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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펑]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 -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손가락 곰인형에 푹 빠진 재윤이~"
"[서펑]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 -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손가락 곰인형에 푹 빠진 재윤이~"" 내용보기
애플비의 신간 손가락 인형책! 13개월 재윤이가 좋아하는 곰인형이 들어있는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가 도착했어요. 이재윤이 손가락 인형책에 어떻게 반응하고 놀았는지 보실래요?     1. 손가락 인형책 탐색하기!               2.  난 곰인형이 더 좋아요!           곰인형과 놀고 있는 장면 입니다.       아직까지 책 내용에 집중해서 보는 월
"[서펑]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 -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손가락 곰인형에 푹 빠진 재윤이~"" 내용보기

애플비의 신간 손가락 인형책!

13개월 재윤이가 좋아하는 곰인형이 들어있는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가 도착했어요.

이재윤이 손가락 인형책에 어떻게 반응하고 놀았는지 보실래요?

 

 

1. 손가락 인형책 탐색하기!

 

 

 


 

 

 

 

2.  난 곰인형이 더 좋아요!

 

 

 


 

 

곰인형과 놀고 있는 장면 입니다.

 

 

 

아직까지 책 내용에 집중해서 보는 월령이 아니라 그런지

우리 재윤이는 손가락 곰인형에 훨씬 더 매력을 느끼나 봅니다.

엄마로서는 인형을 가지고 움직이며 노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은 책과 인형이 함께 들어 있어

아기가 스스로 책이 '재미있는 놀잇감'이 될 수 있다고 느끼게 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봐요.

 

월령이 높아지면 인형극처럼 가지고 놀며 역할놀이를 할 수도 있을 거에요.

동영상에 길게 찍히진 않았지만 지금도 저 곰인형을 가지고 이런저런 옹알이를 다양하게 구사(?) 한답니다.

아무래도 책 뒷편의 안내문 처럼 말문을 틔워주는 데에 좋을 것 같아요.

 

 

3.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p******9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가락인형책]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손가락인형책]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유아의 말하기 능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기 위해 만든 손가락 인형책.   애플비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포장상태로 채민이네 집에 도착하였답니다. ( 애플비책은 포장지도 잘 뜯어지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채민이네집은 애플비 종류의 책들은 모두 포장지에 담아서 보관한답니다^^ )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서 상
"[손가락인형책]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유아의 말하기 능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기 위해 만든 손가락 인형책.

 

애플비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포장상태로 채민이네 집에 도착하였답니다.

( 애플비책은 포장지도 잘 뜯어지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채민이네집은 애플비 종류의 책들은 모두 포장지에 담아서 보관한답니다^^ )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서 상당히 호감가는 책이였어요.

거기에다가 채민맘이 좋아하는 곰돌이 인형이!!~~!!!!!!!!!!....

 

 

 

애플비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라는 제목의

손가락 인형책은 책 1권과 손가락인형 1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은 일반적인 다이어리(수첩) 과 비슷한 사이즈의 책이구요.

손가락 인형책도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의 인형이네요 ^^

 

보통 손인형 같은거 시장에서 많이 팔잖아요~ 채민이가 손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오리모양의 손인형을 구입했었는데..

확실히 아이들이 일반적인 인형보다 손인형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거기에다가 개성있는 목소리로 흉내까지 내주면 아주 굿~ !!!!...

 

이 애플비책에서 나온 손가락 인형은 손인형 정도의 사이즈가 아니고

손가락만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이기 때문에..

인형과 함께 온 책을 배경삼아서 적절하게 놀아주면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채민맘은 개인적으로 애플비 책을 참 좋아하는데 집에도 다른 책이 몇 권 있지만..

애플비 책에선 항상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눈에 들어온답니다. ㅎㅎ..

애플비의 동물 캐릭터는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고 선명한 색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이 손가락 인형책에 담겨 있는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 책에서도..

여전히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을 보면서 애플비 책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손가락 인형책에서 채민맘이 가장 마음에 들어한 바로 이 인형 !!!

특히 이번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에선 제목에서 나온 말처럼 손가락인형이 핵심포인트죠!!!

 

파란색과 초록색의 줄무늬 나시티를 입고 있는(?) 귀여운 곰돌이 인형 ㅋㅋㅋ...

 

보통 손인형은 상체만 있고 하체는 없던데... ;; 이 손가락 인형책은 발까지 달렸고...

심지어 잘 보이지 않는 뒤모습까지도 꼬리가 달려 있어서 손가락 인형이 아니여도..

그냥 들고다니는 인형처럼 잘 만들어 졌더라구요 ㅎㅎ

 

 

손가락 인형의 사이즈가 궁금하시죠 ?

 

손바닥을 놓고 사진 찍어보았어요 ㅎㅎ..

채민맘의 손은 좀 작은편인데.. 손가락 인형책과 사이즈가 비슷하네요~ ^^

 

상당히 앙증맞고 귀여운 손가락 인형이랍니다 ㅎㅎ..

 

 

곰돌이의 엉덩이부분(?) 을 보면 ㅋㅋ..

이렇게 손가락을 넣는 공간이 있어요~ ㅎㅎ.. 여기에 손가락을 넣고 연극을 하면 된답니다.

 

참 쉽죠잉 ~??

 

 

애플비에서 만든 손가락 인형은 심지어 딸랑이 소리도 나요~ ^^

흔들면 딸랑딸랑~ 소리를 내는 귀여운 곰돌이 인형이랍니다 ㅎㅎㅎ..

 

인형 자체가 작기 때문에 아이손에 부담없이 직접 인형을 씌워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손가락 인형도 참 재미있고 귀엽지만 애플비 책의 구성답게

책을 펼치면 하나의 무대가 펼쳐진답니다.

무대처럼 병풍타입으로 세워지는 책이기 때문에

귀여운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병풍처럼 책을 세워보면 책의 중간중간마다 텅~ 비어있는 페이지들...

바로 이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좋아요! 책 구성과 함께 온 손가락 인형을 바로 이 구멍에 살짝, 살짝 보여주면서 놀아주는거죠~

 

까꿍놀이처럼 까꿍! 하면서 등장해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ㅎㅎ..

또한 손가락인형을 끼우고 책 페이지를 넘어가면서 중간마다 그려진 동물들과 만나는 연출을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아마 어린 아이들은 이러한 활동들을 지켜보면서 말문도 점점 트이고.. 자기 스스로 상상까지 하니 창의력도 향상되지 않을까요 ?

 


 

 

" 까꿍!!! 곰돌이 여기 있어요 ~~~ "

 

현재 2돌 지난 채민군의 첫 반응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곰돌이를 보며 깜짝 놀라더니...

슬슬 적응을 했는지 자기가 하겠다고 손가락 인형을 뺏는답니다...-.-;;; 그 작은 손에 인형을 끼우는 모습이란 ㅋㅋㅋ...

거기에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곰돌이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책의 한부분에 적혀 있는 '사용 방법'

바닥보다 높은 테이블 위해 책을 펼쳐서 무대처럼 해놓고..

아이는 맞은편에서 지켜보고 엄마가 손가락인형을 가지고 놀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목소리도 개성있고 독특하게.. 또한 리듬감을 살려서~~~ 놀아주면 아이도 즐거워 할 것 같구요~

참고로 손가락 인형은 찬물로 손세탁!!! *^^*

인형이 작으니깐 손세탁도 수월하고 편해서 좋아요~ ㅎㅎㅎ...

 

처음 손가락 인형책이라는것을 보고 아이에게 책읽기도 책읽기지만 즐거운 놀이도 해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린 아이에게 부담없이 책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었던 책이였던 것 같아요.

책 페이지 또한 잘 세워지도록 도톰하게 제작되어져서 세우는것도 어렵지 않구요.

애플비책답게 유아에게 좋은 선명한 색상이 눈에 들어오는 책이였답니다.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은 아이의 말하기 능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책의 그림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애플비 그림책만의

또렷하고 선명한 색감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주구요.

각 페이지에 그려져 있는 동물들과 대화를 하면서 듣고 말하는 능력을 길러주어요.

또한 손가락 인형만 가지고도 아이와 즐겁게 활용할 수 있구요.

페이지 중간마다 뚫려있는 창으로 아이와 엄마가 마주보면서 놀 수 있다고 합니다 ^^

정말 활용도가 좋죠 ~??

이래서 채민맘이 애플비책을 좋아하는거라니까요~!!

 

애플비에서 나온 손가락 인형책은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 + 곰돌이 손인형 과 ' 꽥꽥 오리야, 어디 가니? ' + 돼지 손인형

 두 종류의 시리즈로 나눠져 있답니다.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 책처럼 꽥꽥 오리야, 어디 가니? 책도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ㅎㅎ

t*******5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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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비]손가락 인형책으로 인형극 놀이해요!
"[에플비]손가락 인형책으로 인형극 놀이해요! " 내용보기
요즘 유아들 책이 점점 진화하는 느낌입니다. 우리아이가 아직 아기였을때는 정작 헝겊책을 많이 접해주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요런 책들을 이제라도 만나게 해 줄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답니다. 한창 인형을 좋아할 연령대인가봐요.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더니 인형을 수건으로 자기 등에 업어달라고도 하고 살아있는것처럼 말도 걸고 밥도 먹이도 애지중지 데리고 놀기도 한답니
"[에플비]손가락 인형책으로 인형극 놀이해요! " 내용보기

요즘 유아들 책이 점점 진화하는 느낌입니다.

우리아이가 아직 아기였을때는 정작 헝겊책을 많이 접해주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요런 책들을 이제라도 만나게 해 줄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답니다.

한창 인형을 좋아할 연령대인가봐요.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더니

인형을 수건으로 자기 등에 업어달라고도 하고 살아있는것처럼 말도 걸고 밥도 먹이도 애지중지 데리고 놀기도 한답니다.

 

애플비의 이번 신간 중 하나인 손가락 인형책은 구성과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습니다.

책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어요.


투명 비닐 케이스에 들어있는데, 곰인형으로 된 손가락 인형 하나에 병풍처럼 세울 수 있는 책 한권,

 그리고 뒷 표지는 놀이방법이 나온답니다.

위의 사진중 위에서 오른쪽으로 아랫쪽에 있는 사진처럼 책을 세워놓고

그 사이사이에 곰인형을 등장시키며 재미있게 볼수 있는 구성이에요.


책이 오자마자 신나서 선물이냐며 좋아하는 우리 민식군.

인형을 거들떠도 안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인형이 제법 커서 우리아이 손에 쥐기에도 좋고, 손가락에 끼우고 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책이 착착 접힌 상태에서는 구멍 사이로 동물들이 모두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재미있는 구성의 병풍책을 펼쳐놓고

앞 뒤로 다른 이야기 전개를 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동물들이 무얼 하고 노는지, 무얼 좋아하는지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아이 스스로도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 합니다.

요즘 특히 좋아하는 얼룩말을 보더니 신이나서 곰인형으로 말을 걸기도 하고 재미있게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엄마랑 함께 인형극을 해도 좋지만,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애플비의 예쁜 책, 유아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네요.

m******m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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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인형책으로 즐거운 인형극
"손가락 인형책으로 즐거운 인형극" 내용보기
아이랑 놀이를 해주다보면 내가 그냥 손가락으로 까닥하는 모습에도 재미있어 까르르 넘어갈 때가 있었다.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냥 밋밋한 손가락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보다 손가락 인형을 활용하여 보여준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곤 했다. 언젠가는 내가 손가락 인형 만들어서 해줘야지..다짐했지만 손가락 인형
"손가락 인형책으로 즐거운 인형극" 내용보기

 

 

  
아이랑 놀이를 해주다보면 내가 그냥 손가락으로 까닥하는 모습에도 재미있어 까르르 넘어갈 때가 있었다.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냥 밋밋한 손가락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보다 손가락 인형을 활용하여 보여준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곤 했다. 언젠가는 내가 손가락 인형 만들어서 해줘야지..다짐했지만 손가락 인형을 만든다는 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그런 와중에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책을 보고, 이런 고민을 하던 나는 이 책을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귀여운 곰인형이 있는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책을 얼른 아이와 같이 활용해보았다.

애플비 손가락 인형책은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 느낌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단지 손가락 인형으로만 가지고 노는 게 아니라 인형극을 할 수 있다는 것! 너무 좋은 아이디어의 책인 것 같다.

 

 

책을 받아보니 역시 애플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비만의 색감.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느낌이 이 책에도 그대로 담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선명한 색들이 눈에 확 띄었다. 그리고 인형극을 할 수 있게 중간에는 창으로 구멍이 뚫려있는데 이 창 모양도 네모난 단순한 모양이 아니라 다양한 모양이다.

 또한 손가락 인형의 곰인형도 너무 귀여운 캐릭터로 만들어져 있었지 못했을 것 같은데 애플비의 손가락 인형은 그런 면에서 맘에 든다. 또한 크기도 적당하고, 손가락을 끼워 움직이기도 참 편리했다.

한 창씩 옆으로 손가락 곰인형이 이동하면서 동물친구들에게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으면, 병풍처럼 생긴 책의 위아래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난 ~걸 좋아하지! 라고 대답하는 형식이다.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집에 있는 상을 펴놓고 아이 앞에서 열심히 인형극을 해주었다. 인형이 움직이니 신기한지 열심히 보는 우리 아들^^ 그 모습에 엄마인 나도 흐뭇해지는 시간이었다.

 자꾸 곰인형을 만져서 그 창을 통해 꺼내려고 하는 아들을 보자니, 창이 조금 더 커서 쑥~ 앞으로 나오게 해도 참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은 내가 인형극을 보여주었지만, 나중에는 우리 아이가 나에게 인형극을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곰인형이 되고, 아이가 대답하는 여러 동물친구들이 되어 한다면 보기만 하는 인형극이 아니라 서로 함께 만들어가는 인형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는 손가락 인형책.

 앞으로 이 손가락 인형책을 통해 아이랑 재미있는 놀이시간을 더욱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d****l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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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과 문답놀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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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 이런 책이 있는 건 처음 알았다.다른분들의 말에 병풍책이라고 하더라...두꺼운 책이 병풍처럼 바닦에 세울 수 있고 예쁜 그림들과 페이지마다 구멍이 뚫려있다. 그 구멍으로 함께 들어 있는 공돌이 손가락 인형을 손가락에 끼우고 병풍 너머로 보이게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줄 수 있다~ "악어야 안녕? 너는 무얼 좋아하니?""판다야 안녕? 너는 무얼 좋아하니?" "코알라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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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 이런 책이 있는 건 처음 알았다.
다른분들의 말에 병풍책이라고 하더라...

두꺼운 책이 병풍처럼 바닦에 세울 수 있고 예쁜 그림들과 페이지마다 구멍이 뚫려있다. 그 구멍으로 함께 들어 있는 공돌이 손가락 인형을 손가락에 끼우고 병풍 너머로 보이게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줄 수 있다~


"악어야 안녕? 너는 무얼 좋아하니?"
"판다야 안녕? 너는 무얼 좋아하니?"

"코알라야 안녕? 너는 무얼 좋아하니?"
라고 12마리의 동물들에게 묻고 각 동물들은 자신의 특성에 맞는 대답을 한다~


"원숭이야 안녕 무얼하고 노니?"
"씽씽, 나무타기하며 놀지."
의 대답처럼 그림도 귀여운 원숭이가 나무에 꼬리로 매달려 놀고 있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상황 설명을 해주며 아이와 놀아주기에 좋다.


게다가 저 앙증맞은 곰~~
저 조그만 팔, 다리와 조그만 꼬리...줄무늬 옷을 입은 손가락 곰 인형이 어찌나 귀여운지 우리 공주님이 열광을 한다~

인형 안에 딸랑이가 들어 있어서 흔들면 소리도 나고...그냥 저 인형만으로도 훌륭한 놀이를 해줄 수가 있다~


ㅋㅋ 맨 처음 이 곰인형을 보고 우리 공주님은 손으로 덥썩 잡더니 말릴 틈도 없이 꽉 깨물고는 씨~익 웃으며 꺄꺄~~ 거려서 배꼽을 잡고 웃기도 했다.
이제 막 말하기를 시작하는 우리 공주님에게 문답을 하면서 놀아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었다.



n******5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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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쏘옥 들어오는 병풍책~어흥~
"눈에 쏘옥 들어오는 병풍책~어흥~" 내용보기
빠알간 대문에 앙증맞은 사자가 있네요 그뒤에 호랑이가 또 뒤에 여러동물들이 빼꼼이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꼭 까꿍 정준아 그러는거 같아요~~~ 정준이한테 빨리 보여주려고 뷰랴부랴 퇴근하고 오니 울아들 엄마 맘을 알았는지 딱 깨었네요 처음보는 책이라 요리조리 둘러보고 있어요 말도 안하고 엄마랑 눈도 안마주치고 계속 살피는중   다음날 아침 이거~ 이거~ 하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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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간 대문에 앙증맞은 사자가 있네요

그뒤에 호랑이가 또 뒤에 여러동물들이 빼꼼이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꼭 까꿍 정준아 그러는거 같아요~~~

정준이한테 빨리 보여주려고 뷰랴부랴 퇴근하고 오니

울아들 엄마 맘을 알았는지 딱 깨었네요

처음보는 책이라 요리조리 둘러보고 있어요


말도 안하고 엄마랑 눈도 안마주치고 계속 살피는중

 

다음날 아침 이거~ 이거~ 하며 후딱 책장에서 빼내어

접었다 폈다 얼굴을 들이댔다 손을 넣었다 뺏다

책에 같이 있던 손가락 곰돌이로

정준아 안녕~까꿍하니

정준이도 아꿍~대답하네요

비슷한 병풍류 책을 정준이 주변에 빙~ 둘러주었더니

그안에서 한참 놀아요

길게 책읽어주는걸 싫어해 한참 고민하다

책 사이사이에 공을 끼워 넣어주었어요

어흥사자야 넌 무얼하고 노니

난 파랑공갖고 신나게 공놀이해

판다야 넌 무얼하고 노니

난 초록공 갖고 놀아

하며 얘기해주니

정준이가 사이사이에 끼워있던 공 뽑느라 정신없네요

 

*원색에 동물수가 많아 내용이 풍부해지며

 호기심자극에 도음이 될거같네요

내용도 짤막해서 돌지난 정준이한테 딱이네요

활용도가 매우 좋아요

까꿍놀이,사이사에 인형을 끼워 기차놀이도 할수있고

공을 끼워서 활용할수도 있고

대신 엄마가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g*******0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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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인형극단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인형극단을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늙은 누나가 처음으로 어린친척동생들에게 생색을 내고 싶어서 준비했어요.     '두둥~' 일단, 택배박스 뜯어보자마자 곰돌이의 귀여움에 소리한번 지르시게 될거에요. 뒤를뒤집어 보니, 친절하게 사용방법이랄까. 어떤식으로 활용되는지 꼼꼼하게 적혀 있답니다. 하지만 읽지 않아도 놀이본능만 살아있다면 괜찮겠죠?   뜯어보니 손가락 인형안에 종이깍지를 넣어놔서 통통한 배
"아이와 함께 인형극단을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늙은 누나가 처음으로 어린친척동생들에게 생색을 내고 싶어서 준비했어요.  

 
'두둥~' 일단, 택배박스 뜯어보자마자 곰돌이의 귀여움에 소리한번 지르시게 될거에요. 뒤를뒤집어 보니, 친절하게 사용방법이랄까. 어떤식으로 활용되는지 꼼꼼하게 적혀 있답니다. 하지만 읽지 않아도 놀이본능만 살아있다면 괜찮겠죠?
 
뜯어보니 손가락 인형안에 종이깍지를 넣어놔서 통통한 배를 유지중! 동물친구들이 작은 창에 가득보입니다. 책 제목은 "어흥, 사자야 무엇을 좋아하니?" 지만 사자뿐만이 아니라 보시다시피 여러 동물들이 나와요.  
 

 
우는 갓난쟁이도 멈추게 만든 곰돌이의 강력한 무기는 깜찍함도 한몫하지만, 곰돌이 머리쯤에 달려있는 방울때문입니다. 손가락에 끼고 흔들면 방울소리가 나서 나서 여러모로 활용하고 있어요.
 
약을 먹일때 강력하게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곰돌이가 약을 먹자며 설득하고, 머리를 흔들어 방울소리가 나면 어느새 꿀꺽입니다!
 
 
 
책은 요렇게~ 접혀있어서 피면 꽤 길어요. 책도 두께가 있어서 양옆으로 왔다갔다해도 찢어질 염려가 전혀 없어보여요.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찔릴 염려도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곰돌이가 혼을 빼놓는다면 그 다음 타자는 이 책이에요! 색채도 알록달록하니 재밌구요. 여러 동물들의 등장으로 더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작은 연극무대 같아서 인형극을 할 수도 있어요!!
 
굳이 곰돌이 인형이 아니더라도,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봉제인형들이나. 레고장난감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놀았어요. 아니면,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등장시켜도 괜찮더라구요.
 
 


 

책이 뚫어져 있어서 숨바꼭질 놀이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곰돌이 머리를 너무 쑥 밀어넣으면, 머리가 끼기도 하니까 조금만~ 책은 바닥에 두고하면 힘드니, 찻상이나 책상위에 올려두고 하시는 편이 더 좋을거에요. 

 

일단 책을 개봉하면 애들은 곰돌이 인형의 푹신한 촉감에 정신없습니다.

천인형이라 때가타면 나중에 세탁도 가능한 거 같아요.  

 

 

책 한권으로 이쁜누나 됐습니다!-_-V

n*******3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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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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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사자야. 이 책엔 13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기린, 호랑이, 악어, 판다, 코알라, 거북, 원숭이, 얼룩말, 사자, 여우, 하마, 코끼리, 타조...   20개월 된 큰 아이는 최근에 낱말 카드 놀이에 심취해 있었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동물들과도 연관이 되어 단어 트이기에 도움이 되네요.   손가락에 방울 소리가 나는 곰돌이 인형을 끼우고 병풍처럼 책을 책상에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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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사자야. 이 책엔 13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기린, 호랑이, 악어, 판다, 코알라, 거북, 원숭이, 얼룩말, 사자, 여우, 하마, 코끼리, 타조...

 

20개월 된 큰 아이는 최근에 낱말 카드 놀이에 심취해 있었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동물들과도 연관이 되어 단어 트이기에 도움이 되네요.

 

손가락에 방울 소리가 나는 곰돌이 인형을 끼우고 병풍처럼 책을 책상에 세우고 재미있는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는 자지러 진답니다^^ (곰돌이 인형은 손세탁 가능)

 


혼자 하겠다고 책을 가지고 노네요.

 

그래도 책이 두꺼운 편이라 찢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가 손에 어울리는 크기 (??) 의 컴팩트 사이즈의 책이라 요리조리 잘 들고 다닙니다. 모서리는 약간 둥글게 처리되어 있구요.

 


 

손가락에 곰돌이 인형을 끼우고 딸깍딸깍~ 인사를 하며 구멍 사이로 고개를 내밀면 자기고 퐁~ 하고 잡아 당겨 곰돌이를 빼곤 합니다. 그게 더 재밌나봐요.

 

낱말 카드에서 봤던 동물이 나오면 동물 소리도 냅니다.

 

사자~ : 어흥~

-> 책에서는 사자가 까꿍~하고 논다고 나오는데 이건 좀 안맞는 것 같네요.

얼룩말~ : 닥닥~

거북~ : ~금, ~ 금. (엉금인데 뒷소리만 강조하네요)

 

그리고 몇 개 외운 것은 동물을 곰돌이로 가리키면 동물의 이름을 말하는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딱 알맞은 연령의 책이라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자기 전에도 가지고와 곰돌이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

 

그러면 아이랑 저랑 둘이 누워서 재잘재잘 대다가 잠이 들죠.

 

선명한 색상도 좋고 더불어 두껍고  안전한 컷팅으로 책에 손이 베일 염려도 없는 점도 엄마의 입장에서는 한 번 더 안심이 되네요.

 

 

책이 남아날지는 모르겠지만 둘째에게도 물려줘야 겠어요^^

b****n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막 말을 배우려는 아기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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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이번에 아기자기한 인형책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라는 제목의 귀여운 책입니다. 아기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곰인형도 함께 있답니다. 패키지 구성이 정말 예쁘지요?   핵심이라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곰돌이- 곰순이인가?-입니다. 이 책의 스토리텔러이자 화자話者의 분신입니다. 아기의 눈이 이 곰돌이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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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이번에 아기자기한 인형책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라는 제목의 귀여운 책입니다. 아기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곰인형도 함께 있답니다. 패키지 구성이 정말 예쁘지요?

 


핵심이라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곰돌이- 곰순이인가?-입니다. 이 책의 스토리텔러이자 화자話者의 분신입니다. 아기의 눈이 이 곰돌이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도록 연기를 잘 할 필요가 있다는 소리지요. 뒤에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것으로 인형극을 펼치도록 만들어졌답니다. 손가락을 까닥까닥 하며 예쁜 아기에게 말을 걸면 정말 재밌어 하겠죠?

 

 


본 무대 중 1막입니다. '원숭이야, 안녕? 무얼 하고 노니?' 원숭이는 나무 타고 놀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이 그림이 표현하는 뜻이 무엇인지 재밌게 전달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곰돌이는 아기의 친구가 되어줘야 합니다.

 

 


책에 쓰여진 대로만 한다면 놀이는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다른 그림을 가져와서 넣거나 상황을 바꾸거나 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한 번 쓰고 끝내버리기엔 곰돌이가 너무 귀엽거든요. ^^ '까꿍~ 아기야. 넌 무얼 하고 노니?'

 

 


뒷면에는 상세한 사용법이 있어서 혹시라도 어떻게 해야 하지?하고 고민하는 엄마나 삼촌, 이모는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며 가르쳐달라고 출판사에 전화하는 분은 없겠죠? ^^;

 

주어진 대로만 한다면 창의력을 기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이 책을 다양하게 적용시키면 제법 오랫동안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지겨워할 때면 이 책의 주인은 바뀌겠지요.

 

이상 <어흥 사자야, 무얼 좋아하니?> 리뷰를 마칩니다.

 

 

m*****8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