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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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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아들에겐 좀 시시할수도 있겠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택배를 받아서 열어보는 순간...그 걱정이 싸악~날아가버리네요^^알록달록 선명한 동물 그림과 깜찍한 돼지 인형이 너무 귀여워요~엄마와 함께 동물 친구들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수도 없이 반복을 하게 되네요^^요기 나와 있는 동물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함께 넣어서 이야기해보면..더 신나고 재미있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풍덩^^" 내용보기
5살된 아들에겐 좀 시시할수도 있겠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택배를 받아서 열어보는 순간...그 걱정이 싸악~날아가버리네요^^
알록달록 선명한 동물 그림과 깜찍한 돼지 인형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와 함께 동물 친구들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수도 없이 반복을 하게 되네요^^
요기 나와 있는 동물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함께 넣어서 이야기
해보면..더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g*******2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병풍책도 되고 인형극장 책도 되고~<
"병풍책도 되고 인형극장 책도 되고~<" 내용보기
엄마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형"을 좀 좋아합니다. 그것도 큰 인형이 아닌 쪼매난 인형을..^^;; 작은 것일 수록 정리하기가 참...쉽지 않더군요. 도망을 잘 다녀서...ㅋ 어쨌든 이번에 울 딸램이에게 재미난 인형놀이를 하게 만들어준 애플비의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단 손가락에 끼우시고~ 책이 오던 날 자꾸만 밖에서 놀자고 해서 요 책으로
"병풍책도 되고 인형극장 책도 되고~<" 내용보기

엄마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형"을 좀 좋아합니다. 그것도 큰 인형이 아닌 쪼매난 인형을..^^;;

작은 것일 수록 정리하기가 참...쉽지 않더군요. 도망을 잘 다녀서...ㅋ

어쨌든 이번에 울 딸램이에게 재미난 인형놀이를 하게 만들어준 애플비의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단 손가락에 끼우시고~

책이 오던 날 자꾸만 밖에서 놀자고 해서 요 책으로 유인했답니다.

"꿀꿀 돼지 인형이 재미난 이야기 해 준데, 집에 가서 읽어 보자~"

"네~!!"

"^^V"

 




 

책 표지인데요. 병풍처럼 펼쳐지기 전이지요.

울 딸램이는 요장면을 특히 좋아하데요.

창문처럼 생긴 구멍속에 토끼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달팽이도 있고...

모여있는 동물들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나봐요.^^


책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쉽게 우리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적당한 의성어, 의태어가 있고 같은 문형의 반복,

어디가니? 무얼 먹니? 무얼하니? 등으로 물으면 '~하지'로 대답하는 형식입니다.


그림도 간단하고 단순화하여 문장과 잘 맞아 떨어져서 그림만 보고도 동물들이 무얼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답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아니 색감이 좋아서 조금 더 어린 아이들부터 보아도 좋을 듯하네요.


함께 구성된 꿀꿀이 돼지 인형은 병풍책처럼 펼쳤을 때 각 창문으로 빼꼼이 내다 보며 각 동물들에게 질문하는 용도로,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요 귀여운 꿀꿀이가 해 주는 양 인형극을 해 보도록 되어 있는데요.

핑크 꿀꿀이 머리에는 딸랑이도 들어 있어서 움직일 때마다 소리도 난답니다.

그냥 갖고 놀기에도 좋구요.

엄마가 아이에게 뭔가 할 말이 있을 때 요 녀석을 적극 활용해도 좋을 듯...^^;;

"현서야, 꿀꿀이가 같이 목욕하자고 하는데?" 요런 식으로 말이지요.ㅋㅋ

 

조금 아쉬운 점은 꿀꿀이가 약간만 작았으면 병풍책 창문 사이 사이에 얼굴을 쏙 내밀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겁니다.

꼭 창문으로 얼굴이 나와야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얼굴이 가려지는 것보다는 쏙 나오는게 아이들 집중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 말이지요.

 

하나 둘씩 모은 손가락 인형들로 극장을 하나 차려도 될 것 같습니다.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병풍책을 극장 삼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구요.^^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여서 외출할 때도 가방속에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아 더 좋네요.^^

g****n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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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손가락 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 가니?
"[서평]손가락 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 가니?" 내용보기
평소 손가락인형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윤후에게..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책'은 너무나 큰 선물보따리였답니다^^ 기존의 손가락 인형책들이  '평면보드북+손가락인형'의 구성이거나  책에 뚫린 구멍사이로 들어있는 인형에 손가락을 끼워 책을 넘겨보는 구성이었다면.. 이 책은요..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병풍책을 튼튼하게 보드북으로 만들어 어떤 충격에도 손상될 염려가 없
"[서평]손가락 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 가니?" 내용보기

평소 손가락인형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윤후에게..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책'은 너무나 큰 선물보따리였답니다^^

기존의 손가락 인형책들이  '평면보드북+손가락인형'의 구성이거나 

책에 뚫린 구멍사이로 들어있는 인형에 손가락을 끼워

책을 넘겨보는 구성이었다면..

이 책은요..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병풍책을 튼튼하게 보드북으로 만들어

어떤 충격에도 손상될 염려가 없구요~~~

병풍책 면면이 뚫린 구멍사이로 손가락인형을 이용해 책을 구연하는 구성이

마치 한편의 미니 인형극을 연상시키게 하지요 ㅎㅎ   

 

개봉 전 포장상태랍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예쁜 병풍보드북과 손가락인형 뒤로 보이는건

인형극의 무대배경이 되는 그림인데요..

책과 인형만 있어도 감지덕지(?^^)인데..

요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애플비에 박수를~~~

 

병풍보드북을 쫙 펼친 앞면과 뒷면의 모습이랍니다

저 구멍 사이사이로 주인공인 돼지 손가락인형이

얼굴을 드밀어 인사를 건낼 거에요^^

돼지의 등장을 손꼽아 기다리는 동물친구들의 귀여운 모습 보이시죠?? ㅎㅎ

 

잠깐 내용을 살펴볼게요!!

「복슬복슬 강아지야, 안녕? 무얼 하니?」 「멍멍, 공놀이하지」

「파닥파닥 닭아, 안녕? 무얼 하니?」

꼬꼬댁 꼬꼬, 귀여운 우리 아기들 밥 먹이지」  

「에헴 염소야, 안녕? 무얼 먹니?」 「매애매애, 향긋한 풀 먹지」  

--> 돼지가 동물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질문을 던지면..

질문을 받은 친구는 대답을 하는 반복구조를 보이는데요..

각각 동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의성어나 의태어의 사용은

한창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자극한답니다

말문이 좀 더디게 트이는 편인 우리 윤후도..

동물의 울음소리나 재미난 의태어표현은 곧잘 따라하네요 ㅎㅎ

 

우리 윤후..문처럼 생긴 녀석만 보면 "똑똑" 두드리는 습관이 있는데요

윤후눈에는 병풍보드북이 마치 문으로 보였나봐요

시종일관 "똑똑"을 먼저 연발한 후 돼지를 구멍사이로 등장시키네요 ㅎㅎ

 

오늘의 멋진 동화구연가를 소개합니다!! 배윤후~~~~

호호호...윤후는 뭐가 그리도 신이 나는 걸까요?

마치 손가락인형책 홍보대사라도 되는양 책을 쫙 펼친채 미소를 작렬합니다 ㅋㅋ

 

유난히도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윤후군!!

구멍 사이로 엄마를 향해 "까~~~~꿍" ㅎㅎ

윤후야!! 돼지 대신 윤후가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도 넘넘 멋질것 같아^^

 

항상 엄마의 구연을 원하던 윤후가..

언제부터인가 혼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책을 거꾸로 들고 보는건 예사구요~~~

특히나..엄마가 구연하는 모습을 그대로 모방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저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나오더라구요 ㅎㅎ

앞으로..'손가락 인형책'을 보면서..

말문이 트이고 멋진 동화구연가가 될 모습을 상상하노라니

생각만으로도 넘 기쁘네요*^^*  

i********9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손가락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로 신나게 놀아요
" [애플비] 손가락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로 신나게 놀아요" 내용보기
아마도 모르는 엄마는 한 분도 안 계시겠죠? 아이 키우는 집에 한 권 정도는 꼭 있을 애플비!저희 지아도 선물 받은 랄랄라 영어동요를 매일 듣고 좋아해서 애플비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 애플비에서 '말문을 틔워 주는 손가락 인형책' 시리즈가 나왔어요.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와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가 있지요. 저는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 [애플비] 손가락인형책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로 신나게 놀아요" 내용보기
아마도 모르는 엄마는 한 분도 안 계시겠죠? 아이 키우는 집에 한 권 정도는 꼭 있을 애플비!
저희 지아도 선물 받은 랄랄라 영어동요를 매일 듣고 좋아해서 애플비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 애플비에서 '말문을 틔워 주는 손가락 인형책' 시리즈가 나왔어요.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와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가 있지요.
저는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자세히 소개해 볼까요?
병풍 모양으로 세울 수 있는 보드북과 손가락에 끼우고 놀 수 있는 손가락 인형이 들어 있어요.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와 함께 할 손가락 인형 친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돼지랍니다.
핑크색 돼지라서 더욱 친근감이 드는 귀여운 인형이에요. 생각했던 것보다 커서 마음에 들었어요.
보드북을 펼치면 저렇게 보인답니다. 인형극 무대 같이 보이지요?
병풍 같은 보드북 사이사이로 인형이 고개를 내밀면 소리 지르고 잡으려고 하며 좋아하네요.

구멍 사이로 꿀꿀이가 머리를 내밀고 말한답니다.
『누구누구야, 안녕, 어디가니?, 무얼 하니? 무얼 먹니?』
그럼 질문 받은 동물이 대답을 해요.
지금은 말을 못하지만 말을 할 나이가 되면 아이가 대답할 것 같아요.
그 때까진 엄마가 목소리를 바꿔가며 돼지와 동물들의 대사를 읽어줘야겠죠?
집에 손가락 인형 세트가 있는데 엄마가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가 더욱 반갑답니다.
인형극 하듯이 보여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손가락 인형들보다 크기도 시원스럽게 크고 잘 만들어져 있어
손가락에 끼우고 움직일 때도 쉽게 빠지지 않아 좋아요.
또 딸랑이는 아니지만 방울 소리가 나서 아이의 주의를 환기 시키기에도 좋네요.
아직은 10개월이라 책 한 권 다 읽을 때까지 않아 있지는 못 해요.
내용보다는 보드북 사이 사이로 인형이 나타날 때 더 좋아하고
엄마가 동물들 소리를 낼 때 더 반응한답니다.
그래도 말 하기 시작할 때까지 꾸준히 보여줄 수 있겠어요.
아이가 내용을 듣다보면 자연스레 동물들의 행동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겠구요.
보드북 양 면 모두에 내용이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e***a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내용보기
재미난 손가락 인형과 유아책이 한 권 도착했다.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라는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책이다. 아이가 말문을 틔워주도록 도와준다는 소개처럼 재미있는 요소가 여기저기 듬뿍이다.     앙증맞고 귀여운 손가락 인형을 보자마자 아가들은 서로 만지고 물고 비비고 난리가 아니다. 물론 옆에 있는 알록달록 책도 인기만점!   책을 펼치면 더 많은 그림들이 쏟아져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내용보기

재미난 손가락 인형과 유아책이 한 권 도착했다.

꽥꽥 오리야 어디가니? 라는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책이다. 아이가 말문을 틔워주도록

도와준다는 소개처럼 재미있는 요소가 여기저기 듬뿍이다.

 

 
앙증맞고 귀여운 손가락 인형을 보자마자 아가들은 서로 만지고 물고 비비고 난리가 아니다.
물론 옆에 있는 알록달록 책도 인기만점!
 
책을 펼치면 더 많은 그림들이 쏟아져 나온다. 간단한 이야기와 함께.
 
 
 
인형들이 왔다갔다 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들이 까르르르 웃어대고 말하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그 모습은 또 어찌나 귀여운지^^
 
함께 놀던 여러명의 아이 중 아리따운 공주님에게 묻는다.
느림보 달팽이야, 안녕?
어디가니?
 
응...나는 유치원가. 친구들이랑 오늘 노래할꺼야.
 
그러자 옆에 있던 개구진 왕자는 심술궂은 표정으로 게 말한다.
난 똥싸러 간다. 까르르르~
그 소리에 함께 있던 엄마들과 아이들이 한꺼번에 웃음을 터뜨린다.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손가락 인형으로 말을 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유쾌한지
서로 자기가 먼저 말하겠다고 난리도 아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는 동화책. 너무너무 근사하다.
재미난 그림과 알록달록 예쁜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말문을 마구마구 트게하는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다.

 

s*****m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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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 배로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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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을 틔워주는 손가락 인형책이 애플비에서 나왔어요. 울 딸냄, 택배 오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신나게 받아들더니 꼭 껴안고 놓지를 않네요, 그러고 있는 폼을 사진 한 장에 박아 주었습니다. 비닐 안에 있는 돼지 인형 꺼내주겠노라고 겨우 달래서 ㅋㅋ 책과 인형을 꺼내고 보니 병풍처럼 펼쳐놓을 수 있는 병풍책 하나랑 돼지 손가락 인형이 들어 있네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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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문을 틔워주는 손가락 인형책이 애플비에서 나왔어요.

울 딸냄, 택배 오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신나게 받아들더니

꼭 껴안고 놓지를 않네요, 그러고 있는 폼을 사진 한 장에 박아 주었습니다.

비닐 안에 있는 돼지 인형 꺼내주겠노라고 겨우 달래서

ㅋㅋ 책과 인형을 꺼내고 보니

병풍처럼 펼쳐놓을 수 있는 병풍책 하나랑

돼지 손가락 인형이 들어 있네요.


아이들, 책을 기차처럼 죽~ 늘어놓기 좋아도 하고

실제로 요새 병풍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 주변에 둘러놓고 보는 거

좋아하잖아요. 게다가 손가락 인형이 넘 귀엽답니다.

흔들면 딸랑딸랑 소리도 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쏙쏙 모아 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병풍책을 죽~ 펼쳐놓고 인형을 구멍 하나하나에 넣어주며

“00야, 00야, 뭐하니?” 버전 노래로 책을 읽어주었더니

딸냄이도 자기가 해보겠노라면서 금방 혼자서 제가 해준 것처럼

오리, 강아지, 양, 나비, 고양이, 소, 달팽이,

닭, 병아리, 말, 개구리, 염소, 토끼까지~~~

돼지 인형으로 구멍구멍 방문해 가면서 동물들 뭐하냐고 물어봐 줍니다.

ㅎㅎㅎ 병풍책이 작아 보이지만 동물들 정말 많아요.

 

책을 바닥에다 놓고 인형극 놀이 하는 것보단

책상 위에 놓는 게 더 그럴 듯하답니다.

병풍책처럼 세워지니까 죽~ 세워놓고 한 구멍씩 차근차근 다녀보는 거죠.

구멍 하나 하나를 그 동물 집처럼 생각하고 딩동딩동, 초인종도 눌러주고

뭐하냐고 물어봐 주라고 했더니, 돼지 인형 들고 부지런히 다니네요.


참, 손가락 돼지 인형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울 딸냄 갖고 있는 인형들 중에 작은 인형들 총출동해서

손가락 돼지 인형과 함께 책 속 구멍을 열심히 들락날락했답니다.

 

또 하나.

책으로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했어요.

책을 깔아놓고 구멍마다 기차 한 칸 잡아 인형들을 태워줘요.

그래서 기차 노래도 부르고~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게 잘 노는 모습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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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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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돼지를 창안으로 넣었다가 뺏다가 너무 신나라하는 소희양 ㅎㅎㅎ 꿀꿀 돼지한테서 딸랑 딸랑 소리가 나니 더 즐거워라합니다.   꽥 꽥 오리야..어디가니.. 우리 소희가 깨자마자 열어서 보여줬답니다. ㅎㅎㅎ 인형에 더 관심있어할줄 알았더니.. 녀석은 병풍처럼 펼쳐지는 책이 훨씬 더 재미있나 봅니다.       책을 펼쳐서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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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돼지를 창안으로 넣었다가 뺏다가 너무 신나라하는 소희양
ㅎㅎㅎ
꿀꿀 돼지한테서 딸랑 딸랑 소리가 나니 더 즐거워라합니다.
 
꽥 꽥 오리야..어디가니..
우리 소희가 깨자마자 열어서 보여줬답니다.
ㅎㅎㅎ
인형에 더 관심있어할줄 알았더니..
녀석은 병풍처럼 펼쳐지는 책이 훨씬 더 재미있나 봅니다.
 
 
 
책을 펼쳐서 어찌나 잘 가지고 노는지..
거의 장난감 수준이네요..
 
보드지로 탄탄하게 되어있어서 아이 손이 베일 염려도 없고..
장난감 마냥.. 세워놓고.. 여러가지 놀이를 할수 있어서 참좋네요
아이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
엄마가 읽어줄래도 아이가 쏘옥 뺏들어가서 자기 맘대루
접었다 펼쳤다..재미나라해요..
y*****8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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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너무 예뻐서 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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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지에게는 좀 어린책인듯 싶기도 했지만.... 그만.. 너무 예쁜 손가락 인형에 정신이팔려...^^;;그치만.. 우리지..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정말 뿌듯했던 책.... 병풍책이다~~ 사이즈도 아담하고~~ 그안에 들어있는 손가락인형은 너무너무나도~ 귀여운... ㅎㅎㅎ구입안했다면.. 정말 서운했을책.... 집에 와 있는 지의 삼촌과 지가 많이 친해지길 바라는 맘에 삼촌이 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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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지에게는 좀 어린책인듯 싶기도 했지만.... 그만.. 너무 예쁜 손가락 인형에 정신이팔려...^^;;
그치만.. 우리지..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정말 뿌듯했던 책....

병풍책이다~~ 사이즈도 아담하고~~ 그안에 들어있는 손가락인형은 너무너무나도~ 귀여운... ㅎㅎㅎ
구입안했다면.. 정말 서운했을책....

집에 와 있는 지의 삼촌과 지가 많이 친해지길 바라는 맘에 삼촌이 사주는 선물처럼 우리 지에게 책을 줬다~~~
우리 이쁜지의 반응은 너무너무 폭발적이었다~~

'삼촌이가 지 사주는거야? 우와~~ 신난다~~~'

펄쩍펄쩍 뛰고 얼른 뜯어달라고 난리난리~~ ㅎㅎㅎ



손가락 인형은 꿀꿀 귀여운 핑크돼지~~~
병풍책에 뚫려있는 구멍사이로 돼지 인형을 들이밀며 오리야 어디가니~~
양아 무얼먹니~~~ 열심히 동물 흉내를 내며 읽어줬다~~~ ㅋㅋㅋㅋ
우리지 입을 양손으로 가리며 웃는모습에 덩달아 나도~~~ ^^*
우리지~ 책을 읽은 후에도 계속해서 뚫려있는 구멍사이로 돼지를 이쪽저쪽 열심히 고개를 들이밀어본다~~~



그러고는 좋아하는 호비인형과 손가락 돼지인형을 함께 의자에 앉혀놓고 열심히 밥(?)을 해서 먹여주고있다... ^^;;;
그러고는 한동안 꺼내보지않던 미니사각블럭을 모두 꺼내와 호비와 돼지인형의 화장실을만들어.. 앉혀주었다.. ㅋㅋㅋ

손가락인형을 늘사주고 싶었는데 맘에드는 인형이 없어 사주지못했었는데...
책도 깜찍하지만 돼지인형은 정말이지 너무~ 맘에든다~~~
아가들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아할듯한 책~~ 인형이 예뻐서 더욱 좋다~ ^^*

k****g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