜은 반갑고 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진짜 읽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필기구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해요☆ 책 구성도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